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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사이다썰 올리거나 적고가

ㅇㅇ (판) 2017.10.11 00:01 조회106,484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이어지는 판

ㅈㄱㄴ (불펌하지마) 싸이다썰 올리거나 적고가! 어제는 고무마 100개였다면 오늘은 사이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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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ㅈ 2017.10.11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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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무살 초에 사겼던 남자애가 공익을 감. 근데 공익도 한달은 훈련소에 있다가 와야함. 인터넷 편지며 손편지며 어찌하다보니 편지1등까지먹고 내가 많이 좋아했었음 근데 훈련끝나고 구청에 공원청소하는 그런 임무?를 맡음. 나는 새벽부터 도시락싸서 놀래켜주려고 공원도 선물사서 놀러가고 그랬었음. 몇달 지나고 짬이 생기자 구청에 출퇴근 도장만 찍고선, 아랫사람에게 대신 청소시키고 알바하러 다님. 그러면서 관계도 소원해지고 다른여자랑 바람이 남. 그 배신감에 어떻게 빅엿을먹일까 고민하다가 병무청에 신고했더니 전화와서 자세히 알려줬더니 바로 다음날 새벽6시부터 걔네집앞에 잠복. 이동동선 일주일동안 파악함. 사진찍어서 실시간 나에게 이 차가 맞는지 확인함. 그러다 일하는 현장에서 체포돼어 법원들락거렸나봄ㅋㅋ 새벽에 취해서 울면서 전화옴. 일했던3개월만큼 복무연장돼었다고ㅋㅋ자기 벌받는가보다고ㅋㅋㅋㅋ 잘됐다고 웃어주고 전화끊음. 그몇일있고나서 병무청 사람들 다시연락옴. 포상금 지급해드린다고 현금32만원이랑 그 머더라 시장에서 쓰는 상품권 그거8만원 통합40만원 받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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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0.1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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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얘는 어쩜 한결같이 톡선에 올라갈까 리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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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0.1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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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조카 괴롭히던 애 117에 신고해서 빨간줄 그이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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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7.10.1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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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짱! 다...다음엔 아련한 첫사랑이나 몽환적인 사랑썰...!ㅠㅠㅠ비슷한 부류가 너무 많나ㅠㅠㅠ그래도 이런류 듣고 싶은디...허허허ㅓ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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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20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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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기준 사이다라면 사이다인 애기. 내가 원래도 친구 사귀는 게 어려웠던 아이라 고등학교 때도 별반 다르지 않았음. 하지만 좋은 친구들 만나 무리지어 다녔는데 언젠가부터 한 명이 날 대놓고 배척하는 게 느껴짐. 근데 ㅈ같은 건 고등학교 3년 동안 그 아이랑 같은 반... 소소하게는 시험치고 와서 나에게 성적을 물어본 후 본인 성적은 안가르쳐 준다거나 뒷담, 제일 배신감 느낀 건 나와 같이 다니던 애들한테 놀이공원을 가자고 했는데 그걸 나한테는 애기안한거임. 그때는 순진해서 내가 잘못한 줄 알고 사과 편지도 쓰고 그랬는데 그때 뿐임. 그러다 애가 남친이 있다는 둥 구라치고 다니다 걸린거. 평소에도 잘난 척 심했던 애라 애들이 올타꾸나 왕따를 시킴. 그때가 고3임. 사실 나는 내 앞가림 하기 바빠서 신경도 못썼는데 개는 왕따 당한 거 때문인지 성적이 점점 떨어짐. 개가 이어폰 끼고 공부하고 있으면 뒤에서 애들이 개 뒷담을 까니 공부에 집중이 됐겠음...? 근데 그 와중에도 그 아이는 본인이 나보다 공부를 잘한다는 게 위안거리였나 봄. 계속 비교질하며 본인은 의대를 갈거라며... 근데 결과적으로 나랑 같은 대학 감. 그것도 나는 그 대학 제일 높은 과, 개는 제일 낮은 과. 그때부터 일절 연락 안하더라^^ 나는 거기 나와서 결국 한의대 옴. 페북 친구였는데 한의대 입학 후 언젠가부터 차단되있더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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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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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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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7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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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이번에 자사고(용인 ㅇㄷㅂㄱ)지원하는데 우리담임쌤이 자꾸 나한테 ㅈㄹ함...계속 다른 학교로 대체하라는듯이:;; 나 작년까지 전교탑 3안에 항상들엇음 근데 3월달에 쌤이 나한테 어떤 듣보잡애랑 비교하면서 ㅇㅇ이는 성적이~ㅇㅈㄹ함 그래서 나 올해 올백맞고 연속으로 전교1등계속 먹음ㅅㅂㅋㅋㅋㅋ표정개웃기더랔ㅋㅋ그리고 자소서 언제쓸거냐 구어체문어체구별도못하냐 포인트가없다 ㅇㅈㄹ해서 이번연휴동안 빡시게 써서 냇더니 지적을 단1도 못함 입시학원에 갖다내도 다들 잘썻다고함ㅋㅋㅋㅌㅌ또 ㅇㅇ이는 학생부가 약해서~~~ㅋㅋㅋㅋㅋㅋㅋ이번 입시설명회에서 학생부 거의안보겟다고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아예 상관없다는건 아님 내학생부 누구한테 보여줘도 절대 부족하단 말은 안들음 이쌤만그래;;)솔직히 이거보다 좀더 먾은데 다쓰려면 너무길어질듯 다시생각해보니까 먼가 열받으면서도 사이다....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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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6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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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꾸 사촌동생이 내 파데 달라고 찡찡대서 이모한테 ㅇㅇ이 너무 거지같아요 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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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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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원원장이랑 몇주동안 갈등있었어도 걍 참고다니고있는데 맨날 담배╋커피 같이처먹고와서 냄새나는입으로 내 인성이랑 인생 운운하고 부모님얘기까지 꺼낼려고하길래 당장 관두고 거기 다니는애들 한 6명 꼬셔내서 그만두게함 쪼끄만학원이라 타격컸을듯 에라이원장새ㅣ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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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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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아무이유없이 몰아가기로 나 찐따만들던애가 있었는데 걔가 이젠 지성격땜에 왕따됐고 지금은 내가 째려보면 눈깔고다님ㅋㅋㅋㅋ그리고 걔랑 같이 나왕따시켰던애들 전부다 지방똥통대나 전문대감ㅋㅋㅋ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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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5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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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못사는거까진아니고 잘살지도 않는데 내가 배우는게 돈이 좀 많이들어간단말이야 예체능부분이라서. 그래서 같이 학원다니는애들이 대부분이 엄청 잘살아.
그런데 우리집은 걍그렇게사는데 우리 >친할머니< 는 진짜 부자야. 할아버지가 공장부지??에서 나오는돈도있고 뭐라더라..땅??산??산도있다는데 산이있는게 뭔소용인진모르겠는데 아무튼 진짜 부자라고 들어왔음.그런데 건물도 그렇구 우리가족데리고 음식값으로 몇십만원 나오는곳 간거보면 보통부자는아닌거같아. 우리엄빠가 할머니가 반대했던 결혼인데 해가지구 지원 못받고있었던건데. 할머니가 딱히 눈뒤집고 반대하지는 않으심. 대신 난 너네 결혼하는거 막지도않겠지만 지원도 안해준다. 너네 돈으로 너네가 열심히살아라. 이러셨다고 들음 ㅇㅇ.. 근데 내가 학원 특강을 진짜 바빠서 2번빠졌어. 병원도 갔었고 이것저것 너무 바빠서 2번? 빠졌는데 진짜 딱 2번빠졌단말이야. 토욜금욜 두번다 아파서; 그리고 월욜에 학원을갔는데 우리학원에 좀 짜증나는쌤이있는데 애들앞에서 나한테 너는 너네 집이 잘사는거 아닌거 알면서 왜 특강을 빠지냐고. 댓에 이어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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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5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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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반에 진짜 까맣고 키작고 통통한데 가슴가지고 뭐라하는애가있는데 내가 좀 백색증 걸린것처럼하얗단말임. 나한테도 가슴으로 뭐라하길래 에이 너처럼까맣고 통통한거보다 낫지ㅎㅎ 이랫더니 욕하면서 지혼자 풀발함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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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ㅇ 2017.10.14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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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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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하나실수ㅜㅜ추천이라고생각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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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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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먼저 학원에 엄청 이쁜애가 있었는데ㅇㅇ 걔가 머리도 엄청길로 청순하게 생겼는데 여자애들이 좀 부러웠나봐. 우리 학원이 1.2교시 자습 3.4 영수/국사 이렇게 나뉘는데 1교시때 걔가 제일 먼저와서 이어폰끼고 노래들으면서 ㅣ공부하고있었는데 여자애들이 나중에 오면서 걔가 이어폰낀거 보고 들리라면서 욕을 했는데 솔직히 이어폰 끼고 노래 크게 틀으면(?) 잘 안들릴수 있으니깐 그렇게 뒷담했나봐. 근데 뒷담이 1교시 시작되기전까지 남자애들 여자애들 다 있는데 그 무리가 욕을 한거야. 그래서 애들이 다 눈치보고.. 근데 1교시 시작되기 조금 전에 그 이쁜애 친구2명이 다른반인데 이쁜애 반에 놀러오면서 김이쁜 뭐해~ 이렇게 했는데 그 이쁜이 친구가 갑자기 "폰도 안켰는데 이어폰은 귀에 왜있냥" 이렇게 했나봐. 그때 모든 아이들이 다 조용해지고 이쁜이 눈치만 보다가 이쁜이가 친구한테 "너 혹시 나 여우같아?" 라고 했는데 친구가 "아니. 누가 그랬어?" 그랬는데 이쁜이가 뒤 돌아보고 무리들 보면서 "아니~ 딱히" 이렇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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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25 2017.10.1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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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올리는 자료 하나 없이 댓쓰니들한테 묻어가면서 뭔 불펌을 하라마라야 ㅋㅋㅋㅋ
개 어이없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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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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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친구 사이다썰임. 나 초딩때 반에서 따돌림을 좀 심하게 당했음 급식시간에 밥받고 가는데 무리애들 중 나 따시키는 주동자가 와서 지가 먹고 남긴거 내 식판에 버리는데 내 친구가 그거 보자마자 자기 식판 걔 머리 위에 쏟아부음... 걔네 무리 부모님오시고 친구 부모님오시고 난리났었는데 우리부모님 왔을때 내가 지금까지 당했던것들 다 말해서 학폭위 열리고 주동자 아버지가 쪽팔리다고 걔 어머니랑 주동자한테 엄청 화내면서 전학가버림. 그때 내 친구 지금 연예인준비하고 있다던데 꼭 잘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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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3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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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기한꿈이나 썰 ! 올려줘 ㅠㅠㅠㅠㅠ 제발 막 운명같은거나 다른 공간에 있다 온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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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10.1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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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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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906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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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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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20살이라 ㄹㅇ 학생회에 삘 꽂혀서 학생회 들어갔는데 ㄹㅇ ㅈ같은 거임 그 중 한 선배년 중에 진짜 짜증나게 하는 사람이 있었음 나한테 유독 g랄 하는 ㅎㅎ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알고보니꺼 나한테 유독 g랄하는 여자선배 남자친구가 우리오빠랑 엄청 엄청 완전 매우 친한 친구더라고 난 이 사실을 페북을 통해 알게되서 ㅎㅎ 오빠방으로 가서 그동안의 만행을 다 말함 우리오빠 개 씹 빡쳐서 당연히 여자선배 남친한테 다 말을 했지 근데 알고보니까 그 여자선배 남친한테 하는 행동들은 ㄹㅇ 천상여자처럼^^ ㅎㅎ 남친ㄹㅇ 정 떨어져서 그 분이 여자선배한테 내 친한친구 동생한테 왜 이딴짓으로 행동하냐고 겨우 한살 많으면서 뭔 난리를 쳤냐고 막 그랬단말임 그러다가 헤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그 여자선배는 학생회 당연히 나가고 ~~ 아 참고로 여자선배 남친이 같은 학과고 다른 학생회 회장을 맡고 있는 지위라 더 이상 아무도 날 건들지 않았음! ㄹㅇ 여러분 이제 곧 20살 되실 여러분들 학생회 들어가지마세여 정말 ㅈ같고요 ㅈ같아요 그리고 처음엔 다 잘해줍니다^^ 들어오게 하려고 ㅎㅎ 그거에 속지마요~ 그냥 뭐든지 그딴 거 하지말고 마음맞는 친구사겨서 술 마시면서 이야기 하고 놀고 그런 게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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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7.10.13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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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동생이 ㅈㄴ 깝죽거림 한두살도 아니고 네살 어린게. 야 니 너 이런거 기본이고 ㅁㅊㄴ ㅈ같은ㄴ 내이름ㅈㄹ하네 등등. 웃긴게 내가 쌍둥이 언니한테 야 하면 혼내던 부모님이. 저녁먹는데 나한테 쌍욕 퍼붓는 동생 그냥둠. 걔가 나한테 욕한 이유는 내가 내물만 떠오고 지 물 안챙겨줘서. 내가 동생한테 피지컬 밀려서 그동안 참았는데 엄마아빠도 대놓고 모르쇠니까 순간 멘탈나감. 걔 옆으로가서 내가 물떠온 유리컵 쥐고 머리에 내려침. 컵안깨지길래 몇번더 내려쳤음. 얍샵이지만 쩔수임 내 몸무게╋20kg임ㅇㅇ 갠 이마 꿰메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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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2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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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키 작고 피부안좋고 못생기고 몸매도 안좋은 외적으로 전혀 내세울거 없는거 나도 알아...근데 중2때 어떤년이 뭐만하면. 니가?ㅋ 이지랄떨고 내가 키가작아서 걍 서있기만해도 스윽 훑어보고 ㅋ...거리는거야 진짜 너무스트레스받았었는데 걔가 되게 뚱뚱했거든 근데도 나보고 뭐라하던 자존감도둑년이었는데 내가 걔때문에 스트레스받는거 눈치챘는지 같이 다니던 애 중에 한명이 공부도잘하고 키도크고 얼굴은 평타이상치는 그런애였었는데 그 나쁜년 걔가 나보고 '쓰니 진짜 종아리 굵다...선수냐ㅋㅋㅋ?쌍커풀도 왜그래??'이랬는데 그 키큰애가 '야 재밌냐ㅋㅋㅋㅋ쟤 기분나빠하는거 안보임??'이랫엇나??그랬는데 개고마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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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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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작년겨울에 진짜 다른반 애들이랑 우리반애들이랑 사이좋게 잘지내고 막 그랫는데 어떤 신발년이 조카 나한테는 니 맘에안든다고 이제부터 아는척하지말자그러는거 ;다른반애들한테는 쟤 남자개꼬신다고 쟤랑놀지말라고 엄청 1반부터 끝반까지 지가 아는애란 아는애들한테 다 말하고 댕긴거임..진짜 애들다믿고; 나중에 다른애핑계 대면서 난 그냥 말전달해준거 뿐이얌 ㅜ이지랄 떨길래 아..어 하고 걍 화해하고지냇는디 올해 애들이 걔완전다싫어하고 나한테 햇던짓 똑같이당해븜 거의전따.. 진짜볼때마다웃김 속시원하다그래도 정신못차리고 안떽하는 ㅅㅈ아 꺼져ㅅㅂ 양심이 좀 잇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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