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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나를 병적으로 챙겨서 힘들어

ㅇㅇ (판) 2017.09.14 13:09 조회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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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야자잘 안하는데 가끔씩하면 마치는 10시부터 어디야 데리러갈까? 어딘데 한 3통씩은 문자하고 나오지말라고 나혼자 갈수있다해도 나와있음
그리고 친구랑 놀아도 몇시간에 한번씩 문자오고 4시쯤되면 집 언제오냐고 연락오고
그리고 제일빡치는건 밥먹을거녜 안먹는다하면 먹어야지 이러면서 계속 물어봐 10분간격으로 그냥 조금만 먹으라고
그리고 내가 스키니진을 입는데 당연히 타이트할거아니야 근데 엄마는 답답해보인다면서 자기 바지들고 한번만 입어보라고함 입기귀찮다고 내바지 편하다고 해도 옷다시들고와서 입어보라해
시;발 정신병걸려서 뒤질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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