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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글이 지워지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수정+)

고발합니다 (판) 2017.10.11 17:20 조회312,757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변호사 선임하고 고소진행중입니다
지나친 욕설같은 말은 조심 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유족이기에
한쪽으로 치우쳐질수밖에 없습니다.
**일보 기사는 저희도 인터뷰를 하여 나간 기사입니다
저보고 기사읽고 판 내리라마라하지마시구요
수사는 검찰에서 청명하게 해주시겠죠 앞으로.

애초에
경찰이 처음부터 제대로 보여줄거 보여줬음 괜찮았겠죠

긴 말 하지않겠습니다..

조언 및 용기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어떻게 판결이 날지 모르지만...정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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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쓴글이 굉장히 고심하고 썼음에도
감정에 치우쳐지는건 어쩔수 없나보네요
언니가 술마신거 잘한거란 생각은 저역시
갖고있지않습니다 모든 원인이 술이라 생각합니다
경찰분들도 힘든일 고된일 하시는거 압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한사람이 죽었습니다

감정 다 빼고 팩트만 다시한번 말하자면

최초 사고 장소를 유족이라고 말했음에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이게 숨길 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

언니가 모텔에 들어가는 장면 및 조사실에서의 모습등 cctv로 확인시켜준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저희가 추가자료로 요청을 한,옥상이 보일수도 있는,
즉 떨어지는 장면이 보일지도 모르는
cctv는 저희가 각도를 모른다며 채택해주지 않았습니다

옥상에서의 이동 경로는 옥외라 업주쪽에서는
cctv가 없었습니다. 방과 언니가 마지막발디딘곳의
사진을 좀 첨부하면 좋을것같은데
또다른 피해가 생길거같아서 조심스럽네요...

경찰이 보여주지 않은 블박이 존재합니다
훼손되어서 당장 보여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어제 경찰은 몇개의 cctv을 확인 할 당시 보여주지않았냐고 말을 바꿨습니다. 그럼 다시보여주세요!

가정폭력으로 확인한 경찰이 피해자로 본 언니를 조사실에 혼자 두었습니다. 형부는 밖에서 언니를 보게해달라고 언니보고 집에가자고 하는 난동아닌 난동을 부리고 있었구요

경찰은 언니를 경찰 직무집행법에 따른 병원이 아닌 모텔로 이송했습다. 다른 보호자에게는 연락도 하지 않았구요

경찰은 남편을 가정폭력범으로 잡아갔다 그냥 집에 가라고 했습니다 형부는 언니가 어디로 갔는지 알수가없어 경찰서에서 계속 기다리다 비보를 받게됩니다

애기가 상주...맞죠 실제로 상주죠 자식이니까요
하지만 앉지도 못하는 어린아가라서 형부가 대신
빈소를 지켰습니다..

저는 그저 알고싶을뿐입니다
그리고 안전숙소에대한 방침이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그리고 언니가 경찰한테 언니가 먼저
격리 요청했다고 기사쓰시기자분들은 어떤 증거로
쓰신건지 궁금하네요 각오하세요...

감사합니다

추가적으로 경착직무집행법 올립니다

제4조(보호조치 등) ① 경찰관은 수상한 행동이나 그 밖의 주위 사정을 합리적으로 판단해 볼 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이 명백하고 응급구호가 필요하다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사람(이하 "구호대상자"라 한다)을 발견하였을 때에는 보건의료기관이나 공공구호기관에 긴급구호를 요청하거나 경찰관서에 보호하는 등 적절한 조치를 할 수 있다.
1. 정신착란을 일으키거나 술에 취하여 자신 또는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재산에 위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사람
2.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
3. 미아, 병자, 부상자 등으로서 적당한 보호자가 없으며 응급구호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람. 다만, 본인이 구호를 거절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② 제1항에 따라 긴급구호를 요청받은 보건의료기관이나 공공구호기관은 정당한 이유 없이 긴급구호를 거절할 수 없다.
③ 경찰관은 제1항의 조치를 하는 경우에 구호대상자가 휴대하고 있는 무기·흉기 등 위험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인정되는 물건을 경찰관서에 임시로 영치(領置)하여 놓을 수 있다.
④ 경찰관은 제1항의 조치를 하였을 때에는 지체 없이 구호대상자의 가족, 친지 또는 그 밖의 연고자에게 그 사실을 알려야 하며, 연고자가 발견되지 아니할 때에는 구호대상자를 적당한 공공보건의료기관이나 공공구호기관에 즉시 인계하여야 한다.
⑤ 경찰관은 제4항에 따라 구호대상자를 공공보건의료기관이나 공공구호기관에 인계하였을 때에는 즉시 그 사실을 소속 경찰서장이나 해양경찰서장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개정 2014.11.19., 2017.7.26.>
⑥ 제5항에 따라 보고를 받은 소속 경찰서장이나 해양경찰서장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구호대상자를 인계한 사실을 지체 없이 해당 공공보건의료기관 또는 공공구호기관의 장 및 그 감독행정청에 통보하여야 한다. <개정 2014.11.19., 2017.7.26.>
⑦ 제1항에 따라 구호대상자를 경찰관서에서 보호하는 기간은 24시간을 초과할 수 없고, 제3항에 따라 물건을 경찰관서에 임시로 영치하는 기간은 10일을 초과할 수 없다.
[전문개정 201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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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원 경찰서 *월지구대 및 관련된 경찰들의 과잉조치로 친언니를 잃었습니다.   요 몇일동안 언니 장례를 치르느라 경황이 없었지만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글을 올려봅니다.   7개월 아기인 제 조카가 상주인 장례였습니다...아이가 크면서 더 이상의 상처를 받지않고 밝게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언니와 형부는 4년간 연애를 했고 결혼 3년차였습니다...   형부와 언니는 사이가 참 좋았습니다. 언니부부는 7개월 전 아이를 출산하여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주위에 부러움을 사는 예쁜 커플이었습니다.   형부는 저희 어머니 생신 때는 미역국까지 끓여가지고 오는 자상한 남편이었고, 언니가 애기 보느라 힘드니까 퇴근하면 형부가애기를 봐주고 언니보고 놀다오라고도 하는 섬세한 남편이기도 했죠.(그런 형부 덕에 저 또한 주위에서 놀랄정도로 언니부부와 잘 지냈습니다...)   출산하고 육아휴중인 아내가 걱정되어 늦게 들어가는 날이 생기면, 언니가 심심할까봐 늘 저에게 언니를 부탁했습니다.   저도 혹여나 언니가 산후 우울증이라도 생길까봐 자주 놀러갔고,직접적인 질문도 자주 했습니다. 우울함을 느끼거나 힘든건 없냐고...언니는 본인은 정말 집순이인 것 같다며,집에만 있으니 회사 안가서 너무 좋다고, 그동안 어떻게 쉬지 않고 일했나 싶기도하다며....철없이 웃으며 즐겁게 대화했었습니다...   그런 저희 가족에게 불행이 닥쳤습니다.   기사로 접하신 분들도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기자가 어떠한 루트로 수사 중인 사건의 내용을 접해 유족이 허락하지 않은 부분까지 기사화하여 명예훼손에 준하는 기사를 쓴 건지 의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도움과 공감이 필요합니다...이야기가 길어도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언니는 추석을 맞이하여 시댁에 내려갔습니다. 형부는 오랜 만에 고향에 내려와 언니와 같이 고향 친구를 만나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언니도 7개월 된 아기를 시어머니 댁에서 맡아주시기로 해서 오랜만의 술자리에기분 좋게 나갔다고 합니다.   세 명의 일행은 1차로 소주 3병을 나눠 마셨고, 2차로 소주 6병을 나눠 마셨습니다. 마지막 3차로 맥주를 나눠 마셨습니다.   새벽 3시 30분경 많은 술을 마셔 취기도 오르고 특히 언니는 본인 주량을 훨씬 넘어 만취 상태였기 때문에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나섰습니다.   그러다가 지나가던 행인 중 1명이 언니에게 욕을 하였고 이를 듣게 된 형부친구가 항의를 하는 과정에서 시비가 붙게 되었습니다. 형부는 욕설을 듣지 못한 상태에서 괜히 시비가 붙어 좋을 것이 없다고 판단, 싸움을 말리는 중에 저희 언니가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경찰이 와서 형부친구와 행인을 순찰차에 태워 *원중부경찰서 *월지구대로 데려갔습니다.   이후 언니는 이미 만취 상태에서 형부에게 자신도 신고자로서 잘잘못을 가리려 경찰에 가겠다고 떼를 썼다고 합니다. 평소 언니는 불의나 억울한 일을 가만히 당하는 성격이 아니었습니다...그래서 형부와 약간의 언쟁이 있었고, 형부는 그 과정에서 언니가 너무 취했으니 얼른 집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택시까지 잡고 태우려했지만 언니가 강하게 거부하는 바람에 탈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실랑이 모습을 지켜 본 지나가던 행인이 형부가 언니를 폭행한다고 오해하여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원중부경찰서 *월지구대 소속 경찰관이 또 오게 됩니다.   경찰에게 신고자가 아닌 또 다른 행인들이 경찰관에게 형부는 언니를 폭행한 사실이 없다고 설명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출동한 경찰관은 형부와 언니를 각각 다른 순찰차에 태워 출발하였고 새벽 4시경 *원중부경찰서 *월지구대에 각각 도착합니다.   형부는 계속해서 언니를 폭행하였거나 부부 싸움을 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였지만, 경찰은 이를 듣지도, 믿지도 않고 언니만 쇠창살이 있는 조사실이라는 분리된 공간에 혼자 두었습니다.   언니는 태어나서 경찰서라는곳을 처음가봤습니다. 그런데 혼자 분리되어있으니 두려웠던 것 같습니다. 만취한 상황속에서 조사실을 동영상촬영을 해놓았더라구요....   경찰은 계속해서 저희 형부를 가정폭력범으로 몰아갔습니다. 언니는 상처가 없었고 형부가 오히려 “내가 다쳤다”고 진술했음에도 경찰은 묵살했습니다.   그리고서는 주량을 훨씬 넘어선 언니에게 접근, 격리조치를 시켜주겠다며 임시숙소로 데려다 준다며 형부 몰래 차에 태워인근 모텔로... 여경의 동행도 없이 남자 경찰 두 명이 언니를 데려갔으며, 언니는 이즈음 아버지께 살려달라고 문자를 남겼고 가족 채팅방에 자신이 감금당했고 남자둘이 앞에 탄 차에 뒤에 혼자 태워져서 어딘가로 이동당한다고 톡을 보냈습니다...   경찰들은 이런 불안한 심리상태의 언니를 모텔에 데려다 주고는 곧장 철수해버렸습니다.(곧장 간것에 대해서는 CCTV 확인을 했습니다)   이후 언니는 모텔(창문이 옥상과 바로연결)에서 소지품을 챙겨 마치 차도와 인도로 착각할만한 조경이 된 옥상에서 감금상태에서 벗어나려고... 성인이 겨우 빠져나갈 크기의 작은 창문을 통해 옥상으로 나와 약 30~40m 정도 이동 했고, 장애물로 나타난 울타리를 넘어서면 지나온 길과 같이 연속된 인도가 있을 것으로 착각해서 이 울타리 난간을 넘어서다 균형을 잃고 말았습니다. 이후에 언니는 영영 돌아올 수 없는 길로 갔습니다. (모텔사진을 게재하고 싶으나 문제가 될 것같아서...올리지 않았습니다.경찰은 계속해서 충동적 투신이라는 뉘앙스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어느 누가 핸드백이랑 소지품 다 챙겨서 굳이 바로 앞이 아닌 옆으로 한참을 가서 자살을 하나요.왜 살려달라고 하나요..그때 그 새벽에 문자를 보지 못한 아버지는 언니를 보내는 날까지도자책을하며 우셨습니다...)     언니는 만취상태로 경찰이 신병을 확보해갔기에 모텔이 아닌 병원에 이송되어 보호해야 할 대상이었습니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모텔직원조차 언니가 술 냄새가 심했다고 했습니다.   한 두시간 후면 날이 밝는데 굳이 모텔로...그것도 술에 취한 여자를 여경도 없이 모텔로 데려가는게 맞습니까? 언니가 그들을 경찰로 제대로 인지한것인지 조차 의심이 됩니다...   그들이 언니를 어떻게 대하며 이동 했는지...언니의 마지막 모습이기도 하기에 요청했으나경찰은 경찰차의 블랙박스가 훼손이 되어 보여줄 수 없다고 답변 했습니다.   언니는 평소에도 거친 사투리를 잘 이해를 못합니다...(카톡방에도 한국말이 통하긴 하는데 라는 말을 남겼기에 경찰차 안에서 경찰들이 무슨 말을 했는지 유족은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하다못해병원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시댁이나 친정에게 연락을 주거나 경찰서에서 보호조치를 계속 했어야 했습니다...   *월지구대에 저희 아버지가 찾아가 딸아이가 어디서 죽었는지...물었습니다...하지만 그들은 어쩐 이유에서인지 알려줄수없다고 일관했습니다. 딸이 죽었는데도... 아버지는 울면서 몇 시간을 처음가는 길을 헤메며, 물어보고 물어보며 딸아이의 마지막 현장을 찾았습니다. 도착했을 때에는 모텔업주에 피해를 주지 않으려 언니의 피를 모래를 뿌려 없앴고, 마지막 모습의 형상조차 확인되지 않게 사고현장 마킹 따위도 없었습니다...   당시 출동한 119를 수소문하여 직접 찾아가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언니의 마지막 모습을...   이게 국민을 보호하는 대한민국 경찰입니까?   경찰이라는 집단이 술에 취한 한 여성의 안전보호를 얼마나 허술하게 하고 있습니까...그들이 말하는 안전숙소, 임시숙소, 격리숙소, 임시보호소는 정말로 가정폭력을 당해 갈 곳이 없는 여성분들이 있는 곳인데...   지정된 객실도 아닌 모텔 빈방이라뇨...그리고 그런 곳에 가는 사람들은심리상태가 불안할텐데 여경이 없다뇨, 우발상황에 대한 대비가 없는 시설이라뇨...최소한의 인력도 배치하지 않았다니... 이것은 잘못 된 게 분명합니다.   경찰은 최초에 모텔앞에 목격자를 찾는 플랜카드를 걸어도 된다하였습니다만, 영업방해가 된다 말을 바꾸며, 플랜카드를 못걸게했습니다... 여러모로 유족의 입장보다는 업주를 챙기고있습니다...   언니를 모텔로 데려간 경찰이 누구인지조차 그들은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을 숨기고 망가트리기에 급급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추후에 문의하니 어처구니 없게도 무슨 큰혜택을 주는 듯, 모텔비는 나라에서 내주니 걱정말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딸을 잃은 아버지에게 그런 말이 먼저 나오다뇨...(또 한편으로는 우리의 세금이 취객의 모텔비로 나간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저희 유족은 경찰이 그 시간에 굳이 모텔에 1박을 채워주려 한 점, 경찰과 모텔 사이에 불법 커넥션 또한 있을거라는 심증이 생겼습니다.   경찰은 계속해서 대충 자살로 마무리 지으려 태도를 일관했고 현재도 그러고 있습니다.   만약 저희 언니가 만취 상태가 아니라 정상적인 상태였다면, 유흥가에 위치한 허름한 모텔 에 데려다 주는 것에 대해 절대로 동의했을 리가 없었을 것입니다. 언니는 평소에도 모텔 같은 곳을 싫어하였고, 혼자서는 절대로 간 적이 없었습니다. 설령, 경찰들이 주장하는 것처 럼 국가에서 비용을 지불하여 모텔에 데려다 준다고 하더라도, 언니는 호텔 같은 곳에 가서 직접 비용을 지불하며 쉴 수 있을 만큼이 경제력이 있기에 굳이 경찰이 지정한 모텔로 갈 필요가 없습니다.   언니가 간 모텔은 경찰에서 공식적으로 안전숙소로 지정된 사실이 없고 일반인도 투숙이 가 능하며, 경찰의 안전숙소 선정에 있어서 명확한 기준 명시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저희 가족 들이 시설에 대한 확인을 요청하자 안전숙소, 임시숙소,격리숙소, 임시보호소 등 여러 가지 단어로 표현하고 있는 점 등에 비추어 볼 때 경찰과 모텔 업주 간의 불법적인 커넥션이 있 는게 분명합니다.   긴 연휴기간이어서 그런지, 경찰은 서울에서 *원까지 달려간 유족들을 귀찮아했고, 본인들 이 연휴에까지 이렇게 시달려야하냐며, 비아냥거렸습니다. 또한 연휴 끝나고 오라는 둥 그들의 무책임한 일처리로 언니의 흔적과 증거는 점점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경찰들은 유가족에게 알려줄 수 있는 부분조차 알려줄수 없다로 일관하는 등 무책임한 태도 를 보였고 이러한 경찰이 경찰을 수사한다는 점에서 청명한 수사가 가능한지 제 식구감싸기 가 아닌지... 도대체 언니가 화병으로 자살을 했다는 그런 자극적인 기사들은 어디에서 시작 된 것인지...     국민의 세금이 분명히 한 이익집단에게 새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디가 안전시설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안전시설은 과연 누구를 보호해주고 안심시켜주는 곳인지 의문이 듭니다.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국민의 세금이 새지 않게... 많은 분들이 청명한 수사를 할수 있게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발도와주세요...언니의 억울함도 억울함이지만.... 저희 가족들은 이러한 안전숙소는 그 누구도 지켜줄 수 없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언니 장례를 치르는데 상주가 7개월 아기입니다.... 이 어린 아가를 두고 언니가 어떤 마음으로 떠났을지 저는 감히 상상도 못하겠지만 분명한건 언니는 감금되었다 생각을 하여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했었고, 두려운 상황속에서 여경없이 남자경찰관과 함께 모텔로 가게 되어 불안감이 더 증폭되었습니다... 결국엔 두려움과 무서움 속에 가족 곁을 떠나버렸습니다...   남은 아이는 무슨 죄인가요... 엄마의 영정사진 앞에서 방긋방긋 웃는걸보는데 마음이 찢기고 시립니다...   욕심부리지 않겠습니다. 이 글이 조금이나마 퍼져, 청명한 수사가 가능하게 도와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썼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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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잃어버린콩깍... 2017.10.1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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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까, 술에 취했든 맨정신이든 남자 둘이 모텔에 데려가면 안 도망칠 여자가 몇이나 됨? 경찰이 보호를 한다는데 왜 모텔로 감? 나만 이상함? 경찰차 블박 훼손? 이것도 넘 수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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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고발합니다 2017.10.1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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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1 19:36 경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다짜고짜 녹취하고있는거 아니냐며,
제가 인터넷에 쓴글에대해 항의를 하더군요.
오늘 언니 발인을 하여 너무 힘들다고 나중에 통화하고 싶다고 하였으나

직접 봤냐는 둥, 블랙박스는 언제 안보여줬냐는둥 심지어 말을 계속 바꿉니다.

아니... 궁금해 할수 있잖아요
가족의 죽음이 석연치가 않잖아요...
대한민국 국민 한사람의 죽음이 이렇게 가벼운 무게는 아니지
않습니까...너무나 무섭고 두렵습니다...그 강압적인 목소리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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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misscu... 2017.10.1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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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검결과는요?
아무래도 경찰관의 성폭행 가능성도 있을듯. CD 사용했으면 부검에서도 안나올테니 큰일났네요. 에효...
모텔 CCTV 확인해서 경찰관 들어가고 나간 시간부터 확인해보세요
모텔방에 언니 데려가고 나서 방에 머문시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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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방송에 2017.10.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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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구대나 경찰서에서 난동부리는 주취자들 영상 한번도 못 보셨나요? 동생분의 글만 보아도 지나가는 사람에게 시비걸고 남편도 못말리고 경찰말도 안듣는 술이 떡이 되도록 취한 사람입니다. 모텔에 인계한 건 잘못이지만, 다른 술취한 남자들이 들어올 수도 있는 경찰서 내에 두는 것보다 그 쪽이 나았다는 판단에서 그렇게 했을 수도 있겠지요. 의혹이 들고 억울한게 당연하지만 단톡방에 살려달라고 보낼 정신은 있고 통화할 생각은 못했나봐요ㅡ 단톡방에서 그 글을 본 가족들의 대처는 어땠나요?? 찾을 생각은 했는지요 ㅡ 술먹고 화장실로 착각해 고층 술집에서 추락하는 사람들 뉴스에 나오죠?? 정신차리세요ㅡ 어딜봐서 현명입니까? 기분좋게 놀다 오라고 애기 봐주신 거지 셋이서 소주 9병에 맥주에... 누굴 탓할 수준은 아니네요. 다들 사망이라는 것만 보고 편드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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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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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게 술은 왜처먹어서 적당히 마셔야지 애엄마가 진짜 개념없네 술취해서 망상에 빠져서 혼자 죽은거지 뭐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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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yy 2017.10.1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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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었는데 책임지는 사람 없고 자살로 종결질려하는 경찰의 작태
그 모텔에 안 데리고 갔음 죽었겠냐 이거지 매뉴얼 좋아하네 내가 듣잖이 성질나서 한 말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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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7.10.1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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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경찰은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했고 사고자 남편분은 가정폭력이 아니라고 설명했어도 신고를 받은 이상 둘이 같이 둘 수 없었고 사고자분에게 물어보니 시댁에 다시 돌아가면 남편이랑 싸울거 같으니 시댁엔 가기 싫다했고.사건은 사고자 분의 거주지가 아닌 명절에 시가 방문했을때 생긴 일이라 임시거처가 필요해 임시보호처로 간다는 서류에 사인을 하고 모텔에 데려다줬다함.가정폭력피해자에게 국가에서 1~5일 숙박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있다함.경찰의 잘못은 여경이 없어 판단이 온전치 못한 사고자를 남자 경찰둘이서만 데려다준점.또 대답 잘하고 자기 의견 말하는 사고자를 보고 만취한 상태에 겁에 질려있다고 판단할 근거가 없어 매뉴얼대로만 대응한 점임.사고는 안타깝지만 술이 문제가 됐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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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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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신상까발리세요 그경찰 이름이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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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8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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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도 보고 기사도 보니 경찰도 할만큼 한거 같고 만취한 여자는 혼자 겁먹고 사고 난거고.술먹어본 사람들은 알지 않나?대화가 된다고 안취한게 아니고.몸 비틀거려도 필름 안끊기는 사람 있고 몸 못 가누어야 만취 상태가 아님.술은 적당히 마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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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ㄱㄱ 2017.10.1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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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 정보를 공개 안하니까 이런거겠지 이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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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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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때문에 노관심글되서 네티즌 사라지니까 아주 가관이 되가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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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이 2017.10.1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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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훨~~~씬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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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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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일이야, 지가 댓글쓰고 아주 북치고 장구치고하네.
여론 좀 잠잠해지니까 혼자서 쉴드치고 난리났네
본인들은 그걸 모를거라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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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8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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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매번 묻히더라?
진짜 똑같은패턴 개지겹다 ㅋㅋ쓴이야 여기 글올릴 시간에 경찰한테 다시 진상규명 요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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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안타깝다 2017.10.18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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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폭력의 피해자가 마땅히 있을 거처가 없을 경우 '가정폭력 피해자 임시숙소'라고 해서 경찰서랑 관내의 호텔이나 모텔과 협약을 통해 피해자를 임시로 지낼 수 있게 하는 제도가 있어요. 임시숙소는 피해자의 동의없이 강제로 임시숙소로 입소시키지 않아요. 현장 경찰관이 가족이나 보호자에 대해서 물어봤을 것이고 이에 대해 언니가 제대로 알려주었다면 가족에게 연락을 해서 데리러 오라고 분명히 했을것이지, 만취한 사람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모텔에 덩그러니 갖다놓을 경찰관은 없어요. 왜냐하면 그에 대한 책임은 현장경찰관이 지어야 하기 때문이죠. 가폭피해자를 임시숙소에 입소시키는 것도 정말 손에 꼽는 경우인데 이번 일 같은 경우는 언니가 형부랑 실랑이를 하고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경찰관이 임시숙소 제도에 대해 설명하였고 이에 언니가 동의를 해서 간 것으로 판단돼요. 형부와 언니를 분리시킨 부분은 가정폭력 당사자들을 붙여놓으면 다투게 되니까 분리시킨 것 같아요. 안 다투고 정상적인 대화가 된다면 분리시킬 일은 없거든요.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안타깝게 운명을 달리한 언니와 글쓴님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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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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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 많은 의견 주엇던 네티즌들은 없어지고 최근 댓글들은..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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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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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에는 다들 거드는 분위기였는데 남들 말 듣지도않고 고소운운하니 관심 싹 꺼버렸구만..역시 판의 세계는 냉정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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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2017.10.1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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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근데 술을 너무 많이 드셨어요.누구의 잘못인지 정확하게 밝혀지길바랍니다.누구에게도 억울함은 없어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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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10.1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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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대에서 경찰서로 이송해서 조사햇으면 무탈할 일을 ....
모텔로 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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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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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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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7.10.1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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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으로 데려다주는건 단순 주취자임. 그때 경찰이 모텔인가 호텔인가 암튼 거기로 데려간건 남자가 억지로 여자를 데려가려고 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고 가정폭력 상황으로 판단했기 때문에 주취자를 데려다주는 병원이 아닌 "범죄 피해자가 위험을 피해 일시적으로 머물 수 있도록 국가에서 1~5일간 숙박비 등을 대신 내주는 임시숙소"에 데려간거임. 남편이 가정폭력 아니라고 얘기했다고는 하지만, 경찰입장에서는 남자가 여자를 폭행했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자도 가기싫다 이러고 있는 상황인데, 당연히 떨어트려놔야 되는거 아님?? 그럼 남자말만 믿고 아그렇구나~데려가세요~ 이래야함? 유족들은 너무 자기입장에서만 생각하고 그 상황에서 노력한 경찰들은 개무시함. 아무리 공권력이 바닥인 나라라지만 이거는 아니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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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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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도 댓글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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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7.10.17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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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모든걸 다 떠나서 너무 가슴아프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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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ㅡㅡ 2017.10.17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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