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추가)남편이랑 같이 볼껍니다. 댓글 부탁드려요,

ㅇㅇ (판) 2017.09.13 17:12 조회22,63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아고 본문에 잘못썼네요. 애들 5,4살 아니고 4,3살이에요.

노트북으로 쓰는거라 오타난것 같아요.

 

애들이 아직 많이 어려요. 그래서 아직은 신랑처럼 이야기를 해줘도

오히려 어떻게 대답을 해줘야 할지모르겠는 질문만 해요...

본문에 썼던 예시처럼 저도 막 진짜 너무 과장되게 감성적으로 대답하는것들도 있고

사실을 근거로 아이가 알아들을수 있게 설명하는것들도 있어요.

그리고 댓글 몇개에서 모래가 녹는거... 제가 글로 써서 그런데

녹는다는게 물에 설탕이 녹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파도가 모래를 쓸어가는걸

녹는 느낌?으로 표현한거고 애한테도 그부분은 설명했어요.

녹아? 사라져? 이러길래 그렇게 녹는건 아니고~ 하면서요 ㅎㅎ;;

 

저도 너무 극적이고 (원래 동화작가가 꿈이였음)

신랑도 엄청 극단적이죠 ㅎㅎ;;

 

본문에도 썼듯 어느정도 나이가 되면 신랑처럼 정확한 정보와

감성적인 어느 중간쯤의 교육이 필요한건 알아요.

근데 지금은 애들이 너무 어리다는거죠.

둘째가 말이 좀 느려요. 치즈 달라는 말은 못하는데 수소폭탄이라는 말은 한다니까요.

이러니 제가 돌아버리겠어요.

 

여튼 대부분 너무 극단적이니 둘의 중간쯤이 좋겠다는 거죠?

아이가 좀더 크면 지식적인 측면에서 신랑의 교육방식이 좀더 낫다는걸 알기에

그렇게 할꺼고요.

지금은 너무 이론적이기 보단 감성쪽을 좀더 많이 가미해서

그리고 그걸 조금씩 줄여가면서 교육할께요.

감사해요.

 

아. 이거 어떻게 끝마치죠?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여기서부터 본문 입니다.

 

 

 

육아방식 문제입니다.

저희 부부는 5살 4살 연연생 아들 둘 키우고 있어요.

2년정도 전부터 남편이 저한테 계속 애들한테 설명을 제대로 해야지

너무 허상적이라고 자꾸 제 육아방식을 지적해요.

전 제가 애들 잘 가르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남편은 현실주의 이과스타일이고 공대 나왔고요

전 어릴때부터 글쓰는거 좋아했고 문과 입니다.

같은 대학교 나왔고 대학선배 소개로 만나서 5년 연애하고 결혼했어요.

서로 스타일이 다른건 알겠는데 맞춰가고 장단점이 있다보니 그렇게 큰 트러블은 없었거든요.

 

근데 애들 교육문제로 이렇게 다툼이 생겼어요.

아직 애들이 어리니까 창의성이나 순수함을 잃지않게 하려고 질문에 대답하는 편이예요.

근데 신랑은 과학적이고 사실을 근거로 정확한 정보만 전달해요.

 

예를 몇가지 들어드릴께요.

 

하늘은 왜 파란색이야?

엄마 - 햇님이 파란색 물감으로 색칠을 했나봐~

아빠 - 태양에서 나오는 빛이 대기권에 있는 질소나 산소같은 대기물질에 부딪혀 블라블라~

 

별은 왜 하늘에 떠있어?

엄마 - 하늘은 별님들의 집이야~

아빠 - 우주의 에너지가 물질로 변하고 물질이 한곳에서 회전해 핵융합을 하면서 블라블라~

 

자동차는 왜 빨라?

엄마 - 우리 ㅇㅇ이랑 어디 놀러갈때 빨리 가려고 빠르지~

아빠 - 자동차에는 엔진이 있는데 크게 가솔린 엔진이랑 디젤 엔진으로 분류가 되고 블라블라~

 

커피는 왜 어른만 먹는거야?

엄마 - 커피는 잠을 안오게 하는데 아가들은 잠을 못자면 키가 쑥쑥 자라지 않아서 놀이기구를 못탈수도 있거든~

아빠 - 커피에는 카페인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이 카페인슨 몸속에 칼슘과 철분의 흡수성을 블라블라~

 

왜 바다에는 파도가 있어?

엄마 - 바다는 부드러운 모래가 좋은데 모래에게 가까히 가려고 하면 물속에 모래가 녹거든.

그래서 다가가려다가 녹을까봐 무서워서 도망갔다가 보고싶어서 또 가까이 갔다가 하나봐~

아빠 - 바람이나 태양이나 달의 인력의 의해 바닷물이 이동을 하면서 조수가 블라블라~

 

왜 나뭇잎은 초록색이야?

엄마 - 숲속 요정들이 초록색 옷을 입고 있는데 사람들한테 들킬까봐 나뭇잎을 초록색으로 색칠해서 숨어있으려고 그래~

아빠 - 식물은 광합성을 하면서 물, 이산화탄소, 빛이 필요한데 빛을 흡수하기 위해선 엽록소가 블라블라~

 

애기는 어떻게 생겨?

엄마 - 결혼을 한 부부가 서로 많이많이 사랑하면 엄마아빠 사이에 예쁜 무지개 다리가 생기는데 그때 아빠몸속에 있던 아기씨앗이 엄마몸속에 있는 아기집으로 이사를 해서 블라블라~

아빠 - 남자에게는 음경이 있고 여자에게는 음순이 있는데 성관계를 통해 블라블라~

 

 

 

물론 신랑처럼 정확하고 과학적인 설명이 필요하다는것도 알아요.

근데 아직 27개월 39개월 된 애들인데 그 애들한테 저딴말을 하고 자빠졌네요?

조금 더 아이들이 자라면 제가 설명하는 방식과 신랑이 설명하는 방식의 중간쯤으로

좀더 정확하고 사실적인 부분이 가미되어야 된다고 생각은 합니다.

근데 애들 너무 어리잖아요.

어린 애가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저런식으로 대답하니 애는 질문만 더생겨요.

응? 조수가 뭐야? 광합성이 뭐야? 핵융합이 뭐야?

발음도 잘 안되는 애가 저런게 뭐냐고 다시 묻고...

댓글 같이보고 서로 고칠점 있으면 고치려고요.

누구의 교육방식이 지금 이 나이때 아이에게 더 이로운지 댓글좀 달아주세요.

71
22
태그
신규채널
[용건만간단] [월급] [공감부탁해] [더러움]
8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7.09.13 18:08
추천
102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는 넘 어렵게 설명하고 엄마는 감성팔이만 낭낭하네. 아빠의 방식으로 하되 말을 애가 이해할 정도로 쉽게 풀면 됨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ㅇㄱㄷ 2017.09.13 17:42
추천
10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 다 지나치게 극단적이라 뭐라 할 말이...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7.09.13 17:48
추천
7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다 웃김 ㅋㅋㅋㅋ 아이들이 묻는 질문을 질문으로만 듣지 마세요. 하늘은 왜 파란색이야? 라는 질문에는 하늘이 파란색이라서 예쁘다, 좋다 이런 감정이 있는 거에요. 과학적으로 설명해주는 것도 좋고 문학적으로 아름다움을 이야기 하주는 것도 좋은데 두 분 다 자기 이야기 말고 아이 이야기에 더 집중 좀 해주세요. 애가 왜 그렇게 표현했는지 한 번 더 생각해보세요.
답글 2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17.09.21 02:3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다 아이가 듣고싶어하는 대답은 아닐듯 그럼 나중에 애가 16살 17살 되면 문학적으로 어떻게 설명하고 그 질문에 공학적으로 다 어떻게 대답하지???
답글 0 답글쓰기
2017.09.15 21:2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애기때는 원래 상상력 자극을 위해 저런식으로말하지않나? 뭐든사실대로만말하면 동심이없어질거같은데? 예를들어 아이가 엄마 포비는 왜 뽀로로랑 같이놀아? 라는질문을했을때 포비가 뽀로로를 좋아하니까 같이놀겠지? ㅇㅇ이는 누구랑같이놀고싶어? 라고말하는게나은지 ㅇㅇ아현실적으로 포비는 북극곰이고뽀로로는 남극펭귄이라 같이 놀수도없을 뿐더러 만나면 북극곰이 펭귄을 잡아먹을 가능성이높단다. 라고말하는게좋겠음? 과학적인걸 바탕으로 설명하려면 좀더쉬운단어로 설명하는게맞고 이해를못해도 계속말하다보면 알아듣게되는경우도 맞음. 하지만 애기가3살4살인데...이건좀...
답글 0 답글쓰기
1 2017.09.15 06:18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안녕하세요! 왜 엄마처럼 교육하는게 좋은지 설명할께요. 물론 아버지도 나중에 아이들이 크면 정말 좋은 아빠가될꺼지만. 제 친척 오빠의 아들때문에 친척 언니(심리학 전공)가 아주 잘설명해줘서 저도 배웠어요.

왜 그아이는 7살인데도 꿈이 없는지, 왜 경찰? 군인? 선생님? 아무것도 되고싶지 않은지. 왜이리 여동생을 때리지? (오빠가 미국에 살아서, 고모가 간섭을 못했어요. 그리고 유치원도 안가고 집에서만 살았어요.)

상상력 많은아이 -> 꿈이 많은 아이-> 꿈을 성공한 아이예요.

아이들은 상상을 하면서 놀기를 좋아해요. 파도가 살아있다, 꽃이 감정을 느낀다 등등 아이들은 장난감/사물에게 도 말을 하면서 조금씩 남이 생각이 있는걸 배워요. 쉽게 설명하면 게임 RPG 처럼 아이들도 그런걸 즐겨요. 자신이 정의의 용사인것 처럼 하는 놀이는 게임이나 마찬가지예요. 산타/요정 없는거 알아도, 있는 척하면서 그날밤 선물 기다고/받는거에 재미를 느껴요. 그걸로 배려를 배우는거예요, 나는 이런 선물 받으면 기분이 좋아에서 나중에는-> 내가 이렇게 해야지 사들이 더 편하겠지? 산타같은 상상 놀이는 아이들한테 배려를 가리켜주는 거라고 생각하면 되요.

그리고 나중에 영웅놀이/공주놀이 하면서 아이들은 자기가 원하는 꿈을 찾아요! 영웅놀이가 아니라 나중에는 은행놀이/소꿉놀이/의사놀이 다 하는 이유는 아이들 꿈을 길러주고, 아이들이 천천히 아 이제는 이렇게 놀지말고 진짜 의사가 되고싶어! 하는 과정이 이렇게 복잡해요.

지금 꿈이 없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그 꿈이 유지되기 힘든것도 있지만, 보통 아이들은 이제는 그런 놀이를 못하고 자라서 그런거라고 해요. 없어도 있다고하면, 그 없는걸 어떻게 만들수있고/ 가질수있는지 어릴때 배우는거예요. 물론 너무 꿈속에 사는 사람들도 문제지만. 꿈없는게 더 지금은 더 심각하다고 생각해요.

제 친척 오빠가, 아들을 너무 방치하고 처음부터 상상력을 없애서 꿈이 뭔지 모르는거예요... 그런데 아무리 심리학자인 언니가 말해도, 아이를 삐둘어지지 않게 하는방법은 쉽지 않아서. 아직 어떻게 되는지 잘모르겠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9.14 17:42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악ㅋㅋㅋㅋ웃긴것 같음. 애가 치즈보다 수소폭탄을 안다닠ㅋㅋㅋㅋㅋ귀엽네요. 두분 잘 의논하셔서 좋은 교육 하실것 같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9.14 16:5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사람들 말이 좀 날카롭네요 ㅋㅋㅋ 치즈보다 수소폭탄을 먼저 아는 건 좀 웃기기도 하구여~
두 아이 키우는건 글쓴이부부 일테니 나쁜말들 너무 귀담아 듣진 마시고 참고하셔서 아이들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00 2017.09.14 16:2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두 분다 웃기심. 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29 2017.09.14 16:2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둘이 무슨 문과 이과 싸움 하는 것 같음.... 둘이 너무 극단적이에요.... 애기 성향에 따라 좀 적당히 섞어서 설명해주세요ㅠㅠ
답글 0 답글쓰기
2017.09.14 16:1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아보다아빠가 나은듯
답글 0 답글쓰기
2017.09.14 15:5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ㅋㅋㅋ 님 웃어서 미안해요.근데 너무 웃겨요... 남편분 어째요 ㅠ.ㅠ
4살 5살 애기가 남편분이 설명하는거 이해를 못하잔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ㅇㅇ 2017.09.14 15:3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참, 남자여자 손잡고 자면 애기가 생긴다는 걸로 교육 받았다가... 중학생때 친구들끼리 이야기하면서 알게되면서 정말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았던 적이있어요. 감추는것보다는 아름답게 표현해서 사실을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성교육은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ㅇㅇ 2017.09.14 15:3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같은 경우는 하늘이 왜 파란지 정말 궁금했는데 그걸 알려주시않아서 답답했어요. 아이가 호기심이 많나봐요. 아빠를 닮아서 이과에 소질이 있을수도 있는거잖아요. 저도 이관데.. 궁금한게 정말 많았거든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ㅇㅇ 2017.09.14 15:3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제 생각은요... 요즘 애들은 성숙해서 잘 알아요. 저는 우리나라가 너무 어린아이를 순수하게만 가르치는것이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초기에 아이들이 관심있어하고 과학영재일지도모르는 애들을 '애는 몰라두 돼'라고 하고 넘기잖아요~ 두분 너무 극단적이시구요. 중간정도로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에 좋은 교육 만화 책 많잖아요. 애들이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 걸수 있어요. 그런 책을 사주시는건 어떨까요?
답글 0 답글쓰기
2017.09.14 15:18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살 4살한테 남자에게 음경 여자에게는 음순 이렇게 설명하면 애들이 뭐 알까요

우리 어릴때 다들 그냥 남녀가 서로 사랑해서 서로 손잡고 잤더니 천사님이 아기를 보내주신거야 뭐 무튼 이런식으로 얘기해주지 않았나 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7.09.14 15:16
추천
1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는 날때부터 저런 과학적 지식을 가지고 태어났나?ㅋㅋㅋㅋ 뭐 아인슈타인이세요?ㅋㅋㅋㅋㅋㅋㅋ 엄마의 지나친 감성도 조심해야겠지만 저런 과학적 지식을 말한다고 애가 이해가 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멍청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9.14 14:5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남편분같은 스타일의 엄마인데, 이게 먹히는 아이가 있고, 안먹히는 아이가 있음. 우리 큰아이한테는 단어를 설명할때도 그 단어를 이루는 한자를 다 말하면서 설명했음. 그럼 얼추 이해하고 다음에는 응용도 했음. 어릴때부터 그래서 지금은 새로운 단어 뜻도 유추해서 잘 맟춤. 난 말도 어렵게 하는 편이라 내가 아이한테 말하는걸 본 지인들은 그걸 애가 알아들어? 이럴 정도였는데, 큰아이는 모르는 단어를 나한테 물어보면서 대화를 포기하지않고 이해하려고 노력함. 둘째는 7살인데 걍 원시인.. 신기할정도로 문명과 거리가 멈. 얘랑은 그냥 애기애기하게 놀고 대화함.. 걍 그 아이에 맞게 부모가 맞추는게 맞는 것 같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9.14 13: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둘다 극단적 . 진정한 문과 이과 싸움이네요 ㅋㅋ
두분이 의논하여 중간점을 찾는게 나을듯.
그게 힘들어보이니..
이거 참.. 뭐라고하기는.. 그냥 하는대로하고 아이들이 취향에 맞게 받아들이게하는것도 나쁘지않고요.
남편분 방식으로는 지적능력이 발달하는데 좋은영향을 받을수 있겠고.
아내분의 방식으로는 정서부분에 좋은영향을 받을수있겠네요.
둘다 꼭 필요한거니.. 싸우실 필요없다고 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내목에목캔디 2017.09.14 13:4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니 둘 다 중간이 없어 중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7.09.14 13:4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마지막 대답은 진짜입니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9.14 13:3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서로 하던대로 하세요 아이가 취향껏 선택할겁니다. 엄마의 아기언어보다 아빠의 어른언어가 언어발달에는 더 좋다는 연구도 있어요 엄마의 언어는 아이의 정서쪽으로 영향을 아빠의 언어는 아이의 지식쪽으로 영향을 주겠네요 아빠가 말해주는 지식들이 무의식중에 차곡차곡 쌓여서 학교가서 어 이거 아빠한테 들었어!! 하면서 즐겁게 공부할 수도 있을거에요 핵융합은 뭐.. 태양 배울 쯔음에 기억나면 좋아라하겠네요
답글 0 답글쓰기
톡톡 2017.09.14 13:3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글 읽는데 아빠가 설명한거 듣자마자 빵터짐ㅋㅋㅋ
나도 엄마가 설명해주는게 난거같음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