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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아들에게만 재산 준 아버지 모시는 여동생

ㅇㅇ (판) 2017.10.11 21:14 조회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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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 한 명 있습니다.

 

40대 초반 독신녀입니다.

 

부촌 큰 평수 아파트에서 아버지랑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재산은 아들에게 전부 증여해서, 그 아파트도 아들꺼입니다.

아파트는 10억대 이상입니다.

 

 

여동생이야 30년이상 그 집에서 살았으니 으당 자기집으로 생각하고 살고 있고요.

 

 

아버지가 해외에 살고 있는 아들(저에게는 남동생, 여동생에게는 오빠)에게 전재산 주는 과정에 문제가 많아서, 저는 아버지, 남동생과 인연 끊었습니다.

 

남동생이 해외에 20년 이상 살고 있으니, 당근 아버지 봉양은 딸들의 몫이 되었는데도, 아들 가족에게만 모든 혜택과 권리를 주고, 의무는 배제 시켜주고, 딸들에게 효도를 바라시는 입장이라, 저랑은 대판 싸우고, 저는 부양의 의무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전까지는 집안 대소사를 제가 거의 일처리했습니다. 저는 딸들의 효도를 바라시면서, 자신이 번 돈은 부모 봉양 하지 않는 아들에게만 주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여동생은 20대부터 8년간 월 40만원씩 매달 부모님께 생활비를 드렸고, 엄마 사망 시, 억대의 보상금이 나와서 아버지에게 전액 다 드려서 한 동안 안 드리다가, 지금은 다시 5년째 60만원씩 아버지에게 생활비를 드리고 같이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 입장에서는 여동생이 20대부터 드린 생활비는 부모에게 해야하는 자식으로 도리라고 보셨고, 지금 5년째 60만원씩 받고 있는 것은 여동생이 2~3년정도 아버지랑 떨어져 오피스텔에서 살다가 경제난이 생기면서 다시 아버지 집으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월세 개념으로 받고 계십니다. 너가 나가 살면서 월세냈으니, 들어왔을 때는 생활비 내야 한다고...

 

 

 

여동생 직업이 그냥 평범합니다. 저렇게 드리고 자동차 끌고 다니고 하면 남는 돈도 별로 없을 겁니다.

 

아버지는 아들가족과는 살 수가 없으니, 막내 딸(여동생) 결혼에 대해서 은근 생각이 없는 듯합니다.

 

이런 이기적인 아버지와 남동생을 생각하면, 부아가 치미는데...

그래서 그 집에서 여동생이 죽을 때까지 살게하던가, 아니면 지금까지 아버지 봉양한 값과 드린 생활비를 남동생에게 받아줄 계획이었습니다. 어차피 이런 집안에는 악역을 하는 사람이 생기게 마련이니 제가 그 역할을 하더라도 여동생 노후까지 생각해서 남동생을 잡을 생각이었습니다.

 

 

 

멍청한 여동생은 전혀 그런 부분에 대한 생각없이 당연히 아버지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노쇠한 아버지를 보면서 살다보면, 병간호도 해야하고, 자기 밖에는 아버지 모실 사람이 없다 생각하면 완전히 결혼도 포기하고 사는 삶을 살게 될게 염려되는 상황입니다.

 

 

저는 가족 중에서 이 여동생하고만 대화를 해왔습니다. 아버지와 남동생과 연락 끊고요. 그러고 아버지 사망후, 남동생이 이 여동생에게 어떤 보상을 해주는지 봐서, 이기적이고 못 된 짓을 하면 가만 안둘려고 하는 참인데...

 

 

이 여동생은 가족의 평화를 위해서 제가 화해를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더군요.

즉 아버지가 번 돈 오빠(남동생)에게 다 주었어도 아버지에게 효도를 해야하고, 가족간에 어떤 문제가 있었던 일단 화합을 위해서 서로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하기에.. 현재 여동생과도 말을 안 하는 중입니다.

 

남동생이 저랑 화해를 원하는 상황이었다면, 10년이상 저에게 연락 안하지는 않았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저랑 화해를 하려면 일단 남동생이 고개를 숙이고 들어와야 하는데(저한테 잘못한게 있습니다. ), 그럴 마음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그런 남동생을 위해 화해할 마음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먼저 화해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여동생입니다.

 

 

 

 

 

* 남동생 부인인 올케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글을 전에 쓴 적이 있습니다.

 제목이 '저희 막장 올케 이야기' 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39046649

 

* 이 글에서 빠진 친언니에 대한 글도 쓴 적이 있습니다.

제목이 '연기력 짱으로 늘 날 엿먹인 언니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38961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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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모래 2017.10.1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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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산을 증여한지 10년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증여나 상속한 재산에 대한 유류분청구를 할수있습니다. 증여한지 10년 넘도록 아버지가 살아계시면 법적으로 한푼도 못받아여. 서로 각자 사시는게 속편할겁니다. 어차피 여동생분 생각이 변할것도아니고 남동생이 재산 나눠주지도 않을겁니다. 아버지또한 생각바꾸실 양반아니잖아요? 걍 각자 팔자가 그런가보다 하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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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힘내라 2017.10.1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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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놔두세요. 여동생의 착한딸코스프레는 결혼몬하고 수년간 애비한테 피빨려보면 생각이 바뀔겁니다. 겪기전에는 몰라요. 애비와는 연락하지도 말고 여동생과도 먼저 연락오지않는이상 말섞지 마세요. 판에요 엄마 아빠한테 평생 피빨리다가 부모와 절연하는 여자들 수두룩합니다. 여동생 고생더하게 놔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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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10.1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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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동생... 지금 아버지 옆에 있는 사람은 자기니까 뭔가 기대하고있고 희망고문을 당하고 있는 거 같은데... 남동생은 오래 전 부터 아버지가 오냐오냐 해줬으니... 자기가 왕인데 누구한태 머리를 숙이겠어요.... 쓴이는 충분히 언니노릇 하려했고 동생이 귀를 닫은거.. 그냥 본인 인생 계획대로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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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늙은학생 2017.11.2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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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의 다른 두글도 봤습니다. 결국 가장 큰 문제는 님 부모가 자식들 교육을 쓰레기 같이 하셨던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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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7.11.0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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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같아서 감정이입된다 . 할머니도 아들한테만 재산줌 그래놓고 모시는건 이모랑 엄마보고 하라고함 그래서 돈 좀 달라니깐 그건 싫고 아들한테는 주고 재산분할하면서 세금이 많이 나왔는데 당시에 할머니가 내주겠다고했는데 막상 다끝나니 나는 그런말 한적없대
그래놓고 뭔일 있음 맨날 엄마 부름 너무당연시 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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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고추왕자G롱 2017.11.02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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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송 하나면 끝 왈가불가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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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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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그러면서 같이 살아요. 각자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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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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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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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옷 2017.11.02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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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지은 당연하게 이미생각안바뀌고 남동생은재산물려받았겠다 속편하고 여동생도 생각 안바뀌고 집?돈?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남동생한테 소송걸어야돼는데 이걸바라고 지금까지 부양한거 아님 속편하게 있는걸수도 있어요 님은 발뺐으니 여동생이 당하던말던 신경쓰지말고 각자 지내는수밖에 없네요 돈이걸린거라 어느한쪽이라도 사과받고 싶어도 이미 깔끔하게 됀거라 무용지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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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11.02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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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금처럼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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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파란운동화 2017.11.02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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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케같은 썅.년은 벌받으니 나두고 에비 죽으면 유류분 청구나 해요 남동생도 뻔한 쓰레.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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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2017.11.0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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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 한 명 있습니다.

40대 초반 독신녀입니다.

부촌 큰 평수 아파트에서 아버지랑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재산은 아들에게 전부 증여해서, 그 아파트도 아들꺼입니다.
아파트는 10억대 이상입니다.


여동생이야 30년이상 그 집에서 살았으니 으당 자기집으로 생각하고 살고 있고요.


아버지가 해외에 살고 있는 아들(저에게는 남동생, 여동생에게는 오빠)에게 전재산 주는 과정에 문제가 많아서, 저는 아버지, 남동생과 인연 끊었습니다.

남동생이 해외에 20년 이상 살고 있으니, 당근 아버지 봉양은 딸들의 몫이 되었는데도, 아들 가족에게만 모든 혜택과 권리를 주고, 의무는 배제 시켜주고, 딸들에게 효도를 바라시는 입장이라, 저랑은 대판 싸우고, 저는 부양의 의무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전까지는 집안 대소사를 제가 거의 일처리했습니다. 저는 딸들의 효도를 바라시면서, 자신이 번 돈은 부모 봉양 하지 않는 아들에게만 주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여동생은 20대부터 8년간 월 40만원씩 매달 부모님께 생활비를 드렸고, 엄마 사망 시, 억대의 보상금이 나와서 아버지에게 전액 다 드려서 한 동안 안 드리다가, 지금은 다시 5년째 60만원씩 아버지에게 생활비를 드리고 같이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 입장에서는 여동생이 20대부터 드린 생활비는 부모에게 해야하는 자식으로 도리라고 보셨고, 지금 5년째 60만원씩 받고 있는 것은 여동생이 2~3년정도 아버지랑 떨어져 오피스텔에서 살다가 경제난이 생기면서 다시 아버지 집으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월세 개념으로 받고 계십니다. 너가 나가 살면서 월세냈으니, 들어왔을 때는 생활비 내야 한다고...



여동생 직업이 그냥 평범합니다. 저렇게 드리고 자동차 끌고 다니고 하면 남는 돈도 별로 없을 겁니다.

아버지는 아들가족과는 살 수가 없으니, 막내 딸(여동생) 결혼에 대해서 은근 생각이 없는 듯합니다..//놔두세요. 여동생의 착한딸코스프레는 결혼몬하고 수년간 애비한테 피빨려보면 생각이 바뀔겁니다. 겪기전에는 몰라요. 애비와는 연락하지도 말고 여동생과도 먼저 연락오지않는이상 말섞지 마세요. 판에요 엄마 아빠한테 평생 피빨리다가 부모와 절연하는 여자들 수두룩합니다. 여동생 고생더하게 놔두세요.//여동생... 지금 아버지 옆에 있는 사람은 자기니까 뭔가 기대하고있고 희망고문을 당하고 있는 거 같은데... 남동생은 오래 전 부터 아버지가 오냐오냐 해줬으니... 자기가 왕인데 누구한태 머리를 숙이겠어요.... 쓴이는 충분히 언니노릇 하려했고 동생이 귀를 닫은거.. 그냥 본인 인생 계획대로 쭉//재산을 증여한지 10년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증여나 상속한 재산에 대한 유류분청구를 할수있습니다. 증여한지 10년 넘도록 아버지가 살아계시면 법적으로 한푼도 못받아여. 서로 각자 사시는게 속편할겁니다. 어차피 여동생분 생각이 변할것도아니고 남동생이 재산 나눠주지도 않을겁니다. 아버지또한 생각바꾸실 양반아니잖아요? 걍 각자 팔자가 그런가보다 하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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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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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전에글도 읽어봤는데. 댓글안단지 일년넘었는데 댓글남길라고 로그인했어요. 진짜 쓰니의 답답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요! 저 올케라는여자도 정상이 아니고, 그와중에 유일하게 대화했다던 막내동생도 왜답답하게 화해를해야하니마니 둔한건지ㅜㅜ멍청한건지ㅜㅜ 쓰니가 진짜 맘고생하네요ㅜㅜ (쓰니힘내세요!! 뭔가 글로봐서는 현명한여자일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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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ㅂㅅ 2017.11.0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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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동생도 똑같은 것들인데요 정말 멍청하거나 아니면 뭔가 바라면서 있던가 차라리 저런 것들은 절대 결혼하면 안됩니다 남편이 버는 돈도 전부 아버지한테 드릴지도 모르는데 그냥 제가 보기엔 전부 인연 끊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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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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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동생분이 왜 결혼을 못하고 계시는건지...남자친구라도 소개시켜줘요. 결혼해서 집 나간다 하면 아버님 난리치고 생활비는 그래도 줘야 한다 지랄할거같지만 ㅋ 에휴 돈다받아간 아들은 왜 생활비 안주는건지...아버지 곧 죽는다 해도 비행기값 아까워서 안들어올 색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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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2017.11.0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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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지가증여를했다고해도누나나여동생이동생한테조금이라도받아낼수있는걸로압니다.아버지가아들한테만증여를해도상속의 명분으로받을권리가있는걸로아는데요일단번호사랑상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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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ㄸㄹㅇ 2017.11.0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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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키워준건 생각 안함?
뭐이리 이기적이고 이중적인 생각을하지?
그리고 냉정하게 말해서 아버지 아니 지금은 아들집에서 막내딸이 얹혀사는건데
혼수는 지가 모아서 결혼 할 생각을 해야지
태어 나자 마자 지가 혼자 벌어서 먹고 살았나....
물에서 건져주니까 보따리 내놓으라는 식이네
재산 그런건 아버지 죽고나서 싸우던가하고 아직 살아 계시는데 재산에만 눈돌아간 인간들 처럼 왜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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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0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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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수 없어요 모른척 사세요 쓰니님만 맘 상할까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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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0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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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증여한거 돌아가시고 40년전에 증여한것까지 유류분 청구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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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광주남 2017.11.01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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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쭉 다 읽어봤는데 느낀게 피는 물보다 진하다네요 그 아비에 그자식들이네요 답은 쓰니도 잘 알고 있을거 같은데요 그냥 인연끊고 편히 사세요 동생님도 머리가 많이 멍청한거 같은데 더 당하고 살라하고 내비두세요 나라에서 효녀상이라도 받으라 하시고 사람 절대 안변해요 바꾸려 드실려하면 님만 스트레스 받아요 그냥 모르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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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11.0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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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보기에는 쓴이는 남 걱정을 할 때가 아닙니다. 옛날부터 한방에는 홧병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보면 착하든 멍청하든 쓴이의 여동생은 마음적으로로는 힘든 게 없다 봅니다. 그리고 남동생이나 아버지는 쓴이를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쓴이만 혼자 안달 이십니까? 그러다가 암 걸립니다. 세상사에서 억울한 일이 한둘인지 아십니까? 제가 볼 때에는 어떠한 방법이 구체적으로 있다면 목숨을 걸고라도 저런 인간들 응징을해야 하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여동생 포함 완전 인연을 끊는 것이 좋습니다. 쓴이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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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4번지 2017.11.0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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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끄고 살면 되는데 같은 내용 지속적으로 올리네요. 다들 신경쓰지말라고 했었잖아요. 해결안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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