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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집샀다니 잘못산거라고 트집잡는 시누

그만좀하자 (판) 2017.10.13 03:45 조회141,95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저희 시댁엔 그집에서 제일 잘난줄 아는 시누(남편의누나)가 있어요. 뭐, 어느집이든 그집안에서 제일 똑똑한줄 아는 사람이 꼭 한명씩 있더라고요.. (오해의 소지를 줄이고자 말씀드리면, 저는 이전까지 외국계기업에 이익분석을 담당해 오다가 결혼 하고 아이를 낳으며 현재는 육아중이구요, 시누는 아가씨때는 컴퓨터그래픽을 하다가 현재는 보험을 하고 있습니다. 시누한테 제가 모라잘만한 사람이 아니라는겁니다.)

시누네는 몇달전 15년 정도 된 아파트를 구입했어요. 이전에 월세를 사다가 무슨 마음을 먹은건지, 대충 감은 옵니다. 저희 남편 직장이 옮겨지면서 무산되긴 햤지만, 작년에 저희가 신축고층아파트를 구입했었어요. 그당시 시누네는 스무평짜리 주택월세를 살고 있었구요. 그때 당시에도 요즘 집값이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트집잡는게, 꽤나 배가 아팠던 모양이예요.

그러다가 올해 여름, 저희시어머님, 그러니까 시누의친정엄마 명의로 대출70프로를 받고 나머지 삼십은 신용대출을 받았다네요. 그러면서도, 요즘아파트랑 달리 베란다가 넓게빠졌는데 그걸 이전주인이 확장해서 엄청 넓은집 잘샀다고.. (제가 듣기론 아파트 입주 후 별도의 배란다 확장은 보일러가 깔리지 않아서 춥다더라고요..?) 하여튼, 앞으로 투자가치가 있다며 그러길래, 뭐.. 내돈 빌려주는 것도 아니고, 이미 집산사람한테 이러쿵 저러쿵 할거 못된다 싶어 말았어요.

근데 문제는 저희집을 사면서 부터입니다. 시누네는 인천검단쪽에 집을 구했구요, 저희는 남편이 김포신도시쪽에 직장을 옮기게 되서 김포신도시쪽으로 집을 알아보던중 시누네 평수보다는 좀 작지만 신규아파트 입주시기에 맞춰서 분양가보다 좀더 싼 가격으로 집을 구하게 됬어요.
기존 가지고 있던 전세 보증금과 디딤돌 대출을 받으면 가능하기도 했고, 작년에 비해 월급이 꽤 올랐는데, 딱 그금액으로 대출금이랑 이자상환이 가능하길래 결정했어요. 아무래도 전년도 소득이 적게 잡혀있다보니 해당 대출상품 특징상 이번해에 집을 구입하는게 이자도 2%초반대로 가능했던것도 메리트로 작용했어요. 그리고, 이쪽 지역 특성상 적어도 요 몇년간은 저희가 모으는 돈보다 더빠르게 집값상승이 예상됐어요. 그래서 겸사겸사 샀어요. (전문가는 아닙니다. 다만 어린애 장난하듯 집을 가진 않았다느거죠)


근데 그때부터 시누한테 전화가 오기 시작합니다. 거긴 이미 거품이 솟을때로 솟았는데 왜 거기다 집을 사냐. 지금 당신들이 사는 동네는 이제 서울서 지하철도 연결이 되고, 인천에서 투자를 많이 하면서 가격이 오를수 밖에 없다, 저희가 집을 산 동네는 거품일 뿐이다. 집을 살거면 우리동네에 샀어야한다. (참고로 저 사태가 발발하고 난 이후, 남편 직장에서 시누네집앞까지 저가용으로 가봤더니 세상에 만상에 출퇴근지옥길이 바로 거기더군요.)

그래서 제가 “형님, 형님이 집알아보시고 산거처럼 저희도 다 알아보고 샀으니 걱정마시라. 저희동네도 지하철이야 개통되고, 투기목적 아니고 거주목적으로 샀다. 다른 세대들은 피붙여서 사는거 운좋게 급히 파시는 분 만나 마이너스 피로 샀으니 거품아니다” 했는데도 안들리나 봅니다. 분양금액 자체가 거품인거라며 무조건 저희가 잘못샀답니다. 말끝에는 인천에서 서울 연결 지하철 개통되면 김포로는 아무도 안들어간답니다. 아니 그럼, 요즘 김포신도시 이사가는 사람들은 죄다 거품껴안고 들어가는 바보들만 있나봅니다.

그러더니 말미에 하는 말이 “남편 혼자 벌어서 그거 다 갚겠나?” 하더라고요.
하아... ㅡㅡ 제가 바보도 아니고, 누가 은행돈 빌리며 그거하나 생각안한답니까???

제가 차마 아파트 사면서 100프로 가까이 빚지고 가는 형님네보다 낫다고 말은 못하고, 저희 이자2%초반대로 전혀 무리 없이 가는거니 더이상 걱정말으라했습니다. 그랬더니 형님 왈, “이자가 그리 싸다고? 그럴리가 없는데? 너네가 잘못알았을꺼야. 다시알아봐.” ㅡㅡ

당연히 믿기지가 않겠죠.. 담보대출에 신용대출 이자율을 받는 사람이니 2%초반대로 대출받아 간다니 믿고싶겠습니까.. 제입장에서 형님네를 보면, 심지어 그집은 기존에 갚아나가는 빚까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형님네야 말로, 은행 배불려주려 집산꼴 밖에 안되는데 말이죠.


결혼하고 나서 이삼년동안 지켜볼때, 항상 시누는 자기말이 항상 옳은 사람입니다. 자신의 주장과 다른 사람의 말은 듣지도 않고 기억도 안하는듯 합니다. 더군다나 자신의 동생인 저의 남편이 하는건 다 불안해보이고 어리숙해 보이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엄연히 이제는 한가정의 가장이고, 배우자인 저와 함께 논의하고 결정한 일을 저렇게 자신의 주장만 펼쳐가면서 계약서 도장도 안마른 시점레 초을 치는게 너무 무례하게 느껴집니다. 이번일에서도 결국 시부모님이 대놓고 뭐라 말씀은 안하시지만 시누네는 싸게 집잘샀고 저희는 뭘 몰라서 비싸게 집샀다.. 생각하고 계시는듯 합니다.


분명 조만간 만나면 또 저얘기 할텐데... 뭐라해야 두번 다시 집을 잘샀니 못샀니 소리 안할까요.. 저라고 뭐 대단한 사람도 아니지만은, 하나도 잘난거 없는 사람한테 이렇고 저렇고 싫은 소리 그만 듣고 싶습니다.

이번에 만나서 또 아파트 이야기 나오면, 손윗사람과 손아랫사람 이전에 사람대 사람으로 이제 막 집샀다는 사람한테 하실말씀은 아니지 않냐고 말하려던 참인데, 이곳에 워낙 필력도 센스도 좋으신 분들이 많아 도움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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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7.10.1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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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얼마 받았네.. 자산이 얼마네.. 가타부타 말하지 마시고...
신랑 외벌이라도 감당할 수 있을 만큼 선에서 집 구한거니.. 잘샀던 못샀던 이미 산집 팔 수 없으니 그만하세요. 라고 딱 잘라 말하세요.
내 자산사정 남에게 오픈하는 순간... 눈독들이게 됩니다.
너넨 우리보다 잘살잖아.. 너넨 우리보다 형편 좋잖아.. 너네 대출도 별로 없다며...
일단 님 부부가 본인들보다 잘산다는 생각드는 순간 죽는 소리 시작될 수 있어요.
새집으로 이사가서 아주 멋드러지게 깔끔하게 꾸미세요.
한강신도시 새아파트고 주변환경 깨끗한 곳이라서... 시부모님도 집 보시면 잘못산거 같다라는 마음 없어질겁니다. 시누 배만 더 아플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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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나야 2017.10.1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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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앞에서 뭐라 하시면
"디딤돌 대출 2%로 부모님께 손 안벌리고 샀다고, 주변에선 다 잘했다 하는데 형님만 뭐라 하시네요? 형님네는 대출 몇프론데요?" 하시고,
그거 언제 다 갚냐 하시면
"저희는 다 계획 세워놔서 외벌이라도 문제 없어요, 제가 일할지 말지는 아이 키우면서 상의해보려고요~ 형님네는 어머님 명의로 대출 받으신거 언제 갚으실거에요?"라고 받아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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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23 2017.10.1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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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검단 얼마 전에 반짝 오르고 지하철 생기면서 또 올랐죠.(2-3년 전에 샀어야함) 큰 계기가 없는한 더 오르기 힘들텐데요. 물론 김포도 크게 메리트 있어 보이진 않네요. 님도 알아보고 산 거라면 그냥 신경쓰지 마시고 이미 샀고 난 마음레 드니 더 말하지 말라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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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2017.10.1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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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근데 대출이 저리나오나요? 70프로까지??그냥 궁금해서요 태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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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2017.10.1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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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대놓고 얘기해요. 시누보고 돈 대주실거 아니면 그말씀 그만하시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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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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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검단은 가본적 없어서 모르겠고 내 친구 동생이 신혼집으로 김포한강신도시 신축아파트 갔는데 첨엔 차라리 전세라도 서울에 있지 뭘 김포까지 가냐하고 친구네서 반대했었나봄 근데 입주한지 1년도 안됐는데 피값 1억올라서 아기태어나면 팔아서 다시 서울온다는거 봐선.. 시누가 뭘 잘 모르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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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2017.10.1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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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검단하고 가까운 김포쪽 살았는데.. 집살거면 당근 김포신도시 사지..검단은 돈있어도안감..ㅎ 신도시가 구획정리도 잘되있고 김포 지하철 개통되면 집값 더 오를테고 서울도 더 가까운데 검단에 집을 왜사.. 차라리 그 근처 살거면 청라를 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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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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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 삶림에 감놔라 배놔라 참견말라고 님도 단호하게 말해요.남편 급여 오른거 말하지 말구요. 돈있는거 알면 그지처럼 들러 붙는게 시자들일에요. 씹어 버리고 님도 할소리 해요.뭔데 참견질인지 지가 십원이나 보태줬나 아 정말 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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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한마디만 2017.10.1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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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 어퍼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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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2017.10.1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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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자꾸 대꾸를 해주시는지... 걍.. 알아서할께요.. 전 바빠서 이만.. 하고 끊으면 안되나요?? 말같지도 않은고집 들어주고 있으니.. 말도 안되는 고집을 부리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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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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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포 한강신도시 사는 사람인데 신도시 쪽이면 생활여건도 쾌적하고 생각보다 나쁘진 않아요. 지하철이 없어서 버스로만 출근하는게 좀 불편하긴 하지만 내년이면 개통되고 구래동이나 운양동 주변으로 건물이나 산업단지는 계속 올라가니 집값 오를 여지 충분해요. 실거주 목적이면 그나마 지금 산거 잘하신거에요. 지하철 뚤리면 집값 더 오를걸요? 검단은 남의동네라 뭐라 말 못하지만 적어도 한강신도시가 타박받을 동네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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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6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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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인천송도신도시서 사는데 김포신도시 가격보고놀람 ;송도도 인천이라 비싸진 않는데 송도옆에 논현신도시 김포.청라는 더더더쌈 ....48퍙자리해도 서울 20평 전세값도 안나올걸????근데 검단의 20평 집;;;시누가 어지간히못사니 배아픈가보네. 지동생이 잘나서 그돈으로 호화 누리는거같으니...딱그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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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2017.10.16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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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다살다 김포 집값이 거품이라는 얘기 처음 들어보네요. 시누 부동산의 '부'자도 모르는 사람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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ㅕㅕ 2017.10.16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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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천 검단은 메리트 없구요 청라면 모를까 김포신도시 신규아파트이면 그쪽이 차후 이년뒤부터 좀 오를거에요^^ ~ 지금쌀때 잘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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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지단카카베컴 2017.10.16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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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 대출금 갚느라 힘들다고 돈 꿔달라고한다에 60% 겁니다 니들 아파트값도 오르고 대출도 다 갚았잖아 이따부 소리나 안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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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미안하지마는 2017.10.16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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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천이나 김포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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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힘내세요 2017.10.16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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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 ㅇ마트 근방이세요? 근방 소형 신축이면 ㅍ? 내년 후반 ㅇ마트앞 전철 개통하고 ㅍ 뒤쪽으로 강남과 가까워지는 도로있고 시세가 막 오르진 않아도 신문에도 몇번 기제된 아팟이에요 한강신도시 자체가 내려가진 않아요 젊은사람들이 젊은부부들도 한강신도시로 모이고요 저는 운양동 살지만 옆동네라 조금 알아요 상가도 즐비하고 살기좋은동네에서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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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했어요 2017.10.16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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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천이나 김포나 도찐개찐인데... 그냥 주거용으로 사야하는거 뭘 따지고 자시고 자기가 좋은데 사서 살면 된거지... 그러던가 말던가... 인생은 짧고 즐겁게 사는것이 목표지 남한테 초를 뭐하러침... 그냥 내집인것에 만족하고 내 가족에 만족하고 행복하게 매일 살면 되는거지... 돈 더 벌 생각말고 매일 행복해서 안아파서 병원비 안들면 그게 돈 버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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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사람되기... 2017.10.15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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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친구중에 한명이 지가 젤 똑똑한줄 아는 친구있어요 친구끼리 가끔 만나 이런저런 애기하면 모든면에서 자기말이 정답인거처럼 심지어 본인이 다니는 곳만 최고라고 우기기도 해요 식당이면식당 학원이면학원 참 그러기도 힘 들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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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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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격지심이야 걍 불쌍한년....하고 말아 말섞어봤자 남는것도 없고 그런사람은 지가 꼭 이겨야 얘기 끝내서 피곤해짐 시누넨 대출 갚을 가능성도 없어보이고 이자만 내다 늙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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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 2017.10.1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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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도잘쓰시고 생각도 깊으신것 같은데 딱 위에 글대로 말씀하시면 될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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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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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천 25년토박이. 힐아바지때부터 인천주민, 프리랜서라 이지역 저지역 시즌별로 옮기면서 일하고 특히 시청 관공서 학교위주 강의나 프로젝트 하는사람임. 때문에 인천. 부천. 김포. 서울 등지 짧기는 1년 길게는 3년가까이 오가며 근무했았음. 현재 부천역세권 주민으로 나힌테 민약 검단과 김포중 선택하라고하면 무조건 김포임. 물론 김포 구시가지말고 새로 조성된 아파트블럭 학군이나 좀 양보하면 사우동 전철뚫리는 역세권 정도. 여하간 서울 접근성 생각함 김포가 훨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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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박카스 2017.10.1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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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들이 사서 주는것도 아니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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