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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미친 얘들아 성폭행범 이거봤어? ㄹㅇ 개사이다!

ㅇㅇ (판) 2017.09.12 20:16 조회113,937
톡톡 10대 이야기 19







저 언니 진짜 무서웠겠다 ㅠㅠ 하....진짜 저런 ㅅㄲ들은 더 쌔개 차버려서 거기 영원히 불구로 만들어버려야 함 진짜 나두 학원끝나고 울 오빠나 엄마가 델러 오거나 해서 귀찮았는데 이제부턴 감사해야겠다.....ㅠㅠ 진짜 밤에 가능하면 혼자다니지말고 만약 저런 ㅅㄲ들 만나면 걍 거기 ㅈㄴ 강하게 차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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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9.1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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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설마 저 여고생 언니 재판가면 저 성폭행범 폭행했다고 가해자로 몰리는거 아니겠지??? 우리나라 법이 하도 엿 같아서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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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9.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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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막상 저런 상황이면 저렇게 저항하기 진짜 힘듦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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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9.1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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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학원이나 독서실 끝나고 혼자 집에갈때 개무서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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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09.15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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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이 나라밥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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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875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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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반대로 '성폭행' 심학봉 제명 무산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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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반대로 ‘성폭행’ 심학봉 의원 제명 무산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1856&thread=21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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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형태 후보 제수 성폭행 사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7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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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탓 · 자연산 · 다 줄 생각'
… 새누리당 의원들 '입이 방정'

송영근에 앞서 줄기차게 이어져온 성희롱, 성추행

◇ '아나운서', '자연산', '마사지걸'…입이 말썽
◇ '골프 캐디', '여기자', '인턴'…손도 말썽

http://www.nocutnews.co.kr/news/436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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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의혹에도 당당한 박희태,
김무성 · 이진한이 선례?

윤창중부터 박희태까지 박근혜 정부 성추문 수난사
… 박근혜 4대악 근절? 성범죄자 ‘승승장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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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누리당까지...성추행 · 망언 여권 10년사

정형근
40대 여인과 호텔 객실에서 목격 “묵주 받으려고...”

최연희, 여기자 성추행 “식당 주인인 줄 알았다”

정우택 “관기 라도 넣어 드릴텐데”
... 이명박 “정 지사가 보낸 거 아니었나”

이명박 “마사지걸 중 덜 예쁜 여자를 고르는 게 지혜”
정몽준, 질문하는 여기자 볼 쓰다듬어...성희롱 논란
강용석, 아나운서 지망생에게 “다 줄 수 있겠느냐”
안상수 “요즘 룸살롱에 가면 ‘자연산’ 찾아”

김문수
“춘향전은 변 사또가 춘향이
따먹으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박근혜 청와대 입성 3개월 만에 터진
윤창중의 ‘그랍(grab) 사건’

심재철, 국회 본회의장서 누드사진 감상

박희태 전 국회의장
“딸 같고 귀여워서 골프 캐디 ‘터치’”

권성동, 국감 도중 비키니 사진 보다 ‘발각’
송영근 “여단장 성폭행, 외박 안 나가서 발생”

http://www.vop.co.kr/A000008434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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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역 여군 "아가씨 운운 의원, 함량미달"
군이 내놓은 행동 수칙도 너무 유치하고 한심해

- 아가씨 운운 의원은 함량 미달, 의원 자격 없어
- 당장 사퇴해야, 군 대표 표할 훌륭한 사람은 많아

- 한손 악수만 하는 게 대책?
성폭력이 악수하다 일어났나?

- 사적인 공간에선 상급자가
하급자 부르지 못하게 해야

- 성관련 사고는 민간 사법부에서 다뤄야

http://www.nocutnews.co.kr/news/436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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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7.09.1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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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서웠을텐데 ㅠㅠ 잘했다 진짜 얼마나 무서웠을까 나같았으면 너무 무서워서 꼼짝도 못했을텐데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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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2017.09.1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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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힘쎘나보다..보통 여자들 어설프게 차서 오히려 더 화를 당하기 쉽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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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2017.09.1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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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렇게 차서 죽으면
여자 살인범되는거임??
우리나라법으로 어케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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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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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심이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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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17.09.1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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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80년대에 주부가 성폭행 하려는 남자가 키스 하려고 하니 혀를 깨물어 잘라 버린 사건이 있었음 근데 그 성폭행 범이 여자를 고소 해서 재판 까지 간 사건이 있었음 그거 영화로도 나왔는데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인가? 제목은 정확 하지 않는데 그때 김민종이 강간범으로 나온건 생각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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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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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본거 있다고 치한 낭심 발로 차려고하는거 쉽게 볼일 아니다 남자는 여자가 생각하는거 이상으로 동물적인 동물이다 다시말해 동물적인 감각이 보통이 아님 여자가 낭심차려고 발차려고 움찔하는 그 순간도 캐치해서 미리 방어를 한다 정말 날잡아잡수~하는 나무늘보같은 신경이 아닌다음에야 왠만한 남자들은 그냥 동물이다 특히 성폭행을 하려고 하는 순간에는 동물성이 더 발휘가 됨 난 여자고 내가 남자한테 추행을 당했다거나 하는건 아님 평소 내 둘째 오빠가 나를 너무 괴롭히고(장난으로) 오빠랑 투닥거리며 싸우다보니 내 전투력과 맷집도 올라갔으나 여전히 오빠를 이겨내지 못함 가끔 ㅈㄹ 빡쳐서 형제고 뭐고 눈에 뵈는게 없어 죽어라! 하고 거기를 걷어차지만 내 발은 허공을 휘저을 뿐이고 남는건 비참함뿐....오빠가 일부러 '자 때려봐 하고 내밀때 빼고는 내가 제대로 공격해본적이 없음 ㅠㅠ
저 고등학생은 정말 대단한거임 레알 존경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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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2017.09.1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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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예전에 변태__색히 만나서 그뒤로 나무몽둥이 들고다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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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2017.09.1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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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팔색히.. 애기가 얼마나 무서웠을까 ㅠㅠ 넘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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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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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범이 뒤에서 안을경우 힐을 신었다면 힐로 발을 쎄게 밟아 상대는 당황하고 힘도 쭉빠짐 그때 낭심을 젖먹던 힘까지 다해 걷어차라 그럼 탈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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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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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저런식으로 마무리되면 안되는데
올바른 대처법을 알려줘야지.

여자들 착각하는게
가끔 이런기사뜨고 드라마나 영화에서 남자 급소 걷어차는 장면 자주 나온다고
나도 저렇게 걷어차면 치한범들 쓰러뜨리고
사이다먹이고 기분좋을거같지?

현실은 실패하거나 제대로 가격하더라도
머리끄댕이 잡혀서 쳐박히고
그냥 추근덕거릴꺼 폭행되고 강간되고 살인된다.
적당히 상황보다 도망갈 치한이 꼭지돌아서 그 이상의 짓을 할수도 있다고

그냥 치한이 쫓아오거나 이상한짓 할거같으면
비명소리를 크게 지르고 도와달라고 외치며 도망가면 된다.
또라이 아닌이상에야 소리만 질러도 대부분 치한들이 도망간다.
오히려 급소 가격한다고 설치다가 이성잃은 치한한테 걸리면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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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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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늦게 공부 하고 집에 가는데 큰길에서 부터 이상한 아저씨가
따라옴.
빨리 도망감.
갑자기 뒤에서 내 어깨에 손 올리고
" 왜 그렇게 빨리가?"
하면서 야비하게 웃고 있음
거기가 아파트 내라서 고래 고래 소리지르고
쌍욕하고 니가 먼데라고 반말에 악쓰니까
경비 아저씨 나오고
아파트베란다에 불켜지면서 사람들이 쳐다보고
아무 싸움났나부다 했는지?
갑자기 도망가더라니
나이 쳐먹고 큰길에서 여자 먹잇감 찾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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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2017.09.1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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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거기 차버리고
엎어지면 무조건 그거 질근질근 밟아 버리고
냅다 도망가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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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2017.09.1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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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뭐 말을 걸어?
말 걸지 말고 그냥 가라...조카 친한척 말을 걸어?
니가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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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17.09.14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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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알이 밖에 있는 이유가 온도를 낮게 유지하려는 이유도 있지만, 내가 볼 땐 육체적으로 싸울 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여자들이 남자에게 위협당할 때 비벼볼 수 있는 약점을 하나 만들어 놓은 것 같다. 맞으면 졸라 아프다. 제대로 맞으면 머리가 하얘지고 세상이 반쪽나는 아픔이다. 괜히 알이 두개나 있겠냐 엄한짓하다 하나 깨지면 교훈삼아서 남은걸로 살라는 뜻이지ㅋㅋ 다행히 난 가정교육을 잘 받아서 내껀 제대로 붙어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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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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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로 신고 해서 다행이지 안 그럼 저 여고생 성폭행 살인 피해자 될 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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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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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저런 새끼들은 고자 만들어줘야 됨 평생 섹스고 자위고 뭐고 못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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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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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공도사는데ㅜㅜ공도에서 일어난거래서 소름돋앗어 심지어 저날 저 시간대에 나도 독서실니와서 집가던 시간.. 이사건 이후로 맨날 부모님이 데릴러오셔 독서실 가는애들아 집올때 왠만하면 차타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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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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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고3 때 독서실에서 2시까지 공부하고 집가다가 아파트 정문까지가서 계단 딱 오를라고하는데 옆에서 누가 같이가~ 이러는거임 근데 난 처음에 다른사람한테 말하는 줄 알았는데 옆에 휙 보니까 어떤 남자 한 명 밖에 없는거;; 진짜 순간 너무 무서워서 아파트 계단으로 전력질주해서 올라감 근데 우리집이 19층이어서 일단 8층까지 올라가서 숨 죽이고 있었음 근데 원래 새벽엔 사람이 별로 없으니까 엘베 잘 안움직이잖아? 내가 계단올라가려고 했을 때도 엘베 앞에 사람 없었고...근데 갑자기 엘베가 올라와서 11층에 멈추는거야 몇 초간 안움직이길래 그냥 사람인가보다 했는데 한6초? 후에 10층 9층 몇 초간 텀두고 내려오는거야ㅠㅠ 그래서 난 가방 신발 다 내려놓고 소리 안나게 계단 내려와서 편의점 아저씨한테 폰 빌려서 아빠가 데리러옴 ㅠㅠ(공부한답시고 폰 없앴거든) 집에 와서도 다리 후들후들거리고 손 떨리고 눈물 나왔어 진짜 너무 무서웠거든 ㅠㅠ 애들아 진짜 밤 늦은 시간엔 혼자 돌아댕기지 마 특히 여자애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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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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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또 저거 보고 이상한 일부남자들이 저렇게 완강히 저항하면 절대 성폭행안당한다고 생각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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