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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집사 주제에 감히!!!!!!!11

집사무룩 (판) 2017.09.21 14:07 조회49,494
톡톡 동물 사랑방 고양이
안녕하세요.
주인냥님 모시고 있는 집사 입니다.
추워지는 날씨를 대비하여
이번에 큰맘 먹고 주인냥님과 함께 사용할
커플 마카롱 쿠션을 주문 했는데요...

네 ㅠㅠ


제목 에서 짐작 하셨겠지만,,,

냥아치한테 제것(대형) 뺐겼어요,,
통곡통곡통곡


 



이번에 겨울 준비겸 집에 변화를 줄겸?ㅋㅋ
겸사겸사
고심끝에 핵 카와이한 마카롱쿠션을 샀다죠!!!!


밑에 그레이가 대형 제.것 이구요!

위에 핑크가 냥.아.치 님거로 생각 하고 주문 했는데..




 



" 난 이걸로 하겠다냥 "


응....?



아니,,,그거 니꺼 아니야,,,
내꺼야....



넌 핑...핑ㅋ..............





 




" ㅋ 메롱 이거 내꺼임 양보해줄 맘 1도 없음 돌아가. "





네^^....
저는 나름 냥아치녀석 깔맞춤? 으로 안해주려고
고심끝에 핑크로 주문해 줬는데 ㅡㅡ

사이즈 때문인지 진짜 색 이 저게 맘에 든건지ㅋㅋㅋ
자기껀 처다보지도 않더라는,,,ㅜㅜ

이래서 냥아치 냥아치 하는 건가요..!!!!!!!!!!!








 





" 집사가 센스가 없다옹,
 수컷은 그레이 아니겠냥!! "


뉘예뉘예~~
그러무닙쬬






 





집사 무룩 하면서 사진이나 열심히 찍고 있는데

저런 표정으로 절 처다 보네요 ㅡㅡ
와우ㅋ



기분탓인가요
저 표정은 마치..
약간 뭔가


" 니가? "




이표정 같은데 말이죠ㅠㅜㅜㅠ








  




저도 개인적으로 그레이가 마음에 들었는데..
크흡,,,!!!!
제가 핑크 쓰렵니다..ㅜㅜ흐어엉어엉엉ㅇㅇㅇ



막짤은 집사무룩 해있는 저를 위해
주인냥아치 님께서
최고의 애교를 보여주신 짤 입니다.






* 저희 냥아치 마카롱쿠션 물어보시는분들 있어서요
까르페*앙 제품 입니당!_! *


오늘의 판 선정이라니!!!!
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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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고양이,냥아치,주인님,집사,
3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7.09.2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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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사가 잘못했네~ 냥님 이랑 똑같은 사이즈로 두개 주문해서 냥님께 먼저 선택권주고 남는거 가졌어야지~~~~ ㅋㅋㅋ 담부턴 꼭 똑같은 사이즈 주문하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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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둥이 2017.09.2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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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닠ㅋㅋㅋㅋㅋㅋ이 글 쓰신분 말투가 왤케 귀여우신짘ㅋㅋㅋㅋㅋㅋㅋ냥아치의 나레이션이 여기까지 들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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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7.09.2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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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있으면 핑크도 뺏기게 될겁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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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엄마 2017.10.2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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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가 너무이쁘네요 고양이 종이 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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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2017.10.2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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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둘다 냥님껀데 안쓰는거 잠시 빌려주는거에요.
빌려주면 감사하게 생각하며 사용하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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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10.26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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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1 생활화

---------

http://pann.nate.com/talk/339233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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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효징 2017.10.2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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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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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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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무시무시한 냥아치놈이네 이거 귀여워 죽겟다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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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댁 2017.09.26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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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어르신도 알고 보면 냥아치였던건가? 임신 후 꼬리뼈가 아파서 구입한 임산부용 방석을 적당히 쫑기는 도넛방석으로 사용하고 계심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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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 2017.09.26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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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넌 핑.. 핑ㅋ ㅋㅋㅋㅋㅋ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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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2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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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난 베개를 베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면 내 몸은 구석에 처박혀있고 베개위엔 한마리 올라가있고 나머지 한마리는 내 머리끈 뜯어서 가지고 놀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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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 2017.09.2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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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폭신폭신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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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2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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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럽다 ㅋㅋㅋㅋㅋㅋㅋ 전 피부질환때문에 고양이 못키우는데 ㅠㅠ 이런거보면 너무 부러워요 쿠션이든 베개든 얼마든지 뺏겨도 좋으니 고양이 키울수있었으면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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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어 2017.09.2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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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냥아치 ㅋㅋ 아 ㅋㅋㅋ내돈주고 샀는데 뺏겼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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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2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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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냥님도 우리 부부가 자는 침대에서 같이 자는데
첨엔 귀퉁이에서 식빵굽다가 점점 대자로 길게 뻗으면서 자기 자리 넓힘...
그래서 신랑이 점점 내쪽으로 붙고 나는 점점 벽으로 붙고....
꼭두새벽부터 창문을 열어라 하면서 으르르냐르르 하는 통에 자다말고 창문도 열어드리고..
안방은 이미 냥님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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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2017.09.2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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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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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2017.09.2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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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석 어디서 구매 하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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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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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위트가 넘치시네요
작가하셔도~
읽고 힐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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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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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콩 2017.09.2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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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냥님은 집사가 콜드컵 사용하는꼴을 못보겠는지 직접 빨대를 물어뜯으셨어요...
감히 너따위가 커피를 마시는거냐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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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마미 2017.09.2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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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저는 한베개 나눠 베고 잡니다 (난 베개 모서리 끄트머리 베고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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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09.2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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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있으면 핑크도 뺏기게 될겁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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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2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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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양이 혹시 길냥이 였나요?
눈빛이 편안하지가 않네요 ㅎㅎ
조심하세요 공격당함
친밀감을 높이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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