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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사원 이야기...

완도의김 (판) 2017.09.26 14:15 조회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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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ie 2017.12.0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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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경상도살고 있지만 이동네사람들 정말 언어하나는 조심해야한다.경솔하리만치 크게 말하고 타인에대한 배려를 안하는듯 말한다.물론 속이 그런거는 아니지만 좀더 부드럽고 차라리 한번 덜 말하면 오히려 도움이 될듯하다.익숙한 이들에게는 그냥 일상적이나 타지역 사람들이 들으면 일상언어가 불만덩어리를 표출하는거라 생각할거다. 그래도 인재를 놓치기 싫어서 조치를 빨리 취하는건 신기하다.어쩌면 그 사장님을 포장해준다면 사장님이 끝까지 자기소신가지고 옳은것을 추구할줄아는 인재를 뽑기위한 장고의 노력과 전략은 아닐까 라고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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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2017.10.0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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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구나 실수한다. 그러나 바로 즉각 반성하고 바른 방향으로 행동할 수 있는것은 보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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