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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제 아들이 장애가 있어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가해자 엄마가 그러더군요

(판) 2017.09.23 04:57 조회28,12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제 아들은 초등학교 5학년입니다

제 아들은 몸이좀 불편해요 다리를 잘 못씁니다

그래도 항상 밝고 성실하고 착한 아이입니다

저는 아들이 장애가 있다고 불쌍하다고 생각한적이 없어요

그만큼 많은 사랑을 주었고 아들도 그걸 알고 행복해 했으니까.

근데 이번에 2학기를 개학하고 아니 그전 여름방학부터

아들이 학교가야하는걸 굉장히 두려워 하더라구요

이유를 물어보면 그냥 대충 둘러대고 (가는게 힘들다는둥, 급식이 맛없다는둥)

그래서 그냥 아침일찍 일어나서 가는게 귀찮아서 저러구나 했어요

평상시엔 너무 멀쩡한 아들이였으니까요

근데 목요일에 일이 터졌습니다

그 전까지 학교에서 계속 따돌림을 당했던거 같아요

목요일에 학교를 다녀오더니 울면서 학교 다니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무슨일인지 엄마한테 말해줄순 없냐고 물었더니 애들이 무섭데요

왜 무섭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를 괴롭힌데요

머리를 때리고 다리없는 븅신 이러면서 조롱하고

급식판을 멀리 치워놓고 가져가봐 아 다리없어서 못하나?

이렇게 괴롭혔다구요 너무 무섭다고 펑펑 우는 모습을보고 가슴이 찢어지는듯 했습니다

그래서 금요일 12시가 지났으니 어제죠

어제 아들을 엄마한테 맡겨두고 학교로 갔습니다 혼쭐을 내주려

도대체 어떤 못된애들이 우리아들을 그렇게 괴롭혔나

며칠전에 그냥 컨퍼스에 찔린거라고 했던 다리의 그 상처도 그 못된놈들이 그런걸까

친구랑 내기해서 잘렸다는 머리카락도 그놈들이 그런걸까

잠도자지 못한채로 학교로 갔습니다.

교무실로가서 그 괴롭힌놈들 이름을 말하고 제 아들에게 이랬다 저렜다 말했습니다

급하게 교무실로 온 선생님은 당황하셨고 수업할때나 같이 있을때 괴롭히는줄 몰랐다고 하더군요

근데 표정을 보니 알고있었는데 들킨 느낌이였어요 제가 비꼬아서 본걸수도 있지만

걔네들을 보러 교실로 갔어요

그냥 마냥 어린애들 이더군요 빗자루로 칼싸움이나 하는..

제가 가서 너가 "ㅇㅇ이(아들이름) 괴롭혔니? 아줌마는 ㅇㅇ이 엄마야"

라고 말을하니

"아뇨 걔가 더럽고 장애인인걸 어떡해요 걔 운명이에요"

정말 토시하나 안틀리고 저렇게 말하더니 옆에 친구랑 깔깔거리더군요

그래서 "너네엄마가 그렇게 가르쳤니?" 이러니까

"아줌마한테도 장애인 냄새난다! 야 애들아 장애인엄마야!!"

이러면서 또 깔깔

인내심에 한계가 느껴졌고 얘네랑 이야기하면 상황이 안바뀌겠다 해서

선생님께 말했습니다 당장 얘네 엄마 번호 말하라구요

선생님이 직접 말씀드린다고 조금만 진정하시라고 한다음

전화를 하고 한시간쯤 후에 왔어요 걔 엄마가

그래서 말씀드리고 화를 내니 저한테 그러더군요

'당신 아들이 장애나 가지고 있으니까 정상인인 우리아들이 보기엔 나쁘게 보일수 있다'

'애초에 왜 장애인을 일반학교에 진학 시키냐'

'애들이 장난치고 놀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애 엄마가 애 관리 안하고 뭐했냐'

저렇게 말하는데 눈이 뒤집혔죠

그래서 소리질렀습니다 당신아들이면 그렇게 심한말들으면 좋겠냐고

애가 무슨잘못이냐고 다 쓰레기같은 당신 잘못이라고 하면서 타박했어요

그랬더니 저보고 "애 엄마가 ㅂㅅ이니까 애도 ㅂㅅ으로 태어나지"

하며 말을 무시하고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라면서 자기 아들을 전학시키겠다며 나갔어요

어이가없고 눈물이 차더군요 얼빠진채로 집으로 왔어요

친구중에 법쪽으로 잘아는 친구가 있어서 학교폭력으로 신고해도 처벌할수 있냐 물어보니까

할순있어도 엄청 미약할거고 저만 고생할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한다면 적극적으로 다 알려주겠다면서..

저는 고등학교때 사고를 쳐서 제 아들을 19살때 낳았습니다

제 부주의로 정말 사랑스러운 내 아기가 건강하지 못하게 태어난것만 같아 너무나도 죄스럽습니다

그래도 남편하고도 사이가 좋고 아들하고 저하고 남편하고 셋이서 잘 놀러다니고 젊은엄마가 무조건 나쁜건 아니야 하면서 자기위안을 했었는데...

다 망가졌어요 사랑으로 키운 내 천사같은 아들인데 어디가서 폐를 끼친것도 아니고 그저 몸이 불편하단 이유로...

전 이제 어떡하죠 새벽까지 술마시다 남편 잠든사이에도 잠이안와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남편은 울었고 너무 속상하지만 더이상 아들한테 상처주고 싶지않다고 그냥 전학시키자고 하더군요 저도 그건 찬성입니다 피하고 싶어요

위로라도 받고싶은 새벽이네요 저희아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왜 저같은 엄마를 만나서... 제가 좀 더 건강했더라면 제 아들은 좀 더 행복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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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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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9.2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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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진짜 사실이에요? 우선 마음을 단단히 잡수시고요 학교에 학폭위 열어달라고 하세요. 이건 그냥 좀 괴롭히고 따돌린게 아니고 정애학생을 상대로 심각한 학교폭력을 행한 거에요. 우선 그 학생, 그 부모의 언행은 모두 장애인차별금지법에 저촉되구요, 학교폭력 법률 상에서도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가하며 가중처벌을 받게돼 있어요. 담임이 제대로 처리 못 하면 교장, 교육청, 안 되면 청와대에라도 글 올리세요. 아마 장애인권익문제연구소나 장애인인권 관련된 단체에서 도움울 줄 것 같은데 애초에 그런 곳에서 상담 받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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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9.2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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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아들은 다리가 불편하지만 그 부모와 자식은 정신이 불편하니 그 쪽이 더 불쌍한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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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9.2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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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지능은 다른애들과 같은 수준이고 다만 다리가 좀 불편한건데 왜 일반학교 다니면 안됨??? 누가 지들보고 휠체어 밀어달라함?? 나도 어릴때 장애인에게 맞을뻔해서 트라우마가 있는데 쓴이 아들은 그런애들처럼 지적능력이 부족한 아이가 아니라며;, 그저 애가 장애인이니까 괴롭힘 당하는거라는 엄마밑에서 애가 참 멀쩡하게 잘 크겠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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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엄마 2017.09.2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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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음이 아파요.. 쓰니와 아들과 남편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아들을 위해 지지마시고 끝까지 싸우세요. 그 엄마와 아이는 천벌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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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09.24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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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학교때 몸에 장애가 있는애랑 같이 다녔는데..진짜 놀림 많이 당했어요..부모 욕심때문에 애한테 상처주는거예요..그냥 특수학교 보내세요..그애도 상처 진짜 많이 받았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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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7.09.2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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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열받네요 진짜로
상처 안받으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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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6 2017.09.2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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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임은 알고있었으나 방관했다는 심증이 있는 이상 담임한테 말하는건 무의미할 듯 하구요 바로 시교육청 도교육청 교육부 직진하세요 제 일이었음 최대한 일 크게키우고 가해자학부모 통화 녹음 다시 떠서 모욕죄로 고소하겠어요. 교장실을 추천하지않은건 학교는 최대한 사건을 은폐하려고하는경향이있어서에요. 정신바짝차리시고 경미한벌이라도 받으면 기록이 남지않을수없어요.앞으로의 인생에 완전크게까진아니어도 돌부리가 될거에요. 그리고 담임도 같이 조질수있음 좋구요.중고등학교도아니고 초등학교에서담임이모른다는게 말이안된다는건 쓴이님께서더잘아실거에요. 방관했다는거 꼭 어필해주시고 무엇보다 상처받았을 아이에게 위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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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2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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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폭위 열고 정신교육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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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24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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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그지같은 부모다.. 어찌 저리 씨부리지..? 내 아이가 그리 말했다면 부끄러워서 학교왔을 때 그 학부모에게 사죄하는것이 당연한거 아닌가.. 경악이다 근데.. 저래 개소리 짓거리는데 뭐라 반박해야할지 진짜 위트있게 뭐라해야할지 생각이 퍼뜩 안나는 나도 짱난다 진짜 한방 쳐맥여주고싶은데 욕나오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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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훗 2017.09.24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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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를 위해서 힘들더라도 정정당당 하게 법으로 싸워 주세요 처벌이 아무리 작고 미약 하더라도 꼭 아이에게 보여주세요 그리고 그런 말과 행동이 얼마나 나쁜지를 그 가해자 부모와 아이에게도 일깨워 주세요 내 아이에게 엄마 아빠가 소중하게 지키고 있다라는 것을 알게 해주세요 얼마나 마음이 찢어지는지. 그 아픔 헤아릴 수는 없지만 아이를 위해서 힘내세요 부모님이 당당해 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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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4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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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에서 하는게 뭐죠? 장애인식교육이라던가 인종차별교육 이런거 하는게 학교면서 학교에서부터 잘못되면 사회에 나가서 어쩌라는거에요? 괴롭힌친구와 그의 학부모, 학교까지 꼭 사과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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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이 2017.09.24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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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 키우는 입장으로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제 3자인 제가 글을 보고도 천불이 나고 눈물이 뚝뚝 흐르는데 아드님이나 부모의 속은 어떠실지 감히 상상도 안됩니다. 정말 가해자나 가해자 부모 꼭 처벌해주세요. 정말 용서 못할 인간들이네요. 이 글 널리 퍼져서 가해자와 가해자 부모가 많은 이들에게 질타받고 잘못을 뉘우치길 바랄게요. 아드님이 받은 상처를 어떻게 치유해줄 수 있는지 그것부터 방법을 찾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상담센터 꼭 가시구요!! 장애 있는 자식 낳은게 왜 부모 잘못입니까..자책하지 마세요...ㅜㅜ 가해자 처럼 애새끼 잘못 키운게 부모잘못 이지...저도 이글 보고 우리 아이는 저런 가해자처럼 키우지 말아야겠다 또 다짐하고 다짐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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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틴 2017.09.24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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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부메랑으로 돌아와 그애미년 목을 겨냥했음 하네요..말도 못할정도의 상처와 억울함을 겪어봐야 역지사지가 될것같네요..우와..저런인간..이 정말존재하는건가? 나도 8세아들끼운지만 한번씩 반모임할때 애들만나보면 저렇게 표독스럽고 악마같은 애들은 없던데..5학년이라 그런가? 참..저런ㅅㄲ 가 극소수라해도..같은 인간이라는게 무섭게느껴짐..공감과 사고가 안되는게 인간이랄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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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24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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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그 애미에 그 자식이네 님 먼 훗날 그 사람들 어떻게 사는지 보세요 죄값 받을겁니다 남한테 병신병신 거리는데 지는 정신이 ㅂㅅ 이면서 애도 알만하네요 어른한테 대놓고 그래 말하는 꼴 보니 애미가 어째 키웠는지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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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4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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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괴롭힌 애들 나중에 범죄자될거같네 부모가 그모양이니 하 참. 입장바꿔 생각할줄 모르는 버러지같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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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24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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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더럽다고 피한다는 생각으로 일 마무리하지 마세요 무조건 끝가지가세요 이렇게 끝내면 괴롭힌 애들 말 맞다고 인정하는 것처럼 보이니까요 글로만 보는데 열받네요 꼭 학폭위 열어서 뭐가 잘못인지 가해자랑 그 엄마라는 년에게 보여줘요 그냥 학교 뒤집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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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24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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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발 장애가 있으면 다 학교 폭력을 당해야 하나요? 어이가 없어서;; 진짜 너무한다 진심으로 너무한다 어떻게 말을 저따위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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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09.24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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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같다 너무 자극적인 소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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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요 2017.09.24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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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내 자식 장애인이죠. 그런데 당신이나 당신 자식이나 교문 나가는 순간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몰라요. 당장 지금 이런 일 때문에 학교 올지 당신들도 몰랐잖아요?
그야말로 달려오는 차에 깔려 뒤져서 자식 앞세운 에미될지 우리 아들 보다 걷지도 못할만큼 될지 아무도 모르니 함부로 입 놀리는 거 아니라고요.
법 대로 하겠습니다. 라고 하든지
혹시 글쓴이네 애가 공부를 더 잘하면 실실 웃으며 아니 사지 멀쩡한 애가 왜 우리 애 보다 공부도 못한대요? 너는 대갈통이 장애구나 하고 빅엿을 먹이세요.
저런 것들은 그야말로 함부로 더러운 소리해 줘야 합니다. 홀랑 뒤집어 엎어 버려요...
내가 돌아 버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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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 2017.09.24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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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으면 "맞는말 했네. 쳐맞는 말" 이라면서 대가리부터 후려쳐서 그 엄마란년부터 가만 안놔뒀음. 요센 부모같지않은 것들이 부모행세하고 다니면서 사람인척하고 다니는데 그런것들 죄다 금수만도 못한것들이네요. 일단 다시한번 만나서 제대로 싸움거는척 하면서 하는 말 전부 녹음하시고 신고하세요. 뭐든 증거가 있어야 유리한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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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냅시다 2017.09.24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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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쁜것들 저런것들은 똑같은 장애를 갖게되서 똑같이 되받았으면좋겠다~부모도 자식들도 뇌가없는 장애를 가져서 겁나 이세상에서 최고로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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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옹 2017.09.24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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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sns에 퍼져서 일커져봐야지 심각성을 깨닫지 나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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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 2017.09.2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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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화가나서 비로그인으로 글보다가 댓글달려고 로그인했습니다.
어디서 저런 부모라는 이름을 가진 버러지같은것들이 교육을 그따위로시켜서 아이를 상처받게 하나요 꼭 이글 가해자부모중 한명이라도 쳐읽으시고 느꼈으면하네요.
장애는 글쓴님의 아이운명이지만 가해자아이들은 부모의잘못이 100%입니다 못배우고 자란티가 나니깐요 몸이아픈것보다 정신이아프고 부모까지정신이 모지리이니 ..ㅉㅉ
전학시킨다하니 지켜보시고 일주일뒤쯤 시청,교육청,청와대 모두 청원글을 써보시는게 맞는것같습니다.
미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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