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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개들은 카페의자에 올라서도 괜찮나요?

ㅎㅎ (판) 2017.10.12 15:14 조회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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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 걸려는게 아니구요 정말로 사람들 생각이 궁금해서요..

보통 애기들 카페 의자나 지하철버스 의자에 신발도 안 벗기고 올라가면 엄마가 개념이 없네 하잖아요..

개들은 신발 있긴해도 잘 안 신으니 그렇다치고..근데 뛰어다니다가 그 발 그대로 카페 의자 위에 올라서 있네요?;;;

발이 작아서 괜찮다고들 생각하는건지;;;

산책로 따라 줄지어 있는 커피숍을 갔다가 많은 개들이 의자 위에 올라서 있길래 궁금했어요. 제 생각엔 흙길 걷고 온 개들이 올라서 있으면 의자가 더러워지지 않나 싶고.. 아가들 신발신고 의자 올라서면 많이들 싫어라해서 같은 논리라면 저런 행동들도 하지 말아야 할것들이 아닌가 해서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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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7.10.1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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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요 더러워요 근데 어느 까페에 개가 출입이 되나요? 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까페에 개 있으면 다른 데 갈 듯 원래 음식점은 출입금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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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ㄱㄱ 2017.10.1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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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럽다고 생각하죠 우리가 모두 이효리 이상순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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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55 2017.10.1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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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견 동반 가능한 까페가 아닌데 그러면 정말 개념없는짓이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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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ㄱㅌㅁ 2017.11.0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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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람새끼인줄 알고 자기자식마냥 다루는 년놈들아 정신좀 차려라 강아지는 강아지고 사람은 사람이지 왜 동일하게 생각하지? 가족? 식구? 줫까는소리한다 혼인신고하고 자식새끼 낳고 이런게 가족이지 그냥 외로움을 달래주고 즐겁게해주는 단순한 애완동물을 사람처럼 취급하는 인간들은 진심 정신병원 가야된다 똥된장 구분못하는거지 ㅋㅋㅋ 그렇게 외로워서 강아지한테 정주고 마음줄 시간에 밖에 나가서 사람도 사귀고 사회활동도 좀 하고 댕겨라 강아지 생각이나는지 안나는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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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0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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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카페 아니라면 좀 그렇지 않을까용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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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하자 2017.11.0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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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강아지 키우고 있고 애견카페가 아니라면 산책 데려갈때 자주 카페 들러서 테이크 아웃 하지만 한번도 안에 데리고 들어가 본 적 없네요.. 내가 강아지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런 것도 싫을테니까요.. 동행이 있을땐 밖에서 강아지랑 기다리고 혼자 갈 땐 가게 앞에 잠시 묶어두죠.. 보통 혼자 묶어둬도 주문하는동안 계속 창밖 주시하고 가게 안에 다른 손님들이나 행인들이 잘 지켜봐 주십니다.. 귀엽다고 보기도 하고 버리고 갈까봐 보는 분들도 계시겠죠..ㅠㅠ 애견인들이 먼저 조심하고 배려하는것 정말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내 새끼 나만 예쁘지 남들도 예쁜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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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0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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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동반 카페라면 괜찮지...
고양이 카페 가봐. 테이블 점령도 OK인데...ㅋㅋㅋ
하지만 일반 카페라면 민폐.
카페 사장님이 입구에 어떻게 표시를 해놨는지가 관건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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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뽕 2017.11.0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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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전부터 궁금했던 한가지..개들 산책시키면 영역표시든 흥분해서든 가로수나 전봇대같은곳에 오줌싸잖아요..본등적으로...근데 개들은 오줌싸는건 암말 안하면서 아기들이 오줌싸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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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0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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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개랑 사람이랑 같냐는 사람은 없나벼. 난 개는 괜찮은데 애가 신발로 올라서는건 싫음. 말그대로 개는 개고 애는 사람이니까. 애는 모르니 그럴수 있는데 하지말라고 가르치지 않는 부모가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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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7.11.02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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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깃집에서 옆에앉히고 대형견 두마리를 사람들 다쓰는 젓가락으로 먹이던 인간들도 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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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02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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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각만해도 더러워요..애새끼들 신발체 기어 오르는 것도 ㅈㄴ 패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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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02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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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카페에 개가 들어가면 안되고 지하철 같은경우엔 케아스에 넣어서 바닥에 나둬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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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7.11.02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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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자에 앉힐거면 물티슈로라도 발 닦는게 매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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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 2017.11.02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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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적당히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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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7.11.0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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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항문 냄새 나는 인간들 엉덩이 앉은 지하철,버스는 지들 엉덩이 다시 붙이고 미친듯 잘도 쳐앉으면서 ㅈㄹ하네 그건 안 찝찝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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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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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약 강아지가 들어와도 되는곳 이라면 발도 닦이고 앉혀놔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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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2017.11.0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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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상한 사람들 한 둘이 아님. 정류장에서는 힘들어 죽엤다고 짐 바닥에 내려놓더니 버스만 타면 그딴 짐보따리 뭐가 그리 소중하다고 옆자리 의자위에 올려둠. 그래놓고 내릴때 의자 한번 손으로 쓸고 가는 인간 하나 못 봤다. 진짜 그냥 유전적으로 이기심이 하늘을 찌르는 민족인 건 확실한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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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0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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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궁금한게 있는데요 개가 아무데나 오줌 싸는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애기가 화장실이 없어서 하수구 같은데 오줌싸는건 보기 싫은가요? 개 끌고 다니는 사람들보면 개가 영역표시? 한다고 오줌 싸는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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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0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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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물혐오자들 진짜. 많네 저런것들 특징이 약자한테 강하고 강자한테 약한 그런스타일이 많음 혹시 주변에 있음 가까히 지내지마셈 진짜임 여기서 동물혐오자란 동물 무서워하고 기피증있는걸 말하는게 아님 옆에 오면 발로 차버려야지 던져버려지 워 워 하면서 발구르기 위헙하고 이런 폭력적으로 시비걸고 하는 애들 있음 이거는 무서워하고 기피하는게 아님 진짜 무섭고 기피하면 피하지 절대 못그럼 그냥 자기보다 약한 생명체니까 그러는거임 이런사람들이 같은 사람한테는안그러는줄앎? 그래서 요즘 시비많이걸리는게 동물키우는 여자들이 타켓이 되서 시비털리는거고 진짜 가까이지내면 안되는 종자들이니까 꼭 기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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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0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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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카페에 개가 있는걸 볼 때가 있어요 그럼 주인한테 묻죠 여기 개 출입되냐고 ㅋㅋ 가끔 자기도 개 키우는지 개가 뭐 어떠냐 그러는 분들 있습니다 그럼 음식점에 동물 출입이 되나보네요 그러고 나가요 ㅋㅋㅋ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앞으로 그런 집 안갑니다 ㅋㅋ 음식점에 개라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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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0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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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든 개든 둘 다 안되죠 ㅋㅋ 제정신이 있는 엄마나 애견인이라면 그런 일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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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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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카페가 있으면 이제 안갑니다. 미용실이나 빵집 같은데 데리고 오는것도 싫습니다. 식품, 위생 관련된 곳에 개를 데리고 들어오는건 개념없죠. 펼쳐진 빵위에 개 털이 들어갔다 상상하면...그런 곳 이용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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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1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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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곳은 이제 곧 개빠들의 전쟁터가 됩니다 가족인데 무시했다고 하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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