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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송윤아부부에 관하여 대중들은 잘못 알고있습니다.

무명 (판) 2017.09.14 14:20 조회124,398
톡톡 세상에이런일이 꼭봐주세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2005년도 말까지 반년이상 일년 조금 안되게

(~ 사랑을 놓치다 촬영 막바지까지) 배우 설경구님과

같이 일을 한 사람입니다.

그 당시 영화준비와 배우의 공,사적인 일로 설경구님을

거의 매일 만났습니다.

이때가 루머발달의 시기로 압니다.

"내가 뭐라 한다해서 바뀌거나 달라질께 있을까?"

하는 마음도 있고 "연예인 걱정은 하는거 아니다"라고

살면서 신경도 안쓰다가세월이 흘러 저도 한 가정을

꾸리게 될 예비 남편으로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루머로

고통 받고있는 두분께 늦었지만 대중들이 정확한 사실을

알고 설경구,송윤아부부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저는 당시 소속사와 개인적 문제를 겪고 조용히

그 쪽일을 떠난 후 그 쪽일과  전혀 상관없이 살고있는

일반사람임을 말씀드립니다.

SNS 계정, 없으며 인터넷에

글쓰는거도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설경구,송윤아님은 대중들이

생각하는 루머가 절대 아니다"입니다.

제가 글을 잘쓰는 사람도 필력이 좋은거도 아니라

지루하셔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사실만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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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막 들어갔을때 역도산,공공의적2 관련일,

사랑을 놓치다 영화를 들어가기 앞서 준비과정을

진행했습니다. 당시 별거중인건 알고있었고

혼자 오피스텔에 살면서도 본집에 가끔 들어가고 

들어갈때 선물도 종종 사고 해서 사이가 많이 나쁘지는

않은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본집이 아파트 1층이었는대 집안 방이며 거실에

영화포스터도 엄청 걸려있고 해서

더 그렇게 생각했던거 같습니다.



아무튼 제가 들어갔을때 설경구님은 그렇게 생활 중 이셨고 

만날때 좀 과장해서 말하면 홀아비 그 자체 였습니다.

담배를 끊는다면서 좀 더 필까말까,이게 마지막 담배다

라고 고민하는 사람냄새 나는 사람~? 

나중에 빌라로 이사 갔을때 짐만 좀 늘었지 똑같았습니다. 

집에서 술을 안드시는 듯 했습니다.

가끔 청소하는 아주머니를 부르며 생활했는대 그때

제가 집에 아주머니랑 있고 설경구님은 나갔다 청소가

끝나면 왔는대 집안에서 술병을 본 기억은 없습니다.

가끔 집에서 직접 저에게 밥을 해준 기억은 있습니다.





제가 송윤아님을 처음 본건 촬영 들어가기전 의상관련으로 

영화사에서 처음 본걸로 기억합니다.

곱고 바름 그 자체인 분 이였습니다. 

봤던 여배우중에 행동이며

성격, 진짜 원탑입니다.(좋은의미로!)

처음 본 날 스텝,배우들이랑 치맥도 했는대....;;

송윤아님이 이건 제 기억이 확실치 않지만 통금시간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회식때나 촬영 일찍 끝날때

매번 다른배우들보다 일찍 집에 들어가셨던걸로 기억

합니다만 이건 정확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같이 영화를 찍으면서 두 사람이 그런거

아니냐 생각합니다만 영화를 준비하면서도 촬영을

하면서도 서로 개인적인 연락은 없었습니다.

이제서야 말하는대 촬영들어가면 핸드폰을 저한테

맡기는대 연락처며 통화목록을

호기심에 가끔(?) 봤습니다.....ㅜ 

그때는 스마트폰 시대도 아니고 핸드폰을 잠궈 두지도

않았습니다. 통화 목록에 거의 영화관계자 분들이나

남자배우들 뿐으로 기억합니다.

(그 당시 통화목록 남자배우들 이름은 기억나는대

여배우는 기억에 없습니다.)

촬영이 없을때 몇 번 스텝들과 같이 회식겸 식사 후 노래방

같은데서 놀고 했지만(분홍색립스틱 라이브로 봤었고

설경구님 앞에서 타임리스도 불러봤습니다..;;) 

송윤아님은 매번 일찍 가셨던걸로 기억하고

친한 선후배 이상은 아니였습니다. 

솔직히 친한선후배인가 싶을 때도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 키스씬 촬영 날 당일현장에서

촬영 직전까지 줄담배를 엄청 피운다거나......

송윤아님 그 당시 매니저랑 친했는대 엄청 죄송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배우라고 특별히 챙기는거 전혀 없었습니다.

그 시기에 불꽃이 튀었거나 자주 통화를 하거나 개인적으로

만났다면 99.9% 알았을건대 그런 징후가 전혀 없었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저는 당시 설경구님을

거의 매일 만났습니다.

영화를 찍기전,찍을때 루머들은 절대 아니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제라도 대중들이 두 사람이 잘 살게 지켜봐주었으면 하고

그만 말도 안되는 루머를 멈췄으면 합니다. 




-----------------------------
설경구님을 처음 봤을때 마스크를 쓰고 엘리베이터에서나

오는대 카리스마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이런 분이랑 어떻게 일을 할까 막막했는대 겉보기와 달리

속은 따듯한 분입니다.요즘 말로 츤테레라고 하나요?

츤테레 그 자체.

평소 조용하고 말도 별로 없는 분이지만 이것저것

잘 챙겨주는 스타일.

아.. 술 드셨을땐 재밌는 분 입니다.

매일 술 먹었음 좋겠다라고 자주 생각했습니다.

 故 김광석님을 좋아하셔서 차에서 매번 그 베스트CD만

듣고노래방에서 항상 故 김광석님 노래만 부르시던...

당시 일하면서 고마웠던 부분이 개인적인 술자리나

식사자리 혹은 배우 모임 같은대 같이가면 어지간해선

저를 합석시켰습니다.

운전을 해야되서 술을 못먹는 상황에도 같이 있자하시고

그런 부분은 제가 술을 잘못먹어 크게 상관은 없었고

오히려 고마웠습니다.

다른 매니져는 밖에 대기하는대 고맙게도 같이 대동

시켜주고해서 배우들이나 PD님들도 같은 공간에서 많이 봤

습니다. 에피소드도 좀 있습니다만 ....흐흠...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영화스텝 이름 일일이 외우고

조,단역들 잘 챙기고 매번 현장에 상위권으로 일찍가야

되고 차 안에서 대기하는일이 없이 스텝들과 잘 융화하고 

현장 분위기 좋게 이끌려고 노력 많이 한 분으로

기억합니다.

촬영때 협찬받은 시계를 저에게 준 적이 있습니다.

그 시계는 차지도 않고 가지도 않지만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두 분 좋은 배우로 좋은 부부로 영원히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중들이 사실을  정확히 알고 두분을 보는 시선이

바뀌었으면 합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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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설경구,송윤아,루머
17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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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7.09.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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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사람이 설경구 매니저였다는 증거도 없는데 믿는 사람들은 또 뭐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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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우리집할배 2017.09.1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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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에 그 전처 친언니인지 하는 정체불명의 익명글 도는거 본적있음. 출처도 분명하지 않은거 진실인냥 돌고 돌고 루머 퍼트리는 거 참 쉬운일인듯. 이혼하고 텀가지고 멀쩡히 결혼해도 이상한 소문이 안사라져서 고생많이 하신듯. 지금이라도 악플러들 고소하시고 정리좀 하고 편해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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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컴온베이비 2017.09.1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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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그 당시에 증거라고는 아무것도 없었고 아고라였나? 헷갈리는데 당사자도 아니고 언니라는 사람이 글 올렸던 것만 기억남... 정작 언니가 없었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2000년대 초반에 그런 무책임한 마녀사냥 너무 많았었고 고소도 일반적이지 않았으니... 근데 너무 많이 퍼져서 사람들이 다 그런 줄 아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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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그런그런 2017.09.1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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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얼마나 억울하고 분통터질까 연예인이라 다참아야하는 나같음 악플다는인간들 다 쳐넣어도 안풀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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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09.17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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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독재 살인마 박정희 3남매에

관하여 대중들이 잘 모르고 있습니다

박근혜는 장녀가 아니라 차녀 입니다

장녀는 박재옥 씨 입니다

박근혜는 누구 밑에서 일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공식 재산만 약 36억 입니다

박지만은 마약을 그것도 대마도 아니고

히로뽕을 했는데 기업 대주주를 하고 있습니다

연예인들이 대마 한다고 물어 뜯는 것들

박지만 히로뽕 하는거는 왜 안 물어 뜯을까요?

연예인들은 그렇게 잘 물어 뜯는데 말이죠

박근혜 1심을 선고하라!!!

----------

http://pann.nate.com/talk/338755804

----------

박근혜 후보의 남동생 박지만 씨가 최초로
마약에 손을 댄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었다.

다만 그가 처음 마약 복용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때는 1989년 2월 27일로 확인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12049

-------------

박 회장은
1989년부터 2002년까지 6번이나 마약 투약으로
적발돼 구치소와 치료 시설을 들락거렸고,
2002년 10회 이상 상습적으로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로 5번째로 구속 됐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408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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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ㄱ 2017.09.1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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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아무리 그래도 설송 영화 드라마 안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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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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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이런다고 사람들 생각이 바뀔거란건 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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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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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내상이 지금도 설경구랑 술친구인지 확인해봤음? 어디서나왔는지 언제나왔는지확인도안되는 술친구한마디로 설송은 억울하다는 그확신은어디서나옴? 아고라글은 신원확인이 안되니 괴소문이고? 결혼전날거하게올린글이? 지인인지 빠순인지 시간지났다고 이런어설픈댓글좀올리지마라 하는짓때문에 이둘더싫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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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7.09.1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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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요한 건 루머가 사실이라면 안내상이랑 설경구가 술 친구하면서 자주자주 친하게 만나고 지낸다는 게 말이 안 되잖아. 이미 그 당사자들이 아무런 앙금 없다고 다 말했는데 그 언닌가 하는 사람 글 본 사람들은 끝까지 나쁘게 보더라. 나도 뭐가 진실인지는 모르겠지만, 필요 이상으로 마녀사냥 당한 것은 분명한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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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록김 2017.09.1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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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증이 읎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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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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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유명했던 섹스촌??세모자사건 몇명을 지목해서 우리한테 해꼬지했다?고 했지만 모두 부정했죠 어이도없겠고 송설은 무수한스캔들과 아고라글에 대해 아무입장을 취하지않았음 억울하다는 뉘앙스?만 송이 몇번비췄을뿐왜 그럴까요? 찔리는게있지않은데 당당하지못할이유가뭐죠?남가정사에 참견도싫지만 어떤확실한해명도 없이 억울하다는 뉘앙스만 가끔내비치면 다이해해야하나요? 아고라글전에도 스캔들은 광복절특사때부터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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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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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의요지가 뭐지?; 파악을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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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아 2017.09.1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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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경구 전부인과 자매였던분의 남편이 배우 안내상씨라고 알고 있는데, 설경구씨가 인간쓰레기였다면 안내상씨와의 관계가 여전히 좋을 수 있을까? 글 하나로 인해 루머가 루머되고.. 사람 하나 버리는건 참 쉬운일 같아서 씁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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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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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은 하는작품마다 망 송도 이미지때문에 배역한정될테고 애는크지 돌파구가 유언비어같은 판글임? 신원도 불확실한? 그때 아고라글을 고소하지않았어도 말도안됐담 성명이라도 냈겠지 둘이만난건 광복절특사 이혼확실히전이고 결혼발표땐 그후에 연애했다했지만 이미 스캔들이 떠돌고있어 아고라글전에도 쑥덕거렸음 힐링캠프나와서도 어떤해명 성명도없이 저같은사람만나면 그렇게돼요 어쩌구 사람잘못만나서 그런거예요 그러구 아무 확실한표현이없으니 보는사람들맘이 축하해주기 난감하지 사람들이 시간지나 잊어버렸다고 이런식으로 무마하려는데 아고라글전에도 스캔들은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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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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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론은 님이 1년 365일 하루 24시간 화장실도 따라가고 잠도 같이자고 하면서 설경구를 관찰한결과 불륜의 기운이 없었다 이말인가요... 이보세요ㅋㅋ님도 어차피 악플러랑 똑같이 제3자에요ㅋㅋ 전지전능하신 사람인가?ㅋㅋㅋㅋㅋㅋ 결론은 이글도 증거도 뭣도없는 그냥 자기생각만 앞서간 오지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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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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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송 빠돌빠순이도 있나 지인이거나 열심히반대누르고다니는데 사실을말하는데 무슨반대? 비슷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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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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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송윤아 기자한테 김하늘이 온에어방송때 친구연예인하나못데려왔다는둥 걔가성격이 그렇다는둥 주접발언하고 기자가 이거기사써도되냐니까 술먹고 쓰라고 쿨하게말했다고 진짜썼더니 송윤아한테 연락와 나한테 억한심정있냐고 기자한테 화내 벙찌고 정정기사내줬다고 주책맞음 그리고 설씨는 자기가 집싫어 혼자나와살았는지 알게뭐임?아고라에 친언니가 쓴글을 읽어서 이혼해달라고 세간살이부수고 그랬다고 편들기싫음 송윤아 남자보는눈이 그정돈거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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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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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m.mt.co.kr/renew/view.html?no=2013032508055905787 이거나 읽으세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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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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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이 맥락이 없어ㅋㅋ 글도 더럽게 못 쓰면서 무슨 쉴드를 치겠다고 나서는지 참ㅋㅋ 대중들은 다 잊고 있었는데 일부러 상기시키는 거?ㅋㅋ 바보도 아니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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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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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딴걸 왜 쓰는거야 대체ㅋㅋㅋ 본인은 제3자에요 당사자들의 부탁도 아니고 가족도 아닌데 왜쓰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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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두 2017.09.1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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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믿든 안믿든 자윤데 확싱지 않은 루머 유포하고 악플 쓰는건 고소감이지. 경찰서에서 울면서 후회하지 말고 악플러들은 자기 인생이나 챙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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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7.09.1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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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송윤아의 남편인 설경구가 전 부인과 이혼하기 전부터 송윤아와 내연 관계였다는 악성 루머가 발단이었다. 정체불명의 이 루머는 마치 진실인양 퍼져나갔고, 그 때부터 악성댓글이 줄줄 이어졌다.

문제는 내용의 사실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는데 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가지고 이렇듯 몰아부치는 건 문제가 크다. 과거 설경구 전 부인의 언니가 "송윤아와 설경구가 내연관계였다"는 글을 온라인에 올린 바 있다. 이 때문에 연극계에서 유명한 전 처의 오빠가 설경구에게 깊게 사과했다는 말은 공공연히 전해지는 사실이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460582

어차피 욕할 인간들은 뭐 하나라도 꼬투리 잡아서 끝까지 욕하겠지만;;
팬된 사람으로 서 하도 답답하고 짜증나서
신빙성 운운하는 니들이 진짜 원하는 '기자'가 쓴 '기사' 가져왔다
읽어볼 사람들은 읽어 보길 바라고 ㅋㅋ

야 진짜
김민희홍상수 이병헌 얘기하길래 하는 말인데
걔네 불륜할때 기자들 어쨋냐 디스패ㅊㅣ 어땟냐고ㅋㅋ
말 하나하나 카톡 하나하나 다 뒤집어 까엎었어
근데 송설은?????
전부인 글??? 사실 아니니까 니들과 달리 닥치고 있었던거야
그리고 니네한텐 말해줘도 안먹힌다는걸 아니까ㅋㅋ

니들은 제발 입을 뻥긋거리고 싶으면 좀 정성들여 알아보고 나서 해..
왜 계속 설경구송윤아가 작품을 찍는지
이 두사람에게 왜 계속 팬이 생기는지
왜 아무도 부탁하지않았는데 나서서 이런 글을 쓰는 사람들이 생기는건지!!
생각들좀 하자!!!! 응????
적어도 싫어하기로 마음먹은 사람보다 좋아하기로 마음먹은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은 걸 찾아봤다는 걸 제발 기억해!!!!!!!!

남의 모순 가지고 왈가왈부 할거면
니들 모순 좀 먼저 없애고 와... 진짜 조카 한심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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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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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송윤아성격이 원탑인데 김스카이 관련해서 오두방정 발언을 하나 팬인지 뭔지 짠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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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017.09.1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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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아닌이상 아무도 모르지 뭐. 그냥 팩트로 어떤 상황이 일어났다고 해도 그게 불륜이냐 아니냐가 칼로 자르듯이 딱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사람마다 각자의 입장에 맞춰서 생각하는거지... 불륜이냐 아니냐 이러쿵저러쿵 말전하는거 자체가 너무 폭력적인 것 같음 세사람 모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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