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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태 철벽치는 이유

ㅁㅁ (판) 2017.10.12 03:39 조회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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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누구 좋아하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든 올인함
바람따위 피워본적 없음
나도 사람인데 더 잘난사람이 대쉬걸면 흔들리긴하지
하지만 1분만에 정신차림
실제로 왜 저런 사람 만나냐는 말 헤어지라는 말 많이 들었음
진짜 진심으로 그 사람 좋아하면
백수든 팔한쪽이 없든 신경안쓴다

다만 바라는건 있다
그 사람도 역시 나를 쭉 좋아했으면 좋겠고
하고자하는 꿈이라던가 대화를 할수있는 사람이면 좋겠어

아무리 잘나도 말 몇마디 하면 느낌이 와
나랑 대화가 되는건지 아닌지 벽보고 얘기하는 느낌말야

나중에 부모님이 억장무너지더라도
생각이 올바르고 지혜로운 사람 만나서 결혼하고싶다

생긴건 내가 이쁘니깐 괜찮아
사실 얼굴 별거없어
주위에 말거는 사람 많고 이것저것 사주는 사람 많아도
다 빈 껍데기 같아
내면이 꽉 찬 사람 만나고싶어
그 사람 보면서 나도 배우고싶고
서로 성숙해지는 관계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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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작] [왜곡된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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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ㄴㄴㄴ 2017.10.1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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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녀는 자기만의 이상형이 있음. 외모를 보는 여자, 성격을 보는 여자, 다양함. 일단 철벽녀들은 찌질해 보이는 남자는 무조건 아웃이고 철벽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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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 2017.10.1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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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철벽녀는 자기만의 이상형이 있음. 외모를 보는 여자, 성격을 보는 여자, 다양함. 일단 철벽녀들은 찌질해 보이는 남자는 무조건 아웃이고 철벽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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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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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만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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