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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언어 '카밍시그널' 이해하기

레이지 (판) 2017.10.13 00:17 조회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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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언어 '카밍시그널' 이해하기

 '커밍시그널' 또는 '카밍시그널'이라는 말은 강아지를 키우는 분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카밍시그널이란 강아지들의 의사표현 수단이라고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즉, 자신의 스트레스를 표현하고, 상대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려는 행동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부터 강아지의 카밍시그널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눈을 마주친다.
 자신의 반려견이 눈을 마주친다는 것은 좋아해요. 사랑해요~ 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낯선 사람과 마주치는 것은 강한 경계와 도전을 의미한다고 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2. 시선을 회피한다.
 시선을 회피한다는 것은 당신과 싸우고 싶은 마음이 없다. 마찰하고 싶지 않다는 뜻입니다. 강아지가 자꾸 시선을 회피하거나 피한다면 가까이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에게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3. 고개를 갸우뚱 거린다.
 강아지가 고개를 갸우뚱 거린다는 것은 나에게 집중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또는 어떠한 소리나 행동에 호기심이 작용했을 때에도 고개를 갸우뚱 거린다고 합니다.

4. 자신의 코를 핥는 행동
 강아지가 계속적으로 코를 핥는 행동은 지금 처해있는 상황이 뭔가 불편하고 불안하다는 뜻입니다. 보통 반려견들이 자신들이 잘못된 행동을 하다 마주치면 자주 보이는 행동입니다.

5. 하품하기
 강아지가 하품을 하는 건 무언가 긴장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라는 뜻입니다.  또한 상대방에게 공격의 의미가 없음을 알려주는 행위로도 쓰입니다. 강아지들이 혼날 때 하품을 하는 건 주인에게 진정하라고 하는 뜻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사람이 강아지에게 하품을 하는 행위를 하면 흥분한 강아지를 진정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6. 귀를 뒤로 젖힌다.
 강아지의 머리를 쓰다듬을 때 귀를 뒤로 젖힌다는 것은 복종의 의미라고 합니다. 

7. 혀로 핥기
 강아지가 핥는다는 것은 친근감을 표시하는 사랑스러운 행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려견들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호감 표시라고 합니다.

8. 꼬리를 세운 상태에서 기지개 자세
 기지개를 켜는 자세에서 꼬리를 세우고 흔드는 자세는 놀자고 조르는 행동입니다. 하지만 하품이나 기지개만 연속적으로 하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뜻이니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9. 물건을 마구 물어뜯는 행동
 강아지들이 무언가 물어뜯고 집을 어질러 놨다면 현재 자신의 반려견이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산책과 분리불안 교육 (반려견 분리불안 꿀팁 모음 10가지)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런 행동을 보이는 강아지들은 꼭 산책을 해주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반려견 카밍시그널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앞으로는 자신의 사랑하는 반려견과 더욱 정확한 의사소통으로 행복한 추억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강직모-아지를 키우는 장인 

주소 : http://cafe.naver.com/brown5dyaw


 직장인과 1인 가구를 위한 강아지 모임입니다. 
 직장을 다니고, 혼자서 강아지를 키우고 하다보면 강아지에게 소홀해질 수 있습니다.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할 수 없는 시간이 많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피할 수 없다면 다 같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정보를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데 못키우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강직모는 다른 강아지들의 사진과 일상을 보며 대리만족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상황이 여의치 않아 당장에 강아지를 키울 수 없어도 강직모와 함께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직장생활을 하며 지친 마음을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위로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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