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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학교에서 일어났던 사건사고들 적고 가보자

ㅇㅇ (판) 2017.10.13 02:54 조회173,900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ㅈㄱㄴ 다니는 학교나 주변 학교에서 일어났던 너네가 아는 충격적이거나 유명했던 사건 사고들 쓰고 가보자 나는 우리 주변 학교에서 일진 여자애들이 여자애 한명 방과후에 학교 화장실에서 피떡이 되도록 때리다가 그 여자애 다리뼈하고 척추뼈 부러진거 술 먹고 술병 가져와서 그걸로 개팼대 원래 그 일진애들이 피해자 여자애 때릴 때 마다 다리하고 배를 집중적으로 때렸었다고 들음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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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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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10.13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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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선생님이 우리반 여신 따로 불러서 고백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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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7.10.1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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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학교 교장이 정유라 생기부써준 사람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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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ㅅㅎ 2017.10.1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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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애 둘이 서로 가오 부리면서ㅓ 뭐 뭐 이러면서 앞으로 들이대면서 싸웠는데 누가 밀어서 둘이 뽀뽀함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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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7.10.1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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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학교는 아니고 우리 동네에 몇 안되는 학교들 중에 한 학교에서 있었던 일인데 거기가 여중이었어 여중에 다니던 중3? 여자애가 주변 고등학교에 다니던 고딩 오빠랑 성관계맺고 임신했는데 10달이 다 되도록 자기가 임신 사실을 몰랐던 거야 배가 너무 아파서 화장실에 갔는데 화장실에서 애를 낳았대 ㅋㅋㅋ 근데 아빠한테 가위 가져달라고 해서 가위로 애 찔러 죽이고 상자에 넣어서 12층? 인가 어쨌든 되게 높은 곳에서 애기 떨어뜨렸대 실화야 우리 동네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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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2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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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가온 김재영 최우영 최진호 김진형 최지원 최수연 하현수 서민종 싸이코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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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2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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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옥지윤 이송민 그지근성 과거세탁 쩐다 남 인생 망쳐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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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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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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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27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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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교 2학년때 6학년에 같은 아파트 살아서 자주 얼굴보고, 집도 많이 놀러갈정도로 친한 언니 있었는데, 비오는 날 (7월달쯤?) 아파트 근처에 강이 있는데 거기 돌다리 건너다가 미끄러져서 죽었었고(기사 한두번남.) 4학년때 3학년하고 1학년에 남매가 전학 왔었는데 인천? 공주? 기억은 안나는데 할머니집에서 방에서 자고있다가 불나서 둘다 죽었었다.. (기사 몇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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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2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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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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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0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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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 휴대폰 걷는 가방에서 우리반 아이폰 2개 훔쳐가고 나중에 근처 산에서 폰위치 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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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2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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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1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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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늘 옆반에서 쫌 잘나가는애랑 그냥 그런애랑 둘이 겁나 살벌하게 싸우더라,, 나중에는 그냥 그런애 보건실가서 수업 쨋다 하드라. 그냥 그런애 쫌 착한?조용한 애였는데 그런거 보고 쫌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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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9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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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반에서 얼마전에 38만원 넘게 없어진거ㅋㅋㅋㅋㅋ 범인 조카 똑똑한게 지갑 통째로 안가져가고 안에 지폐들만 가져가서 다들 집 와서 알았음ㅋㅋㅋ 결국 다음날에 전교에 방송나가고 아침에 우리반에 학년부장와서 다같이 진술서 같은거 씀. 근데 소름끼치는건 그 범인이 우리반년 같다는거ㅋㅋ 훔쳐간 돈중에 학급비도 있었는데 그 돈이 화장품 파우치처럼 생긴 파우치 안에 있었단말이야 그게 우리반 애 아니고서야 파우치에 있을거라고 생각할 수도 없고 어디있는지 누가 관리하는지 알 수가 없음 돈 없어진 것도 정확히 딱 지갑 가져온애들꺼 다털림.. 학급비 관리하던 애가 죄책감때문에 울고있는거 우리반애들이 다같이 위로해줬는데 그 사이에 그년도 끼어있었겠지ㅋㅋㅋㅋ 근데 선생들이 그날 학교 끝나고 돈 없어진애들만 따로 불렀는데 애들보고 그냥 이번사건 덮자고ㅋㅋㅋ 범인도 그래도 친구인데 감싸줘야하지 않겠냐고ㅋㅋㅋㅋㅋ 괜히 일 키우지 말자고 그지랄함ㅋㅋㅋㅋㅋㅋㅋ 신발ㅋㅋ 23만원 훔침당한애도 있었는데 그냥 넘어가라니ㅋㅋ 심지어 지들이 돈 한푼 물어줄 것도 아니면서 그냥 덮으라함ㅋㅋ 그냥 돈 도난당한 애들은 돈 잃어버린채로 지내는거고 돈 훔쳐간년은 그 돈으로 화장품사고 옷 사고 쳐먹고 다할텐데도 처벌없이 넘어가는거임ㅋㅋㅋㅋ 돈 훔친애는 그냥 어 괜찮네? 이러고 죄책감 없이 넘어갈거아냐ㅋㅋ 38만원이 누구 애이름도 아니고 내가 용돈 1년 내내 모아도 38만원이 안되는데;; 결국 그 사건 이후로 3주가 지났고 아무일 없던 것 처럼 넘어감 근데 우리반에 진짜 항상 이동수업할 때 가장 늦게 오고 급식시간에 밥 안먹고 교실에 맨날 남아있고 훔친날에 돈 관련 얘기로 앞뒤 말 안맞았고 증거도 4~5개 있는 정황상 빼박인 애가 있긴한데 학교 내부에 cctv 설치가 안돼서 물증이 없어가지고 애들이 말도 못꺼내고 넘어감 경찰에 얘기하려는것도 학교에서 막고 그래가지구.. 지금은 시간이 많이 지나서 잡지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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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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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길태 피해자랑 같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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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4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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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댓글들 대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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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9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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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학교 학생 등교길에 버스에 치여서 죽음.. 교문에서 100미터도 안되는 거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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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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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고1때 같은반얘 두명이 임신을 했던거 그중에 한명은 친한친구들빼고 다른사람들 모르게 출산전까지 복대차고 다니고 또 다른얘는 낙태를 하고 우울증걸렸는데 시간이 지나고 지금 낙태한얘 또 임신해서 아이출산하고 아이아빠랑 키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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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26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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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년 3학년들 수련회에서 일어난 일인데 밤이 되서 학생들은 다 숙소 가고 선생님들은 혹시 누가 나갈까봐 숙소 건물 주위에서 감시 하고 있었대 근데 선생님 7명의 감시를 뚫고ㅋㅋㅋㅋ 남학생들 8명 정도가 사라졌다는 거야 어떻게 알았는지는 잘 기억이 안남... 기억력이 나빠서ㅠ 신기한건 그 선배들이 나가는 걸 본 사람이 아무도 없었고 심지어 cctv에도 안 찍혔다는 거야ㅋㅋㅋ 여튼 그래서 선생님들 난리나고 밤새 잠도 못 자고 선배들 찾아다녔고 두 명은 잡힘 나머지는 저 둘이 어디 있는지 안 불어서 결국 밤새 안 나타다가 아침 체조 시간에 나타나고 3학년은 단체 기합을 받았다는 그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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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2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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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0도 육박하는 날씨에 에어컨 안틀어줘서 전교생이 창문 밖으로 에어컨들어 달라고 종이비행기 날린 종이 비행기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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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9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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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옆반에서 계석 돈 훔쳐갔는데 피해액이 20만원 정도 됬는데 그거 쌤이 며칠이나 기회주다가 마지막날에 겨우 자수하면 용서해준다 해서 자수함 징계안먹고 넘어가고 옆반담임이 그돈 다 물어줌 ㅋㅋ 걔 이제 돈안훔치고 화장품훔친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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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6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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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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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 2017.11.15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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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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