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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축의금 10만원내고 5명 데려온다는 친구

짱나 (판) 2017.09.14 11:37 조회354,445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안녕하세요11월 결혼앞둔 예신이예요.

친하게 지내는 학교밴드동기 딱1명 있는데

얼마전에 그 친구가 결혼을 했고 저도 갔어요.

지금 그애가 만삭 예비맘이라 아마 지역맘까페에 가입되있는걸로 알고있어요.

 저는 그친구 결혼식때 남자친구와 가서

축의금 20만원 내고축하해주고 지금도 꾸준히 연락하고 있어용. 

 

 

근데 쫌 황당한 얘기를 들어서요. 

 

 

제가 결혼하는데가 새로 리모델링 된 식장이라

식장 자체도 너무 깔끔하고 이쁘고 제가 하는 시기에 식장을 잡을 수 없을정도로

평이 너무 좋은 식장인데,

 때마침 계약파기로 잔여시간이 생겨서 저희가 바로예약했어요.

밥도 한정식 코스요리로 나오구요.

시댁이 거의 대가족이라 어른들이 많아서 밥이 맛있었음 좋겠다해서

가격 생각하지 말라고 하셔서 명품한정식으로 41000원짜리 했는데,

인터넷에서 맛 후기도 괜찮고 그래서

저희 친구들 중 결혼준비 하는 친구들이나 주변사람들은 시간 잡은게 부럽다고 하더라구요.

비싸도 웨딩업체 해택받아 37000원 인데

 다른 뷔페식 홀보다는2~4천원 비싼걸로 알고있는데,

축하해주러 오는자리에 2~4천원 아끼는건

예의가아닌 것 같아 최대한 온 손님들에게 맛있는 밥을 더 대접하고자

신랑이랑 상의해서 결정했어요. 

그리고 그 과정을 친구에게 말했어요.

그랬더니 잘 선택했다, 어른들이 좋아하시겠다,

자기도 신랑이랑 꼭 가겠다 하더라구요..

 

근데 문제가 생긴게, 그 친구 만삭기념사진 찍을때 제가 도와주러 갔는데

그 자리에 맘카페 회원 한 5명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너도 애기 가지면 어차피 가입할건데 친하게 지내는게 좋지 않냐며

인사도 하고 그날 딱 하루! 딱 ! 그 하루만 저녁 같이 먹으며 이야기 했어요.

신랑 만난 얘기부터 예식 준비과정 현재 상황이라던지.

어떻게 보면 결혼의 선배들이라서 정말 웃으면서 잘 보냈는데 

저는 그 사람들이 제 결혼식에 올거라고는 전혀 생각안했거든요.

제가 그 까페 회원도 아니고 그렇다고 친분있는건 친구 하난데

진짜 아예 올거라고 생각도 안했어요. 

근데 친구가 그때왔던 사람들한테 제 예식장 얘기를 했나봐요

뭐 다들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 그런얘기했다고 밥 맛있다고 소문났다고

그런얘기 했다길래그랬구나 했는데,

갑자기 방금 전화해서 하는말이 이러쿵 저러쿵 다른얘기 하다가 얘기하더라구요.

 

 

생각나는대로 대화체로 쓸게요 굵은게 친구예요

 

 

 "나 사정이 안좋아서 10만원밖에 못낼거 같아 어떡하지?" 

 

"야 너는 오만원 내도 내가 안아쉬워 그냥 와서 축하해줘 그게 제일 고마운거지"

 

 "아냐 그래도 제일 친한친구니까 10만원 이상은 해야지! 신랑이랑 내 밥값은 해야지"

 

 "고마워. 혹시나 어려우면 상황에 맞게 해. 그게 내가 고마워하는 일이다" 

 

"그래. 아 맞다 그때 봤던 맘까페 언니들도 같이 간데!" 

 

"아 진짜? 너무 고맙네.. 한번밖에 못봤는데 생각하고 신경써주시니.. 다들 저번에 얘기 들어보니 사정도 안좋으신데 괜히 오셔서 축의금내시는 부담만 주시는건 아닐까... 그냥 너 혼자와도 되 그분들 부담스러워 하시면"

 

 "그 언니들 축의금 안내는데? 내가 너 결혼식 얘기했더니 구경한번 하고싶다해서 거기 웨딩홀 유명하잖아. 그래서 그냥 같이 가기만 하기로 했어."

 

 "애기들 데리고 오실텐데 그냥 힘들게 보고만 가시겠다고? 시간이 점심때인데 힘드시지 않으실까 식사도 못하실텐데" "가서 밥 먹고 보내면 되지 ㅋㅋ"   

 

 

여기서 혹시나 그 밥이 우리 예식홀 밥인가 잠깐 생각하고 있는데 하는말이

 

 "거기 밥 맛있다고 소문났잖아. 대접한다 생각해 그때 까페도 언니들이 계산했잖아 거기 밥 맛이 궁금하대 ㅋㅋ"   

 

 

 

ㅋㅋㅋ저 어이없어도 되는부분이죠? 그때 만삭사진찍을때 밥은 친구가 사고

까페가서 한 2~3명 정도가 토탈로 까페비용 계산한걸로 알고있었어요.

근데 그래봤제 1500원짜리 아메리카노 먹었거든요 저...  

 

뭐 친한데 사정이 이래서 그냥 왔다가는거면 그렇구나 할텐데

딱 한번본 이름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우르르와서 밥먹고 간다는게...

게다가 37000원 짜리 친구랑 친구남편 포함해서 7명이예요.

걔네 부부는 걔네 부부가 먹은만큼 낸다고 생각하면 되는데,나머지 5명은요....  

 

 

 "그냥 와서 밥만 먹고 간다고? 5명이?"

 

 "응 왜?" 

 

"아니 그러면 우리가 적자인데.." 

 

"에이, 어차피 축의금 다른사람들이 많이 낼거아니야. 그냥 나중에 맘까페 들어갈때를 대비해서 후원한다고 생각해 ! 나중에 너 들어오면 나도 그렇고 다들 잘 챙겨줄거야"  

 

 

 

 친구가 원래 이러지 않았는데 맘까페 들어가고 좀 생각이 이상해진것 같더라구요.

물론 다른 맘까페 회원님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는게 아니라

솔직히 그때 그 친구랑 그분들 만났을때 그분들 말하는게

좀 물질주의적인 발언이 되게 많았어요.

 

심지어 남친이랑 둘이와서10만원 낸 친구 헐뜯고 그런얘기를 좀 많이 들어서...

돌잔치때 5만원 내고 간 친구 욕하는 말도 들었고... 

통화하다가 너무 황당해서 말을 좀 안했더니

기분 나쁘냐면서 20만원 밖에 손해 안보는데뭐가 그리걱정이냐 설마 너네집이 20만원이 부족해서 밥값도 계산 못하겠냐 하면서장난이라고 말하는데 기분 너무 나빠서 일단 생각좀 해보고 이러고 전화 끊었네요 

 

너무 친한친구라 지금 걔가 말하는게 전혀 다른사람같아서 좀 당황스럽네요;;;


------------------------ (+추가)

댓글보고 정말친구가 좀심한거같아서 다시전화해서
얘기했어용ㅜㅜ
사만원짜리 뷔페에 다섯명이면 좀 그렇다
너랑 너신랑만와도 괜찮다 다른사람들은 어색하니 부르지말고 혹시나 데려오거나 너가한약속에 눈치보여 데려올생각이거든 아예 너도오지마라
너도 결혼식 해봐서 알지않냐 모르는사람 줄줄이데려와서 식사자리 하는곳이아니라는걸
혹시나 맘까페 사람들이 뭐라하거든 나랑 싸웠다고하고 너도 오지말아라 그리고 나는 너의 지역 맘까페에 가입하고싶지않다. 염연히 부천 인천인데 내가왜 니네지역까페에 가입하냐 했더니
기분나빴냐 자기가 생각이없었다 나는 맘까페언니들이 가고싶대서 그냥 같이 어울렸음 하는마음에 부른건데 니결혼식에 내지인 맘대로불러미안하다
근데 사만원이아니라 37000원으로 할인받지않았냐..


휴 처음에 미안하다그래서 사과하는구나 싶더니
한국말은 끝까지들어봐야한다고 결국 비꼬는 말이더군용ㅜㅜ 그래서 그냥 너가 나한테 무슨 억하심정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나 엿먹이는거냐 너한테 준 축의금은 아깝지않지만 그동안 너와 쌓아온 정이 아깝다 했더니
한숨쉬면서  끊어버리네요.

님들 판단대로 얜 그냥 연락끊는게 나을듯해요..
신랑도 그러라고 하더라구요ㅜㅜ

조언 주신분들 정말감사합니당ㅜㅜ

아그리고 지역맘까페 비하하는것이 아닌 정말 그 수많은 좋은 회원님들 중 극소수 친구포함 6명에게 실망한것이니 아니꼽게 보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회사 컴으로 쓰고 폰으루 수정해서 글이 엉망진창이여서 다시 컴으로 수정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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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9.1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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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식은 지인들한테 축하받는 자리지 서로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오는 자리는 아닌거같다. 나중에 결혼식 끝나고 따로 자리를 마련하는게 좋을거같다. 하세요. 거지새끼들 우글우글 오려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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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행인 2017.09.1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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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군중심리가 이래서 무서운거다. 혼자있을땐 쓰니 친구도 정상이었겠지. 그러나 군중들이 와~~~하면 좀 아닌것 같아도 뭐 어때? 다 그러는데.. 라고 합리화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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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판사 2017.09.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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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에라도 맘카페 가입할마음없어서 미리 후원안한다고해요.
뭔......거지들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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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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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축의20한친구한테 돈없다 10만한다믄서 5명 이상을 데려온댓ㅋㅋ 아무리 찢어지게 가난해도 20이 없을까? 친구가 낼모래결혼해 한것도 아니고 최소 4~6달전에 통보했을건데 한달에 5만원씩만 모아도 되겠는데 ㅋㅋ 님 20축의 걍 치사해도 달라하지고 연끊어요 참 저런애들은 몰래와서 밥먹고 틜거임 저친구아는 친구들있음 오는지 안오는지 감시해달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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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해 2017.09.29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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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형편상 10만원내고 자식들이5명이있는거면모를까 무슨맘카페 맘들을5명씩이나데려와.... 결혼식을안해본사람도아니고 해본사람이 더더욱그러면안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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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블리 2017.09.25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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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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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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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오늘 결혼식갔는데 3만원에 5명식권받아가는거봄 ㅎㅎ... 어른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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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발 2017.09.24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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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원도 비슷하네요 그땐 제 결혼식이였는데 모지리 남동생 샹늠새끼 무슨 생일파티하는 줄 알았는지 지 친구들5명정도 부르면 안되냐고 걔네들 중에 식비도 안되는 돈ㅋㅋ생색내듯 2~3명인가 낸다고 불러도 돼?라길래 칼같이 거절함 걔네들은 내가 모르고 허락도 안 한 지 친구들을ㅋ왜ㅋㅋㅋ님 친구랑 제 동생이랑 비슷해보입니다....하...걸러요 곁에 두면 야금야금 정신파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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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7.09.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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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장 밥이 맛있어 봤자 그냥 밥이지... 축의금 내고 와도 이상할 상황에 밥만 먹으러 가는 건 무슨 경우람?? 글쓴이 친구는 글쓴이 보다 맘카페 언니들이랑 관계가 더 중요한가본데 그럴거면 그냥 축의금 10만원으로 애슐리가서 한 턱 내고 언니들한테 투자해라. 결혼식 오지말구 무슨 맛집 쿠폰 생김? 글쓴이 결혼식에 동네 잔치 열 기세 ㅋㅋㅋㅋㅋ 엄마라는 이름하에 부도덕한 행동들 프리패스 하는 일부 몰상식한 맘충 때문에 다수의 애기 엄마들 피해본다. 맘카페에 대한 선입견도 생긴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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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9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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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해가 안가네 맘카페 잘 보일일이 머있음 친구 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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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밥팅S 2017.09.1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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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른걸 칭구로둔 당신이 불쌍허다..?연락하지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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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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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카페 활동하지 마세여 쓰레기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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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올려 2017.09.1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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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래놓고 돌잔치에 님 초대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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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7.09.1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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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날아오르라 주작이여ㅜ 주작아 그만써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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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09.17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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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언니들도 재단만 만들면

재벌들이 알아서 몇백억씩 입금 해주는

삶을 살았으면 그렇게 행동 했을까요?

박근혜는 왜 본인만 그런 삶을 살았을까요?

박근혜 1심을 선고하라!!!

------------

http://pann.nate.com/talk/33875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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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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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지근성들 ㅋㅋㅋ 지들 돌잔치에 오만원냈다고 욕해놓고 밥맛좋다고 남 결혼식에 꽁짜로 우르르 밥쳐드시러 온다고 ? ㅋㅋㅋㅋ 아 개 또라이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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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냥 2017.09.1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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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놓고 올까봐 겁나네요 어후 그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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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3남매 2017.09.1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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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군대전역하고 얼마안되서 친구가 이른나이에 결혼하는거라 결혼식장초대첨받아서 갔는데 축의는 10만원했고 식권은 그냥 형식상주는건줄알았음, 10명이오건 100명이오건 식사비는 고정금액으로 결제되서 먹는건줄알고 신랑과 모르는 친구들 3명정도 불러서 식권 더 받아서 밥먹었는데..ㅋㅋ 어린나이에 결혼식초대첨이라(26살) 진짜몰랐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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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7.09.1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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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5만원 내고 나혼자 가도 신경쓰이는데 내가 받은 돈 반만내고 사람을 5명이나 더데리고 온다는게 생각이 없는거지~~~난 저번 신랑 친구 애 돌잔치에 신랑하고 나만 가고 10만원 할려했는데 애들이 굳이 따라갈려고해서 15했는데 그래도 좀 미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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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09.1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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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보단 사람을 봐라 하 식충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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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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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맘카페만 가입하면 얼굴에 철판깔고 거지근성이 생기나..하여튼 일부 엄마들은 애만 낳으면 애를 위해서, 생활비 아끼려고..여러 미명하에 도를 넘어서 민폐끼치는 행동을 많이 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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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ㅇ 2017.09.1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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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한테만 청첩장 하나에 2인 출입하게끔 하는게 좋겠네요.
바보같이 내가 적자인데 하지말고
"맘까페 가입하지도 않을꺼고 그사람들
내가 잘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인데 오지 않는게 좋다.
축하는 지인들한테 받고싶다" 하세요.
그리고 맘까페 가입하지 마세요. 거지들 수두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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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근두운 2017.09.16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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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는~우리가 헤어져야~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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