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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과 문제

애기엄마 (판) 2017.09.12 11:51 조회6,76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지금 너무속상해서
맞춤법등 틀릴수 있어요
양해부탁드릴게요

저는 25살 애기엄마예요
이제8개월된 아이가 있는데
시댁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
요번에 친정에서 할아버지 벌초가 있었는데
저희집은 벌초를끝나면 1박2일로 그마을의 회관을
빌려서 고기파티 고기잡으러가고 등등 친목회? 라고
표현할정도의 파티를 엽니다.
이번주 금 토 친정아버지가 가자고 사위도
처음 인사드리는거니까 가자는 말에 저희는 동의를했고
금요일 일끝나고 저녁에 올라가기로 했어요
물론 벌초는 금요일 아침에 하니까
저희는 그냥 올라가서 하룻밤 자다오는거고요
남편도 동의를 했어요
그런데 시댁에가서 말을하자 난리가 났어요
니네가 왜 친정 행사에 가냐 ,
얘가왜 니네벌초를 하냐 등등
저는 어머니 저희는 벌초 다 끝나고 가는거예요~
했는데도 말이 안통합니다. 절대안된데요
그이유중에 하나는 토요일에 시아빠

친적분의 딸의 돌잔치였어요

너희도 곧 돌잔치인데 여기를 돌아야지
왜 엄한데를 가느냐는 거였어요.
신랑은 시댁에가면 아무말 못하는 벙어리가 되요
뒤에선 미안하다고 빌지만..앞에서 아무말도 못해요
진짜 너무 억울한건 저는 만삭때 시댁 제사때문에 9시간동안 전을 붙혔을때도 만삭때 만두를 빚었을때도
아또 제사음식을 했었죠 ㅋㅋㅋㅋ
하루에 한번 전화는 기본
일주일에 한번씩가서 자고오죠
물론 친정도 하루자고옵니다
둘다 너무가까워서 저희는 주말이없어요
아직어려서 그런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저가 이상한건가요? ... 조언좀 구해볼게요
정말 미칠것같아요 신랑이랑 사이는 정말좋은데
성격이 안맞는 시댁식구분들 때문에...
시댁만 다녀오면 싸웁니다
아 ㄱ그리고 이제 연휴가 다가오는데 추석당일엔 보통 어디에 있나요 댓글은 남편과 같이보고싶ㄴ요 죄송하지만 나이대도 같이 적어주셧으면 좋겟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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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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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호호호 2017.09.1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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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대 중반이예요.. 친정가족행사가 먼져 아닌가요? 돌잔치면 시부모님만 가시면 될텐데요... 시댁에서도 말 똑부러지게 말하시구요.. 죄인처럼 살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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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9.1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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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이 친정알기를 개똥으로아네 먼저약속 한거니까 친정간다고하시고 신랑한테 이번친정행사 안가면 시댁행사고 나발이고 나도 앞으로안간다 쎄게 나가세요 그래야 앞으로 눈치안보고 갈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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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ㅋ 2017.09.1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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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대 두아이키웁니다. 시부모님이 저러시면 그냥 "앞으로 각자집행사 각자 다닌다고하세요. 남편이랑 사랑해서 결혼한거지 그집 종살이하려고 결혼한거 아니다"고!!! 명절도 이제 각자집서 각자 지내겠다하고요~ 시어머니는 친정행사 안가시는지도 꼭 여쭤보구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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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4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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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25밖에 안됬다고 개무시하나본데 그런 푸대접 받으면서 제발 그만 당하고 살아요. 친정행사에 남편이 안가는거면 앞을 시댁에도 며느리 안온다고 딱잘라요. 그리고 남편은 이지경되도록 뭐하고 있나요? 병신인가? 말을 못해요? 거기다가 애도 이미 있고 한숨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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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링 2017.09.14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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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각자 따로 자기집안 챙기자고 남편한테 얘기해요. 그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벌초는 아버지대의 행사인데 신랑 불러다가 고생시키기 싫다고 먼저 신랑한테 말하고 시가 행사도 마찬가지니 가야하면 당신이나 가라고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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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2017.09.1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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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대 두아이키웁니다. 시부모님이 저러시면 그냥 "앞으로 각자집행사 각자 다닌다고하세요. 남편이랑 사랑해서 결혼한거지 그집 종살이하려고 결혼한거 아니다"고!!! 명절도 이제 각자집서 각자 지내겠다하고요~ 시어머니는 친정행사 안가시는지도 꼭 여쭤보구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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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ㆍ 2017.09.1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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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0대중후반 글쓰니 한번 엎어야겠어요 여기서 눌리지 말고 쎄게나가요 친정행사는 행사도 아닌가? 얼굴도 모르는 시댁 조상 제사지낸다고 열심히 시댁일 도우는거 감사해야될일임 남의집구한딸 저거들은 마구 부려먹으면서 저거아들은 사돈댁행사에 발도 못붙히게해? 썩을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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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09.1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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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침목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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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2017.09.1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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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대 중반이예요.. 친정가족행사가 먼져 아닌가요? 돌잔치면 시부모님만 가시면 될텐데요... 시댁에서도 말 똑부러지게 말하시구요.. 죄인처럼 살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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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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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대 중반 부부입니다. 남편의 덕목은 말 전달하지 않기와 줏대가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6년간 봐오면 친정관련된 일은 거의 말않더라구요. 친정가서 벌초정리한거. 농사도운거. 친정식구여행. 휴가 친정으로 가는거 . 나중에 아시거나 울딸이 말해서 알게 되시거나해요. 시집관련 기준도 있어요. 제가 부당하다고 느끼거나 힘들다고 말하면 혼자 가거나 아프다고 하거나 가서 같이 하거나 제편에서 많이 하려고 노력해요. 어른들 고지식하고 시>처. 아들>며느리 이 기준 우리도 알아요. 자식이 부모에게 말하는게 상처가 안된다라는걸 가르쳐서..ㅎㅎ 99퍼 신랑입통해 정리됩니다. 결혼초에 제가 너무 속상한일로 어머님께 직접 말을 했더니 수습할수없는 분위기. 자기엄마 속상함. 와이프 입장에선 할수있는말 이걸 경험한 신랑이 그이후부턴 자기를 통해 정리하더라구요. 이번 명절은 친정이 멀어서 친정먼저. 시집나중 가서 목욜부턴 우리끼리 쉬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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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후반 2017.09.1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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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논리야 진짜 ㅡㅡ 니가거길왜가 ?? 그럼 며느리는 무슨 태어날때부터 시집가서 음식하는게 할일로 정해져있었나부지 !!? 벌초 직접 하는것도 아니고 가는거까지 뭐라그러니 저러니 욕먹지 엄마불쌍한건보이고 애 키우는 와이프 불쌍한거 안보이나봐 ? 저소리듣고 입꾹 다물고 있어 ???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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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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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쪽은 가족아닌가요? 시어머니는 시어머니쪽 가족행사 안가시나보죠? 그쪽이랑은 연 끊으셨데요? 본인이 그렇다해도 며느리를 며느리 가족행사에 못하게 하다니.. 좀 어이가없고 이해도 안되네요.. 종으로 팔려가셨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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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또 2017.09.1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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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대구요 저는 시댁이 좀 특이해서 추석 전날 제사를 지내기에 추석 당일날은 저희 집에 갑니다. 그래서 1년에 명절 한번 정도는 저희 친할머니 댁에 가는데 시부모님이 그것 가지고 뭐라고는 안하시네요. 한번 힘든데 뭐하러 가냐는 식으로 핀잔 주시는거 같길래 표정 싹 굳고 안힘들어요 운전도 제가 하구요. 라고 정색 했더니 다음부턴 말 없으시네요. 그리고 다른거 다 떠나서 쓰니 시어머니 말투가 너무 거슬리네요. 너네집 행사를 왜가냐구요? 참네 ㅋㅋㅋ 벌초를 가서 하든 안하든 말뽄새가 이미 쓰니 친정을 개무시 하는거 같은데요. 남편분이 그집가면 벙어리라 말못하심다면 그냥 바라지 마시고 쓰니가 앞으로 세게 나가고 당당하게 지를테니 엄마편이나 들지말고 지켜보라 하세요. 괜히 옆에서 우왕좌왕 하면서 초치지 말고. 애초에 평등 개념이 탑재 안된 집안에 가셨으니...권리는 계속 부딪혀 싸워 얻어야 할것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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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맘 2017.09.1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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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 번뒤집어엎고 싶으시면 강경하게 나가세요 이제부터 무조건적인 시댁행사참여는 없다 동등하게 참여하지 않을시 너희집행사도 바이바이~하겠다고요 집안 시끄럽게 하기싫다 걍 조용히 살고싶다하시면 친정행사 일일이 시댁에 말하지마시고 움직이세요 필요하다면 다른 핑계대시구요 근데 장기적으로 봤을땐 함 엎으시는게 여러모로 나을겁니다 겁.먹.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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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큐 2017.09.1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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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야방구야...친정행사도 엄연히 가족행사지요... 미리 잡힌 약속 먼저가세요
아...할말은 하고사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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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2017.09.1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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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30초중반이고요. 저흰 친정행사간다고 시가에서 뭐라안해요. 일례로 친할아버지가 위독하셔서 주말에 친정식구들끼리 날맞춰 가기로했는데 일요일은 아버님생신이시고 토요일은 친정오빠 근무날인데 아버님생신전에 찾아뵙기로하다 안돼서 생신 다음주에뵙기로햇어요. 나중에 오빠가 알고 토욜 어떻게해서든뺄게 할아버지댁가고 생신챙기라고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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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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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조선시대 사극 찍어요? 요즘 시댁 친정이 어딨어요. 다 똑같지...
시댁 행사는 중요하고 친정 행사는 아무것도 아닌가요?
왜 꼬박꼬박 시댁에 안부인사하고 남편은 친정에 안부 인사 꼬박꼬박 하나요?
시어머니가 너무 옛날 분이시네.. 이러면 정말 피곤한데...
남편이 중재 역활을 좀 했으면 좋겠으나, 남편 성격에 그것도 안 될 것 같고..
시댁 친척 돌잔치에 시부모님이 가시면 되는거지 결혼한 아들까지 내세워서 꼭
가야하는 법은 없죠. 일이 있으면 참석 못하는거고... 결혼하면 선택이죠. 친척은..
아무튼 친정 행사에 가세요. 시무보님이 갑작스럽게 일이 있어서 참석 못하면 돌잔치에
가야하겠지만, 의무적으로 가는 건 좀 아니죠.
너무 끌려다니면 더 고난의 길을 갈 수 밖에 없어요. 햐... 정말 답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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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77 2017.09.1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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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인성을 보고 결혼을 했으면 다른 것 무시하고 독립을 하세요.
제일 먼저 시부모 전화부터 스팸처리를 하고 연락은 남의 편이 전담하도록 하세요.
그리고, 시가에 발길부터 끊으세요.
요즘 어느 미친 여자가 매일 매일 안부 전화드리고, 일주일마다 가서 자고 옵니까?
그 댓가가 모처럼 친정 행사 가는 것에 생지랄, 난리굿으로 갚아주고 있네요.
아주 이기적이고 경우도 모르는 무식하기 짝이 없는 개1상놈 집구석입니다.
쓰니부모님 체면은 뭐가 되는 겁니까?
이혼을 하는 일이 있더라도 앞으로는 철저하게 각자 효도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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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17.09.1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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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같이보면 뭐함. 시댁가면 꿀먹은 벙어리람서요.
한두살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25살이면 성인이고
똥인지 된장인지 꼭 찍어봐야 아나요?
시댁이 이상한거에요. 얼마나 친정을 우습게 봤으면
선약 깨고 고작 친척 돌잔치를 가자고 하겠음?
돌잔치는 시부모님이나 가시고 님네부부는 친정행사 가시면되요

추가로 말하자면 결혼했으면 가정을 이뤘으니 친정, 시댁하고
어느정도 거리를 두는게 좋아요. 일주일에 한번씩 돌아가면서 자고오면
대체 부부간의 시간이 있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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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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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친정가고 남편은 시댁 보내요. 시댁 행사고 나발이고 가지도 마세요.어이가 없어서 님 정신차리고 대차게 나가야지 계속 끌려다닙니다.남편은 바보도 아니고 왜그러고 그냥있어요? 그걸 보고 님은 왜 그냥 있어요? 아 답답해요 정말 입가지고 뭐해요.말을해요 말을... ;;님도 귀한딸이에요.이걸 친정에서 안다고 생각해봐요 ;; 친정행사에 니네가 왜가냐니 그게 말이에요 방구에요? 이거 그냥 넘길일 아닙니다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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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2017.09.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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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과 시댁 양쪽에 행사가 있으면 합의를 해서 조금더 중요한 행사에 참석할수도 있는거고, 급할땐 서로 찢어져서 행사에 참석할수도 있는거죠.
근데 시어머니 태도는 그러면안되죠. 니네가 친정행사를 왜가냐뇨 ㅋㅋㅋㅋㅋㅋㅋ아들 귀한거만큼 쓰니도 귀한딸인데. 이럴땐 어쩔수없이 남편잡아야죠. 그런태도이면 시댁 행사 참석할수 없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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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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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이 친정알기를 개똥으로아네 먼저약속 한거니까 친정간다고하시고 신랑한테 이번친정행사 안가면 시댁행사고 나발이고 나도 앞으로안간다 쎄게 나가세요 그래야 앞으로 눈치안보고 갈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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