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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사진첨부) 새오빠한테 맞았어요

힘들어요 (판) 2017.10.13 05:51 조회97,642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모든 조언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후기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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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7.10.13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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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단서 끊어서 경찰서가 그럼 헌병대로 이첩될거야... 아마 그럼 징계 좀 먹던지 할거고 말하는거 봐서 부사관인것 같은데 진급에 영향을 받을거고 일정기간 진급 안되면 옷 벗어야 겠지... 그럼 새오빠가 널 죽일라고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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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7.10.1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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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선독립준비하시고 신고하세요 엄마가 뭐라고하면 남자에 미쳐서 지새끼 맞아도 상관없냐 저새끼는 뭔데 우리집에 기어들어와있냐 하고 버럭하세요 신고들어감 옷벗는건 시간문제인데 그후 쓰니 맞아죽을수있는게 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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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10.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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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글올릴게 아니고 경찰에 신고를 했어야지 멍청한 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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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ㅋㅋ 2017.10.1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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떄린건 100번 잘못한거지만 새오빠 열받는 마음도 이해감. 나도 고양이 개싫어하고 고양이 냄새 개 싫ㅇ느데 오랜만에 집에갔는데 고양이 11마리.... 냄새나니 방에 들어가라고 하고 청소하는데 자꾸 지가 데리고온 고양이 냄새난다고 방문열어대면 나같아도 열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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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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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가 친부모도 아닌데 시댁에 잘해야하는 의무는 없어요. 찾아오는것만도 개차반은 아니네요. 고양이 11마리도 일반인도 뜨악할수준 쓰니 일하러가면 고양이 케어가 되나요?? 2마리3마리로 타협보세요. 평생 독신주의면 몰라도 고양이 11마리 이해할사람이 누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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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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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을 내려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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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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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을 제대로잡지않으면 앞으로 님인생은 쭉 그럴거란거 누구보다 잘 아시죠? 글쓴님이 등신이아니면 이건 신고하고 새오빠 징계먹여야함. 그리고 가족이랑 연도 끊어야할거같고. 지딸이 의붓아들한테 쳐맞앗는데 저런소리가 나온다는거 자체가 이미 님은 딸이아니고 저집 가족이 아니라는거임. 끝내세요 저집안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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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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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분 이쯤되면 신고하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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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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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자기편 아닌 댓글은 대댓마다 시비거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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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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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11마리도 정상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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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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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도 잘한건 없구만 글구 심각한 얘기하면서 ㅎㅎ ㅋ 붙이는거보니 별로 놀라지도 않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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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4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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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똥냄새 내고양이 똥냄새는 내가 알아서 해결해야 하는부분이고요 ᆢ 님똥냄새 님고양이 냄새나 털은 님이 알아서 해야한다고 말하는거에요 ᆢ아무리치워도 나는거 알죠ᆢ수시로 모래갈고 방향제 뿌리고 닦아도 나는 냄새들 ᆢ매시간마다 치워도 밥먹을때마다 날리는털들 ᆢ나는 내고양이니 내가 감당하는거고 나는 참을수있는거지만 ᆢ다른사람더러 그걸 참으라 하는건 강요에요! 자기애는 자기만 이쁘듯 자기동물은 자기만 이쁘다는거ᆢ 알길바래요 ᆢ 싸우고 때리고 ᆢ열받는마음 충분히 알아요 ᆢ그렇지만 상대방도 왜 화가 났는지는 알아야 ᆢ다음번엔 이런일이 또 없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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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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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는 신고 가능해요. 근데 제대로 된 사람은 뭔 짓을 해도 사람 안 패요. (자기가 맞을때 방어상이나 자기 지인이 폭력 당하거나 하는 경우 말곤요) 꼭 신고 하세요. 나중엔 부인도 열받게 하면 패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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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10.14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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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906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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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혼도 재혼도 좋은데 그때 약속 왜 안 지켰어?

희망과 혹 사이의 나
엄마가 무심코 던진 말과
번번이 무시당한 약속들…

어른이 돼서도 내 안에는 ‘상처받은 아이’ 가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185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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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4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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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단서떼서 신고하세요. 그리고 사소한말에도 그렇게맞을정도라면 폭력성이 잠재되있는 스타일같네요 아마 새언니도 말을안해서 그렇지 몇번맞았음 백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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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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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때리는건 반대지만 같이 살면서 고양이 11마리는 너무함ㅠㅠ 그 사람없을때 환기하던 해야하는거 아닌가 생각해요.. 알러지 있고 저렇게 싫어하는데 그분한테도 피해지만 방에서만 살아야하는 고양이도 불쌍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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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10.14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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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인 형이 고양이 두마리 이상 키우는 여자는 만나지 말랬는데.
사실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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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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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야말로 고양이 학대 아니냐? 애초에 중성화 안시켜서 새끼 아홉마리나 낳게 한것도 어이없고 좁아 터진 방에 11마리 키우는 것도 말이 안나올 정도로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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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4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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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처음 써봄... 엄마고 뭐고 두고보고 이런 말 집어치우고 빨리 신고하셈 답답해서 진짜 ㅋㅋㅋ; 그리고 상해진단서로 끊어요 비용은 좀 비쌈 10?20?하나? 어디 부러지지않은이상 2주 나오겠지만 빨리 신고하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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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4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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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물을 기르려면 ᆢ냄새 털날림 등 쓰니가 먼저 더 주의 했어야한다 쓰니가 먼저 치우고 청소 환기가 제대로 되있었다면 저리 싸울일이 일어났었을까? 난 내가 좋아하는 내고양이도 털날림 변냄새 싫턴데 ᆢ 싫어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화가 치밀까 ᆢ한번쯤 생각해 보길 ᆢ열한마리면 시시때때로 청소해도 모자랄듯 ᆢ그걸 했는데도 오빠라는 사람이 저랬다면 ᆢ저오빤 정말 상 또라이! 저리폭력을 써대는 오빠란사람도영 아니지만 자기 동물관리 제대로 못하면서 큰소리 칠입장은 아니였다고봄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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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4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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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오빠가 때린건 정말 잘못한거니까 꼭 신고 하ㅅ요. 그런데 오빠가 청소하는동안 잠깐 기다려 줄 수는 없었나요? 오빠 청소 다 하고 나서 님 방 청소하면 되잖아요.. 11마리나 키우는데 냄새가 얼마나 심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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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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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한테 목 매달고 죽어버리기 전에 닥치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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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4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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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완전 대박 그리고 진.짜. 조심하세요 신고도 하시고 독립하시고, 저도 몇년전 성폭행 당한 사람인데 어떤 미친새끼가 저 계단 올라가는데 뒤에서 허벅지 붙잡길래 소리소리 질렀더니 갑자기 목을 조르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할퀴면서 계속 소리 질렀더니 결국엔 절 주먹으로 얼굴 한대 치더니 도망갔어요. 근데 경찰이랑 얘기하면서 목 졸린 자국 같은거 말했는데 목 조르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살인할 확률이 몇십배래요, 거기도 나왔어요 law and order svu드라마에서도 ㅠㅠ 쓰니 다치치 말고 꼭 신고하고 나오세요 연도 끊고요, 그 새오빠가 쓰니 살인도하겠어서 제가 다 심장이 벌렁 벌렁 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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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7.10.14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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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생 쳐맞고 살기 싫으면 베댓들 말대로 신고해서 인실ㅈ 보여주고 접근금지 신청하고 그냥 독립해서 가족들이 어디 사는지 알 수 없게 연락 끊고사세요. 어릴때 재혼한 가정도 아니고 님 고3때 엄마 재혼했다는건데 쓰니 새아빠 아들이란 놈도 쓰니가 가족으로 보이겠음? 진짜 여동생으로 생각한다면 목 조르고 그 지랄 못 떨어요. 더군다나 군인이 민간인 폭행하면 어떻게 되는데요. 보통 인간 아닌 것 같으니 앞으로 연 끊고 서로 모르게 사세요. 손톱은 제가 뭐라 할 건 아니니까 패스할게요 근데 참 집안사람들이 다 한심하네요. 19살이면 쓰니 고3때일텐데 차라리 1년만이라도 참지 남자에 미쳐서 재혼하고 지 새끼 피 한방울 안 섞인 남편 자식한테 쳐맞았는데 신고하려니까 못된거 아니냐고 하는 엄마가 진짜 엄만가요? 그냥 남자에 미친 여자인듯ㅋㅋㅋ 뭐라할말이없네요 힘내세요 독립이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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