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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떠난 인간 (마11:28)

임마누엘 (판) 2017.10.12 10:00 조회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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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떠난 인간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물고기는 당연히 물속에 살아야 행복합니다. 새는 당연히 하늘을 날 때 행복합니다.

    나무는 당연히 땅 속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야 행복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만큼은 유일하게 하나님과 함께 예배드리며 살아야

   진정한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 원리입니다. 생명의 원리입니다. 행복의

   원리입니다.

   이러한 창조 원리를 깨뜨리면, 곧 하나님을 떠나면 다음과 같은 문제로 고통 받으며 살게 됩니다.

 

1. 먼저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어떤 상태입니까

   1)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단 한사람도 예외가 없습니다.

      엡2:1 그는 허물과 죄(원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 영적으로 죽은 상태이고,

   2)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 마귀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2. 하나님 떠난 인간은 영적으로 마귀의 자녀이고 마귀가 아버지이기 때문에

    마귀의 지배를 받게 되어 있고 마귀가 좋아하는 일만 하게 되어 있습니다.

1) 2: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2) 마귀가 좋아하는 일은 미신이나 종교, 우상숭배에 빠지고 점치고 굿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다 이사날짜나 방향, 묘 자리, 이름까지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사주팔자와 운명에

   묶여 살게 됩니다. 또 동짓날 팥죽 써서 귀신 물러가라고 뿌리는 일, 대보름날 부럼 깨서 악귀

   쫓아내는 일 등등...이런 것들은 마귀가 인간들에게 던져 준 세상풍조라는 놀잇감입니다.

   불신자들은 내 마음대로 사는 것 같지만 절대 본인이 마음대로 인생을 살아가는 게 아닙니다.

 

3) 그런데 마귀가 좋아하는 이런 일들을 해도 이상하게 행복은 없습니다.

    행복하려고 점도 치고, 돌이나 나무에 절을 해 보고, 부적도 붙여 보지만 날이 갈수록

    여러 가지 문제가 들이닥치게 됩니다. 그럼 또 해결 해 보려고 더 열심히 정성껏 빌어 보지만

   행복은커녕 저주와 재앙이 들이닥칩니다. 저주와 재앙이 뭡니까? 내가 원하지도 않는데 어느 날

   나에게 찾아오는 것입니다. 내가 생각하지도 않은 일들이 나에게 , 우리 가정에게 들이

   닥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많은 불신자들은 주일날 예배드리러 가는 교인들을 향해 '놀아야지!

  쉬지도 못하고 교회나 가는 바보!'라고 욕하지만 정작 자신이야말로 아무런 자유가 없는

  운명에 묶여 있는 것입니다.

 

3. 마귀가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면 행복이 오기는커녕 정신과 마음의 문제로 시달리게

   됩니다.

  1) 우상, 종교, 제사, 미신을 섬기는 것은 실제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마귀를 섬기는 것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엡2:3처럼 하나님의 진노가 정신과 마음에 임하게 됩니다.

     엡2: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2) 무슨 말인가요? 하나님의 진노가 정신과 마음에 임하니까 늘 불안하고, 불평, 불만이

     끊이질 않고, 늘 허무하고, 정신병, 노이로제, 불면증에 시달리기도 하고, 우울증에 걸리는

     등 마11:28처럼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자꾸 지며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3) 그래서 배경도 좋고 공부도 많이 하고 돈도 있고 권력도 있는데 자꾸만 망하게 됩니다.

      이상한 저주에 사로잡히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을 1, 2, 년만 보면 안 됩니다. 102030년을 그 후를 계속 두고 바라봐야 합니다.

     야금야금 망하기 때문에  나중엔 망해가면서도 왜 망하는지 원인을 알지 못하고 결국  

     완전히 무너지게 됩니다.

 

4. 정신과 마음에 문제는 반드시 육신과 육신의 삶까지 문제가 확대됩니다.

1) 사람들은 마음이 편해야 몸도 편하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그런데 영적인 상태도 그렇고 정신과 마음에도 저주가 임하니 당연히 몸도 육신생활도

     편치가 못합니다.

2) 각종 불치병, 우환, 질고, 악몽에 시달리고 가위에 눌리기도 합니다.

    또한 병명도 없고 병원에 가도 진단도 안 나오는데 온 몸이 눌리는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가정문제, 부부문제, 자녀문제, 경제문제, 인간관계가 자꾸 나를 찌르는 가시가 되고

   육신의 삶이  그야 말로  지옥같습니다. 

 3) 8:7에는 이런 문제를 누가 가져다주는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앉은뱅이가 나으니 

    사탄은 인간에게 끊임없이 실패와 고통을 가져다 주는 존재입니다.  

 

5. 그러다 누구나 어느 날이라는 시간표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게 죽음입니다.

   '하나님은 없다! 하나님 있으면 나와 봐라!' 괜히 폼 잡고 떠들면서 그저 현실에만

    집착하고 살다가 결국은 죽어서 심판을 받고 영원한 지옥에 갇히게 됩니다.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하나님 말씀을 우리가 믿든 안 믿든 이미 성경에 말씀하셨기 때문에 지금 하나님께서는

성경대로 이 말씀을 그대로 성취하고 계십니다. 언약의 성취입니다.

죽으면 끝이 아니라 그 후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습니다. 그래서 육신의 몸을 가지고 이 땅에 살아

있는 동안 하루 빨리 구원을 받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단 5분 후에 일어날 일도 알지 못합니다.

지옥과 천국이 있다 라고 한다면 지옥 가는 게 나을까요? 천국 가는 게 나을까요?

 

최근에 있었던 일입니다. 섬기고 있는 병원 교회 예배를 마치고 나가려는 찰나 병원 간호사가

    급하게 오셔서 지금 굉장히 위급한 환자가 있는데 기도 해 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았습니다.

    오랫동안 중환자실에 계신 분이었는데 지금 당장 돌아가실 것 같아 급하게 저희를 부르셨다고

    하더라구요. 중환자실에 따라 가 보았더니 40대 젊은 여성분이 의식이 거의 없는 상태로 누워

    계셨습니다.

 

    귀에 대고 인사를 하고, 지금 어떤 말씀을 드릴지 간단하게 설명 해 드리고, 기도를 한 후

    하나님을 떠난 모든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원죄, 사탄, 지옥이라는 근본 문제에

    대해 또 이 문제를 해결 받고 구원을 얻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 대해 설명

    해 드리고 마음으로 영접할 수 있도록 영접기도를 했습니다.

    이 분이 듣고 계시는지는 저희도 전혀 모르는  상태였는데요.

 

    그 주에 저희 집에 장례가 있어서 찾아뵙지 못하고 며칠 후에 찾아 갔더니 그 분은 누워계셨

    지만 요양사 분께서 저희에게 말씀 해 주시더라구요. “ 환자가 깨어나서 자신의 어머니에게

    말을 하더라구요. 왜 기도  해 달라고 했는지 기도의 힘이 이런 거군요.” 

    환우분도 요양사 분도 모두 불신자 가정이어서 잘 모르시겠지만 우리는 단순히 기도를 한 게

    아니라 복음을 전한 것입니다.

    이게 바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예수 생명, 복음의 능력입니다.

    우리가 어떤 인생을 살았든, 불신앙을 하고 살았든, 하나님을 원망하면서 살았든,

    어떤 상황에 있든 하나님께서 창세전부터 이미 예정하신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게

   되어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6. 그런데 진짜 심각한 것은, 자신이 평생 살면서 고통 받았던 이런 문제들이 또 다시

    자녀에게 대물림 된다는 것입니다. 그냥 대물림이 아니라 곱하기 2로 대물림 됩니다.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내가 살면서 돌에 빌고 나무에 빌고 , 제사지내고, 점치고 부적 붙이고, 굿하고 우상 숭배하면서

  당했던 저주와 재앙, 실패와 고통, 허무하고 방황하는 인생을 후대들에게 그대로 대물림 시킨

  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문제, 정신과 마음 문제, 육신과 육신의 삶의 문제가 그대로 후대들에게

  대물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떠난 인간이 갖게 되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1) 유일한 해결책이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은 오직 한 분, 예수 그리스도 뿐이십니다.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우리가 원죄가 뭔지 사탄(마귀) 이라는 존재가 뭔지 , 지옥이라는 운명이 뭔지 모르고 있었을

   그 때에 하나님께서는 십자가의 죽음심과 부활 하신 그 예수 그리스도의 일을 통해 구원을 

  완성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2) 많은 사람들이 종교, 선행, 철학, 과학 등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려고 노력하지만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는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복음은 하나님이 친히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2:8-9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믿음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이고 선물입니다.  

 

3) 인간이 가진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지금 마음에 영접하면 하나님 자녀가

    됩니다.

     요1:12 영접하는 자 곧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영접이란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여러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는 것입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의 하나님, 저는 하나님을 떠난 죄인입니다. 지금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저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죄와 사탄과 지옥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구원의 길을

여신 예수님을 지금 저의 구주로, 하나님으로 믿고 제 마음에 영접합니다.

살아계신 주님, 지금 제 마음에 성령으로 오셔서 저의 주인이 되어 주십시요.

저의 인생을 주님께 맡깁니다. 일평생 저를 다스리시고 인도하시며 저를 통해 영광 받아 주옵소서.

제 안에 계신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님을 진정으로 영접한 여러분은 하나님 떠난 저주에서 빠져나와 하나님의 자녀라는 최고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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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2017.10.1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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