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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소개팅 주선 친구가 소개팅남 꼬심

ㅇㅇ (판) 2017.09.12 19:01 조회1,520
톡톡 여자들끼리만 댓글부탁해
29살 간호사입니다
친구에게 소개팅이 들어왔습니다
저는 현재 간호사이고 그친구도 간호사입니다
서로 전주에 위치한 예수대학교 간호학과 나와서 그친구와 같이 예수대 병원에서 일하는 중입니다

자기도 주변 아는 오빠 통해서 들어온 소개팅이라 남자사진 보여주고 소개팅 나가보라고 해서 나갔는데


처음에 친구가 관심없다가 저에게 직업이 뭐고 남자나이를 물어서 대답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그 친구가 소개팅남과 사귀더군요
남자가 전주사람인데 경기도에서 현대자동차 상용차 연구원이다 보니
친구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본인이 소개팅을 했다고
합니다ㅋㅋ

축하해주긴 했는데ㅋ
친구가 남친한테 대학교 때 군기가 쎄세 화장도 못하고
저는 많이 놀아서 사실 소개시켜주기 미안했다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저랑 친한친구가 아니라고 말했으며
현재 사귀게된 남자랑 만나는 것도 전혀 문제 없다고 했다고합니다

사실 우리학교 간호학과는 2등급은 되야 들어온다고 말하면서 본인이 대단하다고 말하고
저나 주변 친구들은 깎아 내리더군요
그남자는 그걸 믿고요ㅋㅋ

그런 남자랑 이어지지 않은게 다행이다 생각되서 좋긴합니다
그 친구와의 관계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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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7.09.1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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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적당한 거리를 두는게... 딱 그 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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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판알바생 2017.09.1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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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어떠냐 여자색히들은 대가리가정상이아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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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너의남자가되고... 2017.09.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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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녀마인드네... 눈높고 외모주의... 일이나 잘해라 건성으로하지말고 간호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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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3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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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글 내리세요 읽는 내가 쪽팔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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