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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이야기

ㅇㅇ 2017.09.13 20:09 조회3,344
팬톡 뉴이스트

  

 


다시 스밍 인증해.

이렇게 하면 되는거 맞지?

처음이라 어려웠는데 앞으로 글 쓸 일이 있으면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알려준 러브들 고마워! 역시 우리 러브야!

 

잠시 몇 자 더 적자면.

기존러브라 자랑하는 것 아니고,

기존유입 러브 나누는 의미의 글도 아니야

다 똑같은 러브라는 거 알잖아!!

그동안 나 힘들었다고 투정하는 글도 아니야.

내가 힘들었으면 얼마나 무엇이 힘들었겠어.

6년 동안 오직 한 길, 한 무대만을 바라보고 견뎌준 우리 애들이 힘들었지.

다만, 이런 저런 일들을 겪은 지난 시간들이 너무 아련해져서.

앞으로 오래오래 함께 하자는 의미였어. 오해하진 않았으면 해!

 



 


안녕! 러브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냈어?

나는 어제 밤에? 새벽에 어떤 글을 보고 난 후 굉장히 많은 생각을 하느라

잠을 설쳤더니 오늘 하루 참 길더라고!ㅋㅋ

 

일단 나는 이 글을 쓰기 위해서(글이 길어) 처음으로 스밍 인증을 해보고,

이곳에 들어와 글을 보고 구경한지도 사실 얼마 안됐어.

(그래서 규칙을 나름 읽고 따라 하긴 하는데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알려줘!!)

 

처음 팬이 된 건, 벌써 횟수로는 6년차.

줵팟, 쏘핫, 줵팟, 캔퇍을 불렀던 꼬꼬마 미자단 시절에 입덕을 했어.

그 때는 내 주위에 러브를 볼 수 없었어.

사실은 내가 러브라고 말도 하지 못했어.

조용히 러브1기를 들고, 카드를 받고 나서도 조용히 혼자만의 러브로 지냈어.

앨범 나오면 앨범 사고, 듣고.

잠깐 일본에서 살았던 나는 일본에서 하는 활동을 지켜보기도 하고.

그렇게 조용히 뉴이스트라는 그룹의 팬으로 러브로 지냈어.

가끔 실물을 영접하면 놀라움을 숨길 수 없는 부끄럼 많은 팬 이였지만.

지금을 보고 싶어도 너무 바빠진 우리 애들.

나오는 노래마다 어찌 그렇게도 매력적인지.

수능금지곡으로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중독적인 노래들도 있었지ㅋㅋ

시간이 지나면 러브가 많아 질 거라는 생각과는 다르게.

난 실제로 내 주위에 러브를 찾을 수 없었고, 그렇게 시간이 지났어.

 

ㅍㄷ에 우리 애들이 나왔을 때 나 진짜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

그래도 화면으로나마 우리 애들 보여줄 수  있구나 하는 기대감도 살짝 있었지만....

"ㅍㄹㄷㅅ 연습생 입니다." 인사하는 장면을 볼 때는 정말 꺽꺽 거리면서 울었어.

(저 한 문장을 쓰고 있는 지금도 눈물이 나.)

ㄱㅎ님이 "애들 너무 짠해." 라고 할 때 진짜 그 말에 눈이 퉁퉁 부었을 만큼 울었어.

내가 보고 싶었던 모습은 그게 아닌데.

내가 기다린 모습은 이런 것이 아닌데.

또한 보여주고 싶은 모습도 그건 아니었어.

그 자리에 가기까지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었을까?

결정을 할 때의 마음은 어땠을까?

자존심도 그 아무것도 없이 맨 몸으로,

벌거벗겨 있는 듯한 시선을 감당할 애들이 너무나도 마음이 아팠어.

한편으로는 뉴이스트라는 그룹이 이만큼 절실하다고,

이만큼 실력이 있는 애들이라고 알릴 수 있어서 그 부분은 좋았어.

한 회씩 지날수록 우리 애들 생각보다 너무나도 단단하게 잘 견뎌주었고, 버텨주었고.

생각보다 더 많은 이슈와 관심들이 향해서 난 또 얼마나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는지.

절실했던 마음들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 애들의 말과 행동에

행복했지만 많이 아팠다. 볼 때마다 울면서 봤을 정도야.

ㅍㄷ하는 동안 아프고, 남 몰래 많이 울던 우리 애들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 같아서.


이렇고 저렇고 했던 시간들을 지나 지금의 러브인 나는, 우리는 너무나도 행복해.

러브들도, 우리 애들도.

꿈이 아닐까? 싶을 때도 있을 만큼 러브로서 너무나도 행복해.

우리가 행복하니 우리 애들도 행복할거야.

우리 애들이 행복하면 우리 러브들도 행복하듯.

 

그러다보니 이런 저런 생각이 참 많이 든다.

왜 이제야 빛을 본거지?

사람들이 그동안 왜 몰라봤을까?

그 동안 얼마나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을 어떻게 견뎠을까?

그 때마다 서로를 얼마나 다독였을까?

지금의 러브들은 오래오래 함께 할 수 있을까?

혹시나 시간이 지나면 또 잠잠해지진 않을까?

우리 애들은 계속 볼 수 있는 거 맞겠지?

한편으로는 나만의 추억을 공유되는 느낌도 들고, 뺏기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지금의 새로 만나는 러브들이 너무나도 고맙고.

그러다가도 지난 시간 생각하면 또 먹먹해. 정말 마음이 먹먹해.

 

분명한건.

우리 애들, 우리 뉴이스트.

시작했던 그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너무나도 사랑스럽다는 거야.

감사할 줄 알고, 순간순간을 너무나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애들이라는 거야.

거짓 없이 정말 모든 말과, 행동이 진심이고 진실이라는 거.

! 다들 알아주고 믿어줬으면 해.

잠깐의 분위기에 휩쓸려서 하는 러브가 되지 말자.

어쩌면 주제넘은 말이겠지만.

내가 알고 우리가 아는 뉴이스트잖아.

 

오랜 시간 힘들게 걸어온 우리 앞으로도 오랜 시간 함께 하자.

비록 완전체는 볼 수 없지만 6년이라는 시간을 견뎌왔던 우리에게 고작 1년 반쯤이야.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다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해.

 

잠시 떨어져 있다고 해서 하나였던 우리가 둘이 된 것이 아니기에.

분명 이 시간 금방 지나고 다시 만나면 같은 곳을 바라보고 또 함께 할 수 있으니깐.

 

열심히 스밍하고, 투표하고, 글 올려주고, 짤 만들어주고, 영상 올려주는

러브들이 너무나도 대단해. 짝짝!

(덕분에 이런 거 해본적도 없는 나는 엄청 바빠졌지만)

앞으로 오래오래 함께하자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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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9.1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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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러브1기들 심정이 어땠을지 가늠이 안된다. 애들 기량을 못 펼치거나 악편에 욕먹을 때 얼마나 마음 졸이고 아팠을까. 내 인생계획에 없던 덕질 시작한건 우리얘들 진심이 반짠반짝 가만놔두질 않아서야. 자꾸 뒤돌아보게 되고 지켜주고 싶고 빚진 마음이 들더라. 러브1기야 외롭지않게 같이 부등부등 아이들 꽃길 만들자~정말.리얼리.혼또니 고마워. 뉴잇들 지켜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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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9.13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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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러브야..네 글 보고 너무 눈물나서 울었어. 자존심도 없이 맨몸으로 그 시선들 다 감당했어야했을거라는 말. 물론 알고는 있었지만 다시 읽으니까 더 눈물난다ㅜㅜㅜㅜㅜㅜ 너같은 팬이 있었어서 정말 다행이고 고마워. 정말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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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9.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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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울면서 읽었는데 댓글보고 웃었어 ㅋㅋ 이와중에 철저한 러브들 너무 귀엽다 ㅋㅋ 쓰니야 나 어제 그글에도 댓달았는데.. 난 진심으로 기존 러브들 너무 고맙고 또고마워 애들 지켜주고 여기까지 와서 내가 얘들보고 행복할수있게 해줘서 진짜 고마워 진짜 수고많았어 이제 우리가 같이 지킬께 내가 날 아는데 지금 잠깐 느끼는 감정은 아닌거같애 애들이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예뻐해줄래 고마워 기존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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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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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러브1기들이 있어서 뉴이스트멤버들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 그리고 선구안 칭찬해~~ㅎㅎ 원래 아이돌에 많은 관심이 없던 나도 진성러브되서 2기 섣불리 가입했어. 뉴이스트 프듀나왔을때 비주얼이 다 뛰어나서 실력은 그저그렇겠지 했는데 내 크나큰 착각이었지...ㅎㅎ 그리고 뉴이스트는 가수라는 직업을 떠나 배울게 참 많은 사람들이어서 너무 좋아. 그래서 난 앞으로도 계속 러브할거야! 디너쇼에서 잠꼬대 부르는거 볼때까지 계속!!ㅎㅎ 빼먹으면 안되는 한가지! 우리 러브들 너무 좋아. 같이 덕질하는 사람들끼리 으쌰으쌰하고 모르는거 친절히 알려주고 그냥 너무 귀여워.. 내 차애들...♡ 우리 아무걱정말고 뉴이스트만 보자!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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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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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무리 슬프고 기뻐도 눈물 흘리지 말자 ㅠㅠ
웃자♡ 뉴둥이들도 그걸 더 좋아하고 기뻐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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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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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맘이 먹먹해지네..
짠하다.
러브2기 가입완료^^^
아이돌 덕질은 첨이야... 현생이 엉망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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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지니 2017.09.1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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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면서 봤네ㅜㅜㅜ 평생 내마지막 가수로 같이 달려갈꺼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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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4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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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나도 1기였는데 여기서 1기를 보네 난 ㅍㄷ볼때 눈물도 안나오고 해탈한 표정으로 쳐다봄..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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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4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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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항상고마워. . 과거 영상속 응원소리만 들어도 눈물나. . 걱정하지마 순간으로 끝나지않어. . 내마지막 가수야. 신화분들처럼 쭉니쭉니 가자 최장수 아이돌그룹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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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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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도 목숨걸고 컴백 준비하는데 우리도 목숨걸고 화력 보여줍시다!!! 애들한테 음방1위 차트 1위 시상식 연말무대 다 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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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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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글을 왜 이렇게 잘 써? 장문인데 술술 읽혔고 감정이입해서 읽었어. 아무튼 오래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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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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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미안한데 러브들아 우리 생각 나오는 글은 추천누르지 말자요
(이 글에 대한 것은 아니고.. 기존유입 안나누기로 한거알지?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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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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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믿뉴믿!!!!. (나는 믿어요 뉴이스트 믿어요) 나믿러믿 (나는 믿어요 러브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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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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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돌입덕도첨이고, 늦게알아봐서미안한마음만가득한데 금방꺼지는마음아니고진짜로끝까지사랑해줄거야❤️ 우리러브들나중에디너쇼에서만날수있게슈스길걸을수있도록스밍열심히하자❤️러브1기라는참각막을가진러브너는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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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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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나년을 얼마나 탓했는지..그래도 작은 인원으로 러브 1기로 울 뉴잇애들 지지하고 이뻐해줘서 진짜 고마워.너무 늦게 알아서 미안하고 지금이라도 알아서 애들한테 사랑주는게 너무 대견하기도하고...그래도 1기들이 딱버티고 있어서 애들이 있을수 있었떤거 신입러브들도 다알아..늙어서까지 팬질하자..우린 너무 얻어맞아서 핵코어되서 탈덕하는것도 쉽지않아..그리고 난 동호회야..우린 대체할 아이돌이 없어..그냥 쭉 가는거야....디너쇼를 목표로...옆에서 같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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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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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러브1기로부터 뉴이스트의 이야기를 들으니 뉴이스트가 얼마나 진실되고 소나무 같은 사람들인지 알겠다. 쓰니글로 인해 뉴이스트에 대한 생각이 더 단단해지고 확고해졌어. 좀더 일찍 뉴이스트를 만난 쓰니가 부러워.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빛을 봤으니 그 빛을 우리에게 줬으니 끝까지 함께 할거야 뉴이스트가 영원한 별이 될 수 있게 평생 함께 가자 러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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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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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새벽감성 나올시간도 아닌데 나 왜 눈물 나는거야 ㅠㅠㅠ 그런 시간 버텨왔을 1기 러브들이랑 멤버들 진짜 대단하다는 말 밖에 ㅠㅠ 존경스럽다 정말!! 이젠 우리 러브들이 되돌려 줘야할때인거 같아.. 더 오래 함께 할수있도록 우리 진짜 포기하거나 손놓지 말고 함께하자!! 멤버들은 분명 좋은 곡으로 들고 나올테니깐!! 반짝하는 그룹 아니라는거 증명하자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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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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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가워 러브♥ 그동안 뉴이스트 지켜줘서 고마워. 읽으면서 나도 울컥했어. 그동안 애들 지켜줘서 고마워. 앞으로 같이 지키자!! 오래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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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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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대단해 솔직히 쉽지 않았을거같아 아무도 알아주지않는 상황이..... 조금전에 ㅅㅊ스페셜 애들 무대보는데 뭔가 여러가지 생각이 겹치더라ㅜㅜ 미안하고 지금은 이렇게 잘 됐으니까 웃음도 나오면서 흐뭇하기도 하고 근데 다시 생각해도 6년 진짜 최고다ㅋㅋㅋㅋㅋ 평생 함께 뉴이스트하자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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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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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러브1기들 심정이 어땠을지 가늠이 안된다. 애들 기량을 못 펼치거나 악편에 욕먹을 때 얼마나 마음 졸이고 아팠을까. 내 인생계획에 없던 덕질 시작한건 우리얘들 진심이 반짠반짝 가만놔두질 않아서야. 자꾸 뒤돌아보게 되고 지켜주고 싶고 빚진 마음이 들더라. 러브1기야 외롭지않게 같이 부등부등 아이들 꽃길 만들자~정말.리얼리.혼또니 고마워. 뉴잇들 지켜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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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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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긴들 써줘서 고마워..난 뉴이스트가 완전체로 활동하면서 1위도 하고 시상식도 가고 예능 나오는거 보는게 소원인 러브야..우리 그렇게 되게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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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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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러브야..네 글 보고 너무 눈물나서 울었어. 자존심도 없이 맨몸으로 그 시선들 다 감당했어야했을거라는 말. 물론 알고는 있었지만 다시 읽으니까 더 눈물난다ㅜㅜㅜㅜㅜㅜ 너같은 팬이 있었어서 정말 다행이고 고마워. 정말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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