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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번 버스 사건의 진정한 비난 대상자(수정)

없음 (판) 2017.09.13 11:13 조회3,068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채널보기

<마녀사냥님이 정확한 기사를 주셔서 전체적으로 글을 수정했습니다.>

 

일단 현재까지 나온 기사를 바탕으로 사건 일지를 보면

1. 7살 아이가 내리지 말아야 할 곳에 혼자 내림.

2. 버스는 약 16초 정차를 했으며 출발 10초후에 아이 엄마가 정차 요청을 함.

3. 이미 2차선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버스기사는 정차 요청 거부

4. 정류장 간 거리는 약 300m 이고 다음 정류장에서 아이엄마는 하차

5. 현장에 있던 제 3자(이하 A)가 이를 인터넷에 게재

6. 공론화 되었으나 버스기사의 딸이 인터넷에 해명글 게재

7. 서울시가 CCTV 공개를 하려 했으나 아이 엄마는 공개 거부 요청

 

그리고 이 사건의 중점 사안입니다.

 

1. 아이 엄마에 대한 비난이 정당한가?

2. CCTV 공개 거부에 대한 비난이 정당한가?

 

일단 1부터 살펴보면 아이 엄마가 아이 관리에 소홀 했던점은 인정이 됩니다. 특히 정차를 16초간 하고 출발후 10초후에 상황을 인지해서 정차 요청을 했다는 점에서는 반박의 여지가 없습니다. 다만 이를 근거로 아이 엄마가 비난 받아야 하는것에 대해서는 약간의 의문이 듭니다. 상황으로 돌아가보면 인지한 상태에서 아이엄마가 정차 요청을 했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이는 당연한 요청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식적으로 아이가 혼자 내렸는데 거기서 '아 버스는 정류장이 아니면 정차 못하니까 가만히 있어야지' 라고 생각 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은 운영 규칙을 알든 모르든 일단은 이러한 상황에서  예외적으로 정차가 가능한지부터 확인을 하겠죠. 즉 버스 운영 규칙에 위배되긴 했어도 아이 엄마로썬 그 상황에서 할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버스기사가 2차선에 진입했으니 불가하다 다음 정류장에 내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정차 거부로 아이엄마가 버스기사에게 욕설을 했는지 난동을 부렸는지는 CCTV 확인 불가로 사실 입증이 어렵지만 어제 올라온 따님의 글을 보면 엄마가 내릴때 욕설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비난의 소지가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경황이 없을지라도 규칙을 준수한 기사분께 욕설을 한 건 잘못된 행동이니까요. 이후에는 다들 아시다시피 파출소에 가서 민사 상담을 받았고 추가로 운수회사쪽에 사과를 요구했다는 기사가 확인되었습니다.

 

일단 현재까지 나온 팩트로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객관적으로 보면 아이엄마가 자신이 행동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보여지는 것은 두 가지 입니다. 하나는 하차를 하면서 욕설을 한 것, 다른 하나는 운수회사에 사과를 요구한 것 입니다. 기존에 글에서 제가 특이점이 없어서 비난에 대한 정당성의 성립이 어렵다라고 했는데 현재 저 2가지 사실로 아이엄마에 대한 비난이 어느 정도는 타당하다고 봅니다. 특히 2번째인 운수회사에 사과를 요청했다는 점에서 이는 명백하게 본인의 과실보다 운수회사의 과실이 크다고 생각하는 것이라 사료됩니다. 이외에 파출소에서 민사 상담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기사를 찾아보았는데 간단한 민사 상담이라고 나왔기 때문에 이게 버스기사에 대한 고소로 가능한걸 묻는지 버스 운영 규칙이나 예외적인 상황에서 정차가 불가능한지를 묻는 상담인지는 모릅니다. 만약 이 과정에서 아이 엄마가 자신은 잘못이 없고 무조건 정차 거부를 한 버스기사가 잘못이기 때문에 고소를 하려고 상담을 했다면 비난의 여지가 조금은 있을수 있으나 사실 확인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에선 판단할 근거가 부족합니다.

 

따라서 기존에 제가 썼던 내용과 다르게 새로운 부분이 추가되면서 아이엄마에 대한 비난 여론이 어느정도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2번째 CCTV 공개 거부에 대한 의견입니다. 이 역시 운수회사에 대한 사과요구로 인해 제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초기에 제가 공개거부에 대한 비난이 성립되려면 사건의 공론화를 주도하고 있어야 한다고 했는데 처음에는 공론화의 주체는 A이고 아이엄마는 개별적이라고 해서 섣불리 비난의 대상으로 삼기 어렵다 라고 했습니다만 추가 확인된 정보에서 아이엄마가 사건 이후에 운수회사에 사과를 요구한 점이 크게 작용을 했습니다. 특히 비난의 조건이 성립하려면 버스기사분과 명백한 대립관계에 있어야 하는데 운수회사에 사과를 요청했다는 부분은 암묵적으로 규칙을 준수한 버스기사가 잘못이라고 여기는 것이며 이는 현재 억울하게 비난을 받은 버스기사분과 대립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추가로 인터뷰 영상이 있어서 확인을 해봤는데 해당 내용은 운수회사에 사과를 받기위해 전화를 했으나 폭언을 들었다는 내용으로 여기에서 운수회사의 폭언은 본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기 때문에 배제하며 사과를 받기 위해 전화를 했다는 부분에 포커스가 맞춰집니다. 이를 토대로 봤을때 제가 초기에 내용과 다르게 주도적 행위가 있었다는 점에서 충분히 비난받을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사분에게 누명을 씌웠는가에 대한 인과관계에 있어서 처음에는 썼던 것은 욕설과 민사 상담의 행위는 직접적인 누명의 씌운것이 아니기 때문에 공론화의 주체도 아니고 CCTV 공개 거부에 대한 비난이 어렵다 라고 했으나 사과를 요구한 부분은 상기에서 언급한것 처럼 암묵적으로 버스기사분께 누명의 씌웠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CCTV의 공개 거부는 오롯이 본인과 버스기사만의 권리이기 때문에  네티즌이 강요를 할 수는 없으나 그 행태가 이중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 사건에 있어서 아이 엄마의 이중적인 행태와 개별적으로 가장 큰 비난을 받아야 하는 사람은 사실관계와 상관없이 글을 자극적으로 써서 올린 A와 그에 선동당한 네티즌들의 무지함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 글을 쓴 이유가 글이 버스기사의 따님이 글을 올린 시점에서 아이엄마가 사과를 요구했다라는 사실이 알려지기 전까지의 과정에서 바로 타겟을 바꿔서 또 다시 사실확인 없이 아이엄마를 맘충으로 몰았던점에서 글을 썼습니다.(결과적으로 아이엄마의 이중적인 행태 드러나긴 했습니다.) 물론 사람이 개념이 없고 맘충일수 있으나 그 전에 정확하게 사실을 확인하지 않은 점, 그리고 정말 단순하게 버스기사분의 누명이 풀리자 선동한 A와 본인들과는 상관없이 바로 반대의 입장인 아이엄마를 맘충으로 몰았던 점은 네티즌이 얼마나 단순한지를 보여주는 사례인것 같아서 씁쓸합니다.

 

P.s 혹시나 마지막 문구때문에 맘충 옹호하는거 아니냐는 분들 생길거 같은데 정확한 의미는 까더라도 알고 까자 입니다.

 

(초기에 썼던 글은 사실 확인을 하던 도중 워낙 찌라시가 많고 일괄적인 팩트가 없어서 그나마 가장 확인된 것으로 작성을 했으며 현재 이 글은 마녀사냥님이 주신 자료를 확인후에 작성했습니다. 아쉬운건 만약 아이엄마가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어서 운수회사에 사과요구를 하지 않았다면 CCTV 공개 거부에 대한 비난은 피할 정당성이 있었는데 결국 자신이 던진 칼에 자신이 맞아 죽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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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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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다음 맘충뇬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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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ㅁ 2017.09.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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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충년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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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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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르는 누군가 말도 안되는 누명을 쓰고 내가 벗겨줄 수 있다면
명명백백 밝혀주는게 인지상정이다
철천지 원수가 아니라면
저 엄마는 자신의 실책을 무고한 사람한테 뒤집어 씌우고
자신에게 당당하지 못하니까 공개거부하는거지
원글게시자나 저 엄마나 지금까지 행동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별다른게 갑질이 아니다
이런게 진상갑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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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4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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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일을 젤첨에 인터넷에 올린애가 젤 나쁘지... 걔를 찾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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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문화뿌리뽑... 2017.09.14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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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들의 그 집단선동 버릇자체를 범죄로 인식하게하고 뿌리뽑아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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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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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점사안에 왜 기사님에 대한 비난에 대해선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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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뿌리뽑... 2017.09.1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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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 또한 보통 마녀사냥 위주의 소셜 커뮤니티에서 옛날부터 이것저것 많이 봐온 터라 누가 잘못을 했다고 하더라도 섣부르게 판단하지 않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다만,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등과 같이 정말 사람으로써 해서는 안돼는 행위에 대해서는 사실 이전에 극단적인 방법을 동원한 것 자체에 대해서 잘못이 있음을 인지하고 시작하게 될 경우 아무래도 감정적인 요소가 섞여서 저 또한 사람인지라 완벽하게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는 없습니다.

사실 이 사건도 저는 금일 확인한 부분으로, 판단 이전에 여러 기사글과 대중들의 글을 확인하였으며, 정확히 어느 부분이 팩트인지 확인하고 답글을 달아드리려 했습니다.
다만 제가 생각했던 아이엄마의 행태와는 다르게 몇가지 놓치고 보고 계신 부분이 있으셔서 반박을 하려다보니 감정이입이 되서 말이 조금 세게나간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좋은 글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으로만 타인을 판단하고 보고있는 건 아닌지 언제나 자각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보도록 노력해야한다는 점을 이 기회에 다시 한번 깨닫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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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뿌리뽑... 2017.09.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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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충 얘기 나온거에 대해서 언급하셨으니 글 다시 정리해서 달아드립니다.
맘충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는 결과적으로 자녀 관리 소홀로 인하여 발생한 문제를 타인에게 덮어씌운 점(버스 운송 업체 및 버스 기사에게 사과 요구) 그 부분이 문제가 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해당 사건이 대중들에게 큰 이슈가 되는 부분은 손쉽게 마녀사냥으로 몰고갈 수 있게 된 네트워크 사회가 문제가 되는거죠.
잘못된 혹은 거짓 또는 과장된 정보로 한 사람이나 단체, 기업등을 마녀사냥식으로 죽일 수 있는게 이렇게 단 며칠 사이에 이루어지는 것에 대해서 사람들이 분개하는 겁니다.
누군가는 양쪽 다 이야기를 들어봐야한다고 하는데, 그 전에 이미 SNS 자주 하시는 분들이 마치 한쪽만 듣고 다 맞는 것처럼 일을 키우는 거에 대해서 분개하는겁니다.

맘충이란 말 저도 좋아하진 않습니다.
더 쓰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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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뿌리뽑... 2017.09.1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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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10694.html
2번에 대해서 다시 말씀드리죠.
CCTV 공개를 네티즌이 요구할 권리 당연히 없습니다.
해당 부분은 버스 기사와 아이 어머니 사이에서 벌어진 일이기 때문에 당사자들간의 합의가 있어야 하는 부분 인정합니다.

그런데 아이엄마가 왜 CCTV관련해서 욕을 먹느냐?
아이 엄마가 버스 운송 업체 상대로 사과를 요구했거든요
사과를 요구할거면 그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사과 요구해놓고 일 커지니까 일 커지길 원치 않는다면서 CCTV 공개를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이제 보이십니까? 일 커지기 전에는 자기는 잘못 없고 버스측 잘못이니까 사과를 요구해놓고 일 커지고 버스기사 잘못이 아니고, 부모의 부주의로 인하여 자녀가 혼자 하차하게 된 상황을 놓고 자신에게 대중의 관심이 쏠리니까 CCTV 공개를 거부하는 거에서 문제가 된다는 겁니다.

어쨌든 해당 일은 버스 기사와 아이 부모간의 문제기 때문에 당사자들이 해결할 문제이지 이래라 저래라 CCTV 공개해라 마라 할 수 없는 부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CCTV 공개 거부 또한 그 분의 권리 이기에 뭐라할 마음 없습니다.
다만 그걸 가지고 공개 거부했다고 맘충이 아니다?
거부하고 말고를 떠나서, 사과를 요구했다가 자기가 불리해지니까 거부했다는 부분이 문제가 되는 겁니다.
문제의 소지를 제대로 확인하시고 답글 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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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2017.09.1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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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과 100프로 일치합니다.
아이 엄마가 버스에서 아이 관리에 소홀하고 버스기사님께 욕한 행동은 비난 받아 마땅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욕설에 대한 부분은 기사님께 사과해야 한다고 보며, 뭐 이 부분은 두분이서 알아서 처리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문제를 이렇게 공론화 시키고 이슈화한 것은 아이 엄마 본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맘충이라는 단어와 함께 또 다른 비난이 대상이 되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 목격자와 팩트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무분별한 기사들 때문에 기사님과 아이 엄마가 비난을 받아야 하는지 참 답답한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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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 2017.09.1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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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버스기사에 대한 비난은 정당했나는없네 어제 너도 버스기사욕하던 맘충중 하나아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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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뿌리뽑... 2017.09.1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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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똑바로 안보셨나봅니다.
1. 양측간의 욕설은 없었던 걸로 보인다.
http://pann.nate.com/talk/338739816?page=1
위 원문에서 욕이라고 검색해도 아주머니 내리면서 욕했다고 적혀있습니다.
부모가 잠시 한눈을 팔 수는 있으나, 이로 인하여 자녀에게 발생한 문제는 부모에게 책임이 있지 않습니까?
미성년자의 법적 대리인이 부모인 것만 보아도 알 수 있을 듯 한데요
'가만히 있어야지'는 아니어도 내리면서 욕은 안했어야죠.

2. 자신이 공론화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 CCTV 공개 거부가 정당하다는 의견
굉장히 이기적인 부분으로밖에 안보이는데, 해당 사건은 아이 어머니에 대한 악의적인 댓글이나 선동이 문제가 아니라 240번 버스 기사분에 대한 대중의 모함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누명 벗기기위해서 버스 기사분 입장에서는 CCTV 공개가 맞는 부분 아닙니까?
떳떳하다는 어머니라면 오해받고 있는 버스 기사분의 누명을 벗게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되려 CCTV 공개를 거부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글 내려주세요
아이 어머니가 쓰신 글이거나, 어머니 쪽 사람이거나, 아니면 맘충이신 분이 적으신거 같은데, 제대로 생각을 하시고 글 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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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ㅂㄴ 2017.09.1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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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A라고 칭하신 사람이 올린해명글 쌍화차코코아라는 카페에 처음 목격담도 과장해서 올리고 논란 일자 삭제 후 해명글 올림 이런 상황에서도 햏햏 이지랄하면서 글올리고 애엄마한테 미안해하는데 버스기사님에 대한 사과같은건 없음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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