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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의심이 너무 많은 아빠때문에 살기 싫네요

(판) 2017.10.12 23:02 조회41,373
톡톡 세상에이런일이 개깊은빡침

(+추가)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답글에 정신병이라는 말이 많네요. 맞아요. 누가 보더라도 정상적이진 않아 보이죠. 여기서 덧붙이자면 저희 아빠는 제가 어렸을 때 부터 헛소리를 하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즉 평소에는 정상적으로 지내시다가 비정상적으로 헛소리를 하는 시기가 찾아온다는거죠. (정신병걸린 사람 처럼) 헛소리를 하는 시기는 불규칙해요.(종잡을 수 없음)
저도 이유가 궁금해서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엄마는 아빠가 잠을 못자면 예민해져서 그런거라네요.의사도 정확히는 모르겠다 그랬대요. 그래서 예전에 정신과에서 불면증 약을 타서 복용하다가 아빠의 고집으로 약을 끊으셨다고 합니다. 저희 아빠가 평소 조용하신 성격이지만 약간 다혈질 기질이 있으세요. 화를 내면 무서워서 저희 가족이 그때는 아무런 수도 못쓰고 아빠 의견을 들어줍니다. 고집이 굉장히 강하세요.
저는 20년동안 이런 아빠랑 같이 살아왔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무엇보다 엄마가 너무 불쌍해요.
어렸을때는 뭔들 모르고 그냥 지냈지만 이제는 아빠의 이 이유모를 정신병(?)을 고치고 싶네요. 빨리 해결책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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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저희 가족을 아끼는걸 떠나서 집착,의심이 너무 심해서 스트레스 받습니다.
저는 여동생이 있고 둘이 같이 놀러다니는 걸 좋아하는 편입니다. 예전에 저녁 8시쯤 (그렇게 늦은 시간도 아님) 뭐 살게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구경도 할 겸, 동네 천원마트에 갔는데 아빠가 뒤에서 미행하더라고요
처음에는 따라오는줄 몰랐는데..
우리가 물건 사고 나오는데 아빠가 다이소 앞에서 담배 피고 있길래 소름 끼쳤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뭐 그러려니하고 넘어갔는데



최근에 일어났던 일때문에 진짜 아빠가 너무 싫어졌어요.
첫번째 사건은 엄마가 친구 병문안을 갔을 때 였습니다.
근데 거기 친구 남편이 있었나봐요. 몇마디 대화를 나누고 있었는데 엄마가 실수로 무슨 버튼을 눌렀는지 아빠 전화가 받아졌답니다. 그래서 아빠가 전화로 남자 목소리가 들리다보니까 엄마한테 삐졌었거든요. 그래서 방에 들어가서 엄마한테 가서 아빠 화 좀 풀어주고 사실대로 잘 설명하라고 이야기하는중이였는데 아빠가 저를 불러내는거예요.
그래서 왜? 하고 아빠 따라갔는데 아빠가 지갑에서 다짜고짜 천원짜리를 꺼내는겁니다. (천원 지폐에 이름과 번호가 적혀있었음) 그리고 저보고는 "임마가 택시기산데 느금마가 저녁에 운동간다고 거짓말 치고 이 xx랑 사실 자고 오는거다" 이러는거예요. 그거 듣고 진절머리나서 아빠한테 말 좀 가려서 하라고 화를 냈던적이 있어요.
진짜 이해 안되지 않나요? 삐지는거야 이해가 되는데 말 그런식으로 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
며칠 아빠 비위 맞춰주면서 화는 다 풀리셨지만 그래도 그 일만 생각하면 아빠한테 정이 떨어지네요.


두번째는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입니다. 외출 준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노크를 하는겁니다. 제가 누구세요? 하니까 밖에서 ooo씨 되시나요? 이러는겁니다. 제가 네 맞는데요. 하니까 그쪽에서 경찰이라는겁니다. 안 열어줄까하다가 동생이랑 같이 있어서 그냥 열어줬는데 진짜 경찰이 왔더군요. 하는 말이 아빠가 신고했대요. 문자 답이 없어서.
경찰도 어이없어 하더라고요. 근데 아빠랑 1시간 전에 잘만 카톡했습니다. 근데 제가 외출준비한다고 카톡 답이 없으니까 신고 했더라고요. 하...진짜 저는 경찰이 집에 들이 닥쳐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제가 운동 다녀오는데 집 문이 안열리는거예요.비밀번호는 맞는데 왜 안열리지 싶었는데 동생이 문 열어주면서 "언니 문자 안봤어?"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어..운동 한다고 못봤는데" 이러니까 제 동생이 하는 말이 "아빠가 경찰한테 우리 집 비밀번호 알려줬대"
뭔 큰 사건 일어난것도 아니고, 고작 1시간 연락 안됐다고 불안해서 경찰에 신고를...;; 덕분에 저희는 10년 넘게 사용한 집 비밀번호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진짜 아빠 성격이 이상해서 주작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차라리 주작이였으면 좋겠네요. 사실만을 적은거고, 이런 아빠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고 아빠가 원망스러워요.
해결책 있다면 도와주세요
참고로 저희 어머니는 지금 병원에 입원해 계신데...내주신 해결책이 가족 단톡방에 저희 일상을 계속 사진찍어 보고 하라는겁니다. 저는 이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아요.
좋은 해결책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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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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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0.1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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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지가 의처증이 심하신것 같습니다 가족 상담을 같이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의심단계지만 조금 넘어가면 폭력을 사용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글쓴이 아버지는 현재 가족들을 개개인 으로 생각하지 않고 자기 소유물로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저렇게 행동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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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이슬 2017.10.1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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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처증 심하면 진짜 사람까지 죽인다고하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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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7.10.1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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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쓰니 아빠니까 가족상담을 해보라는 말이나오는거지 만약에 쓰니 남친이었다 생각해봐 그럼 저거 다 스토킹에 데이트 폭력임. 올바른 사고 방식은 아니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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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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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려서 그러니? 그거 못고쳐. 그냥 도망가는게 살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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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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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이 다 알고있는데 어떻게 고치냐물어보면 뭐라할까요 정신병원에 가던지 신경정신과라두가던지 해야지 혼자 헛소리한다니까 조현병아닌가도 의심되는데 그러다 사고나요 그걸 병원안가고 무슨수로 고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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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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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우리아빠도 예전에 그랬었지...
결혼하곤 친구도 안만나는 엄마한테 예수쟁이랑 바람이 났다느니 미술쟁이랑 벌거벗고 있는 사진이 있다느니 어쩌느니...
나 어릴적....그땐 찜질방이 없었지...남탕 여탕 그렇게만 있는데...
목욕 갈때도 몇시까지 나오기로 약속하고 들어가고 그보다 좀 늦으면 늦는다고 난리치고...
시간지나 나 커서 시집가고 내 결혼식 1주일 뒤에 동생 군대갔는데....
몇일 안지나서 아침에 일어났더니 신랑이 놀라지 말라며 엄마가 이모네 계신다는거지...
자식들 없으니 그놈의 의심병 또 도져가지고 엄마를 때렸나봐.
눈 뒤집혀서 서울까지 거즘 180이상 밟고 갔던거 같어.
집으로 가니 살림살이 내동댕이 쳐있고 집구석 엉망 되있고...
엄마한테 가보니 싸들고 온 가방도 아빠가 찾아올까봐 이모네 싱크대 밑에 숨겨놓고 부들부들 떨고있었지.
내가 시집을 잘갔어.신랑이 돈이 많아.착하고 성실하고 사업도 잘됐고...
아빠에게 도움을 무지 많이 줬어.
그 일이 있은 후 일체 지원하는거 딱 끊고 돈도 1원한푼 안주고 엄마 데리고 우리집으로 왔어.
찾아오진 못하고 전화로만 "니가 니 엄마한테 무슨말을 들었든 아빠 그런사람 아니다" 하길래...
내눈으로 다 봤는데 뭐가 아니냐...한번만 더 찾아오거나 하면 정신병원에 입원시킨댔지.
그뒤로 그런일 절대 없었고...
지금도 한번씩 나와는 마찰이 있으나 엄마한테는 잘해.
본인보다 돈이든 권력이든 힘이 센 사람이 생기니까 그 몹쓸병이 낫더라.
신랑을 안만났었음 계속 그랬을지 몰라.
쓰니도 뭐든 열심히 해서 아빠보다 성공하면 돼.
힘내.언니가 그마음 알아!
엄마는 자식들 생각해서 갈라서지 못하고 있을꺼야.
엄마도 잘 위로 해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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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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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병은 초기에 약먹고 치료해야한다..말기로 병이 악화되면 지금받는 고통보다 더크게 벌어질것이고 가족모두 정신병에 걸리게된다..느그 아빠 목가지 끌고서라도 꼭 병원 가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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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 2017.10.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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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한국여자들은 빡대가리임 아빠는 걱정되서 그러는건디 대화를 해볼려하지도않고 빼애애애앵액 스토킹임 이난리치고있으니 돈벌어오는 그저 atm기일뿐이라는거지 여자들은 그저 삼일에한번씩패던지 날잡아서 한번잡던지해야 답나옴 머릿속에 머가들었는지 참 지들이하면 온갖 잡설 푸념하다시피얘기하고 남친이 바람피우는같아요 ㅠㅠㅠ 이러고 언냐들 나만 그래? 이러는거보면 한국여자들은 진심 김치녀임 김치녀가 괜히나온말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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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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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딸한테 엄마가 누구랑 자고 오는 거라고 했다고? 이건 좀 아닌 게 아니라 정신병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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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 2017.10.1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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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면 병입니다. 더 진행되기전에 전문가 상담받게하고 가족들 등산같은 취미생활이라도 시작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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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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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정도면 정신병이고 정신과 상담 받게해야죠. 나중에 님 커서 데이트라도 하게 되면 더 돌아서 온갖 뒷조사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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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금마 2017.10.14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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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통 남자들이 발x부전이 되거나 고자가 된다거나, 자신의 그것에 대한 자신감이 심각하게 낮다거나. 그런 색히들이 보통 의처증 생기더라. 자기말고 딴놈 만날까봐 ㅋㅋㅋㅋ 느 아버지 비뇨외과 데려가서 자신감을 키워줘! 아버지대 아들로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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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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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려서 심각성을모르는듯..의처증 의부증은 둘중 누구하나는 죽어야 끝나는 치킨게임같은것임 앞으로 점점 더 심해질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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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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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가 마음이 많이 아프신거야.. 정신질환자니까 많이 사랑해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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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2017.10.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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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심해지면 나처럼 아빠가 10시만 되도 전화 20-30통씩하고 엠티도못가게 하고 남친 생겼다함 머리 숏컷으로 집에서 잘라버림ㅋㅋㅋㅋㅋ 아 저거 다 나 성인된 이후의 얘기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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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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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사람들이 나중에 꼭 사고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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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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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험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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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슈네쥬 2017.10.14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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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네아버지라는 사람한테 심한 말이지만 사실이기도 하니. 정신병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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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lee02 2017.10.1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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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네요...이런 사람 꼭 사고 칩니다..그것도 대형사고...의심이 그렇게 많으면 가족을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네요..제일 믿어야 할 곳은 가정이고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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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4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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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처증을 포괄하는 망상장애가 살짝 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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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신소 2017.10.1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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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럴 필요 없는데ㅋ 200만원이면 24시간 동행감시╋문자내역,통화기록 전부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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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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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의처증 증상이예요.
무슨 짓을 하든 아빠는 안 믿을거예요. 사진 보내도 거짓말한다고 사진 보내놓고 뒤에서 남자랑 자고 다닌다고 생각해요. 저게 심해지면 폭력으로 이어져요.
만약 최근에 이러한 행동을 보인다면 어떤 스트레스나 요인으로 의처증이 심해졌을수도 있지만 전부터 그런 성향이 분명 있었을 거에요. 다만 가족들은 나를 사랑해서 저러는구나 라고 느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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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10.1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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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처증땜에 배우자나 애인을 살인한 사건 은근 많이 봤다...모든 의처증환자가 살인한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최대한 피하거나 미리 예방하는게 좋지않을까;; 살해당한 것도 보면 막을 수 있었는데 안타깝게 죽는경우도 많아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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