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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죽고 한달정도 지났습니다.

45425246 (판) 2017.10.13 02:49 조회99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늘 존댓말을 쓰니 지루한듯해서 그냥 반말할게요.

 

 

 

 

 

우리 엄마의 죽음은 누구보다 관심이 많으며 또 관심이 없었다고 생각한다.

 

 

 

엄마는 진짜 멋있는 엄마였다. 죽을때까지 결국 마녀사냥에 빠졌지만, 난 남들의 시선따윈 신경쓰지 않는다. 엄마도 그런사람 이였으니까.

 

 

 

그래도 혹시라도 알고 싶은 사람들은 부디 한번이라도 '아 이런 멋진 사람도 세상에 있었구나.'라고 알아주면 감사할것 같다.

 

 

 

우리엄마는 '스마트워치'.'부산','부산 스마트워치 50대'여성 살인사건 피해자 본인이다.

 

 

 

살해당할 동기따위도 없었을 정도로 착하게 살았다. 하지만 현재 우리엄마는 많은 개소리들로 명예 마저 깎이고 있다. 엄마를 죽인 미친놈이 지 형량 깎겠다고 하는 개소리를 수사과장이 늘 기자들에게 다 이야기 하기 때문이다. ___.

 

 

일단 우리엄마는 스마트 워치 때문에 죽었다. 난 확신할 수 있다.

 

왜냐.

 

엄마는 가족 모두를 살해한다는 범인을 잡기위해 도망갈 수 있는 탈주로를 옆에 두고도 스마트워치를 누르고 가족을 죽이려는 살인범과 대화를 해 시간을 끌려고 했다. 경찰을 믿으며,

 

실제로 경찰은 3분~8분 사이에 우리한테 온다고 하였으며 우리엄마와 종업원(당시 목격자)는 그말만을 믿으며 7~8분이라는 시간을 끌었다. 경찰의 [사건일지]를 보았고 그들이 집에 둘렸다가 오는 바람에 [18분이상의 출발~도착]이 되어있는걸 봤다.

 

얼마나 무서웠을까. 우리엄마 얼마나 아팠을까.

 

범인이 엄마찌르는 동영상을 수백번은 돌려봤을 것이다. 총 12회를 찔리고 부검 내용은 아직도 생생하게 내 머릿속에 울린다.

 

총 3번의 한번에 죽을수 있는 심한 칼상과 총 6곳에 칼자국이 있다. 혈액이 없어서 쇼크사로 저혈량 쇼크사로 죽었다는 이야기는 아직도 한달이 지났지만 내 머릿속에 울린다.

 

그런데도 지금 범인은 억울하다고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한 상태다. 그래서 재판이 뒤로 미루어 졌다.

 

처음엔 분노했다.

 

그런데 나중에는 고맙더라. 나도 할말이 많았고 증거가 준비가 덜 되었다는 상태를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어차피 형량따윈 관심없다. 형량이 높아도 엄마는 살아돌아오지 않는다.

 

 

 

 

엄마가 죽고 많이 뒤를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오히려 엄마가 어떻게 살수 있었는지가 신기할 정도다.

 

아빠 이야기를 잠시 하겠다. 우리아빠는 내가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에 돌아가셨다.

 

그래 자살이였다.

 

우리엄마는 그때 첫 마녀사냥을 당하였다. 믿었던 친가들에게서 말이다.

 

친가들은 우리 아빠의 장례식비를 모두 들고가고 엄마에게 아빠를 죽인 마녀라는 식으로 말하고 심지어 내가 있는 곳에서 엄마와 나를 죽어라는 식으로 말하며 아빠의 장례식 비를 모두 갈취하였다.

 

엄마는 그때도 아무말 없었다. 그냥 혼자 짊어졌을뿐.

 

그때도 나는 억울했다.

 

그리고 지금은 더 많이 억울한 것 같다. 내가 몰랐던 걸 알았기 때문이다. 아빠는 도박에 흠뻑 취해 있었다. 엄마는 그 빚을 메꾸기 위해 늘 일을 했었고 아빠는 일을하는 엄마에게 늘 술에취해 엄마를 폭행하고 늘 돈을 갈취했었다.

 

그런데도 엄마는 늘 나를보며 웃었다. 미안하다고.

 

하지만 나는 어릴때 그런 엄마가 그저 정말 무서웠다. 너희도 생각해봐라 머리에 피를 흘리며 웃는데 난 4살때부터 그 장면을 계속 봐 왔는데 그 어린시절의 내가 엄마라고 안무섭겠는가.

 

그런데 지금이 더 오싹한거 알아? 우리아빠는 친구도 많았다. 보증도 많이 섰어. 제일 크게선게 14억이래. 그리고 보증만 수십번이 넘고 우리아빠가 자살하게 된 계기인게 고작 3천만원 이였어.

 

나는 그렇게 알고 컸었다.

 

보증을 갚지 못해 그 마음이 버거워서 아빠가 돌아가신거라고. 나는 그렇게 믿고 컸었다.

 

도박에 빠지고 엄마를 괴롭히는 아빠였지만 나한테는 천사같은 아빠였다.

 

그래서 늘 엄마는 맞으면서도 산거였다. 내가 어려서 그걸 몰랐어. 도망가면 되는데. 다버리고 도망가면 되는데 날 못두고 떠나서 늘 그렇게 맞고 산거였어 다 커보니까.

 

난 고등학교 올라가서 웃었다. 암울한 아이로 있으면 엄마나 오빠가 정말 아빠 따라 죽을 것만 같았다. 오빠도 나쁜길로 빠져서 내가 그래서 웃지 않는 암울한 아이인데도 멍청한년인듯 그렇게 처 웃었다.

 

억지로 웃는건 힘들었다. 그리고 암울하고 울것만 같을때 웃는건 지금도 병으로 번져서 울고 싶을때 미소가 지어지는 괴이한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었다.

 

아마 엄마가 울고 처음으로 사람이 우는듯 정상적이게 울었을 것이다. 나는 울지 못하는 병이라도 걸린듯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다.

 

엄마는 자신만 바라보는 나랑 오빠라는 존재를 위해 더 악착같이 변했다. 아빠 빚을 갚을때 보다더 지독하고 독하게. 오빠는 그런 우리를 보고 나쁜길로 가려다 마음을 잡고 현재의 아내와 연애를 하다 결혼을 하였고,

 

 

 

나도 고등학교를 나와 대학을 갔다.

 

나는 여기에서 또 엄마에게 한번 크게 감동한게 있었는데, 나는 울산에 살았었다. 울산에 살았었는데 나는 사립고를 다녔고 사립비는 장난 아니다. 그리고 그건 아빠가 없으면 안내도 된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엄마는 그렇지 않았다. 아빠가 있는 것처럼 모든 돈을 다 내셨다. 어떻게 보면 멍청하다고 할 수 있지만 아마 나는 그때 고등학교때 아마 엄마가 그랫지 않았으면 죽었을지도 모르겠다.

 

애써 웃는 것이란게 그런 것이다. 나는 다행히 웃는척속에 고등학교때 친구들도 잘 사귀었고 엄마의 뒷 바침아래 웃는 가면을 들키지 않고 컷기에 죽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마 같은반에 부모님이 없어서 못사는 친구처럼 그런 말을 들었다면 과연 그때의 내가 견딜수 있었을까? 나는 솔직히 못견뎠을것 같다.

 

 

 

엄마는 늘 열심히 셨고, 나는 대학 올라가자마자 일을 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지만 엄마만큼 부지런한 사람을 보지 못했다. 엄마라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정말 쉬지 않고 일을 하셨다. 나도 그것만 본받으면 뭐든 될 줄 알았다. 그래서 일을 가리지 않고 다 했는데 그게 지금의 내가 되었다.

 

주위에서 다 잘컸다고 하니, 아마 잘큰거 맞을것이다. 나는 엄마덕분에 복많은 주위에 좋은 사람이 많은 사람으로 컸다. 다 엄마 덕분이다.

 

엄마가 어땟냐면 아침일어나서 밥장사 준비하고, 반찬다 만들고 빨래, 설겆이에서부터 다한다. 화장실 청소등 모든걸 다 엄마가 다른사람이 뭔갈 하고있으면 쉬면 안되는 타입인거다.

 

 

 

 

이제 범인새끼 이야기를 좀 꺼내볼까한다.

 

이새끼는 그냥 병신 그 자체다. 울산에 무거동에 살았던 배명철이라는 병신새끼다.

 

배명철 이새끼는 울산에서는 자신이 목공파 인걸로 알려져 있고, 부산에서는 해병대 특전사 인걸로 알려져 있다. 왜냐고? 그냥 구라씹 병신새끼 니까.

 

나는 엄마 돌아가시고 한 무거동에 사는 친구한테 전화했다. 배명철 이새끼가 엄마의 살인범이였다 라고 이야기 해주며 엄마의 이야기를 한적이있다.

 

그랫더니 그 친구가 엄마에게 이야기를 한모양이였다. 그러니 배명철의 이야기를 친구 어머니께서 알고 있었다.

 

듣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친구 엄마가 배명철을 어떻게 알고 있냐면 현실은 조카 뭐도 없는 감방에서 쳐나와 자기 아내랑 아들 개패듯이 패고 우리한테 와서 웃는 병신 사이코패스 백수 새끼인데.

 

친구가 우리엄마가 배명철은 웅촌이 다 본인땅이고 배밭이 큰게 있는데 다 자기꺼고 위험한 목공파 무서운 사람이고 겁나 부자라고 알고 있는데? 라고 하는거야.

 

????????????????????????????????ㅋ

 

와 눈물 쏙 들어가고 처웃었네. 진짜 기가막혀서.

 

내가 그래서 친구보고 여기서는 뭘줄아니? 이러고 이야기 했어. 해병대 특전사다?

 

친구는 웃지도못하고 미친거 아니냐면서 정색하더라.

 

 

 

내가 이제 범인 형 이야기 들려줄게. 리얼스토리는 이 새끼들 이야기와 함께.

 

나는 나중에 일좀 쉬는 12월이 되면 '수사과장','리얼스토리눈','범인 형' 이렇게 3명을 명예 훼손으로 신고해서 재판할 예정이야. 리얼스토리눈은 저번에도 막무가내 촬영으로 재판 하고 있기로 유명하지? 우리가 그걸 당했어.

 

리얼스토리눈을 보고 믿었던 우리엄마의 친한 사람들까지 상처준 점에대해서.

 

낱낱히 누가 구라를 치는지 누가 뻥을치는지 밝힐 예정이다. 나는 마녀사냥에 익숙하고 관심없지만 엄마의 명예를 훼손한 죄와 또 엄마를 좋아하던 사람들을 상처준걸 참을 수가 없다. 그리고 이새끼들은 미안하다는 말도 안한다.

 

리얼스토리눈의 내용을 말해줄게.

 

엄마가 범인새끼를 노예살이시켰다. 돈을 받았는데 주지않아서 죽였다.

 

그래. 나는 모르니까 확실히 모르니 그렇수 있지. 안그래? 나는 모든 조사를 들어갔다. 엄마 계좌 아빠 돌아가시고 그새끼 만나기 전부터 모두 다.

 

그러더니 누가 거짓말 한건지. 다 알수 있더라고.

 

엄마는 거짓말 한적 없었다. 부산에와서 가난다하고 한것 까지 모두. 전부다.

 

실제로 엄마가 돌아가시고 우리는 싫든 좋든 모든 엄마의 재산을 정리를 해야 했다. 상속 포기를 해야할지 상속을 받아야할지.

 

이제 외가쪽 이야기를 해주겠다. 외가쪽도 친가쪽에 맞먹는 씹쓰래기 새끼들이다.

 

그래 내가 가족운 하나는 세상에 안박고 태어난게 틀림없다고 생각하는 중이다. 정말 행운이였다면 엄마를 만난것. 그뿐일것 같다.

 

외가쪽이 엄마 장례식에 왔었다. 당연한 일이였다. 그런데 외가쪽은 손님 맞이를 하지 않았다.

 

음식을 열심히 먹고, 장례식에서 뜯으면 돈이 2배가 되는 담요와 모든 제품을 뜯어서 장례비를 추가 시키는 것 이외에는 내가 본건 안마의자에서 웃으며 이야기 하는것과

 

새언니 가족들이 와있는데 엄마친구(보험)하시는 분에게 우리보고 좋겠다면서 재네 얼마받냐는 이야기를 했다는 그 개소리를 들었을 때는 정말 웃으며 체념했다.

 

뭐 두번이니 더 무디긴 하더라.

 

우리 엄마 상해 보험? 그딴거 없었다. 엄마 사망 보험 다 해제 하고 우리엄마는 황금알 따위 없는 황금알을 낳은 거위 동화 신세였다.

 

아마 범인도 우리엄마가 돈이 많다라고 생각했을 것 같다. 병신새끼.

 

엄마만큼 범인을 위해준 새끼는 아마 없었을 것이다.

 

일단 외가 이야기를 했으니 다시 돈없는 이야기를 하겠다.

 

일단 계좌로 추측 할수 있는점은 여러가지 있었다.

 

 

첫째. 아빠가 보증 3천만원이 다가 아니라. 아빠는 도박으로 돌아가시기전 한달만에 3천만원을 잃고 돌아가신것.

 

처음알게된 사실이였다. 총 -6000만원에 엄마는 어떻게 살았을까? 나는 아직도 충격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 우리집 되게 못사는데 심지어 10년전  6천만원이면 그 당시돈으로도 더더욱 엄청 큰 액수다.

 

소름돋는다.

 

현재 엄마 가게는 내가 벌어서 엄마 사준것이다. 보증금2천에 월100. 인테리어는 내가 중고나라로 주어온거다. 내가 사고.

 

그리고 집. 임대 아파트다. 돈이 묶여있고 거기에 돈이 정말 우리 집의 전제산인 셈이다.

 

나는 엄마가 유산이니 뭐니 미리 가르자니 이런 이야기를 정말 싫어했다. 어쩌면 범인새끼 때문에 한 이야기인데 내가 그것도 모르고 늘 그딴 이야기 하지말고 오래살아라며 늘 이야기했다.

 

나는 한푼도 받지 않았다. 오히려 이때까지 번걸 다 엄마를 줬다. 후회는 없다.

 

결국 돈은 없다. 일단 장사가 몇년동안 되지 않아 적자도 있었을 것이고 임대아파트는 1년마다 700~800만원 내야되는 돈이있다. 아파트 가격이 올라서 주는 돈으로 알고있는데 정확히는 잘 모른다. 그외에도 돈드는 곳이 적지 않게 있었다.

 

적자는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컷나보다.

     

그리고 그 적자는 어디에서 가장 크게 났을까? 일단 나랑 엄마는 소식가다. 정말 작게 먹는다. 밥이랑 김치만 있어도 밥먹는다. 가난했고, 고기를 좋아하지도 않기 때문에 엄마랑 나는 별로 돈드는 일이 없다.

 

단, 엄마랑 나랑 살면 말이다. 하지만 이 범인새끼는 달랐다. 이새끼는 심지어 우리엄마 죽이고도 치킨이랑 국밥을 먹고 갔을정도로 미친놈이다. 먹는거에 환장한 새끼.

 

오빠랑 우스개 소리로 법원에 치킨냄새 풍기고가면 제일 복수하는 길이라고 할정도니 얼마나 먹는거에 환장한 새끼인지 알것이다. 실제로 할까도 고민중이다.

 

밥먹는데 고기가 없으면 안되고 엄마 한정식할때를 떠올리며 반찬 갯수가 적으면 개지랄을 하는 병신 새끼다.

 

김치도 종류가 3가지 이상이여야 하고 늘 고기가 있었야하고 반드시 국이 있어야한다고 하는 병신새끼.

 

돈벌어왔냐고? 아니.

 

일뭐했냐고? 가끔 주류(술)받아주거나 설겆이. 설겆이도 엄마가 눈치보여서 다하고 오는 경우가 다반사.

 

그리고 그게 끝.

 

그게 다야. 그게 일한거니? 나도 집안일은 하는데. 그새끼는 집안일 뭐하는데? 안해. 밥? 엄마가해. 잡곡밥으로 해야된대. 흰밥 못처먹는댄다.

 

하루종일 침대에 앉아 티비보고 있고, 늘 목요일 되면 모임나가고 여유로운 놈이 노예생활?

 

그건 잘못된거 아닐까ㅎㅎ...

 

그걸 부산 신호동 사는 분들은 리얼스토리눈 때문에 다 믿고 있네? 믿는 나발이든 신경안쓰지만.

 

심지어 리얼스토리눈에서 우리엄마가 죽을만해서 죽었다는 미친년도 있더라.

 

우리엄마 예쁘고 너무 사랑스러워서 마녀사냥 당하는거라 할말없다. 엄마의 기품,성품이 뛰어난데 그런곳에 있으니 믿기지 않았던것... 그게 문제였다고 생각한다.

 

나는 지금 범인이 가서 밝혀도 신호동 사람들이 믿을까 의심스럽다. 막 아니라고 할것 같아.

 

나중에 다 밝혀지면 왜 그때 얘기안했냐고 조카 ㅈㄹ하겠지. 바람피운거라 나불대던것들이.

 

 

너희 범인보고 그럴사람이 아니라고 눈이 순하다고 했지?

 

 

사건현장 할때도 그래서 그렇게 순하게 지켜봤구나. 고맙다.

 

너희 우리만 가면 수근덕 거리다가 아무말 안하지? 다알고 있어. 목욕탕에서도 엄마에 대해서 이상하게 말한다고 엄마아는 사람이 괴로워서 우리한테 말하더라.

 

우리 부산산지 1년밖에 안되었고 이웃이랑 친하게 지내지도 않았는데 뭘 그렇게 잘알아서 떠들어.

 

궁금하면 우리한테 물어봐. 엄마 괴롭힌 당한 녹음본 줄까? 아니면 집 늘 다 부숴놓는거? 술가져와라고 늘 술취해서 병신된거? 유리깨고 집부수는 소리? 원하는게 뭐야.

 

증거줄게. 날 믿어.

 

우리엄마는 늘 공포속에 목을 조았고, 늘 우리엄마 목졸라 죽이려고 늘 반복했었대. 그렇게 그새끼가 남한테 티를 안냈 다더라.

 

그래서 나도 당하기 전까지 몰랐거든. 그래서 내가 당하고 녹음하고 동영상 찍었어. 그러니 보고싶으면 말해라고. 보여준다고. 우리가 어떻게 살았는지.

 

누가 정말 노예처럼 살았는지.

 

 

 

배명철은 10년째 일을 안해. 엄마가 다뭇 경비일이라도 하는게 낫지 않겠냐고 물어보면 내가 미쳤냐 ㅋㅋㅋ 이래놓고는 뭐라는 줄 알아?

 

토시하나도 안틀리고 생생히 기억나 우리보고  "너희는 일을해서 정신적으로 편하겠지만 나는 집에서 이렇게 쉬고있는데 마음이 편하겠냐"고 하는 미친놈이였어. 녹음에도 있단다.

 

내가 정신적으로 편하게 살거라고 새벽4시에 일어나서 저혈압 견디며 샤워해서 죽을뻔해가면서 준비하고 새벽5시에 나가서 버스 기다리고 일나가?

 

난 우리엄마한테 그렇게 부지런하게 일하는거라 배웠거든.

 

그런데 이새끼는 내가 일하고 와도 자고있어 ㅋㅋㅋㅋㅋ

 

그런데 지금 그러던 새끼가 뭐라는줄 알아? 노예살이 했대. 늘 8첩이상 밥처먹고 티비보고 누워서 노래 따라부다가 목요일 모임 꼬박꼬박 나가고 낚시 꼬박꼬박 보내줬고 용돈 꼬박꼬박 주고 추석설날 다챙겨주고 했더니.

 

지금 엄마죽이고 한다는소리가 그렇대.

 

난 진짜 얘가 왜 엄마죽인지 1도 모르겠어.

 

엄마만큼 그 새끼 위한 사람이 어딧어? 이새끼 인생 잘못살아서 줫도 없거든.

 

우리가 어디까지 알아냈는지 말해줄게.

 

이새끼 자기 아버지도 팔아넘긴 새끼야. 아들? 아들이 제일 저주스러운게 너란새끼래. 문자있어.

 

일단 '리얼스토리눈'내용보면 '살인범형'새끼가 한말중에 우리집에 수천만원을 줬다는 내용이 있어.

 

그런데 우리는 받은적이 없네? 알고보니 엄마가 3백만원 어쩌고 했던 말이 있었어. 근데 이 내용을 오빠가 알고 있더라.

 

어떻게 된거냐면 2천만원을 우리집에 준적이 있다는 내용이야.

 

그 2천만원은 우리집에 2천만원이 필요하다고 구라쳐서 지 아버지를 사채쓰게 해서 뜯어낸후, 그걸 중간에서 배명철(살인범)이 5백만원 을 꿀꺽하고 엄마에게 1천5백만원을 줬대. 그런데 또 배명철(살인범)이 자기 형이 문제가 생겨서 변호사를 선임해야된다고 1천 2백만원을 달라고 했대. 그래서 엄마가 줬대.

 

결국 엄마가 받은거 3백만원인거야. 받은건 받은거라고? 우리가 그새끼 한테 한돈이 얼만데 3백? 그리고 그걸 살인자 형새끼 한테 말하니 1천2백에 대해 모른다는거야. 누군가 또 거짓말을 하고 있는거지.

 

걔 우리집에 와서 신용회복된거 문자 그대로 보관중이고, 치과및 당뇨 모든 치료 내용에서 고가의 전자제품 살림살이, 낚시대 은행내용, 사진등 다 보유하고 있어.

 

그런데 이상한거 또 있었어.

 

걔가 본인 아프면 병원 무조건 가야되거든? 막 지 의료보험도 그래서 우리엄마가 살려줬거든 빚다 갚아가지고.

 

그런데 머리에 혹이 있어. 그런데 그걸 엄마가 술먹고 머리를 때렸다고 하네?

 

처음엔 '아 그런가? 술먹고 그랬으려나?' 이렇게 생각했어.

 

그런데 엄마가 너무 이상했대. 혹 치료하러 병원을 가자는대 다른건 다 병원 달려가면서 혹은 보란듯이 놔둔다는 거야.

 

?????????????????????????????????????

 

왜 안가는거지 생각했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협박용이였던거임. 이게 몰랐는데 못된 새끼들이 자주쓰는 법이래. 너희들도 조심해. 술취해가지고 기억 안나는 사람에게 변상하라는 사기수법인데. 이새끼가 거짓말에 입에 발린새끼라는걸 그때 몰라가지고 따지질 못했어. 혹 니네엄마가 한거다 하면서 자랑할때 알았어야 했는데....

 

그리고 술먹고 자주하는 말이 있었다. 엄마가 조금이라도 큰소리 내려고 하면 조심해라 감방 갔다왓다. 나 또 감방갈거다 감방갈일 만들게 하지마라. 라는 소리와 자기 아내. 아들 머리깨고 죽이기직전까지 만들고 왔다는 이야기. 수도 없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순서가    아내,아들 머리 박살 ->  감방 ->우리한테옴     인줄 알았다.

 

난 리얼스토리눈 본다음 살인자형 새끼 때문에 눈빡돌아서 할아버지 위안이고 나발이고 아들이고 나발이고 다 전화해서 알렸다.

 

살인자 형이라는 놈 말하는게 과관이다. 수천만원에서부터 인테리어도 본인이 해줬다고 하더라.

 

인테리어? 돈받고 해줬고 자재비도 다 받아서 해줬다. 돈다 처받아놓고 인터뷰때 뭐? 사랑해서 해준다고 개소리를 처하더라. 엄마 은행 내역에 다 있다.

 

사랑같은소리하네. 엄마랑 그새끼 같이 방쓴적 단한번도 없고, 내가 볼때도 왜 같이 살지라고 할정도로 의아한 사이였다. 그리고 그새끼 집 나갈때도 협박한다고 하는말이 바로 사실혼이 나오더라 ㅋ 재산분할 하잰다. 빚도 나눠가질건가 조카 감사하네 강아지.

 

 

참고로 나간거는 그새끼가 술처먹고 집다 부수고 취해가지고 나체로 나한테 부비적거리다가 잠들었거든? 난 그때 네이트온 참고해서 증거자료 남겨놔라는 말만 들었다. 그래서 집 다 부숴져있는거랑 그새끼 나체로 잠든거 동영상 있어. 그래서 이렇게 했다 술먹고. 보여주니 자신이 잘못해서 여기 못있겠다.

 

나가겠다. 잘못했다. 나가는데 그냥 나가면 죽는다 천만원 달라. 이래서 천만원 주게 된거거든.

 

지가 죄지어서 나간주제에 개소리.

 

엄마 착해빠져가지고 천만원 준게 죄였다. 그냥 쫓아냈어야 했는데.

 

 

 

 

아무튼 다시 위의 순서를 말하겠다.

 

순서가 신기했다.

 

아들한테 그래서 전화하게 되었는데 아들이 그러더라.

 

감방(아들어릴때라 모른다고함) ->아내,아들 머리 부숨(신고안하고 도망) ->우리한테옴  이더라.

 

소름끼치지 않아?

 

아내 아들 그렇게 만들어놓고 순수하척 우리한테 와서 웃고 있었던거야.

 

진짜 개소름이다.

 

나진짜 이거들었을때 진짜 이런 미친놈이 있구나 생각들었는데..... 입이 안다물어지더라.

 

 

 

엄마한테 협박도 앵간히 했나보더라 계속 조사할 수록 자꾸 나오더라. 같이 했던 커플 반지 인줄 알았던건 이상한 조건이 붙어있었고, 가끔의 보이지 않던 협박들도 이제 이해가 가더라.

 

오빠랑 싸울때도 둔기부터 들더라. 진짜 엄마는 그새끼가 죽일사람인걸 알았었어. 그래서 그렇게 우리가 엄마를 감쌀때 엄마가 우리를 더 감쌌더라.

 

 

 

 

수사과장이라는 놈은 인터뷰를 그렇게 많이 했는데 '수천만원을 줬는데 왜 천만원 밖에 안줬냐' '솔직히 너희 병든사람이 귀찮은거 아니냐.' 라고 말했더라.

 

팩트만 말하면 디스크가 목,등관절,손가락 다휘어버린 병자는 우리엄마고 그새끼는 엄마 죽일때도 펄펄 뛰어다니던 사지 멀쩡한 사람이다. 누가더 병자냐? 우리엄마는 저새끼때문에 정신과만 2번갔다왔어.

 

수사과장보고 따지니 그러더라  '리얼스토리눈'에서 악마의 편집을 한거다. 나는 둘다의 입장을 말했다. 라고 하더라.

 

그럼 말한건 뭐냐고 하니 난 몰랏다. 라고 하고 끝이더라. 이미 그 방송을 모든 지인이 봤고 오빠는 그래서 지인들이 등까지 돌리기도 했는데.

 

수사과장은 말실수하고 난 몰랏다 로 끝내더라.

 

난 리얼스토리눈에 전화했다. 왜 내가 말한 부분, 지인 동영상 녹음 내가준 자료는 왜 포함시키지 않았냐고 했다.

 

그랫는데도 거기에선 둘다의 입장을 보냈다고 한다.

 

내가보기에 우리입장은 없었다. 10년동안 엄마가 협박받고 살았어요 라는 그 말 2번 똑같은 장면 넣은거 밖에 안보였다.

 

살인자는 왜? 어째서? 그렇게 되었는가 가 다나오는데

 

우리는 그랫어요. 끝.

 

왜? 어째서? 그렇게 전혀 없고

 

살인자는 그것도 다 거짓말인데. 그래서 우리는 리얼스토리눈 을 구라스토리눈 이라고 부른다.

 

엄마를 아는 지인들은 분노해서 댓글창에 난리가 났어도 리얼스토리눈은 당당했다.

 

내가 재판걸어서 다시 물어볼것이다. 내가 허락하지 않았던 사진 쓰는게 정말 저작권에 걸리지 않는 것인지. 왜 교도소에 엄마를 죽인 범인을 같이 보러가야된다고, 그래야 재판에서 더 유리하다고 하고 나혼자 녹음도 안되는 곳에 보내게 했는지, 왜 종업원(목격자) 인터뷰 안된다는데 계속 물어봐라고 했는지. 현재 종업원은 트라우마로 정신과에 다니고 신경이 많이 안좋다. 이야기 했는데도 억지로 계속 말해달라고 하였고 왜 나에게는 엄마를 지키지 못했냐. 엄마한테 미안하지 않냐는 둥 오빠한테도 똑같은 질문을 했는데 왜한건지.

 

 

3일동안 그렇게 촬영하고 간게 그 결과였다.

 

우리한테 오기전에 말한것도 있었다. 촬영을 끝나고 보여주기로 했었다. 하지만 보여주지 않고 엄마의 명예를 실추 시키고, 리얼스토리눈은 살인자의 편을 들어줬다. 리얼스토리눈은 방송후 엄마가 나오는 편의 방송을 닫았다.

 

나는 누가 거짓말하고 누가 속이고 있는지 모른다. 그래서 (수사과장,살인자형,리얼스토리눈)이렇게 재판 걸것이다. 아직은 일중이니 한달후 걸 것이다.

 

 

 

우리엄마는 진짜 멋있는 순수한 사람이였다.

 

엄마는

 

음....

 

이런사람이였다.

 

구제옷중에도 좋은 옷이 많다. 사면꼭 엄청 많이 산다. 그래서 빨래를 열심히 해서 차곡차곡 가게(민속주점)에 쌓아놓는다. 왜냐?

 

바닷가에는 옷이 낡아서 오시는 분들이 많다. 혼자사는 분들도 많다.

 

그런분들에게 옷을 선물해준다. 그냥준다.

 

그런사람이다.

 

새벽4시. 배들어 오기전에 할머니들이 모여서 일을 기다린다.

 

내카드를 뺏는다. 아이스크림을 사온다.

 

모두에게 힘내시라며 돌린다. 다들 모르는 사람들이다.

 

고맙다고하고 안아주면 그걸로 감동받아 눈물을 글썽 거리신다.

 

우리엄마는 그런사람이다.

 

엄마는 내성적 높은거보다 길가는 맨발벗은 할머니 신발신켜온걸 더 자랑하시는 분이셨고,

 

엄마는 내가 상장이 많은것보다도 세월호 봉사에 그림을 그려주고 온 기삿거리를 더 좋아하는

 

그런 분이셨다.

 

엄마는 내 자전거도 필요한 누군가에게 주는 분이였다.

 

늘 나누는 분이였고, 왜 그렇게 장사가 잘되었던 엄마가 돈이 없었는가 하니, 엄마는 정말 밥이 아닌 정성을 팔고 있었다. 난 그런것들을 엄마에게 배웠다.

 

난 엄마가 자랑스럽다고 생각한다.

 

새벽4시에 늘 장을 가서 힘들면서도 손님보면 그렇게 좋아하며 고마워하던 엄만데.

 

너무 그립다. 엄마의 순수한 나를 위해줬던 소소한 것들이 그립다.

 

엄마가 잘참아줘서 고맙다. 엄마는 아마 그렇게 살지 않았다면 저새끼를 만났을때 바로 살해당했겠지?

 

아마 나를 키울때까지 참았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한다....

 

살인범은 죄를 뉘우치지 않는다.

 

쟤는 환상속에 사는 놈이다. 어떤 느낌인지 알까. 저새끼가 국민참여재판을 했는지. 저새끼는 자기가 구라치고 그 환상을 믿는 병신이다.

 

아마 본인이 목공파에갔다가 해병대 특전사를 나왔는 멋진놈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나는 저놈의 형량이 궁금하지 않다. 그냥 굶어 처죽었으면 좋겠다.

 

이제 엄마의 따뜻한밥은 나도 못먹지만 저새끼도 못먹는다. 지입에 처들어가는 것만 아는 돼지새끼.

 

 

엄마는 아빠가 죽었을때처럼 내 꿈에 나왔다.

 

엄마는 내 걱정만 한다.

 

이제 그만해도 되는데.

 

 

 

 

엄마를 처음 꿈에서 만났을땐 엄마가 아직 본인이 죽은걸 몰랐고,

 

 

 

 

엄마를 두번째 꿈에서 만났을땐 엄마가 아직도 죽은지 모르고 일만 하길래 하염없이 끌어안고 미친듯이 울었다.

 

 

 

 

엄마를 세번째 꿈에서 만났을땐 엄마에게... 엄마가 죽었다는 사실을 반드시 전해야만 했고...

 

 

 

 

엄마를 네번째 꿈에서 만났을땐 엄마는 손버릇이 나쁜 범인때문에 숨겨놓은 가게,집문서의 위치를 알려주었다.

 

 

 

 

그렇게 끝까지 걱정만 하더라.

 

 

이후에 엄마는 오빠 친구들 꿈에 나타나 두명의 꿈에 나타나 같은 말을 했다고한다.

 

나 정신차려라고 하라는 말과. 진실을 봐라라는 말.

 

 

 

그런데 나는 이제껏 조사한것과 말한거. 엄마가 정말 착하고 선한 사람이였다는거. 그 진실 밖에 모른다.

 

그리고 정신차려라는건.... 몰라 이 모든게 꿈이라서 깨는거면 좋겠는데 그건 아닌것 같고...

 

 

 

 

난 솔직히 엄마. 정신 못차리겠어.

 

 

엄마 죽고 세상 뉴스란 뉴스는 다 봤다. 라스베가스 총기사건 엄마 사건이후에 있던 부산 여중생 폭행... 가속도로 차 들이받아서 운전한 분 외에 모두사망... 그래 사망사건만 찾아서 사실 많이 봤다.

 

미친놈을 만나 10년째 살고 죽임을 당한 엄마죽음이 덜 억울했으면 하는 부분도 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 더 억울할 사연과 뉴스를 계속 한달은 보았다.

 

더 많이 죽은 사건도 있고, 더 괴로운 사건도 많고, 심지어 다죽고 아이들만 남은 사건도 있었다.

 

사람들은 어린사람들이 아픈거에 관심있고, 많이 죽은거에 더 관심이 많았다.

 

나도 알아. 엄마죽음은 나에겐 미치도록 중요하지만 다른사람들에겐 그냥 경찰의 잘못, 스마트워치 사건의 피해자 그정도.

 

아무도 왜 일어났는지 알려하지 않고 관심도 없다는 것.

 

나도 알아........

 

그래도 말이야. 나는 엄마가 정말 좋아. 엄마. 우리 이쁘고 착했던 엄마 마음씨 그거 내가 가져갈게. 엄마가 자랑 가득할 수 있게 좀 커서. 그래도 엄마처럼 마냥 착하게 살진 않을것 같다.

 

우리엄마 뭘하고 싶었을까 많이 고민하는데 우리엄마 욕심이 없었어서 그것도 안떠올라.

 

맨날 우리엄마 천원짜리 옷 입고 있었는데. 늘 이쁘다며 좋아하고. 늘 쭈어온 접시 쓰고 그랫는데.

 

난 그런게 행복하더라. 엄마 맛잇는거 많이 해줘서 너무 행복했어. 엄마 나는 말이야....

 

기억력이 좋아. 그래서 사실 엄마가 어땟는지 다 기억나. 어릴때부터 유독 머리가 좋았잖아. 성적이 나빳지만. 그래서 엄마가 힘들게 살아온거. 나 어릴때 학교갔다오면 늘 죽고싶다고 했을때 웃으면서 반겨준거. 나 다기억하고 있어.

 

나 정말예쁘다며 그랫잖아. 나 하나도 안예쁜데. 나 살기싫은데 엄마가 있어서 괜찮다고 했잖아. 그래서 지금까지 살았는데. 지금 솔직히 목표가 없어. 왜살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안괜찮아. 많이 힘들어. 죽고싶은데 나 죽으면 우리오빠가 안된대.

 

우리엄마 외로울까봐 같이 있고 싶은데 새언니랑 오빠가 그렇게 붙잡아 두네.

 

나 엄마 죽었을때도 범인새끼가 나 죽이러 온다고 해서 영안실도 빨리 못갔는데... 우리엄마 추운곳에 그렇게 혼자 뒀는데... 또 이렇게 외롭게 시간 지나게 하네...

 

아직도 별로 안믿겨져. 사실은. 엄마가 죽고나니 알겠더라. 내 생활이 모두 엄마에게 맞춰져 있다는걸. 사는게 딱 정해져 있더라. 귀걸이. 모자. 인형.

 

다 엄마가 좋아하는거야. 눈길이 자동스럽게 가는데 사도 이제 쓸모가 없어.

 

괜히 민폐스럽게 구경만 하다 간다. 주인이 없어서.

 

나 귀도 안뚫었는데 ㅎㅎ... 나중에 범인때문에 받은 스트레스 피부 다 나으면 귀 뚫어볼까 생각중이야. 이제 얼굴 다 없어지고 이제 귀도 마지막으로 다 나아가고 있어.

 

 

엄마 바쁜가 보더라 요즘. 꿈에 없더라.

 

어케 꾸는건지 알겠는데도 그 곳에 없더라.

 

 

내 일부러 외할머니 한테 말안했는데.... 충격먹을까봐. 말하러 간거 아니제.

 

안된데이....

 

 

엄마 그렇다. 세상이라는게 별에 별놈이 다 있고, 심지어 요즘에는 진짜 병신들이 많더라.

 

그리고 유독 착한사람한테 더 그러더라.

 

나 더 알리고 해야되는데도 이제 엄마가 죽는걸 더이상 보고 멘탈을 잡을수가 없네. 어쩌면 재판 시간을 끈건 나에게 시간을 준걸지도 모르겠다. 엄마가 한걸까 ㅎㅎ...

 

멘탈이라는게 참 독하게 잡을 수 있는 거였는데.

 

나는 요즘 무너져 내릴까봐 많이 걱정하고 있다.

 

하루는 울면서  시작하고 하루는 살아야지로 시작한다. 계속 반복한다.

 

엄마가 그리워서 사진을 보면 웃으려다가도 울고 지속된다. 안봐야지 하면서도 그리워서 또 보고 또 운다.

 

엄마가 찔려있는것도 다 봤다. 많이 아팠을텐데... 후회 많이 하고 있다.

 

내가 대신 찔려도 괜찮은데 나같이 인생별로 살고 싶지 않은사람이나 죽여서 벌받지 라는 생각도 하고 있다.

 

재능 살려서 엄마 이야기를 바로 세상에 알리고 싶었는데도 내 멘탈이 도저히 못견디겠더라.

 

나할수있을까 걱정이다. 확실히 힘들겠지.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56&aid=0010511479&date=20171012&type=2&rankingSeq=2&rankingSectionId=105

 

  오늘도 엄마는 뉴스 한조각으로 만날 수 있다. 늘 소소하게 들리는 괴롭거나 모든 일들이. 나한테는 사건 그 다음날 같고.... 늘 생생하다.

 

스마트워치.... 참 웃긴다. 나도 IT팀장이였는데 지금 얼만큼 GPS가 발달했는지 아는데

 

제대로 작동도 안하는 스마트워치를 또 디자인이랑 방수만 바꿔서 또 공급한다니....

 

 

 

1차 공판날짜가 오늘 잡혔다. 10월 25일에 한다.

 

살인자가 자신을 얼마나 처량하게 개소리를 할지. 들어볼 예정이다.

 

이미 두가지 다른 개소리를 했기 때문에 어느장단에 맞춰야 할지도 고민중이다.

 

1.너무 잘했줫다. 친했다.

 

2.노예살이를 하게했다.

 

 

무슨 말을 할지 궁금해서 재판에 증인으로 간다.

 

 

 

 

궁금한게 있거나,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하셔도 됩니다.

 

 

오늘 뉴스가 떳길래..... 그냥 생각나서 적었습니다. 재판에 힘을 실어주신다면....

 

정말 봉사하며 은혜 갚으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살목표도 없어서 어차피.

 

 

증거자료가 필요하다면 한곳에 다 올리겠습니다. 원하시는거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아니면 보시고 재판에 필요할만한 것 있으면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증거자료는 있는데 찾기가 힘들어서 어떤걸 찾아놔야할지도 고민중이거든요.

 

 

 

긴글 일어주신분 있으실지 모르겠는데...

 

위에 링크 가시면 후속기사원해요나 댓글 하나씩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찰들의 만행이나 여러가지 보고 싶으면 닉네임 치셔서 다른글 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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