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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은 핵으로 막아야 된다!!

강혼백 (판) 2017.09.12 11:10 조회67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채널보기

2017년 9월 11일

 

핵은 핵으로 막아야 된다

 

예전에 방송에서 본 한 사례인데 한 마트의 주변에 깨어진 커다란 돌들이

장식품처럼 둘러 쌓여 있는 것을 보았다. 그렇게 된 사연은 하도 동네 깡

패들이 들어와서 행패를 부리고 물품을 집어 가고 하니 주인아저씨가

당수를 배워서 실제로 깬 것을 전개 해 둔 것이다. 이 돌들은 네놈들이

까불면 더는 좌시 하지 않겠다는 것을 말없이 경고 하고 있는 것 같았고

그것은  효과가 있었다.

 

또 한 집에는 잠시 열린 문으로 강도가 복면을 하고 들었는데, 그 집 주인이

강도의 고환을 힘껏 들고 찼더니 혼비백산하여 달아난 사건도 있었다. 이것은

그리 크지 않은 힘으로 급소를 공격한 강력한 퇴치법이었다. 아마도 그 자는

그 뒤 병신이 되지 않았나 싶다.

 

대 부호가 집에 한번 물면 절대로 놔 주지 않는 맹견들을 키우고 보안

업체의 출동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으며 cctv를 복수로 설치 해 두고, 그

동네에 구청에서 설치한 공용 cctv도 촘촘히 되어 있으면 강도들은 감히

보기만 해도 무시무시하여 접근할 생각을 못 할 것이다. 이것은 우리

동네에 있는 한 사례이다. 그 집에 장골도 살고 있으며, 야구 방망이

등의 호신 수단이라도 갖고 있다면 더욱 더 방범 효과가 클 것이다.

 

필자가 대학생 때 영어 공부 알바이트로 간 한 제약회사 사장집에는

사냥용 엽총이 있었다. 주인 아주머니는 수상한 일이 있으면 총을 들고

나간다고 했다.  

 

나라와 나라간의 관계도 마찬 가지 이다.

 

이번에 안보리의 제재 결정은 미적지근한 내용이다. 최근 이미 발각 된 것처럼

제대로 제재 하더라도 불법적으로 무역거래 할 것은 하는 나라인데, 이런

미지근한 조치로는 어느 세월에 소기의 성과를 거둘 건가!!

 

결론부터 말 하면 한국은 이제 미국도 전술핵 배치, 보유를 발설 하기 시작한 만큼

핵 무장을 해야 한다. 싸우자고 무장 하자는 말은 결코 아니다. 힘의 균형을

이뤄서 감히 도전 못 하게 하겠다는 것이다. 재래식 무기로 많은 급소를 찌르는

것 보다 훨씬 강력한 힘이다. 북한이 어느 날 핵시설 철거하면 우리도 철거 해

주면 된다. 인도와 파키스탄은 원래 한 나라였다가 분리 되었다. 이 두 나라도

핵을 가지고 있음을 많은 사람은 알  것이다. 약속이란 것도 균형이 맞아야지,

한쪽만 일방적으로 계속 불이행 하는 것으로 불공정 사안이 된 것을

굳이 다른 쪽이 비핵화를 외치면서 미련하게 지킨다 해서 멋 있는 것도

아니고 잘 한다고 칭찬 받을 일도 아니다. 그리고 결코  평화주의자로

불리어 질 수도 없다. 오히려 평화를 깨뜨리는 것을 예약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위의 대 부호들이 겉 멋에 취해 맹견도 없애고, cctv등을

없애고 문까지 열어 두면 강도가 드는 것과 이 가족의 평화가 깨지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세상을 좋게도, 나쁘게도 볼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봐야 된다.  정계에 보면

너무 세상을 모르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다. 살아 보니 참으로 말종 망나니

들이 많더라. 한국의 치부이지만 10년전 쯤인가 통계에 한국의 일인당

사기율이 어떤 한 나라의 일인당 사기율의 약 100배 인 통계를 보았다. 그

비교 상대 나라는 동양의 나라로 결코 잘 난 나라도 아니었다. 이렇게 내부적

으로도 어수선하고  고쳐야 할 문제가 많은데, 이제 외부적으로 역사상 유래없는

커다란 복통거리 우환도 사서 껴 앉고 있을 때가 아니다.    

   

다시 강조 하지만 싸우자고 핵 갖자는 이야기는 아니다. 힘의 균형으로 억지

수단으로 갖자는 말이다.

 

먼저 미국의 전술핵들을 예전처럼 들여다 놓고 계획을 세워 우리도 핵무기를

만들어야 한다. 언제까지나 우리의 듬직한 혈맹 미국의 바지가랑이에 매달려

보채는 아이가 될 수는 없다. 이것은 폐가 될 수도 있다.  아무리 미국 대통령

이라도 미국 국민이 분쟁에서 손 떼라고 하면 굴복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을 수 있으므로 그 때를 대비 해서라도 우리 스스로의 핵무기도 가져야 한다.

6.25동란 때에 피난 하면서 무엇보다도 귀찮은 짐으로 여겨진 애들을 버리고

피난 간 사람들의 사례도 연상을 해야 된다. 혈맹이라고 해서 똥 기저귀 갈아

주고 먹여 주고 재워 줄 것을 몽땅 다 기대하는 것은 오히려 도리가 아니다.     

 

이것은 원전 폐기와는 무관하다. 원전은 폐기 하고, 폐 연료봉으로 제조 할 수

있다. 원전은 폐기 하는 것이 백 번 낫다. 이 연료봉은 한국의 딴 지역으로

옮겨 갈 필요가 있다.

 

현대 중공업, 현대 자동차등의 대기업들에 공대 졸업후 근무하면서 필자는 수

많은 기술 제휴 건들을 보아 왔고 그 제휴된 유럽회사들과 일본 회사들에 가서

필자 포함한 연수단이 연수를 받았다. 엔진이라든지 기타 많은 분야의 선진국

들과의 제휴이다. 서울공대 출신을 포함한 많은 우수한 인재들이 있지만 이렇게

선진국의 세계적인 회사들과 제휴를 하는 이유는 시간을 벌 수 있기 때문이다.

언젠가 스스로 해도 될 일이지만 제휴를 하면 훨씬 더 빨리 저렴한 비용으로

제대로 된 생산품을 얻기 때문인데, 이런 제휴들을 통상 선진국들과 많이들

하고 있으며, 선진국들 사이에서도 하고 있다. 이런 것도 지금 그 전문가들을

찾아야 한다.

 

원자탄도 미국처럼 자력으로 생산한 나라도 있지만, 딴 선진국의 도움을 어떤

방식이든 받아서 한 나라들도 있다!!

 

이런 계획은 언론등은 호들갑스럽게 떠 벌리고 일일이 그 위치등등을 알릴

일이 아니다.  국민들은 알 권리 운운 하지만, 정작 꼭 알아야 될 것(학교에서

교육하는 것)도 대부분 게을러  등한시 하는 주제에 자신들에게도 오히려

이롭지도 못하고 적성국가에게 이롭게 되는 것을 알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핵 연구 및 진행 장소는 다변화하여 적성국가의 공격에 이롭지 않게

해야 된다. 한번 공격으로 많은 것이 파괴 되는 위험도 생각 해 둬야 된다.

연구원과 군인등이 심심 할까 봐 대도시 근처에 두는 것도 피해야 된다.

미국은 핵탄 연구 및 실험 장소로 네바다 주와 같은 사막도 있고 한가한

주를 선택했다. (미국의 원폭제조 투하의 관한 글은 영국인이 지은 책

"히로시마 카운트 다운"에서 볼 수 있음)

 

무역거래 제한등으로도 압박을 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있지만, 이런

제재를 피해 몰래 거래 하는 자들도 있는 것이 현실인데 이는 법이

있어도 사기꾼,강도들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중국 단동 같은 곳에

야간 작업을 감시할 사람들도 또 황해와 동해의 바다에 감시 선을 상시

파견할 필요가 있다. 위성사진도 분석을 해야 된다.   

 

러시아의 푸틴대통령은 북에다 기름 끊는 것을 반대하는 이유의 예로

병원의 환자들이 어려움을 겪는다고 했는데, 그렇게 섬세한 사람이 어찌

사전 통고도 없이 계속 쏘아 대는 미사일들이 지나가는 배나 비행기, 육지

시설에 충돌할 더욱 더 큰 걱정은 안 하나??  기름 끊으면 석탄파서 쓰면

된다. 허술하게 관리하면 연탄가스도 나오는 등, 불편 하겠지만 그야 지들

잘못이고 배부른 소리다. 어차피 두루 두루 불편한 나라에 대해 결국 설득

력 없는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도 사드 가지고 여러 말 할 필요도 자격도  없다. 지들 기업이 북을

도왔고, 우리가 위험하니까 사드를 놓았는데 미국 것을 수입 할 수 없었다면

한국이 자력으로도 몇년 안에 놓을 경우에는 야단 굿을 떨며 간섭을 못

할 것 아닌가??  

 

이것은 천재일우의 찬스다. 뜸 들일 시간적 여유가 없다. 우리는 비핵화를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계속 깨고 도전하는 데 대한 정당방위로서

하는 것이다. 촌스럽게 똥고집 부려서는 않된다.

 

원자탄을 개발하면 국토가 오염되지 않게 불란서처럼 태평양의 먼 바다에서

시험 해야 할 것이다.  또 덤벙거리고 부실하게 하다가는 시험하는 과정에서

한반도의 국토가 오염되는 재앙도 초래할 것이다. 이런 일에는 방산비리가

없기를 기원한다. 국회에선 여러 악법도 개정해야 한다. 너무 형량이 가벼운

것이라든지, 판사가 명령하게 하는 제도가 있음에도 은행조회 같은 것을

사생활 침해가 안 되게 하라는 둥하여 실제로 조사를 화끈하게 못하게

막아서 문제인간들이 돈 떼먹기 좋게 하는 법이 악법의 일례이다.     

 

북쪽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적화 통일 된다고 해서 좋아 할 것 하나도 없다.

징기스칸 이야기(책 "징기스칸 잠든 유럽을 깨우다" 참고)를 포함한 여러

과거 사례에서 보면 제나라를 배반하는 사람을 적성국가가 반길 것 같지만,

적성국가에서도 결국 처형하는 것을 보라.

 

우리는 핵을 개발 하면서 동시에 딴 전력(항공기, 미사일, 군함등)도

증강해야 되는데 그 한가지가 전 정부말기에 계획 세워 둔 선박의 대량

주문이다.  좋은 제도는 나쁜 정권이 바뀌어도 대를 이어야 된다. 한국은

배는 많이 만들었어도 보유하는 배가 덴마크, 스위스, 일본 등에 비해

별로 많지 않다. 이것이 바로 한국 최대의 상선회사 한진이 침몰한 이유

중에 하나 이기도 하다. 배는 운송수단으로 매우 중요하다. 상선은 전시에

군함으로 둔갑된다. 정부에서 발주 하여 일단 운송업을 하면서 보유하면 된다.

 

이런 어려운 시절에 북으로의 여행은 삼가 해야 된다. 잘못되면 이 예측불허

의 나라에서 인질 되기 딱 좋다.  전쟁에는 병불 염사라고 항시 속임수가

있음을 알아야 된다.

 

이런 상황은 무역 거래 견제로서 빨리 풀기를 바라나, 잘 안 되고 북이 도발

하면, 일거에 전광석화처럼 동시 다발적으로 속히 반격 해야 될 것으로 생각
된다. 그러나 우리가 핵이 있는 한 우리를 공격할 가능성은 거의 0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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