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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애들아 헌법으로는 화장한다고 학교에서 벌점 못준대 우리 같이 규칙좀 바꾸면 안되냐ㅜㅜ

ㅇㅇ (판) 2017.09.14 16:53 조회123,079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오늘 도덕시간에 배웠는데 헌법으로는 학교에서 우리 화장하는거 벌점 줄 수 없대 하지말라곤 할 수 있겠지만 벌점 주는거 안돼는거래 핸드폰도 아침에 뺏고 끝나기 전에 주는건 되는데 뺏어서 며칠 동안 안주고 그런것도 법에 걸린ㄷㅐ

10대판녀들 힘써서 화장하는거 학교에서 벌점 못주게 하면 안돼..? 외모 콤플렉스 심해서 내가 내 얼굴 단점 가리고 다니겠다는데 이년 저년 소리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

해결할 방법 없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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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9.1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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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에 한마디하겠음 나 지금 고3이고 우리 학교 화장ㄹㅇ안잡음 애들 풀메하고오고 난 풀메급은아니고 어느정도 하고다님 중학교는 사립여중을 다녀서인지 절대안됫었음 심지어 머리끈도 검은색으로 하나로 묶고다녀야하고 중학생때는 막연히 화장을 잡고 단정히 하라는게 이해안갔음 하지만 고3이 되면서 그런 규율이 매우 중요하다는걸 느낌 분위기때문임 화장을 허용하면 학교자체분위기가 바뀜 또, 화장 안잡는다는 소문 돌면 그지역 노는애란 노는애는 대부분 오려고 함 개똥통되는거 한순간 정말 개노답이고 그게 심해지면 쌤들이 통제를 못해 이런 분위기 문제때문에 그런거임 나도 선크림이나 틴트같은거 잡고 유난떠는건 뱔론데 일단 규칙은 있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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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9.1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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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댄데 솔직히 나는 뭐 10대들 화장하든말든 별 상관 안함 두껍게 하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하면 이쁘지 근데 떡칠하고 다니는 애들은 좀 잡았으면 좋겠음 웬만한 성인보다 진하게 하는 애들..그냥 멀리서 봐도 옆에 가면 화장품 냄새 겁나게 풍길 거 같은 애들 있잖음 ..또 화장을 잘하면 몰라 대책없이 쳐발쳐발해대는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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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스땀마 2017.09.14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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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학교나 얌전히 다녀 ㅋㅋㅋ 별걸 다 가지고 ㅈㄹ이넼ㅋㅋ 공부나 열심히 하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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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017.09.1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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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솔직히 풀메를하든 떡칠은하든 간섭할 권리없는게 사실임.. 애초에 저런거잡는거자체가 웃김 걍 주의를주던가.. 하지말라고 안하는것도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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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20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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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헌법이 그런의미로 있는게 아닌데...ㅎ 중딩이 도덕시간에 헌법 배웠다고 써먹는거 같은데 누가 법 몰라서 그러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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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아 2017.09.1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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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진짜진짜 미안한데 사진 누군지 알 수 있을까ㅠㅠㅠㅠㅠㅠ......뜬금없이 물어봐서 정말미안한데 너무 취향저격이라서 꼭 알고싶어! 구글 이미지검색해도 안나오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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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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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진짜 얼굴 홍조도 너무 심하고 트러블도 심해서 화장으로 웬만해서 다 가리는데 화장 잡는다면 진짜 학교에 얼굴 못 들고 다닐 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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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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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눈썹 틴트까지만 허용해줬으면 좋겠다...ㅠㅠㅠㅠ 나 딱 생기있을정도로만 바르고 학교가는데 그것마저 잡으니까 너무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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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09.17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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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화장 하지 마라 하기 전에

교사들이 먼저 기초 화장만 하고 색조 화장은 하지말고

학생들에게 오토바이 타고 등교 하지 말라고 하기 전에

교사들이 먼저 자차 타지 말고 대중교통 이용해라

교사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가르치는 직업이다

학원 강사와 교사의 다른점이다

그래서

먹고 살기 위해 선택하면 안되는 직업 중 하나다

--------------

http://pann.nate.com/talk/33875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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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7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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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랑은 좀 다른 얘기인데 댓글에 이런말이 많아서. 이 나이땐 수수한 그 모습이 이쁘다고. 화장 떡칠한 모습은 이쁘지 않다는데, 나만의 만족감을 남의 기준에 맞춰야 하는거고. 처음엔 어색할지 몰라도 요새는 성인보다도 화장 잘하고 다니는 애들 많음... 그리고 성인들도 화장 왜저러지 싶을 정도로 이상하게 하고 다니는 사람들도 꽤 되는데 왜 학생이 어설프게 한 화장은 이렇게 자꾸 언급하면서 뭐라 그러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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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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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색 있는 선크림 틴트 잡는 거. 말 함부로 하면서 심하게 애들 잡는 거 별로지만 규칙은 있어야함. 우리학교 내가 1학년일 땐 자유로운 편이어서 뭐 죄다 화장하고 분위기 개망이였는데 우리 학년이 다른 학년보다 좀 떨어져서 2학년 되니까 쌤들이 각 잡고 애들 잡음. 일과 중에 화장한 애 거의 없고 애들 잡는 분위기로 바뀌니까 공부하는 환경은 만들어짐. 근데 우릴 대하는 게 너무 ㅈ같아서 짜증남. 새로온 쌤이 우리 잡겠다고 세게 나가는데 학기 초반에 화장한 애들 솔직히 술집여자 같다고 했나 암튼 입 함부로 털어서 이 학교 미쳤구나 싶었음. 근데 이렇게 몇달 지나니까 이 분위기에 적응하게 돼서 더 빡침ㅋㅋㅋㅋㅋㅋ근데 확실히 규칙 빡세지고 나서 작년이랑 분위기 확 바뀜 어느정도 규칙은 필요함. 선크림 발랐다고 ㅈㄹ하는 거는 좀 오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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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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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학교에서 화장 허락했으면 좋겠고 화장하는거 좋아하는데 가끔 이렇게 과하게 나대는

애들 있더라

규칙을 바꾼다느니 헌법까지 운운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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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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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술이라도 바르게해줬으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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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6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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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학교는 화장 안 잡는데, 내가 아직 화장을 그렇게 잘 하는 것도 아니라서 어른들이 보기에는 진하고 그냥 가오 부리려고 하는 그런 학생으로 보일 수도 있음. 근데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외모로 인해 따 당했고 중학교 들어와서 화장 조금씩 하다가 진해진건데 내가 아무리 화장이 진하다고 해도 어른들이 내 화장만 보고 성격 파악하는게 너무 싫음... 지금 담임은 나한테 노래방 여자들도 그렇게 화장 안한다고 너 창녀라는 식으로 말함... 물론 내가 진하긴 한데 노래방이랑 비교할 정도 진한건 아님. 화장은 자신의 자유이고 자기 만족으로 자신의 단점을 커버하는 건데 그걸로 노래방이랑 부모님 언급하면서 욕 하시는 어른들 겉만 보고 판단하시지 말았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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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6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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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 5,6학년 애들이 풀메하면 좋아보일꺼같어? 뭐 초딩이 풀메하는것도 본인의 자유이고 상관없다면 할말 없는데! 니들이 보기에 초딩이 풀메한거 이상하다고 느껴진다면, 어른들이 볼때도 너희들이 풀메하고 돌아다니는게 이상하다고 느껴진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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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7.09.16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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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거랬다 그렇게 화장하고 싶으면 자퇴하면 됨 학교는 단순히 공부만 하는것이 아니라 규칙을 지키고 인간 관계를 만드는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사회성을 배양하고 규칙등을 준수할 수 있으며 자제력을 기를것도 학교의 목적 중 하나임 이런 단순한 규칙 하나 못 지킬것 같으면 그냥 사회생활 하지말거 오지에가서 혼자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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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7.09.16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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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헌법은 책으로 따지면 목차와 주제에 해당되는거다 나머지 법률 명령 등은 그 책 내용을 목차와 주제에서 벗어나거나 위배되지 않게 채워나가는게 기본적인 법의 구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깐 니가 짖고있는 것은 말도 안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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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6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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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교칙이니까 지키라는 말 하기전에 그 교칙이 대체 왜 생긴건지 타당성과 배경을 따져봐야하는 거 아님? 왜 화장을 하면 안 되는데? 애들이 입술 빨갛게하고 얼굴 하얗게하고 다니면 큰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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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6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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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작 화장가지고 그래~ 하는데 화장이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자유와 인권 침해의 문제지 이게 누구한테 피해주는 것도 절대 아닌데 지들이 정한 학생의 이미지에 청소년들을 가두는 것 자체가 차별이자 억압이고 혐오임. 다른 서양 선진국들 봐 화장 잡는 다는 말 한 번도 못들어봄 풀메이크업 하고 등교해도 아무도 신경 안 씀. 괜히 외모에 관심 많을 시기에 막고 잡으니까 그걸로 엇나가는 애들이 생기는 거임. 화장이 문제냐? 그런거 하나 잡게 허락해주니까 괜히 교복안에 나시 입으라느니 양말 흰색만 신으라느니 하얘지는 선크림 금지라느니 이상하고 해괴한 교칙들만 많아지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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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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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니들 자유가 중요하면 나중에 헌법도 어길 수 있겠네 ㅋㅋㅋ 난 학교가 사회 나가기전에 사회의 축소판을 체험해보는 곳이라 생각하는데 그런 규칙 하나 못지키면 사회생활 하기 힘들 거 같음 화장 못하는 게 그렇게 싫나ㅋㅋㅋ 제발 너네는 나중에 화장하는 초중고딩들 욕하지말아라 너네랑 똑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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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5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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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나는 상위권 예고 다니고 있고 치마길이, 귀걸이, 머리색, 화장 등 모두 규칙은 있지만 잡지도 않고 애들도 안지킴 거의 화장 다 하고다니긴 하지만 예중때부터 해와서 그런지 보기싫게 떡칠하는애도 없고 눈살찌푸려질정도로 진하게하지도 않음 꾸밀거 다 꾸미고 다니면서 공부 실기 둘다 잘하는 애들 많음.. 참고로 올해 기준 서울대27 홍대51 이대100명 감 이런거 보ㅕㅁㄴ 적당히 꾸미는것 정도는 오히려 스트레스 해소 될수도 있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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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5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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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학교는 체육복 등교빼고 다 안잡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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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5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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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헌법 끌어들이는건 ㄹㅇ로 웃기넼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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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5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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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대가 변한만큼 어느 정도는 허용해도 된다고 본다 ᆢ 가벼운 비비 틴트 정도 ᆢ 근데 웃긴게 내가 꼰대라서 그런게 아니라 중고생 교복입고 화장한거 보면 진짜 화떡녀가 따로 없더라 달걀귀신 마냥 피부색과 전혀 안어울리는 얼굴동동에 아이라이너 시뻘건 입술 열이면 아홉은 그래 ~지나친 규제도 문제가 있지만 너희들도 지나친건 사실이야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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