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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살면서 충격 받았던 썰올리거나 적고가

ㅇㅇ (판) 2017.10.12 08:27 조회149,073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ㅈㄱㄴ (불펌하지마) 살면서 충격 받았던 썰올리거나 적고가! 늦게 올려서 미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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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봄] [참교육] [고1도와줘] [소름끼친다] [집순이] [반가워] [킥킥]
68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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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0.12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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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화 귀향개봉했을때 야한장면없어서 남자들이 안본다고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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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0.1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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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어렸을때 내가 어른되면 연예인처럼 엄청 예뻐질줄 알았음ㅋㅋ그렇게 당연하게 생각해왔는데 크면서 예쁘긴커녕 평범or못생김 축에 든다는 거 알고 진짜 충격받았음ㅋㅋㅋㅋㅋㅋㅋㅂ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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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0.1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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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시간에 남자 유전자 XY고 여자는 XX 밖에 없어서 아이성별은 남자가 결정짓는다는거 보고 충격이였음 옛날에 아들못낳으면 쫓겨났다는말이 있잖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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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7.10.1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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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로남불이 사자성어가아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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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ㅇ 2017.10.2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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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어렸을 때 유치원 앞에 지하철 역이 있었는데 아빠가 맨날 나 대려다주시고 지하철타고 회사 가실때 바로 지하철역으로 들어가니까 거기가 지하철역이 아니라 아빠회사인줄 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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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2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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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중딩때 어렸을때 사고도안치고 착하단 소리 많이듣고 성격도 밝아서 애들한테 인기도있었고 선생님들한테도 좋은소리만 듣고 자랐는데 공부를 그렇게잘하진 못했어 평균 70정도에 잘치면 80정도였는데 중3때 딴거는 잘쳤는데 내가 과학이 너무 싫고 어려운거야 그래서 50점 맞았는데 엄마한테 과학점수 말하자마자 엄마가 들고있던 우유 나한테 쫙붓고 머리채잡혀서 화장실 끌려가서 샤워기 머리?부분으로 계속 두드려맞고 찬물틀어서 나한테 다뿌리고 나한테 오천원 던지면서 머리 귀밑까지 잘라오라고 해서 울면서 나갔는데 밖에서 우는게 너무 쪽팔리는거야 그래서 아파트 지하 1층?같은데서 진짜 서럽게 울고 운티 안나게 진정시킨다음 머리자르고 집왔음... 지금은 22살이고 엄마랑 사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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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9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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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친구 전남친이 ㄹㅇ 완전체라는거? 나랑 친해서 나포함해서 몇명이 연결해줬는데 친구한테 진짜 별짓 다하고 나한테도 별 짓 다하고 사라짐 연 끊자면서 페북 친신걸고ㅋㅋㅋㅋㅋ미친새끼 넌 다른 사람을 위해서라도 니가 정상이 아닌것쯤은 알아야된다 20살이나 쳐먹고도 그러고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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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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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아내ㅜㅜ반대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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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7.10.19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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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관계를 통해 아기를 가질수 있다는거?ㅋㅋㅋㅋ나 그걸 8살?때쯤 알았거든ㅋㅋㄱㅋㅋㅋ그땐 그걸 그냥 난자와 정자가 만나서 생기는거로만 배웠으니깐ㅋㅋㄱㅋㅋㅋㅋ우리엄마랑 아빠가 그랬을 거라고 생각하고 혼자 울었던 기억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울었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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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9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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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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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10.1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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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끝판왕

대한민국 주인은 국정 감사에 집중하자

이명박을 기소하라

박근혜 1심을 선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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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906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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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청와대가 조작한 30분,
세월호 ‘골든 타임’ 이었다

최초 보고 시점 ‘오전 9시 30분 → 10시’ 로 수정
재난 컨트롤 타워 ‘안보실 → 안행부’ 불법 변경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8143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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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상황 조작 문건 공개 ]
박근혜 청와대 ‘9시 30분’ 에 바로 대처했더라면…

‘골든 타임’ 날리고 첫 보고 시점 바꿔 대응 실패 숨겨

컨트롤 타워 회피하려
국가 위기 관리 지침 ‘빨간펜’ 수정

지난달 27일 발견, 박근혜 구속 만기 앞두고 전격 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10122234015&code=910100

--------------

임종석
"붉은 볼펜으로...가장 참담한 국정 농단 표본"

청와대 비서실장 브리핑 및 일문일답
"정치적 고려 없었다"

"보고 시점과 대통령 첫 지시 사이
간격 줄이려는 의도"

"붉은 볼펜으로 수정한 지침, 전 부처에 통보"
"가장 참담한 국정 농단의 표본 사례"
"정치적 고려하지 않고 공개한다는 원칙에 따라"
"분명한 것은 사고 당일 보고서를 6개월 후 전면 수정"
"최근 국가기록원에 가서 필사하는 것으로 알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67319&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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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세월호 보고 시점 사후 조작,
위기 관리 지침은 불법 개정" ( 종합 )

임종석 비서실장
"30분 늦춰…'최초 보고
~ 朴 의 첫 지시' 간격 줄이려는 의도"

http://www.nocutnews.co.kr/news/4859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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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정부, 세월호 첫 보고 시점 30분 늦게 조작"

"컨트롤 타워도 불법 변경 했다",
靑 "검찰에 수사 의뢰 하겠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50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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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박근혜 청와대 세월호 최초 보고
시점 허위 발표, 위기 관리 지침 불법 변경”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1012155400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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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세월호 당일 일지 조작
… 박근혜 첫 보고 시점 30분 늦춰”

세월호 발생 이후 국가 위기 관리 지침도 불법 변경
임종석 비서실장 “가장 참담한 국정 농단의 표본”
청, 진상 규명 위해 수사 기관에 수사 의뢰 키로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8142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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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8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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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는 우리가 어렸을때 맨날 바빠서 엄마가 우리 삼남매키웠는데 이제와서 애들 교육을 이따구로 시켜놨냐고한거 우리 삼남매 어디 나가면 인사잘하고 착하다고 칭찬 많이 들음 그래서 엄마도 뿌듯해하는데 부부싸움 할때 아빠가 그딴 소리 지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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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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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촌오빠가 나 성추행했던거 더소름돋는건 제대로 사과안해놓고 몇년뒤에 아는척하더니 지금은 친한척하는중 시3발 칼로 그새1끼 반으로 갈라서 튀기고싶음 레알 돼지새1끼 뒤뎠으면 좋겠다 지금 음식점하는데 내가 망하게 저주할게ㅠㅠ제발 얼어뒤져 배고파뒤져 성폭행당해서 뒤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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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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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옆학교 야구부 애랑 중학생때부터 20살까지 길게 사귀다가 결국 안좋게 헤어졌는데 장문 메세지로 나 더잘되서 너 배아프게 할꺼라고 했는데 진짜로 성공해서 지금 프로 1군에서 날라다님 티비에서 보일때마다 충격적인데 잘되서 뿌듯하기도하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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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8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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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짝사랑 하는 오빠가 유부남인거?ㅋㅋㅋㅋ 나보다 4살 많음(26살) 근데 단한번도 반지 낀걸 본적 없고 나보곤 친구들이랑 자취한다길래 솔로인줄 알았는데 그오빠 절친 한명이 나 따로 부르더니 하는말이 결혼했다고ㅋㅋㅋ썅 나한테 호감표시 엄청 많이 했는데. 아직도 충격에서 헤어나질 못했음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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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8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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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1때 체육대회 반티정하는데 그때만티가 만이천원? 정도였단말이야 근데 그때 우리집 부도나서 돈이 진짜 없었거든 그래서 엄마가 미안하다고 내일 돈 줄테니까 친구한테라도 빌려라 이랬는데 나만 진짜 돈 안가져온거야.. 근데 오늘 꼭 내야된다고 그래서 그냥 짝궁 남자애한테 빌렸는데 걔 친구가 니네엄마는 왜 돈 안줘? 반티도 못사게하다니 이상한 엄마네 하면서 그런식으로 말했을때.. 미안 이건 별로 충격적인일 아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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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8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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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1때 아빠 핸드폰 문자기능 고장났다고 내폰 빌려달랬는데 뭔 테마깔아서 진짜 복잡했었단말이야 그래서 안쓰고 다시 폰 줬는데 막 다른여자한테 잘들어가요 사랑해 이런거 적혀있는거보고 바로 옆에 있던 엄마한테 보여줬었음..근데 그때 진짜 이름이 남자같아서 아빠가 친구를 많이 좋아하나봐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엄마가 번호 찍혀있는거 가져가고 한 중2?때 까지 아빠 계속 바람폈던거같음.. 엄마랑 돈때문에 싸우면 아빠 맨날 다음날에 집 들어오고 엄마 막 나한테 안겨서 힘들다고 울고 그래서 진짜 집에 아빠 거실에 혼자있을때 아빠한테 바람피지 말라고 얘기할까? 하면서 문앞에서 한 30분동안 서서 고민하다가 결국 말 못하고 혼자 울었음.. 아빠가 바람필줄은 몰랐다.. 지금은 잘지내는데.. 진짜 그때는 아빠를 진짜 증오했음 지금도 별로 좋아하는편은 아니지만 사업부도난것도 아빠가 욕심부려서 난거라서...지금은 괜찮은데 그때생각하긴싫다 그냥 힘들어서 그랬다고 생각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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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8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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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랑 싸웠는데 칼로 위협받고 목졸린적있음 3초정도 당했는데ㅋㅋ 엄청난 충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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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8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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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갑자기 나도 생각난게..우리집에 오빠가 바둑 바쿠?엿나 그런거 좋아해서 보러갔다온건지 시킨건지 바쿠 포스트잇이 있었음 근데 그게 양이 반으로 줄은거임 .. 그래서 오빠는 나보고 너가 그렇게 많이 썻냐고 하고 그랫는데 알고보니 울집 놀러오던 친구네집 그 바쿠 포스트잇이 있었음..; 별것도 아닌데 훔쳐가는 걔나..; 딱 줄어든 양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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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8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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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명절 날 항상 친척집 가면 이모부랑 아빠가 술은 여자가 따르는거야 이러면서 술 따르게하고 아빠는 초등학교 시절까지 ㄱㅅ 보자 그러면서 보려하고 ㅂㅈ도 보려함 얼마나컸나를 핑계로 이모부는 맨날 자기한테 뽀뽀하라 그러고 안 해주면 뭐라함 아 진짜 너무 싫다.. 살면서 성추행 한 번도 안 당해본 여자가 몇 명이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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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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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진짜 어렸을때 중국 미국 일본 같은 나라들이 행성이 하나씩 있는줄 알았음...... 자구는 대한민국이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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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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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랑 별거 아닌일로 싸웠는데 엄마가 나한테 실패작이라고 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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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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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산타가없다는걸 알게 되었을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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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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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꿈이 가순데 주변 사람들도 다 나 인정해주고 캐스팅도 여러군데에서 와서 엄마가 우리 딸 할 수 있다고 고민 상담도 해주길래 위로가 되었는데 엄마가 한 며칠 후에 나 마음에 안 든다면서 갑자기 너는 노래랑 춤 그리고 얼굴도 별로라고 니가 가수될 확률은 없다면서 인정 안 할 때. 그냥 힘이 되어주던 엄마가 나한테 그런 말 하니까 더 상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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