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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에 이야기3

jeckniper (판) 2017.10.12 23:20 조회34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그렇게  강철과 보미는 다시 만났다 운명같지만


운명 같지않은 그런 만남을


보미는 강철에게 자그마한 소원이 있었다


바로 자기 하나만 바라봐 주는 자기하나만


사랑해주는 강철은 그런 남자였다


보미만바라고 보미한여자만 사랑하는 그렇게


해바라기 처럼 보미 한여자만을 바라봤다


그렇게  둘은 고등학교 졸업후 대학 진학을 하게된다


같은 대학교는 아니었지만 강철은 지방대로 보미는


경기 인근에 대학교로 보미는 불안했다


강철과 같은 대학교로 진학하려 했지만 강철에


강력한 반대로 경기권에 있는 대학교로 가기는


했지만 자기 남자 친구를 볼수 있는 시간이


일주일에 이틀 주말 연애를 하는게 너무


불만이였고 한편으론 걱정이였다


하지만 그런 불만과 걱정은 그냥 걱정이였다는걸


보미는 알게된다 바로 강철에 행동 그  흔한 미팅


이며  술을 마셔도 남자들끼리만 여자가 있으면


거리두면서 술을 마셨다 그렇게 강철은 보미에게


충실하구 아껴 주었다


하지만 보미어머니는 강철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보미 어머니는 보미가 처음에는 철없이 그냥


사춘기려니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보미는 강철을 떠나려  하지 않았다 그래서


강제로 유학 까지  보낸 보미 어머니였다


20살이 넘어서 까지 강철을 따라 다닐지 몰랐다


주위에 잘생기고 돈많은 남자들이 보미에게


고백을 해도  보미는 쳐다보지도 않았다


그게다 강철 때문이라고 보미 어머니는 생각했다


그러던중 보미 에게  고백했다 차인 어느 남자가


보미 어머니를 찾아 간다 보미 어머니에게


보미를 진심으로  좋아한다고 자기에게


보미를 주시면 안되겠냐고  보미 어머니는


그남자가 강철 보다 훨씬 유능해 보였고


훨씬 성공할 것처럼 보였다


그래서 해서는 안되는 생각 까지 하게된다


이남자를 꼭 보미 남편으로  만들겠다고


그래서 자기딸이 편하고 행복한 삶을 살게  


하기위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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