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답이없네요

이슬 (판) 2017.10.11 16:49 조회161
톡톡 여자들끼리만 채널보기

남편이 요즘 딴여자들에 관심을 가지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문득들더라고ㅛ...

살도 빼보고.. 머리스탈도 바꿔보고..제가참고로 점을 좋아합니다

점을보니 내후년 남편이 바람을 필수있다고하드라고요,..

저는 상관운이 껴서 애들걱정때문에 남편을 멀리하고남편이 늘 죽어산다고 그러다나 발악을 할거라며..ㅎㅎ

그래서 요즘 제가 신경을 좀 썼어요 그리고.. 신랑낌새가 이상해서... 그냥 잠자리 징글징글하지만 승낙해줬죠...그랬더니 하루가 멀다하고 달라드는데 고관절이 삐걱거리고 하체가 힘이없어서.. 자꾸 접지르네요..이거 귀찮아서 그냥 거부함 바람필거같고 그렇다고 받아들이기엔 내몸이 힘들고 저흰 결혼 16년차거든요.. 너무 징글징그하죠..질릴때도되었고요 문득 저같은 결혼녀들 많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결혼해도 내맘대로 막 먹고살찔수도없는거고..거부해도 바람 날까봐 받아주다보니 고관절은 삐꺽 거리고...사주가 바람피는사주라고 도화살이있다기에 받아주다보니 저만 늙어가는거같고...이거..그냥 사주대로 살라고 놔둬야하나싶은생각도 드네요

0
0
태그
1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나무 2017.10.11 17:4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이하동문이요~~~
답글 1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