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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연흥 물산 그리운친구들..

ㅡㅡ (판) 2017.10.09 00:36 조회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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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가리봉에 연흥물산을 아시는 분있을까요?
내나이 벌써 50을 바라보고있네요
그당시 친구들이 보고싶어요 그리움에 가끔눈물이나네요 생생하게 생각나는 그때 그친구들이름이 지워지지않아요 보고싶어요
제천이고향인 봉희 나 이문동 신혼초에 가족이 의정부로 이사온다고들었는데 내가 이사하는 바람에 연락이 끈겻고
제주도가 고향이던 미경이 단발머리에 애교도많앗고
언니가 서대문 북가좌쪽에 살았던거같고 소정이란친구와 이태원놀러갔다고들었는데 거기서 돌아오지않는다고 그당시 찾아보고했어는데 못찾았지
그리고 윤미 결혼해서 아이둘낳고 살고있을때도 가서보고했는데 어찌다 전화번호날아가고 못봣지
한남동에살앗던 남숙이 내가살던곳도 다녀갔었는데 결혼해 어떻게연락됏다가 끈긴친구 다들보고싶다
순천이 고항이던 정희 그리고 그동생 그냥친구했는데
이문동시장에서 동생은 우연히 만낫었지 내가 ㅜㅜ 정말우연찮게 동생은만낫었는데 언니 정희는 이름이 생각나는데 동생인 아는 정회던가 시장서우연찮게 만낫을때 남편이사법고시공부중이랫는데
오랜시간이흘럿으니 정화던가 아휴ㅜㅜ
모두 연흥물산을걸체간친구들 대모하면서 회사가 문닫고 뿔뿔이 흩어졌지 친구들아 보고싶다
오랜시간이지나 잊혀졌겠지만 나는 너히가 가끔생각난다 보고싶다
봉희 미경 남숙 윤미 정희 정화?(정희와정화쌍둥이라했엇음)
혹시 엄마나이대가 47에서 48이거든 여쭤봐주세요 1987년도쯤에 가리봉연흥물산을 아냐고 진도물산맞으편이였어요
다들 건강하게 잘 살고있겠지요 그러길바라요 건강하게 잘살고있길 ..
미경이는 내 꿈에 귀신의 모습으로 찾아와 놀라니적있엇지요 설마 죽었을까 지금도 의문이에요
그 꿈에 왜 그 모습이였는지 그냥 내가 그리워하니 꿈에 그리나온게아닌지 하면서도 의구심이들어요
내가 그리워하다보니 그리온거다
건강히들잘살길 바라요
보고싶은 그리운 사람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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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7.11.1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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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아니지만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할일 없는 48세인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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