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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 후 고민

메메 (판) 2017.10.11 14:42 조회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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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 후 친구가 예전 이름으로 부르는거 때문에 고민이에요.

 

자세히 이야기 하자면, 고등학교 동창인 친구로 결혼할때 쯤 연락을 안하다가 동네 살게 된 이후로

종종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른 고등학교 동창 불럿을때 같이 찾아왔었습니다.]

한동안 그냥 참고 지내다가.. 이름 부르는거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이야기 하였습니다.

지금 이름으로 불러달라.. 그러나 친구는 예전 이름이 익숙하다. 입에 붙지 않는다 하며

싫어하며, 계속 예전 이름으로 부릅니다.

그래서 또 참다가. 내가 예전 이름 듣기 힘들다.  그 이름 듣기 싫어 그렇다. 호소하였으나,

노력해본다 하고 그게 끝이었습니다.

지금 서로 아이를 키우는라 문화센터 같이 등록하여 다니고 있습니다. 이름 때문에

그 친구대하기도 불편하고 나중에 아이가 예전이름 말하는것도 너무 싫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그 친구에게 어떻게 말해야할지,, 아니면 인연을 정리해야할지..

어떤 결정이 옳은 결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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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7.10.1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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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가 없네요 저도 개명했는데 종종 만나는 친구들은 바로 바꿔서 불러주던데..
근데 자주 못보고 가끔 연락만 하는 친구들은 옛날이름 부르더군요
전 사실 여태 만나온 인연보다 앞으로 만날 새로운 사람들에게
불리길 바라며 개명하거라서 그냥 냅둬요~어차피 자주 볼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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