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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고백

PPPP (판) 2017.09.13 22:18 조회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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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업주적으로 마주칠 일은 없고
사무실 오고 가며 보다가 너무 예뻐서
자꾸 생각이 나네요.
죽기아니면 까무러치기하는 심정으로
퇴근할 때 쫓아가 예전부터 보았는데 친하게 지내고 싶다/연락처 좀 알려줄 수 있나라고 말할까 하는데 괜찮은 방법일까요?
만약....거절당하면 ㅎㅎㅎ웃으면 돌아서야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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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후기] [대기업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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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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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이니셜 알려주시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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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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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그 여직원이 경리과 직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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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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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까지 따라가는 건 진짜 있던 호감 다 떨어질 듯 한데요. 그냥 손편지를 주거나 직접적으로 말하거나 연락처를 물어서 티를 내는 게 좋겠어요. 근데 그 여자분 왠지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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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3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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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퇴근할때 쫒아가는건 최악임 무슨 스토커도 아니고 요즘세상에 말야 트라우마 심을 생각임? 일단 인사부터해서 어느정도 얼굴좀 익히고 대화좀 하다 풀어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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