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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원 음료수 팔던 5세 꼬마에게 벌금 물린 공무원

ㅇㅇ (판) 2017.10.11 19:51 조회2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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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0.12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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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킨사람은 아빠고 이사람은 좋은취지라도 악용될여지있음 공무원이 똑바로일한거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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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0.1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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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가 교수고 어느정도의 위치에 있으니 이슈가 된것인거같음 . 아이에게 상처주고 너무 과한건 맞지만 못사는 빈민가의 애가 했어도 저리 이슈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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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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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애들이 레모네이드 파는거 미국같은데선 흔하게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돈보다도 재미&교육(경험) 차원에서.
우리나라 기준으로 생각할일은 아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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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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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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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보호자는 부모이니깐 아빠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는데..
그 벌금은 아이가 내는 것이 아니라 보호자인 아빠의 벌금인것이고..
경제학을 가르키는 사람이면 더 제대로 가르켜야하는거 아닌가?
100원에 팔든 700원에 팔든 아이에게 작은 경험을 느끼게해주고픈 마음으로 한거였다면
가판대가 불법이라면, 정식으로 가판을 할 수 있는 비용을 지불하고 하는게 맞다.
공무원이 사과할일은 아니라고 본다.
사실 공무원한테 갑질한거 아니냐? 공무원은 혼란스러울 것이다.
우리나라든 외국이든 이런부분에서 흐지부지한다는건 타당성에 어긋난다.
아이도 정확한 법을 배우면서 자라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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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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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무원이 애한테 물렸겠냐? 아이 핑계 대며 신고ㅜ안한 그 부모한테 물린거지. 파충 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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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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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고 있었다면서요. 아저씨. 그럼 미리 허가 신청 받았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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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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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가 교수고 어느정도의 위치에 있으니 이슈가 된것인거같음 . 아이에게 상처주고 너무 과한건 맞지만 못사는 빈민가의 애가 했어도 저리 이슈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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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2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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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킨사람은 아빠고 이사람은 좋은취지라도 악용될여지있음 공무원이 똑바로일한거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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