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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16년전 유행했던 인형뽑기 ㄷㄷ

이따보자 (판) 2017.09.13 23:15 조회19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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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재 뽑았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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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국민] [해보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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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9.14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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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속상하다. 어릴 때에는 아무 마음도 안 들었는데. 그 때 햄스터 붐이 일어서 관련 교육 만화랍 시고 책도 나오고, 만화도 나오고 그랬는데. 우리 동네에도 햄스터 뽑기가 있었다. 진심으로 강아지를 키우고 사랑하니 알겠다. 모든 작은 생명들이 얼마나 소중한 지를. 어릴 때에 아무 생각 없이 햄스터 하나 뽑으려고 기계를 이리저리 움직이던 내가 부끄러워 질 만큼. 저 아이들은 잡히지 않으려 공포 속에서 얼마나 많이 노력했을지, 잡히다가도 자신의 키 보다도 더 높은 곳에서 떨어지며 얼마나 고통을 느꼈을 지. 마음이 굉장히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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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ㅈ 2017.09.14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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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생명 막대하니깐 지금 저 사람들이 커서 동물 학대 하는거임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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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추억 2017.09.14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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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고완전어릴때본거같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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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ᆢ 2017.09.15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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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6년전이면 13살땐데 가재뽑기는 봤던거 같고.햄스터 ..충격.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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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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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딩때 있었음...햄스터뽑기란 금붕어뽑기 ㅠㅠ불짱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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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5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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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충격적이다...16년전에 나 11살이엇는데 나 사는데에는 저런거 없었다(대전) 저런거 지금 내평생 처음봤다. 진짜 충격적이다. 아무리그래도 살아잇는걸 인형뽑기를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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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득이 2017.09.15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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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95년생인데 알것같아 시장에 염료에 색입힌 (파랑,분홍) 병아리들 한마리당 500원에 팔고그랬고 햄스터도 로브로보스키 한마리 천원인가했었음. 나 그때 파랑병아리 두마리 샀는데 한마리는 적응못해 금방 죽엇고 한마리는 닭이 되서 할머니댁에 보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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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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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ㅜㅜ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불쌍하다 저 조그만 생명들이 뭔 죄가있다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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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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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헤어진남자친구돌아오게하는법이글을읽으면사랑이이루어져요..(정말루)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 랑합니다 오늘열두시가돼기전이글을8군데올리면사랑이이루어진데...만일그렇지않 으면정말루사랑하는사람이떠난데...정말어쩔수없었습니다.믿고싶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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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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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병아리 알록달록하게 염색하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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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 2017.09.1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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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폭풍 공감해요ㅠㅠ 강아지 키우고 보니 세상에 귀하지 않은 생명이 없더라구요ㅠㅠ 뒤늦게라도 깨닫게돼서 힘없고 불쌍한 동물들 보면 맘이 찢어집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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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깨 2017.09.1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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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개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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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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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른들 잘못이 제일 큰데 애들 잘못도 없진 않지 쟤네가 네다섯살도 아니고 초딩들인데 생명이 저렇게 빠져나오는게 불쌍하지도 않나 __ 저걸로 돈버는 어른들이나 아무생각없이 동물뽑고 막 버리는 애새끼들이나 똑같이당해봐야돼; 지들도 큰기계안에 갇혀서 갈고리에 걸려 떨어져봐야지 미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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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어릴적 2017.09.14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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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동네에 랍스타??? 큰 가재 뽑는것도 있었는데 어릴때는 정말 신기하다고 생각했었음... 근데 지금 생각하니 그때 왜 그런게 있었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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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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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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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난 처음알았는데 인간들 넘 잔인하다.개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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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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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이거레알??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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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는거야 2017.09.1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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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ㅠㅠ 우리나라 교육이 절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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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네티즌 2017.09.1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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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움직이는 애들 안잡히니까 햄스터 자고있는거에다가 인형뽑기기계 들이대네... 진짜 싸이코패스 양성하는 놀이인가? ....어떻게 해야 더 잘뽑히는지 학습시켜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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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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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진짜 저런게 있나 싶었지만 다시 보니 소름 끼친다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는법,
하는 사람이 잘못이고 "그때 아무생각 없이 했었다." 이건 변명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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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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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이런게 있었는지 처음 알았네 진짜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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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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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거 뉴스에도 많이 나왔고 지나갈 때마다 어린 마음에도 너무 불쌍하단 생각이 들었음. 마음같아서는 탈출시켜주고 싶었지만 집게로 집는게 너무 불쌍해서 단 한번도 해본 적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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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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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충격적이다 ㅜㅜ
인간이 진짜 잔인하고 못됐다는걸 또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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