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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비행기 키즈존 좀 만들었으면...

ㅇㅇ (판) 2017.10.12 16:48 조회117,12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댓글부탁

추가) 우는 아기한테 고막을 내어주고 나서 내리자마자 쓴 글이라 두서없이 글 썼던 것 같은데요.
이번에 당한 건 좌석 돈주고 끊어온 말 다 통하는 세살배기쯤 되는 아이였습니다.
근데도 아이 통제하려는 것... 못봤네요.







우는 아기가 미운 것?? 절대 노노노노!!
아기니까 울 수 있어요.
근데 베댓 말 처럼 귀가 찢어질 듯한 고통을 주며 타는 부모님들, 하물며 달래지도 않고 방치한다? 옆에서 승객이 볼 때 안 좋은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지 않나요.





부모님들 다들 아시겠지만 3살 이전에는 아이의 인격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빽빽 울어재끼는 아이보면서 느낀 건 저 아이는 지금 낯선 환경에서 생소한 기압차, 흔들리는 기내등을 느껴야하는데 도망갈 곳도 없고 집에 갈 수도 없다?
생존의 위협을 느끼는 수준으로 보였습니다.



3살까지 인격이 형성되야하는 중요한 시기에 이런 이벤트들이 일련의 트라우마가 될 수도 있을테고 아이를 위한 일인가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도 언젠간 아이를 낳고 키워야할 입장에서 저러지말아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많응 부모님들이 억울해하시는데 비행기타면 시야에 들어오는 아이동반 부부는 대략 5~6팀쯤 되고 이중에 4~5팀은 어머니 아버지가 번갈아서 애를 열심히 달래십니다. 그런 부모보며 욕하는 건 절대아닙니다.
꼭 문제가 되는 건 한팀이지요.
그 한팀이 사람 얼마나 피말리는지는 다들 아실겁니다....
그 한팀이 되지않기 위해 서로 배려하면 안 되려나요?












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제목에서 느껴지시겠지만..
예, 민족대명절 추석과 한글날을 끼고 휴가를 내어 여행다녀왔습니다.




직장인들에겐 얼마나 꿀같은 달콤한 휴식의 시간인가요.
나를 위해서 돈 펑펑쓰고 면세 구경하고 얼마나 신나요.




벗뜨!! 비행기타자마자 나의 스트레스와 속쓰림은 시작된다는거..



애기가 타지 않는 비행기는 없지만 유난히 괌, 사이판, 오키나와 비행기엔 아기를 많이 데리고 가네요.
가깝고도 여행하기 좋기 때문이겠죠.



예전에 아기 엄마들도 집에만 있으면 갑갑하고 우울해서 힘들더라도 애기 데리고 나갈 기회만 생기면 나간다는 글을 봤어요.


애도 안 낳아봤고 아직 미혼이라 이해가 전부 되는 것은 아니나 답답한 마음 어느 정도 알겠습니다.




그런데, 애는 좀 통제해주시면 안되나요 제발..??




비행기타면 출발부터 입체 서라운드 돌비시스템으로 아기 울음소리 360도로 납니다.
여기까지는 뭐. 아기니까 울 수도 있어요. 비행기가 얼마나 무섭겠어요.

근데 옆좌석 앞좌석 뒷좌석 머리박고 고막에 때려넣는 빼액빼액소리 한시간 넘게 듣고나니 귀가 아프더라고요.
한시간 넘게면 아기는 통제가 전혀 되지 않는다는 소리지요.

이 와중에 아기 괜찮냐고 물어봐주는 승무원 언니는 천산가요.




애기 우니까 입에 과자 넣어주던데 아기 울음은 전혀 안 멈추고 아기가 오히려 자지러지게 울다가 사레만 들러서 보던 제가 식겁했네요.
휴..




우리집 고양이 한살인데 혼내는 거 하지말아야 하는 것 다 이해합니다.

사람이 고양이 지능보다 결코 떨어지지 않고 아기들 혼내면 혼내는 거 압니다.

근데 떼쓰거나 소란피운다고 혼내거나 훈육하는 장면 지금까지 여행하면서 단 한번도 못봤네요.



외국 아기들 공공장소에서 떼쓰는 건 거의 못봤어요.



유독 한국애들 귀찢어지게 울어재끼고 울어도 엄마는 지친건지 뭔지 엄마 여기있어~ 저기 가볼까~? 등등 먹히지도 않을 말만 앵무새처럼 하고 있고 아빠는 무슨 남의 애 보듯 하네요. 아니 사실 쳐다도 안보더라구요.







이렇게 서로 힘들거 차라리 키즈존을 만들어서 아기 데리고 타는 부모님들은 자리 모아서 탔음 좋겠어요.





그러면 아기부모님들도 일반 승객들한테 덜 미안하지 않을까요?
나도 기분좋은 여행길 초입부터 스트레스 안받고요.






항공사에 건의를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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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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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7.10.1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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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싫음... 비행기 구역 나눠서 노키즈 존 했음 좋겠다 진짜 ㅜㅜ 애 태우는 엄마아빠들도 애들 비용 따로 내고. 진짜 짜증남. 계속 바닥에 내려놓고 애 쳐우는데 달래지도 않고 계속 우웅 그랬어 우리 하은이 아빠가 미안해 이지랄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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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misscu... 2017.10.1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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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 비행기 1좌석 정상비용 차지했으면 좋겠다
귀아픈 애를 울려가면서까지 비행기 타고싶은 심정은 또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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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어휴 2017.10.1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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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아이들이 이관이 덜 발달되서 귀속이 썩어 문드러지게 아파서 우는거에요. 애들이 정신병 걸려서 우는게 아니고. 실제로 장시간 비행하고 나면 귀에서 고름나오는 애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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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017.10.13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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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나는 우리나라 항공 안탐.. 이렇게 어디만 갔다하면 애엄마들 싸잡아서 욕하고 애들 어쩌고 저쩌고 얼굴 찌푸리고 참을성 없는 청년들은 우리나라 밖에 없음. 난 외국 살면서 10-20대 애들이 한번도 어린애들 보고 얼굴 찌푸린 애들 못봤음. 외국애들은 안울고 때 안부린다고?? 지랄.. 다 똑같음. 어디가마 그런 애도 있고, 통제 못하는 부모도 있음. 물론 너무 시끄러운 애들, 그냥 두는 부모도 문제지만, 애들에 대해서 관대함이 없는 청년들도 문제임. 도대체 비행기에 키즈존 만들어달라는 나라는 우리나라 말고는 없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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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2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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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갓난애기 데리고 비행기 타는거 이해안감; 주위 사람들한테도 민폐지만 애기한테도 잘못하는 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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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s 2017.10.1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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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도 문제지만 만국 공통인듯. 도하-로마가는 여섯시간짜리 비행기 타고 가는중이었는데, 인도계 젊은 애엄마가 애가 여섯시간 내내 울어대는데 절대 안달램. 비행기 전체를 쩌렁쩌렁 목이 터져라 울어대는데 진짜 돌아버리겠더라고요. 노키즈존이던 키즈존이던 확실히 필요하다고 생갇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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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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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행기탈때 애 데리고타는 사람은 애기가울때 무조건달래고 주변사람들에게 양해구하도록하는 서약써 쓰고탔으면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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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5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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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쓴이고 댓쓴애들이고 진짜너무하다ㅋㅋㅋㅋㅋ 니들은 어린시절 없었던것처럼말하네 외국에는 애기가안운다고?ㅋㅋㅋㅋ 조카 ㅈㄹ말라하셈 맨날이런거뜨면 노키즈존만들자 맘충이다 이ㅈㄹ떨지 니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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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17.10.1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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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무식한엄마들 많네;;;; 어우.. 갑자기 애우는거 싫으면 비지니스석 타라던 ㅂㅅ맘이 생각난다 니네가 니네돈주고 비지니스타 ㅋㅋㅋ 니네땜에 다수가 비지니스를 끊어야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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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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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다못해 달래려는 노력이라도 하면 애기니까 이해하고 참아보겠는데 그런게 없으니까 더 짜증나고 꼴보기싫음; 애가 뭔 죄겠냐만 괜히 미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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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10.1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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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좀델꼬타지마 잇ㅂ부모시ㄲ들아 국내여행이나가지 뭘 해외까지나가서 민폐야~니차안에서 그렇게 민폐끼치지말고 놀러다녀 그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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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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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밌네요. 3살이전이 인격형성이 되는 시기라~~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 쓰지마시구요. 비행기 소아, 인펀트 요금 규정 전세계 공통인데, 그럼 전세계 항공사에 모두 키즈존 건의해서 바꾸는데 힘쓰시구요. 글쓴이는 이글 삭제마시고 결혼하고 애낳을때까지 꼭 두었다가 애낳아서 여행갈때쯤 필독하세요. 그리고 외국가족 좀 사귀고 외국애들은 정말 안그런지 느끼시구요. 꼭 아이낳고 가족여행은 아이가 남 피해 안줄때까지 절대절대 가지말고, 가야되거든 절대 남피해 주지마세요. 버스건 택시건 기차건 남피해되니 이용말고 꼭 자가용만 이용하시구요. 애달래지않고 방관하는 부모는 다른 애동반 부모들도 다 싫어합니다. 방관한 부모만 싫었으면 그 부모사례만 흉볼일이지~키즈존이니 항공사건의니~~외국항공사에 건의하면 참 이상한 국가네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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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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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니까 당연히 비행기 안에서 힘들고 울 수도 있죠. 근데 같이 탄 다른 승객들에게 피해안가게 자기 애를 돌봐야하는 건 당연히 부모의 몫인거죠. 그걸 안하는 부모가 있으니 사람들이 욕을 하는겁니다. 애가 어려서 통제가 힘들겠지만 최소한 노력이라도 해야하는거죠. 나 얼마전에 하와이 갔다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의자 발로 뻥뻥 차던 소녀들. 지루하다고 온몸 비틀면서 앞좌석 발로 뻥뻥 차던데 엄마란 사람은 가운데 앉아서 보고만 있더라. 결국 참다못해 내가 발로 차지 말아달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개미목소리로 못마땅하게 아 네.. 죄송합니다.. 그랬지. 그리고나서 10분 후에 또 차기 시작했고. 진짜 제정신인가? 앞좌석 발로 차면 앞사람이 괴로울가란 생각 안드나 부모가 돼서? 애들이 잘못하는걸 보면 좀 못하게 말리고 가르칩시다. 비행기에서든 어디든! 수수방관하지 말고! 남한테 폐끼치는 건 하지말라고 가르치세요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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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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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행기 키즈존이야말로 애들 부모가 간절히 원하는바다 가만히 앉아가도 피곤한 비행기를 앉지도 서지도 못하고 애들 달래가며 가는게 얼마나 힘든데 승객들 눈치까지 봐야하나 애들 엄마는 어쩌다 가는 여행 한번 바라보고 힘들고 고된 육아를 버티는데 애들 데리고 여행갔다고 욕을 어찌나 들어먹는지 ...... 항공사야 제발 제발 제발 비행기 키즈존 좀 만들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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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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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키즈존있음 좋겠음. 애들 맘놓고 이야기하게.. 우는것도 아니고 아기랑 둘이 그냥 이야기하는데도 승무원 불러서 조용히 시키라고 이야기하던데.. 애들한테 재갈을 물려야하나.. 정말 어쩌라는건지모르겠음 분명히 비행기 엔진소리가 훨씬크더만.. 지네끼리이야기하는소리가 더 크더만 아주 애들 목소리 조금만 새면 득달같이 달려오는.. 와이프 임신한것같던데 두고보자 이놈아. 너 애기는 참 그림같이 크겠다 . 어디선가 만났음 좋겠다 . 나도 니 아기 소리들릴때마다 아우 조카 짜증나 하면서 소리질러줄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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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 2017.10.1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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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비애미충들아 니들도 욕 쳐듣기 싫지? 그러니 비행기따로 타고 다니자고..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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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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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닌데 외국애기들이 겁나시끄럽던데 울림통도좋아서 짜렁쩌렁함ㅋㅋㅋ안달래는 외국인 부모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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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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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냥 분리했으면. 앞쪽이나 뒤쪽이나 비상구 기점으로 유아존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짧은 비행은 그래도 견디겠는데 긴 비행 시간은 정말 잠도 못 자고 돌아버릴 것 같아요. 소음은 소음이지 아이 소리라고 안 들리는 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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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17.10.1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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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ㅠㅠ제발 애있는 사람들도 편하게 차라리 나눠태워라ㅠ 장거리 때 애기 옆에 있으면 미친다. 애기 잠들면 깰까봐 애기엄마 눈치보여서 화장실도 못가고ㅠ_ㅠ 단거리는 이해한다만 장거리에 애기타면 진짜 미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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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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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젠 비행기타는 것도 욕먹을 일이냐 적당히좀까라 애기엄마들 가루되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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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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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승무원인데요 애기 운다고 컴플레인 하는건 한국사람밖에 없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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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7.10.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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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 항공사에 전화해서 청원 모아서 꼭 만들어라. 너같은 인내심 없는 ㄴ들한테 욕먹어가며 돈써가며 비행기를 왜 타야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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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4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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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애엄마인데 키즈존따로있었음 좋겠다싶음 이런거 걱정없이 맘것여행다니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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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10.14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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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기만 하면 책임 진다는 박근혜 정부가

약속을 지켰으면 키즈존 만들자 말자

할 이유도 없을텐데 다 박근혜 정부 때문 이네요

대한민국 주인들은 국정 감사에 집중하자

이명박을 기소하라

박근혜 1심을 선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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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906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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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후보 시절
“아이 보육은 나라가 책임질 테니
걱정하지 말고 낳기만 하라” 고 말했습니다.

또 당선인 신분일 때에도
“보육과 같은 전국 단위 사업은
중앙 정부가 ( 재원을 ) 책임지는 게 맞다”

http://news.khan.co.kr/kh_today/today_photo.html?artid=20151229181519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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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득
“박근혜, 보육 지원 반대하면서
출산 하라는 코미디가 어딨나”

“난 30년전 산업은행 노조 할 때,
국내 기업 최초로 여성 육아 휴직제 만들어냈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3009&thread=21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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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공약 파기, 보육 대란 현실 코 앞?
"누리 과정 예산 0원 박근혜 정부와 여당 책임"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2028&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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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대란 일으키는 박근혜 정권

http://www.vop.co.kr/A00000972500.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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