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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흰둥이 (판) 2017.10.13 02:06 조회62
톡톡 사랑, 고백해도 될까? 채널보기

긍정적인 미래를 상상해.

이런 말을 하면 미친놈 소리를 들을 것이

뻔하지만...

지금 상황이 너무나도 암울하고 힘에 겨워서.

노래를 듣지...

윤하가 부른 "사랑의 서약"을 계속 들어.

나로 대입하고 감정 이입해서...

정말 열심히 하다보며

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 날이 올거야.

정말로.

그리고 내 결혼식장에서

난 그 "사랑의 서약"을 부르고 싶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상상만으로도 울컥하지.

그럼 행복해지고

너무 행복해져...

그리고

그 행복한 미래의 신부님은

"누나"지

지금이 힘들다고해도

내가 아무리 내 머리로 아니라고 외쳐도

맘은 아직 누나를 그리고

누나만 생각하는건

어쩔 수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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