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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를 반대하는이유

ㅇㅇ (판) 2017.10.12 02:14 조회54
톡톡 묻고 답하기 동성
동성애.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성애를 찬성하는 이들은 주변에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동성애가 수많은 사회적 폐해를 일으키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1. 남성 동성애는 에이즈 확산의 주요 경로입니다.

생존하는 에이즈 환자의 92.7%, 신규감염자의 95.7%가 남성입니다.

- 이처럼 남성의 에이즈 감염률이 여성보다 수십 배나 높은 이유는 바로,
‘남성 동성애 항문성교’ 때문입니다. 미국 질병관리본부는 일반적인 성관계에 비해 항문 성교가 수십 배에서 수천 배까지 에이즈 감염률이 높아진다고 발표했습니다.

- 국립보건원의 조사에서도 남성 동성애자의 에이즈 유병률이 일반 남성에 비해 186배나 높게 나타났습니다.

2.에이즈의 사회전반 확산

- 미국 등 에이즈가 먼저 확산된 외국의 경우를 보면, 먼저 남성 동성애 항문성교를 통해 초기 확산되고, 양성애자들을 통해서 일반인에게까지 확산됩니다.

- 2016년 신규 감염자 100%가, 성접촉에 의한 것이었고, 양성애자를 통한 여성 감염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이제 에이즈 확산 초기단계를 넘어, 일반인에게까지 확산될 위기 상황입니다.

3.청소년 동성간 성행위 급증

무엇보다 심각한 문제는, 청소년들이 에이즈 등 동성애의 폐해에 대해 알지 못한 채, 동성애 항문성교를 아르바이트로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소위 항문알바를 통해서, 청소년 동성 성매매와 청소년 동성애자가 급증해, 10대 청소년들의 에이즈 감염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4. 동성애자의 건강 문제 및 수명 급감

- 동성애는 에이즈 외에도 많은 건강 문제를 초래합니다. 항문성교는 괄약근 약화로 반드시 변실금을 유발하는데, 심해지면 하루 수 십회 이상 변을 보게 돼,
평생 기저귀를 착용해야만합니다.

- 또한 매독, 임질 등 각종 성병과 대상포진, 농양, 늑막염, 복막염, 결핵, 간염, 치매, 항문암, 에이즈 등등 동성애로 인한 질병으로 동성애자의 수명은 일반인보다 25년에서 30년이 짧고, 알코올중독자보다도 5년에서 10년이나 짧아지게 됩니다.

5. 더구나 에이즈 치료비는 100% 국민세금으로 지원됩니다.

- 약값 등 치료비뿐만 아니라, 각종 검사비, 입원비, 합병증 치료비, 심지어 간병비까지 세금으로 100% 지원하는데, 국민 세금으로 전액 지원하는 질병은 에이즈뿐입니다.

- 미국의 예를 보면, 2017년 에이즈 치료 지원 예산은 무려 36조로, 우리나라 국방비에 맞먹는 어마어마한 규몹니다. 그럼에도 에이즈 환자가 백만명이 넘는 미국에서는 치료비의 40%정도밖에 지원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우리나라는 2003년 감염인이 2천여명일 때, 에이즈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3조 700억 원으로 추산했는데, 지금은 무려 만 천여명이 넘습니다.

-에이즈 증가 추세가 꺾이지 않는다면, 점점 더 많은 사회적 비용이 소요돼, 국민 세금 부담은 늘어도, 환자 개인에 지원되는 치료비는,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결론]

동성애는 동성애자 자신의 건강을 해치고 청소년 동성 성매매, 에이즈 확산,
거액의 의료비 세금 지원 증가 등 심각한 사회적 피해를 초래하므로, 정부가 이를 고무, 조장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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