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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돈많고 자립심이 강한데 엄마하고 누나한테 너무 매정한 남동생

오ㅋ오ㅋ (판) 2017.10.11 11:43 조회36,251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저한테 4살 차이나는 24살 남동생이 있어요

지금 동생이 외국에 가있어요

동생한테 너무 서운하고 말도 너무 냉혹하게 쌀쌀맞고 완전 남보다 너무 차갑게 굴어요

사실 제가 어릴때 해준것도 없이 동생을 많이 괴롭히긴 했어요 엄마는 저만 편애하고 동생한테 차별하고 연필한장도 안사주긴 해서그런지 저랑 엄마를 너무 싫어해요

집도 자기가 중3때 부터 일해서 고3때까지 학교다니면서 조금식 일하다가 고3 학교 졸업할수있는 등교일수만 마치고 본격적이로 사회로 나가서 일하다가 군대가서 21살 10월달에 제대해서 1인사업 할려고 개인 사무실 차려서 번돈으로 동생이 혼자 살고싶어서 전원주택집 매매해서 샀어요

그러더니 엄마가 아빠한테 동생어딨냐고 막 졸라대서 그런지 동생집알아내서 같이 들어와 살려고 하는도중에 동생하고 엄마 아빠하고 좀 싸웠어요

자기가 막 혼자 살고싶다고

아빠한테 들어본 바로는 동생 사무실 월 12억이나 되고 대부분 외화로 번돈이라네요

신기하게도 한국돈이 아니라 외국돈으로 번다는게

동생이 아빠보다도 돈이 많데요

동생은 밖에 나가거나 들어오거나 인사도 안하고 지 방에만 들어가고 가족들이랑 식사도 별로 안해요

자난번에 딱 한번 밥먹었는데 누나인 저한테 예의없게 쩝쩝소리낸다고 입다물고 먹으라고 하고 간접키스 하기 싫다고 각자 앞접시에 음식담아 먹으라고하고 엄마가 부침개 한입 먹은거 동생한테 미소지으면서 먹어봐 그랬는데 성질부리면서 못먹겠다고 했어요

말을 거는걸 무척 싫어합니다
말을걸면 인상 찌푸리면서 짜증나니까 말걸지 말라고 꺼지라고 하고
또 엄마가 말거는것도 싫어하고ㅋ

누가 챙겨주거나 도와주는걸 너무 부담스럽다고 싫어합니다

동생이 초등학교때부터 엄마가 옷입힐려고 챙겨줄려고하면 어릴때는 싫은티만 냈는데 고등학교때부터 엄마손을 뿌리칠정도이고
그때문인지 지가 혼자 다 컸다마냥 자립심이 강하다 나보고 자기 스스로 혼자 하지않는다고하고

아빠한테 들어보니

동생은 초등학교 1학년떄부터 알람 맞춰서 자서 부모님이 깨운적도 없이 스스로 알아서 아침에 혼자 일어나고 스스로 양치 세수하고 옷도 혼자 갈아 입었대요

또 엄마가 참견해서 도운것보다 혼자하는게 더 편하고 더 빠르다고ㅋㅋㅋ

동생은 10살때 지 혼자 계란후라이도 튀겨먹고

자기 자신만 챙기기만 신경쓰고 가족한테 신경도 절대 안써요

엄마나 저한테 돈도 10원한장도 안주고

아빠한테만 잘해주더군요

지난번엔 아빠한테 비싼구두 안마의자를 선물해줬어요

제가 야 그냥 돈으로 주지그래 아니면 차 사주지 그래 이랬더니

동생이 (아빠가 무슨 돈없는 사람이냐 니눈엔 아빠가 거지로 보이냐 돈많은 사람이 자존심상하게 돈으로 받게

차는 왜 선물 해줘 비싼 가지고 있으면 돈 얼마나 많ㅈ이 나가는줄 알기나해 그리고 아빠 차 산지 2년밖에 안되는데 이제와서 차바꿔봐 얼마나 낭비인데

너 왜캐 옛날이나 지금이나 무식하고 대책이없고 생각이 없냐)

자기 사생활에 간섭하는걸 집착적으로 너무 싫어합니다
동생이 집에 늦게 와서 엄마가 뭐라하면 말을 싸가지없게 무슨상관이냐 사사건건 간섭하지 말라고해요

사치심이 매우 심하고
지난달 카드내역 몰래봤는데 한달에 쓰는 돈만 3900만원이 넘어요
그걸로 엄마랑 제가 뭐라했는데 무슨 상관이냐 보태준거있냐 간섭할시간에 자기들 앞가림이나 신경쓰랍니다ㅋ

가족이든 뭐든 지 있을때나 없을때나 지방에 들어가는 걸 무척 싫어합니다

지방에 이상한 낌새보이면 눈에 독기품고 성질부터내요

4살차이나는 누나인 저한테는 야 너 반말하고 노크없이

지 방에 들어가면 말투가 차갑게 노크 할줄 모르냐 너 왜캐 몰상식하고 예의가 없냐 하면서 다시 노크하라고 해서 다시 노크해서 말했어요

또 지 물건에 손대면 불같이 화내면서 성질부립니다

한국에만 오면 답답하고 자유를 빼앗기는 기분이든다하고 자기가 산집에 우리 모녀 간섭때문에 짜증난다고 앞뒤 꽉막힌 보수성향 있다고 뭐라하고

제 동생이 서양식 마인드가 가졌는지 참

동생 인생 얘기하자면 걔가 중학교때부터 방학만 되면 아빠가 영국으로 어학연수도 많이 보내주셨어요

걔는 사업해가지고 외국출장도 많이가곤 해서 체코에서 비싼 수제 미술품도 구매하고 그걸로 저랑 엄마가 뭐라했는데 신경꺼라 무슨상관이냐 보태준거 읺냐 간섭하지 말라고 하고

외국을 많이가서인지 친구들도 한국인뿐만 아니라 동남아 네덜란드 덴마크 친구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여자친구도 노르웨이 여자친구를 사귀더군요

동생이 한국인이 아니라 외국인같애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지 누나인데 누나취급도 안하고 반말하면서 욕이나하고 가족끼리 주고 받고 싶을뿐인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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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흠스 2017.10.1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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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도 뭐 말이되게 써놔야지 개소리도 이런개소리를 써놨어.
사회나가서 일하다가 군대갔는데 21살 10월에 제대를 어떻게 하냐
내가 2월에 군대가서 다음년도 11월에 전역했는데 20살되자마자 군대가야 10월에 제대하겟구먼.
그리고 일한지 얼마나됐다고 전원주택에 한달에 3900만원소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여간 주작도 머가리 나쁜것들은 못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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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7.10.1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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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생이 쓴 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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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2017.10.1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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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주기적으로 내용 보태서 올라오는거보니 진짜같음 글에서 보이듯 여자가 보통 무식한년이아니라 진짜 좀 덜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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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7.10.1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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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진짜 글솜씨가 유치원생보다도 떨어지네요...이게 사실이면 어릴때 누나만 감싸던 엄마가 아들이 돈 잘버니 아들한테 들러 붙으려하는거 같고...누나도 마찬가지...남동생 힘들때 도와준건 아빠뿐...그러니 아빠만 챙길수밖에...어릴때 부터 혼자해왔고 중학교때부터 알바로 스스로 생활했고...딱히 어머니가 하신 역활을 못느끼니 당연히 정도 많이 안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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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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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패륜아 남동생 http://zul.im/0C8ZgV 이거보고 삘받아서 적었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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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ㅋㅋㅋ 2017.10.1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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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서 이런 개뻥을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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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슈네쥬 2017.10.1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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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 연필은 자루라는 단위로 세는데ㅋㅋㅋㅋ연필 한 장이라니. 어렸을 때 동생을 괴롭힌 너와 동생을 차별한 엄마가 돈이 많아지니 살가운척.ㅋㅋㅋㅋㅋㅋㅋㅋ꺼져 미친년들아. 갑자기 가족이라는 타이틀로 묶으려고 염병하네. 동생 입장에서는 그냥 너랑 니네 엄마 동생 인생에서 사라져주는게 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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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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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배운 년인가 그냥 읽다가 월세 12억에서 읽는거 포기.
얘야 책만 좀 읽어봐도 이런 허무맹랑한 글 못쓸텐데.
동생이 63빌딩 혹은 롤데월드건물120층 통째로 빌려서 사업하냐???
외국이니까 뉴육에서 적어도 30층 이상의 건물 통째로 빌려쓰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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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2017.10.13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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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주작은 왜하는거야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사이다도 앖고 아,시간만 낭비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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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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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여자 자주 이글 써서 올려 남동생한테 두들겨맞고 짐승취급당한다면서도 엄마랑 둘이서 돈때문에 집착하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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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대장군 2017.10.1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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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동생은 어른인데
누나라는 인간은
중학생수준의 지적수준에서 멈춘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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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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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용이 말도안되고..사실일지언정 사랑받고 자랄 나이때부터 편애하고 잔소리에 간섭이나 듣고 컸는데 무슨 정이있고 가족애가 있겠냐... 솔직히 돈이좋아서 동생한테 붙어있지..동생이 좋아서 붙어있음?? 욕먹고싶어서 주작질 한거면 성공했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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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2017.10.1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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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월12억짜리 사무실은 어디에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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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2017.10.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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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들 덕분에 수준 떨어지는 자작 따위에 시간 낭비 안하고 그냥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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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2017.10.1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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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도그렇고 누나도그렇고 어릴때부터 편애하고 해준거없고 괴롭혔다면서 머리크고 돈좀번다니까 어디서 갑자기 가족운운하고있어 어릴때 상처가 얼마나 큰줄아냐 가 족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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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j 2017.10.1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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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모와 못된딸 이구만 아빠재혼? 그러니까 어렸을때부터 지딸만 챙기니 동생이 좋아라 했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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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10.1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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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지막에 본심 나오네 뭘 주고 받어. 걍 받고싶은거지 ㅋㅋ 글 처음에 써있잖아요 엄마가 님만 편애했다고. 너같음 정이 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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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이 2017.10.1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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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ㅋ 자작이든아니든 니는ㅁㅊ년임 별 개소리를ㅋㅋ 엄마젖이나더먹고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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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10.1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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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다 반대나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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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2017.10.1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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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글이라고 썼냐? 공부좀해서 다시써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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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 2017.10.1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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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욕먹고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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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2017.10.1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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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심하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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