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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후기+바람 피우는 주부들이 진짜 많은가요?

복댕이 (판) 2017.10.12 16:07 조회192,40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직장에 다니고 있는 여자사람입니다
직장에 제 또래에 아이 엄마들이 있어요
제 직장동료들만 그런건지 도덕적인 개념들이 없는거 같습니다 남편이 있지만 애인이 있는것도 당연하다고 하네여 그러면서 자기들은 총각을 만난다면서 요즘 유부녀들은 구질구질하게 굴어서 총각들은 잘안만나 준데요 그러면서 남자 접대부가 있는 술집도 못가봤냐구 언제 한번 같이 가자고 하네요
물론 거절했습니다 그러면서 본인들은 흡연에 음주에 남편에 남친까지 있는 세련된 신여성이다
나는 놀만큼 놀아본 여자다 이런걸 자랑하네요
물론 저도 흡연은 하지 않지만 술은 조금 먹어요
그런데 이게 직장 동료한테 자랑할만 이야기는 아니잖아요 새로들어온 아이엄마 도 돈생기면 같이 호스트바에 가자고 하네요 헐....저 진짜 충격받았습니다 그 아이 엄마 애인이 생겼으면 좋겠다더니 회사에 있는 직장상사 중에 총각사람에게 온갖애교와 교태를 부리니 그 총각사람분 그 여자 에게 넘어갔는지 그여자가 먹고 싶다는거 다 사다줍니다 인간으로써 안타까울뿐입니다 누군가의 귀한 자식이 저런식으로 이용당한다는게 불쌍해서 편 들어줬더니 오히려 그여자 두둔하더라구요
그러더니 그여자가 사달라는거 잔뜩 사오길래 호구놈아 잘먹겠다 하고 덕분에 같이 잘먹고 있습니다
내눈에는 아이엄마 한테 이용 당하는 불쌍한 직장상사로 보였는데 자기들 끼리는 뭔가 있나 봅니다
전에 직장에서도 이런경우를 본적이 있어서 안타까워서 그랬거든요 근데 본인들 끼리는 좋아서 죽겠나봐요 그래서 이제는 이용을 당하던 말던 신경쓰지 않기로 했어요 이 아이엄마라는 사람 인성이 정말 별로거든요 통화 하는걸 들었는데 간쓸개 다빼줄것 처럼 살살 거리다가 전화 끊자마자 이제 쓸데없는 인간 하나 정리했네 이러는 무서운 여자에요
행동은 예의 바른데 진심은 없는 사람이에요
저는 이여자 보고 무서웠어요 자기 아이들도 귀찮은 존재라고 하면서 없었음 좋겠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오싹하더라구요 세상에 많은 외로운 남자 사람분들 외롭다구 애교 부리면서 슬슬 돈 뜯어먹는 아줌마들 조심하세요 안타까워서 적어 봅니다


후기


저는 진짜 직장다니면서 인간말종을 많이 봐서 놀랍지도 않습니다 사실 저런 인간들이랑 일한다는 자체가 매우 힘이 들어여 친구는 그러던지 말던지 내일이나 열심히 하라더군요 제가 하는 일에 피해만 주지 않는 다면 저도 상관이 없어요 하지만 결국 저들이 저한테 피해를 주네요 새로온 직원 눈에는 제가 가시였나봐요 본인이 허리가 아파서 제 일하는 자리에서 포장을해야한다구 자리를 탐내구 그렇게 기싸움을 하고 저랑 퇴근 같이 하는 여직원도 꼬셔서 데리고 가고 직장상사가 저에게 힘든일을 시키고 그여자한테 쉬운 일을 시키더군요 사장님한테 말하기도 그래서 몸도 마음도 힘들어서 제가 그만뒀어요 저는 또 일자리를 찾아야하지만 그래도 그 사람들 안본다는거 자체는 마음이 편합니다
그 여자가 저한테 카톡해서 가증 스럽게 왜 답장 안보내주세요 라구 하네요
몸 빨리 나아서 나오랍니다 난 아픈적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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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청명 2017.10.1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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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 수십만명이 나이 먹으면 어디로 갈까요.
신분세탁후 결혼하거나 직장 다닐겁니다.
님이 본건 주부가 아니고 창녀일뿐입니다.
그러니 간식에 몸팔고 있는 것이지요.
성병 옮을수 있으니 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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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ㄷㄷ 2017.10.1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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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저런다는 글이 올라오면 한국남자들은 ㅆㄹㄱ니 ㄱㅅㄲ니 욕이 엄청올라왔을텐데 여자가 저런다니까 조용들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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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0.1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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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결혼 4년차임. 내 지인은 연애부터 지금 9년차임. 원래 놀기 좋아하는 애였고 그래도 딸 잘 키우고 남편 잘 챙기고 잘 사는것 같았음. 언제부턴가 같이 노는 동네 친구들이 늘었는데 자꾸 썸남이 어쩌구 저쩌구.. 같이 술마시고 손만 잡고 설레임만 느낀다는 그런 여자들이랑 같이 몰려다님. 그러더니 물 들었는지 걔도 입에 썸을 달고 삼. 적당히 해라 그런 모습 보기 싫다 했더니 나한테 한남자랑 9년을 살아봐라 어떤지 하면서 자기는 설레임이 필요하다고 함. 그게 자기 가정을 더 행복하게 해주는 길이라고 함. 며칠전엔 남편한테 우울하다 죽을것 같다 작전 피우더니 썬남이 비행기 티켓 끊어줘서 둘이 같이 여행 다녀옴. 14년 넘은 지인인데 그거보고 무서운 여자라 생각해서 연락을 피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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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ㅋㅋ 2017.10.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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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보다 더할껍니다.
요즘 아줌마들 낮에도 바람 많이 피드라고요 남편 출근시키고 아이들 학교보내고...
특히 출장많은 직업, 공장 주,야간,군인 등등 밤에 집비우는 남편들은 꼭 잘살펴보시길 10에 5명은 바람피더라구요 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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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8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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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 여자 편가를거 없다 그냥 바람피는새끼들은 다 ___놈들이다 진짜 뭘믿고 결혼을해야하는지 결혼해서도 행복할수 있을지 모르는 세상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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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017.10.1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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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들은 직장생활 한다고 여자들 나오는 노래방에 술집가고 2차 까지 가는경우 비일비제 한대.. 죄책감도 없고. 전업주부들은 이런것 모르는 경우가 태반. 남자들은 당연시 되고 여자들은 __가 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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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쓰읍 2017.10.17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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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계산근처 음식점 평일 낮에가면 불륜 연놈들 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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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7.10.1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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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ㅇ우리 엄마 나한테 3번이나 걸림 물론 아직도 바람핌 ㅈㄴ 착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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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f 2017.10.1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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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상사나 동료 중에 어리버리하고 순진해보이는 유부녀 어떻게 해볼려는 놈들도 있어요! 본인들 소속 부서에 알게 모르게 유부녀 좋아한다고 지들끼리 떠들고 다니고요. 유부녀가 먼저 좋아한다고 소문낸것도 아니고요. 사적으로 만나거나 사귀거나 연락하거나 말한 적도 없는데요.유부녀가 남편과 사이 안 좋다고 말하고 다니니 그 틈을 이용해서 유부녀 꼬실려고 혈안 난 놈들도 있더라고요! 제가 당할 뻔했거든요. 다행히도 전 뿌리치고 나왔네요.. 이런 일들도 있으니 정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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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7.10.1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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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플 ㅋㅋ 개웃기네? 그런주부들이 잘했다는건아닌데 여자가 바람피고 호빠가면 ㅊㄴ출신이라고?ㅋㅋ 남자들은 창남이야? 발정난 개 글레 들이 못하는말이없네진짜 남자들은 바람이랑 술집계집질이 평범한짓거리니까 욕을안하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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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5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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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람피는건 한남이 훨씬 심한데 아닌척 지리네. 단체로 사회생활 핑계대면서 업소가는 남.창들이 한국엔 절반 이상이나 됨. 한국여자들이 친구들끼리 몰려다니면서 호빠가는 문화가 일상이냐? 아니잖아. 성매매 하는게 더 추잡스러워. 왜 한국여자들이 자궁경부암 많이 걸리냐면 남친, 남편의 문란한 성생활 때문임.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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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미친 2017.10.1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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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삶의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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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017.10.14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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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도,, 여자도.. 그런사람들만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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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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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대체 다른 남자가 왜 좋은거냐 지금 있는 놈도 괴롭구만 설레임? 줘도싫다 아무것도 안하고 자유롭게 혼자여행도가고 잠도실컷 자고싶다 에혜 이혼하면 쳐다도안볼거임 그림자도 보기싫어 그놈이다 그놈이야 틀린말같지 ? 시간에 장사없고 한구멍 계속 파면 바람난새끼도 질린다. 그리고요즘 여자들 바람펴도 가정은지키더라 ㅋㅋㅋㅋ 남자화 되가고있음 대단함 내주위에 딱한명있는데 언니 지금 두번째ㅂㅏ람이잖아? 형부안불쌍해? 애한테 안미안해? 고마펴라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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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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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요즘 여자들 진짜 막나가더라구요? 주변 애엄마들끼리 얘기하면서 애인 없다고 하면 사람을 ㅂㅅ취급하던데요. 수준이 너무 싸서 도저히 못어울리겠더라구요. 어울리기에는 차라리 워킹맘들이 나아요. 워킹맘들은 모임때 회비나 돈도 잘 내고..전업 주부들은 돈도 잘 안내요. 돈 써야할 일 있을 때만 일부러 워킹맘들 부르더라구요. 돈줄하라고ㅋ 평상시엔 워킹맘들 무시하면서 상대도 안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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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17.10.1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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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딴남자 애가지고 다른남자한테 시집간 애도 봣어여 ㅋㅋㅋ 대단 ㅋㅋ 전남친하고 애가 너무 닮아서 보는우리가조마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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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17.10.1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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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인없으면 6급장애인이라고 울엄마한테 아즘마들이 그랬더라 ㅋㅋㅋㅋㅋㅋ 울엄마 운동좋아하셔서 몸매가 20대급인 50대중반아줌만데 .. 그거 해서 어따쓸려고 그러냐며 타박 ㅋㅋㅋ ㅡ ㅡ 어우... 죽여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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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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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후룰룰루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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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7.10.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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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바하면 남친얘기는빠지지않고 항상듣는거같아요 특히 카페알바는 아줌마들모이면 친구들하고 남편 남친비교하면서 남편까내리고 손님도 너는어려서 모른다 다들그런다는식으로얘기하던데 배댓처럼 창111녀가아니라 의외로굉장히흔한일같아요 중년나이트도괜히있겠어요..남친이차사준얘기 가방사준얘기 정말듣고있으면더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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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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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생활다하보면 바람도 피고 그러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여자는 성욕이 넘치기 때문에 가끔 바람도 피고 그래야됨
성욕 못 풀면 어디가서 강강할지도 모르는데 어쩌라고
성욕은 본능이라서 참을 수가 없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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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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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새는 애인없음 바보소리 듣는다고하더라고요 전 미혼이지만 그런일많아요 ~~ 나만아니면 된다고 생각하세요 일일이 말하고 다니기도 피곤한 문제임 ..님이랑 님배우자만 안그러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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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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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여자들의 영역인데 어디 하찮은 수컷들이 작디작은 거시기를 들이밀어 어?
작으거 가졌으면 찌그러져서 살림이나 하고 집구석 유리창이나 닦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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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10.1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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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바람 피는건 흠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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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ㅎㅎ 2017.10.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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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던 여자건 아랫도리랑 주둥이가 문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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