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나 너무 슬퍼..

ㅇㅇ (판) 2017.10.13 03:07 조회36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나 못생겼거든 피부도 안좋아서 요새 화장도 못하고
맞는 화장품도 없고... 여드름자국이 많아

근데 다다음주에 동생 군대 면회가 있는데
동생 보고 싶고 꼭 가고 싶은데 무서워서 못가겠어..

예전에 동생친구들이 나보고 못생겼다하는거
들은적도 있고.. 그래서 항상 숨어다녔어
그런 말 듣기 싫어서...

근데도 또 동생은 못본지 오래되서 보고 싶고..
ㅠ ㅠ 엄마는 갈거냐고 자꾸 물어보는데
괜히 슬퍼서 잠도 안온다
0
0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1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우요 2017.10.13 03:1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연애 경험 없니?
답글 1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