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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착한일한건가 아님 돈뜯긴건가;;

ㅇㅇ (판) 2017.09.14 14:14 조회71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내가 유일한 차비 1000원을 들고 딸랑딸랑 버스정류장으로 가는데 어떤 폐지줍는 할머니가 울면서 팔북동 가게 1000원달라고 빤히 내 돈을 쳐다보는거;;

그래서 당황해서 "네?" 그랬더니 내 손에 있는 돈을 자기가 가져가면서 "참 이쁘게도 생겼네"하고 가심..


뭐 이걸 쫒아가서 뺏을수도 없고 뒷모습만 멍..쳐다봤음



이거 돈 뺏긴거냐 아님 좋은일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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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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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개념 노인들 진짜 싫음ㅋㅋㅋㅋㅋㅋㅋ 상대방 의사가 어떤지도 안듣고 지 필요하다고 통보하는식으로 쏙가져가냐 ㅋㅋㅋㅋㅋㅋ 나같았으면 그냥 붙잡고 제가 써야해서요 하고 갔을 것 같음 그런 사람한테 배려같은거 해줄필요가 없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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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별 2017.09.14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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삥뜯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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