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저보고 결혼식으로 액땜했다고 하네요.

결혼식액땜녀 (판) 2017.10.11 15:20 조회76,410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결혼식을 생각하면 어떤게 먼저 생각나시나요
저는 우울했던 기억이 먼저 떠올려집니다

그날 신랑이 해준 특별한이벤트가 생각이 나야하지만 먼저 결혼식 마지막이 생각나면서 우울에 빠지곤합니다.

잊어버릴만하면 업체 담당자님이 제 글에 장문의 댓글을 달고 있으십니다.

제 글때문에 업체 피해를 보고 계시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업체에 자극적이었던 부분은 자삭을 하고 글을 남겨두었더니 추석이 지나고 다시 답글을 적어주셨더라구요

요목조목 따져가면서... 자삭한부분까지 집어가면서...

그 글의 요점은 신부님이 원하는대로 해주었는데, 이렇게까지 글을 비방할지 몰랐다...인거같습니다.

(제가 원한건 사과를 제대로 안할꺼면 전액 환불이었는데..)

사실 그 글을 작성할때의 심정은 말로 표현이 안될정도로 분노와 함께 슬픈상태였습니다.

그러다보니 글에 그 한맺힌 심경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글귀들이 있었는데, 그 글귀에 상처받았다는 식으로 답변이 적혀있어 자삭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의 생각을 작성한 부분이 잘못되었다고 작성이 되었기에 그부분도 자삭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그 자삭을 한것을 문제 삼으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댓글을 읽고 나니 업체에서는 잠시 잊고있던 그날의 기억을 다시 끄집어냈으면 하는거같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겪은 일에 대해서만 다시한번 하소연을 해보겠습니다.
 
웨딩홀 계약 후 결혼식전 저는 3번 방문을 하였고 시식 및 음식, 주차에 특별히 문제가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저희는 직원분이 시식을 하라고 하였기에 두번 시식하였고 신랑 및 어머니는 계약시 첫번째 시식이 좋았고 두번째는 그저그래서 약간의 걱정을 하셨다고 했습니다. 다만 계절에 따라 나오는 음식종류만 변경될 뿐 가짓수는 그대로라고 하는 직원분의 이야기를 믿고 계약 유지를 하였습니다.
주차 확인차 갔을때는 알바생들의 안내에 따라 문제없이 주차하였습니다. 두번다 맞은편 건물 지하 주차장에 주차하였습니다.
그때 결혼식는 2~3건정도로 기억이 됩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업체 검색을 하였고 좋은글들이 많아서 안도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때 업체에대한 비평이 있는 글을 봤는데 몇일후 검색하면 안보이긴했는데 그때 미리 눈치를 챘어야 했나봅니다. 좋은 리뷰나 댓글이 많아서 그냥넘어갔는데 예비신부님들께서 이글을 읽으신다면 저와같은 실수는 하지 않으셧으면 좋겟습니다. 근데 이게 참 어렵더군요...

후기가 안좋을시에는 비방이나 명예훼손으로 신고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게시중단이 잘 되는거 같더라구요.

단지 그 업체가 그런 부분을 개선하길 바라는 마음에 올렸을수도있는 글이었을텐데 말이지요...

그리고 같은 피해를 받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올린 글이었을 수도 있는데...

뭔지모르게 씁쓸해지네요.

 

막상 당일 하객들에게 감사인사차 연락드리니 주차 지도가 제대로 안되서 식장에 늦을뻔 했다 또는 늦었다는 이야기가 많았으며 음식이 준비가 안되 제대로 못먹고왔지만 차마 신랑 신부가 상처받을까 말을 아끼었고, 그저 마지막타임이라 그랬나보다고 좋은날이니까 좋게 좋게 생각하고 나오셨다고 합니다.
그말에 죄송하여 저희 가족들은 식사대접약속을 잡거나 추석 선물을 드리거나 식사하시라고 봉투를 드렸습니다.

친구들이나 친척분들은 그 부페 모습을 사진으로 담지 못한걸 아직도 아쉬워하고 미안해하고 있습니다.
"결혼식 준비 열심히한거 아는데, 좋은날에 이런거알고 너 속상해할까봐 그냥왔는데 차라리 말해주고 사진찍어놓을껄 그랬다 ㅠ"
또한 "그릇이 잘 치워지지않더라" "주차 안내가 잘 안되더라" "직원에게 음식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신경도 안쓰더라"
라는 말을 참 많이 들었습니다.

옷을 갈아입고 식장에 들어가 인사를 나누는데 하객들 표정이 이상했을때 미리 알아챘어야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저랑 신랑은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많이 드시고 가세요"
라는 말을 하며 돌아다녔습니다.
음식이 없는데 뭘 먹냐고 한마디를 못하셔서 다들 표정이 이상하셨던것이었습니다.

신랑이 업체측에 항의할때
"음식 가짓수와 테이블이 줄어들었다"라는 말을 했었습니다.
미리 정확한 음식 가짓수와 테이블 수를 알았더라면 좀더 정확히 반박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결혼식이 한팀이 아니라 여러팀이 있는데 테이블 수가 줄었다는건 이상하지만, 저희가 정확히 센것이 아니라 업체측에 반박을 제대로 할 수 없었습니다.

 

혹시라도 결혼전이신분들이 이글을 읽으시면  결혼식이 많이 있는날 본인 결혼식 타임에 가셔서 하객과 동일하게 주차해보시고 음식세팅상태 및 가짓수와 테이블수도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인사를 드리러갔을때 이상했던 점은  "신부측 혼주"석만 있었고 신랑측은 없었습니다.
친정엄마가 사돈가족들에게 죄송하다고 했다고하네요 도대체 왜 친정엄마가 죄송해야하는건지...
이부분을 잊고있었네요.


그리고 신랑 신부음식은 따로 준비가 안되고 부페에서 알아서 가져다 먹으라고해서 먹으려니 음식이 없었습니다.
그릇들고 배회하던 신랑이 떠오르네요

 

혹시라도 결혼전이신분들이 이글을 읽으시면  혼주석 준비가 잘 되어있는지, 신랑신부들 식사는 어떻게 챙겨주는지 잘 확인하셔서 저같은 일을 겪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는 끝나고 생각해보니 직접 가져다 먹는곳보다는 준비해주는 곳으로 할껄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친구들은 다 준비를 해놔서 먹었다고 하더라구요.ㅎㅎ 또다시 씁슬해집니다.


저는 다행히도 그날 사진을 찍어주신분이 계셔서 그것을 들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 사진은 잠깐 찍은것이고, 일부러 이런걸 하기 위해서 찍었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결국은 저희가 블랙컨슈머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알고보니 제 다른친구는 10초정도 동영상으로 음식상태를 찍어놨더라구요.

이럴줄알았으면 길게 찍어놓을껄 그랬다고 아쉬움을 토로했었습니다.

지인분은 하도 어이가 없어서 사진을 찍었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결혼식을 많이 다녀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말보다는 직접 보여주는게 더 확실하게 말할 수 있을꺼라 판단한 지인분께서 찍어놓으신건데...

그 사진이 폄하되는게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날 하객들에게 제대로된 음식대접을 못했다는게.너무 속상하여 강하게 항의를 하엿습니다.
이미 결혼식은 끝나고 저희 하객들은 돌아가는 상황이었고  모든게 끝나고 알게된 상황이라
전 결혼식 마지막을 망친기분이 들었습니다.
결혼식하면  결혼식장면보다도 부페를 떠올리게되면서 잘먹었다 아니다를 이야기하게 되지않나요?
그렇기에 부페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저로써는 뒷통수맞은 기분이었습니다.
그말도 했습니다. 뒷통수맞은 기분이라고..준비 제대로 해준다는 말을 믿고 계약을 진행했던것이었는데,

실제로는 전혀 다른 상황이 펼쳐졌으니... 전 그동안 무엇을 위해 그렇게 이곳을 왔다갔다했나 하는

허무함이 강하게 밀려왔습니다.

 

제가 그곳에 강하게 항의를하고 난리를 친 이유는
업체측은 제대로된 사과를 하거나 해결방안을 찾을 생각을 안하고 본인들은 잘못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여 저는 점점 더 화가났고 거센 항의가 지속되었습니다.
그리고 계속되는 문제의 발견 음식준비 미흡, 음식 상태 불량, 우리만 사용하는줄 알았던 사물함이 알고보니 공동사용, 주차관리 미흡, 신부측 혼주석만 준비, 젓가락이 없어 엄마가 이리뛰고 저리뛴 이야기 등등....
왜 점점 안좋은 이야기가 늘어나는 것이냐고 물어보았고 그에 따른 업체 대답은 "우리는 문제없이 잘 준비하였다. 신부님이 주변이야기만 듣고, 단면만보고 화를 내시는거다.."라는 식의 변명과 우리가 돈을 깍기위한 블랙컨슈머의 뉘양스의 대답들...
저런 상황이.계속 누적되는데 어떤 신부가 화를 안낼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실 이 상황이 처음부터 잘못에 대한 인정을 했다면 사태가 커지지 않았지만 사과가 아닌 변명에 주변지인분들도 듣다가 항의에 동참하게 되엇습니다.
"변명만 할꺼면 차라리 전액 환불해달라"
계속되는 항의에 업체담당자분들은 제가 받은 상처에 대해 업체분들은 전혀 생각하지않고 5만원권을 세서 제 앞에 두면서 이걸로 해결하자고 하였습니다.
아마 업체측에서는 환불해 달라고했으니 돈을 내민거였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그돈을 보는데  기분이 정말 나빴습니다.
그 당시에 이 돈 가지고 그냥 끝내자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망친 결혼식에 대한 댓가는 진정성있는 사과가아닌 업체 변명과 5만원권 (세어보지않아 얼마인지 모르겟습니다) 돈으로 모면하려는 태도가 정말 저를 돈깍기위해 미친여자로 깍아내리는거같아 불쾌했습니다.
그때 저는 업체측에서 저희가 계약한 음식을 제대로 준비를 안했으므로 음식값은 다 지불한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액환불이라는 말까지하였으나 본인들 손해라는 식으로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기 계속되는 줄다리기에 비행기 시간은 다가오고 제가 힘들어하니까 사촌과 지인분들이 마지막 정리를 해주셨습니다
베일값 업체측 지불. 신부음식값에서 반 돌려주기(신랑측 음식값하고 정리해보니 30%환불받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사장님이 예도예포비 안받는다고하셔서 안냈습니다.
문제없었던 예식장비용 지불하였습니다.

결혼식이끝나고 바로 신행을 가고 토요일 저녁에 도착해서 일욜날 정산을 하였습니다.  영수증 정리해보니 혼주메이크업 하지않았는데 10만원 청구되었고 계약금 30만원 낸거는 총비용에서 제외되지않아서 업체에 전화했고 여사장이 확인해보니 잘못받은게 맞다고하여 돌려받앗습니다.

그리고나서 몇일 후 업체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 지인이야기를 하면서 죄송하다고 그 글을 내리게 얘기좀 잘해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글은 그사람이 느낀걸 적은건데 내가 이래라저래라 하는건 아닌거같다고 다시 통화하자고 하고 끊엇고 저녁에 다시온 전화에서 또 그와같은 이야기를 하기에 저희 남편또한 글을 올리는건 자유이기에 우리가 내리라 할 수 없다고 하면서 앞으로 이런일로 전화하지말라고 햇습니다. 그랫더니 전화하신분이 이번에 있었던 일을 액땜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잘사실꺼라고 하더라구요.

전 그 전화가 저의 결혼식에 대한 사과가 아닌 그 글을 내리기위한 사과로 들렸습니다.

그 이유는 전화를 받자마자 인사와 함께 신부님 지인분중에 누구라고 계시잖아요...라면서 사과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먼저 그날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서 사과가 아닌 지인분 이름을 꺼내면서 사과를 하는데...

이사람은 그 글을 내리기 위하여 나에게 전화를 했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저는 마지막 대화를 끝내고 "왜 결혼식이 나쁜일 액땜이 되어야하나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복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 전화덕분에 전 그날이 제 인생의 큰 액땜이 되어버렸습니다.

통화끝무렵에 열심히 좋은 덕담을 하시더라구요...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잘사실꺼라고...

ㅎㅎㅎ 네 잘살아야지요 보란듯이 잘살아야지요

근데 결혼식이 결혼의 액땜 발판이 되지는 말았어야 하지 않을까요...

통화후 속상함에 어찌나 어이가 없고 눈물이 나던지...
그 전화후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한이 맺혀서...

그 액땜 덕분인지 저는 요즘 제 선택에 자신를 잃고 있습니다
그 예식장을 제가 선택했으니까요..

제가 한 선택이 액땜이 되었으니, 또 내가 선택하고 액땜이 될까봐 두려움에 요즘 선택할일이 있으면 신랑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전 결혼식을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제 결혼식에 오시는 하객분들이 잘먹고 편히 가시길 바랬습니다.
그게 그렇게 어려운일인지 몰랐습니다...


제 긴 하소연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입장에서 있었던 일들을 적은거라 좀 길어졌네요..
 그만큼 제가 넘 답답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 블로그글은 게시중단 당했더라구요...그리고 제 글의 댓글중에 업체관련 안좋은 글들은 신고당하는지 알람이 떠서 눌러보면 없어진 댓글이 많아 못읽은것들도 있네요. 그분들의 댓글을 읽고싶었습니다... )

부디 앞으로는 저와같은 일을 겪으시는 분들이 없으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정말 너무 힘드네요...

130
15
태그
신규채널
[조언해주세] [꼭읽어볼것] [어이없을무]
3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곱게자란새댁 2017.10.11 16:23
추천
92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래 댓글 적으신 ㅇㅇ 2017.10.11 15:52 님
이 사진 보이시나요?
11시30분 하객들이 드신 그릇이며 남은 음식물을
웨딩홀측에서 치우질 않아서 9월9일 당일 해당 웨딩홀 4층
하객식당 테이블이 모두 다 저 상태 였습니다.

1시 예식 이였던 제 하객분들은 저 꼬라지 난 테이블 위를
스스로들 치우며 식사 하시거나 혹은 그냥 식사를 포기하고 나가시거나 했습니다.

제가 폐백을 끝내고 올라갔을때는 빈 테이블은 찾아볼 수가 없었으며 테이블 전체가
사진과 똑같은 상태였으며,
혼주석 자체도 마련 되어 있지 않아서
제 친정부모님 시부모님 그리고 신랑 신부 모두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채 나왔습니다.

이런 사실 그대로를 보탬이나 뺌 없이 그대로 게시했고
업체측의 진심 어린 사과를 요구 하였을뿐 말도 안되는
금액의 보상을 요구한적도 없는데 이게 어찌 블랙컨슈머 인가요?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7 답글쓰기
베플 ㅋㅋ 2017.10.13 17:31
추천
5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이 정도면 환불이 아니라 민사소송감인거 같아요.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ㅠㅠ 2017.10.15 09:0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이버 검색해보니까 좋다고 쓰여있는 블로그 글들 사진 다 똑같고 광고 티 너무나던데 모르셨다니... 안타깝네요 ㅠㅠ
답글 0 답글쓰기
2017.10.15 08:5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이트 똑바로 제목 안다나요?? 리스트에서 보면 액땜했다고말하는 손님들? ㅡㅡ 업체 보호하는것도 아니고 말은 똑바러해야죠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2017.10.15 01:47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미친곳이네요. 제발 망해라. 그리고 네이버도 참 문제가 많아요. 소비자의 알권리를 명예훼손 이라는 되도 않는 이유로 블라인드처리하는. 개이버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0.14 17:59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결혼식으로 액땜했다는건 님이나 지인들이 해야할 말 아닌가.....? 진짜 저런데서 결혼하면 미안한 말이지만 진짜 수치스러울것같아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결혼식액땜남 2017.10.14 13:07
추천
0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혼수랑 지참금 얼마임?...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2017.10.14 09:51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심각하네요ㅠㅠㅠㅠㅠ저도 11월 예신인데 저런 상황이면 너무 화날거 같아요..꼭 사과 받아내시고 글 지속적으로 계속 올려주세요!생애 하나뿐인 첫 결혼식을 망쳐놓고 액땜 취급하다니 ....너무 하네요 정말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후후후 2017.10.14 08:31
추천
1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꼬띠움웨딩컨벤션 마인드 쓰레기 이런 업체는 망해야함
답글 0 답글쓰기
에휴 2017.10.14 07:41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여기 지나갈때마다 정말 여기서 결혼하는 사람이 있어? 할 정도로 외관도 별로..... 딱 봐도 보이던데... 부평 조금만 나가도 괜찮은데 진짜 많은데ㅠㅠ 좀더 알아보시지...ㅠㅠ 제가 다 속상하네요..
답글 0 답글쓰기
2017.10.14 02:37
추천
8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이글.. 아직도 해결 안되고 업체에서 난리를 부리나요?? 헐이네요.... 진짜 저 내용 보고 화가 났는데... 힘내세요 신부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0.14 00:39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 잘못눌렀네요 ㅠㅠ 속상하시겠어요.... 좋은날에 이런일을 겪으셔서.. 이렇게 장사하면 안되죠. 진심으로 사과 받으시길 바랍니다.
답글 0 답글쓰기
2017.10.13 23:52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글 봤었는데 여러개 올라오는거보니 정말 문제많은 곳이네요 그날 하루를 위해서 열심히 한 신랑신부한테 저게 뭐하는짓인지....
답글 0 답글쓰기
꼬띠0꺼져 2017.10.13 23:37
추천
4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더러워서 벌금 맞은 정황 남동구청 홈피에 다 뜸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1 답글쓰기
2017.10.13 23:21
추천
1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진보니까 뜨악... 글보고는 잘 체감이 안됐는데 사진보고 할말을 잃었다.....이건진짜 고소해서 정신적 피해보상을 받아도 부족함.. 평생 한번있는 결혼식인데 어떻게 이렇게 망쳐놓을수가있지? 나같이 욱하는 사람은 진짜 새벽에 아무도없을때 가서 불질렀을지도..ㅡㅡ 허 진짜 사진들 다시봐도 말이안나오네ㅋ...이딴식으로하고 손해네마네 떠들고 돈을 받아쳐먹었단 말이야???? 어우 ㅆ발 욕나와....
답글 0 답글쓰기
곱게자란새댁 2017.10.13 23:13
추천
2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제가 썼던 글은 현재 해당 업체측의 게시중단 요청으로 블라인드 처리 되었네요.
내 돈주고 내가 이용하고 있는 사실만을 적었는데도 게시중단 이라니.. 쩝.....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5 답글쓰기
남자 써니텐 2017.10.13 22:56
추천
1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망할새키들 신랑신부 등처먹으려 아주 사방팔방 난리. 진짜 식이고 나발이고 하지말고 혼인신고만 하고 아님 지인들 친지들이랑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좋은 체인 뷔페에서 식사 함께 하며 축하 받고 끝내고 그러는게 머리 안아프고 사기 안당하고 편할듯
답글 0 답글쓰기
곱게자란새댁 2017.10.13 22:52
추천
19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제가 올린 글은 업체측의 게시중단 요청으로 인하여 현재 블라인드 상태예요.

9월9일 오후1시 이곳에서 결혼식 올린 신부 입니다.
간략히 적겠습니다.

0. 신랑, 신부 웨딩카 주차 할 공간이 없어서
신랑이 웨딩카 에서 대기 하느라 내리지 못함.

웨딩홀 내 신랑신부 안내하는 인력이 제대로 없었음.
웨딩드레스 입고 웨딩홀 로비에서 서서 대기 했었음.
차후 웨딩홀 내의 드레스샵 쇼파에 겨우 앉음.

1. 하객식당 11시30분 손님들이 드시고 간 빈그릇,
음식물 찌꺼기들을 치워주는 사람이 없었음.
오후 2시30분 까지도 저 상태 그대로 였음.

2. 혼주석 없었음.
혼주석은 커녕 깨끗한 테이블이 존재하지 않아
내 결혼식 날, 밥 한숟가락 물 한모금 먹지 못한채
웨딩홀을 나옴.

3. 웨딩홀 측에서는 정중한 사과 한마디 없었고
신랑 신부 및 혼주의 항의가 계속 되자
예식비용의 15프로 할인 후 사라짐.

4. 같은 날, 결혼식 올린 다른 2팀도 난리가 남.

5. 위와 같은 사실을 그대로 네이버 레테와 네이트판
결시친(베스트 톡)에 올리자 웨딩홀 측의 끊임없이
게시중단 요청으로 블라인드 상태.
재게시 요청 으로 30일 후 재게시 승인 남.

직접 겪은 솔직 후기 입니다.
참고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0.13 22:42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여기 완전 최악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0.13 22:41
추천
2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접시위에 접시 겹쳐놓기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