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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맞는 사람이랑 연애하고 느낀것은?

사랑 (판) 2017.10.12 00:54 조회6,051
톡톡 헤어진 다음날 채널보기
무엇이 있을까요? 맞춰보려는 노력은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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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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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마음의소리 2017.10.1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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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 나랑 잘맞는사람 찾기가 어디 쉬운줄아나? 안맞아도 서로 대화하며 배려하며 맞춰가는거 아닌가? 안맞다고 이별하는사람들은 그냥 노력하기 귀찮은거다 그만큼 날 덜사랑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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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0.12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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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언젠간 헤어질거같은 예감 ㅋㅋㅋㅋ 사귀는 기간이 짧든 길든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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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7.10.1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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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의 연애경험후 느낀게 잘맞는사람은 있음ㅋㅋㅋ진짜 만난지얼마 안됬는데도
대화가 끊이질않고 척하면척 웃음코드잘맞고 뭘해도 재밌고,
근데반면 만나면 만날수록 부딪히고,안맞는사람이있음
배댓처럼 맞춰가는것도 어느정도지 웬만하면 어느정도 맞는사람이랑 연애시작하는게
서로에게 좋음 밑댓처럼 가치관이나 삶의태도부터시작해서 웃음코드 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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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7.10.1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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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더더욱 맞는 사람을 찾는거 같아요. 완벽하게 나랑 맞는 사람은 당연히 없죠. 그래도 저는 맞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가치관이나 삶의 태도는 비슷해야 서로간의 배려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색깔이 다르면 확실히 만남을 지속하기 어렵지만 채도를 맞추는 건 어렵지 않다고 생각해요
특히 아래 댓글처럼 맞춰가는게 연애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대다수 나는 되고 너는 안돼가 많은게 참 아이러니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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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2017.10.1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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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출려고 노력하고 이해해줄려고 애쓰는데 상대방은 아닐때 자기는 되고 상대방은 안된다는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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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3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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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출수있는데까지 맞춰보다가 정말 이것만큼은 양보못하겠다 싶으면 이별하게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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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소리 2017.10.1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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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 나랑 잘맞는사람 찾기가 어디 쉬운줄아나? 안맞아도 서로 대화하며 배려하며 맞춰가는거 아닌가? 안맞다고 이별하는사람들은 그냥 노력하기 귀찮은거다 그만큼 날 덜사랑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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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중요한 2017.10.1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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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랑을 노력한다는게 말이 되니? 사랑을 구걸한다는게 말이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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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2017.10.1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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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랑하니까 못헤어져서 오만 강연듣고 참고 이해하자하며 지냈지만 그것또한 사랑으로 행복하게 인내되는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받고 암걸릴거같고 두통에 매일 우는날이 허다하고 힘들다고 좋게얘기해도 안되고 계속되는 말바꿈이라던지 거짓말이라던지.. 미련이 사라질때까지 참고 만나다가 뇌혈관이 터질정도 되서 다 끝냈어요. 그정도면 저도 할만큼 했고 기회는 수천번을 줬어요. 그러지말라고.. 화도 내보고 잠수도 타보고 오만짓을 다해봐도 절대로 안고쳐졌고 더욱더 심해지고해서 다 놓고 내가 미련없어질때까지 만나보자하다가 내가 위험한지경이 되서야 끝냈어요. 물론 내가 끝냈어요. 상대는 그 수천번을 잘못하고 늘 미안하다는 말로 헤어지자해도 헤어져주지도 않고 헤어지자하면 미안하다하고 붙잡고 받아주면 또 잘못하고.. 수천번은 반복했어요. 저도 미련때문에 못헤어졌고요. 뇌혈관 터질지경까지 갔으니 저도 할만큼했고 헤어지자해서 자책감따위도 안가졌어요. 헤어진방법은 모든연락수단을 다없애고 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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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2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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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언젠간 헤어질거같은 예감 ㅋㅋㅋㅋ 사귀는 기간이 짧든 길든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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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청년단 2017.10.12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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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지하게 대화를 시도하면 돌아오는 답변은 뭐 그런걸로 불만을 가져? 그정도는 다 이해해줄수 있는거 아니야? 혹은 남자가 너무 따지고 그러면 여자들한테 인기 없어ㅡㅡ 그냥 무슨 대화를 하면 난 그렇게 못해 니가 맞추든 헤어지든지 라는 회피성 개소리를 시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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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ㄴ 2017.10.12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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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거 다 잘맞았는데 오래 만나다보니 삶을 대하는 가치관이 다르다는 걸 알게되고 그러다보니 다른 점들만 눈에 보이고 아무리 맞춰보려 해도 맞춰지지 않는 것들이 있더라구요. 끝까지 맞춰보고자 했는데 그거에 상대방이 피로해졌는지 차였습니다. 그 결과로 전 맞추는 거 이제 신물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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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2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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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추려는 노력을 안해보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저는 제가 변할 수 있는 만큼 변하려하고 상대방한테는 내가 생각하는 불만에 대해 얘기하고 타협점을 찾으려 했습니다. 근데 나르시스트들은 답이 없어요. 기본적으로 상대방을 무시하거든요. 왜 그런걸로 힘들어? 너처럼 그런 것도 불만가지면 모든 커플들은 다 헤어져야해. 이게 제가 그 나르시스트에게 자주 들었던 말인데요, 실제로는 날 만나기 전날에는 친구들 약속이 있다면 술은 좀 피하거나(술 마신 다음에 데이트 시 피곤하다는 말을 달고 살아서) 나하고 내일 할 데이트에 대해 먼저 어느정도 계획을 잡아서(몇시에 만날 건지, 뭘 할건지) 기다리는 입장 피말리게 하지 말아달라. 였습니다. 데이트할 때 밥집이라던가 까페라던가 하고싶은 거라던가 매번 내가 제시해야만 할 때 답답했거든요. 하여튼 타협할 수 있는 문제조차도 그렇게 불만 가지는 내가 이상하다고 몰아가니 대화자체가 성립 불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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