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고양이 데리고 전철타면 안되나요?

(판) 2017.10.12 12:32 조회54,760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좀 황당하네요...임산부랍니다.
지금 전철에 탔는데 차 벽??쪽으로 어떤 분이 계시는데 캐리어에 고양이를 두고 타셨어요.
고양이가 멀미를 하는지 냐옹냐옹 하네요.
고양이 주인은 죄송합니다 연발하고,그 캐리어 창문??에 들어다보면서 고양이를 열심히 달래는 중.
어떤 아저씨가 전철에 더럽고 시끄러운거 태우다니 생각이 있는거냐고...민폐라고...잔소리를 계속해요.
너무 하지 않았나요? 고양이 주인이 기본 예의를 안 지키는러 아니고...
아기가 울거나 칭얼댔으면 얼마나 난리쳤을까요...
살다보면 본의아니게 남한테 폐를 끼칠 수 있는거 아닌가요?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가 날수도 있잖아요.
그럴때 서로 조금씩 이해해주고 봐주면서 살아가는게 인간 세상 아닌가요...
아이 태어나면 대중교통 안쓰고 택시 타야겠다고 결심했네요..
여긴 서울이라 주차도 어렵고 교통체증이 심해서 자동차 몰기 힘든데 ㅠㅠ
373
28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6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7.10.12 13:15
추천
172
반대
1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중교통에 이동장 속 반려동물 동행하는거 합법입니다. 가끔 탑승거부하는 버스운전사들있는데 신고 가능한걸로 알아요. 이동장 안에 있는 애가 피해주는 것도 아니고 만약 운다고 하더라도 전화소리 방송소리 등등 더 큰 소리 차고넘침... 서로 배려하면서 삽시다.
답글 5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7.10.12 12:55
추천
116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아저씨가더 민폐이고 진상임. 만만해 보이니 그리 행동하는거고 자기보다 쎄보이면 말도 못하는 야비한 족속들임.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7.10.12 16:20
추천
109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고양이 데리고 택시타는것도 은근 피곤하답니다
택시기사들 나이든 아저씨들이라 그런지
고양이 왜 키우냐 요물인데 갖다버려라 이런말 많이 들어요..
여자 혼자 타고 가는거라 싸움나면 나만 손해다 싶어 참는데
웃긴건 남편이랑 같이 타고 갈때는 그런말 한번도 못들어봤네요
답글 3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7.10.14 22:4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동장에 넣었는데 왠지랄 노인네들암튼
답글 0 답글쓰기
ㄴㄴ 2017.10.14 22:0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모르는 꼰대들이 많아서 그런것 같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0.14 10:0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각없이 고양이를 안지않고 목줄만 해놓은채로 돌아다니게 냅두던가 그런건 잘못된거지만 캐리어에 넣고 탄건 이미 지킬건 다 지킨거지 원래 같이 탑승가능하고 고양이가 멀미하는것도 어쩔 수 없는건데 ㅠ 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0.13 12:34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상하게 이런데서 보면 알러지 엄청 심하다고 하는 예민보스들 계시는데 실제로 데리고 타보면 그정도로 심한사람 없더라 아니 나도 알러지 심한편이라 눈부터 붓고 빨개지는 사람인데 나정도 되는 사람도 못봄 대체 알러지 심해서 옆에도 못있는다는 그런사람 왜 내눈에만 안보임? 댓글만보면 지천에 깔린거 같은데 다들 병원에서 검사도 안받아보고 그냥 마음속으로 알러지인건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0.13 12:2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으면 “지금 소리지르는 아저씨가 고양이 소리보다 시끄러워요” 라고 도와줬을듯 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0.13 12:2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저씨들 지하철 안탔으면 좋겠다.. 좀만 가까이 오면 아재냄새,발냄새 쩔어서 머리가 아플 지경임. 더럽고 냄새나는데 전철 타다니 생각이 있는건가 민폐라고 생각 안하나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4 답글쓰기
ㅇㅇ 2017.10.13 12:11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웬만하면 개고양이 데리고 자가용타라 여러 사람 불편하면 민폐지 혼자 편할라 하면 쓰나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17.10.13 11:4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국 사는데 사람들 그런거 1도 신경 안씀. 엄청나게 큰 개를 버스에 데리고 타도 사람들 아무 소리 안하고 오히려 좋게 봐주는데 이런데에서 사람들 시민성이 보이는 듯.. 제발 우리 서로 배려 좀 하고 살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0.13 11:39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희한한게 우리 아빠나 남동생이 개 데리고 다니면 아무일이 없는데 꼭 내가 데리고 나가면 별 말도 안되는걸로 시비까는 인간들이 있음. 대뜸 와서는 개 목줄을 짧게 해라, 똥 치우고 있는데 똑바로 치워라 하여튼 나이쳐먹어도 만만한게 젊은 여자들인가봄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7.10.13 11:2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민폐 아재 빙1신 덜배워 먹은거 티내나 빙1신 세1끼 뒈1져라 개1세끼야ㅉㅉ
답글 0 답글쓰기
싱글좋아 2017.10.13 11:27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원래 남자들 나이들어서 꼰대가 많음..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7.10.13 11:1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캐리어에 태우고 갔는데 뭐가 문제야
아저씨 진짜 재수똥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0.13 11:0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버스에태워도됨?
답글 1 답글쓰기
개뿔 2017.10.13 11:0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난 그렇게 잔소리 하는 아저씨 보면 아저씨가 더 시끄러워요 할건데.. 아직 본적이 없네 젠장.
답글 0 답글쓰기
00 2017.10.13 10:4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캐리어에 담았는데 뭐가 문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0.13 10:4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엥 고양이든 강아지든 반려동물 이동장에 대리고 타도되는데 역시 개저씨 못 배운거 그렇게 티 내시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0.13 10:4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켄넬 안에 넣고 다니면 한번씩 이뿌다고 구경하던데ㅠㅠ 같은 집사로써 맘이 아프네요 ㅠㅠ
답글 0 답글쓰기
27女 2017.10.13 10:27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러게요 누가 전철에 아저씰 태웠대요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 2017.10.13 10:26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런 아재 새끼들은 인생이 심심하고 불만가득이라 그래요 ㅋㅋㅋㅋㅋ
내새끼한테 더럽고 시끄럽다니.. 지 발보다 깨끗할거같은데 ㅋㅋ어우더러버라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