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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지금 가니까 김치찌개 끓여놓으라는 시어머니 너무해요

에고 (판) 2017.10.12 16:28 조회138,42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몸이 좋질않아서 전업하고있고 다시 복직할꺼구요

어머님이 매번 불쑥찾아오셔서 좀 힘이 들어서요

죄송해요 제가 이기적이었나봐요







본문
결혼 5년차 맞벌이하다가 잠깐 쉬고있는중이에요 아이는 없어요


신랑이 워낙 저나 친정에 잘해서 저도 홀시어머니께


잘하고싶은데 쉽지않네요



그렇다고 저희 신랑이 효자는 아니에요 경우없는거 싫어하는


사람이라 어머니행동 잘막아줘요 신랑은 어머니가 혼자



신랑과 시누이 힘들게 키운거에 대해 죄책감이 좀 있어요



신랑없을때만 저 괴롭히시네요




방금도 지금 가는중이라고 김치찌개 끓여놓으라는데


지금은 전업이니 하는게 맞는걸까요?


신랑은 몰라요 얘기하면 신랑이또 마음이 안좋을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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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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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0.1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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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가 어려워서겠어요? 진짜 사람들 꼬여가지고
친구도 갑자기 온다 하면 당황스러운데 어려운 시어머니가 저렇게 갑자기 오신다하면 퍽이나 맘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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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0.1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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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왜이래. 시어머니가 아니라 그누구라도 다짜고짜 전화해서 니네 집 갈테니 뭐해놔라 하면 당연히 기분 나쁘지. 그리고 뭐 전업이면 그정돈 하라고? 전업이면 시어머니가 아무때고 전화해서 내가 갈테니 밥 해놓으라면 네! 하고 해야해? 그게 종년이지 뭐야? 김치찌개가 쉽고 어렵고가 문제가 아니고 시어머니가 자기 맘대로 방문 하는것도 싫은데 뭘 해놓으라고 시키기까지 하는게 문제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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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나야 2017.10.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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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말하는 문제는 미리 얘기없이 집에 방문하는거 아닌가요?
한번쯤은 "어머님 제가 지금 밖인데 어머님이 끓여놓으시겠어요? 다음부턴 미리 말씀해주세요~"라고 강하게 말하시면 그나마 덜하지 않으실까요?

김치찌게 끓이는게 문제가 아니라 연락없이 오는것과 시키는 말투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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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8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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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 입장서 생각해보자 결혼 5년내내 손주하나 못안아봄 근데 며느리는 내아들 돈축냄 시엄마 심보는 그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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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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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때나오고 찌개 해놓으락 명령도 아니고 참나원 ;; 시자들이란 정말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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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얔 2017.10.1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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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가 갑자기 온다고 김치찌개 해놓으라고 해도 싫겠구만. 하물며 시자 붙은 사람이;;;; 남편이 알면 마음 안 좋을까 걱정하기전에 본인 걱정이나 하세요. 이러다 한번에 터지지 말고. 누굴걱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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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17.10.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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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치찌개 그게 머가 어렵다고 징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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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4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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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ㅓ디 식당가나 시바ㅡㅡ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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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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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고없이 갑자기 온다면 김치찌개 맛집에서 포장해서 사들고 와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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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ㄴ 2017.10.1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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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쉰다잖아?.. 아파서 쉬는사람한테 내가가니 음식해놓으라는 사람이 상식적인가?.. 내가가서 음식 해 줄게 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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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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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말도 없이 찾아간다고 하면 좀 그렇죠.
신랑 없을 때 괴롭히는 것도 본인 서열이 위라고 생각하니까 찍어누르려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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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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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사위한테도 끓여놓으라 하고~
친아들한테도 끓여놓으라 하면 인정^^

아님 다 입다물어.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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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2017.10.1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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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게 하나하나 다 생각하면 본인만 지쳐요~~
그냥 유하게 대처 하시길~~ 어머님이 그러면 그냥 끊어놓구 기다리고 그거 먹으면서
다음에는 미리 말씀해주세요하던지 아님 미리 연락을 하고 방문해달라고 하던지 하믄 될꺼
뭘 그렇게 복잡하게 사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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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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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내집에 불쑥 찾아오는거 싫지 않나?
너무 싫을거 같은데
친정엄마를 예로드는건 너무 병신같은거고
우리엄만 나 잠옷입고 떡진머리로 있어도 암말 안하지만
시엄마는 퍽이나 아무렇지 않아 하겠다
그러다 남자 바람난다 별 같지 않은 얘긴 다할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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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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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처럼 사니깐 저렇게 당하지 말좀해 싫다고 왜 그러시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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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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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매가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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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읃 2017.10.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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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 반대가 많지??
아무리 봐도 시어머니가 배려없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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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데 2017.10.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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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왜이랰ㅋㅋ 사위보고 장인어른이 찌개끓여놔 니네집 간다 라고생각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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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7.10.1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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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여자도 결혼하는구나 고아를 찾어야지 잘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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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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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몰상식
갑질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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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0 2017.10.1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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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지금 나와"도 싫은데
"지금 가니까 뭐해놔" 시어머니,친엄마,친구,생명의 은인 누구라도 다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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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10.1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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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친정 어머니가 그런 애기하면 않하겠니..
그깟 찌게 하나 하는게 뭐가 그리 어렵다고
시모가 미리 전화하고 오는데 징징대냐
너는 지금 젊음이 영원 할거 같지?
너도 시모처럼 늙는거 한 순간이다.
그때 돼면 너도 똑같을 것이다
사람이 웬만 하면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고 품을 줄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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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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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뭐 어렵다고 차려주지하는것들은 아직 미혼이거나 남자거나ㅋㅋㅋㅋ차리는거야 어렵않지.근데 지금 가니까 차려놔? 무슨 가정부도 아니고 남의 집에 갈땐 미리 약속을 하고 가는게 예의임.그리고 김치찌개 하나만 딸랑 내놈? 밥 새로해야지 반찬있나 확인해야지 집청소도해야지 일이 한두개가 아닌데 김치찌개에 부들부들대는것들은 나중에 저런 시어머니 장모님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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