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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들에게도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멍이네 (판) 2017.10.12 20:07 조회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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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들에게도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아이들의 겨울이 춥지 않도록

  • 유기동물들이 입양이라는 희망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나주천사의집. 230여마리의 아이들이 맞이하게 될 겨울이 춥지 않도록 겨울의 추운 날씨가 계속될때면 24시간 전기보일러를 켜놓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상처받고, 버려지고, 이용당해왔던 아이들...

    그런 아이들에게 어느때보다 힘든 계절이 겨울입니다. 봉사의 발길도 많지 않고 폭설이 찾아올때면 하염없이 내리는 눈을 계속해서 치우고 또 치우고... 보호받고있는 유기동물들에게도 관리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걱정뿐인 계절이랍니다.

    그렇기에 아이들이 잠을 자며, 행복한 꿈을 꿀 아이들만의 방안에서라도 따뜻한 행복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 행복은 꼭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하며, 그 도움을 받을 수 없을때에는... 칼바람과 뚝 떨어진 기온은 아이의 생사까지도 위협할 수가 있습니다.
  • 20여개의 방, 24시간 틀어주어야 하는 보일러
    나주천사의집은 아이들이 행여 싸움으로 다치거나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크기별로, 성격별로 아이들을 20여개의 방을 나누어 구분지어 놓았습니다.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지게 되면 한달동안 사용되는 전기량도 확연이 늘게됩니다. 모두가 아이들의 따뜻히 지낼 수 있도록 전기난방을 해주어야 하기때문인데요.

    아이들을 찾는 발걸음 조차도 뜸해지는 계절이기에 아이들은 꾿꾿히 버티어 따뜻한 봄을 꼭 만나야 합니다. 그렇기에 참 중요한 난방. 그 난방비용을 위해 모금함을 개설하게 되었고, 걱정없이 아이들을 위해 난방을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겨울, 그 어느때보다 관심이 필요한 계절입니다.
  • 유기동물들의 따뜻한 겨울, 힘을 모아주세요.
    유기동물보호소의 겨울,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걱정해야 하고, 유심히 지켜보아야 합니다. 행여나 추위에 지치지는 않는지... 하염없이 내리는 눈에도 뛰쳐나와 반가움을 표하는 아이들, 사랑받고 싶고, 가족이라는 예쁜 꿈을 꾸기에 쉼없이 아이들은 그 표현을 이어갑니다.

    그렇지만 겨울은 아이들의 그 행동마저도 뜸해지는 시기입니다. 방안에서의 따뜻한 온기로 살아가야 하는 아이들, 그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이어지지 않는다면 서로의 체온만으로 겨울을 견뎌나가야 할지도 모릅니다. 

    또다시 찾아온 계절 겨울, 4월까지도 추위는 길고 긴 여운으로 아이들을 괴롭힙니다. 부디 아이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따뜻한 봄을 만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어주십시오.

    >>희망주기<<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1168?p=p&s=hrl&_ga=2.158889850.1979539621.1507806225-1490002096.150763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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