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소름돋는 꿈

ㅇㅇ (판) 2017.10.06 13:09 조회52
톡톡 사는 얘기 꼭조언부탁

일단 내가 많이 횡설수설할거야 금방 깨서

일단 내가 11시에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어서 12시에 일어났어 그 사이에 꾼 꿈인데
내가 일단 꿈 이야기를 해보자면
나랑 모르는 사람들이랑 이상한 흰색 건물에 있었는데
모르는 남자가 칼을 들고 막 미친듯이 다른 사람들을 죽였어
나는 도망쳤고 막 그 남자도 계속 날 쫒아서 찾다가 내가 그 건물 밖을 나갔는데
어떤 높은 하얀 언덕이 있는거야 그래서 그 사이에 살짝 파여있는곳에 숨었는데
독수리? 매같이 생긴 새가 그 사이로 부리만 내밀고 막 '여기숨었네?'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막 그 독수리한테 주먹질을 했어
독수리도 막 나 공격할려고 하다가 엘레베이터를 뜬금없이 타게 된거야
그 안에는 서랍장?을 가지고 탄 아줌마랑 그 남자랑 모르는 남자가탔어.
그 칼을 가지고 다니는 남자는 아무일없는것처럼 진짜 평범하게 행동했고..
근데 막 엘레베이터가 미친듯이 숫자가 올라가는거야
나는 진짜 미친듯이 울면서 친구들 생각을 했고
다른사람들은 진짜 덤덤하게 있었는데
엘레베이터에서 막 '천국입니다 천국입니다'
이러는거야 나랑 모르는 남자는 엘레베이터에 그대로 있었고 그 아줌마는 서랍장을 가지고 나가서 막 신나게 뛰어다니고 날 죽이려 했던 남자도 그 아줌마를 따라서 막 달려갔어 근데 천국이라 하기엔 진짜
사방이 빨갛고 진짜 말그대로 우리가 생각하는 지옥인거야
그래서 난 막 울면서 나간 사람들보고 문 열리는 버튼잡고 지금 안타면 죽는다고
후회안할거냐고 막 울부짖는데 그 날 죽이려 했던 남자는 멀리서 날 보고 멈췄어 나랑 모르는 남자랑만 엘레베이터에 있었는데 문이 저절로 막 닫혔어 그리고 엘레베이터가 문에 닫히는순간 꿈에서 깼어..

이거 무슨 꿈일까..? 그 모르는 남자는 누구고 날 죽이려한 남자도 뭐였을까

0
0
태그
신규채널
[시ㅡ원] [백도] [생각좀해반] [공감갈수도] [헿이거봐라] [신통방기] [Yanni]
0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