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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아빠가 20년째 일을 안하는데 자꾸 돈을 써요..

고려장 (판) 2017.11.10 00:33 조회143,796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채널보기

제목 그대로에요 아빠가 20년째 일을 안하는데 돈만 써대요..

일단 너무 길어져서... 밑에 요약 써놓을께요..

 

제 나이 20대 후반 동생이 중반 들어서고 있고요

아빠 나이가 40대 후반이니 아직 한창 일할 나이잖아요.. (저를 빨리 낳았어요)

 

제가 초등학생 때 아빠 사업이 부도나서 지금도 엄마 아빤 신용불량자에요

조금씩 알뜰히 모아서 10여년이면 갚을 만도 한대 아빠가 일을 안해요

일하라고 하면 머라는줄 아세요?

"사람 밑에서 일하는거 아냐, 아빠가 사람 굴리며 큰돈굴리던 사람이야" 기가 막혀요 ㅋㅋ

예전이나 지금이나 자기가 같은 줄 알고 있어요

 

엄마가 사정사정해서 일자리 알아봐서 어떻게 어떻게 다니는 거 같으면 두달을 못넘겨요

아빤 사회성도 결여됐어요 남의 말은 듣는게 아니래요 ㅋㅋㅋㅋ 부도난게 친구? 때문이라고 듣긴 했는데 그거 때문인지 사람을 안 믿어요 남뿐만 아니라 가족도 못믿어요

 

집에서 요리는 해요 그건 예전부터 하던거라 엄마가 원하면 해주는데, 그 외의 청소 및 일반 가정주부들이 하는 건 안해요. 돈 안벌면 집에서라도 집안일하던지... 술먹고 담배피고 컴퓨터만 붙잡고 있어요 하루 1갑은 피는 것같은데.. 이것도 꽤 돈들어요 ㅠㅠ

 

 게임을 하는건 좋아요 근데 캐시 충전하래요 충전안해주면? ㅈㄹ발광을 해요 아이템 사고 파는거 있잖아요 무기가 50만원 이런거 그런거 사요 저랑 동생이 번돈으로요

 

저랑 동생이 세전연봉 3천후반 정도씩 되요.

일단 동생은 계속 돈 모으고 있고요 저는 못모으고 있어요

엄마 벌이가 얼마 안되서 생활비랑 공과금 전기세 차세금이며 보험 등등 제가 대고있어요

 

그런데도 아빠가 자꾸 돈달라해요. 안주면? 가전제품 다 날아가요  그날 밤은 잠 못잔다 생각하시면 되요

동네창피해서 얼굴 못들고 다니겠어요

저랑 동생이 돈 모아야 된다고 하면 그런 푼돈 아빠가 한방에 버는 돈이야 하면서 자꾸 푼돈푼돈이라 해요. 아빤 20여년간 만져보지도 못했으면서..

 

아빠가 다시 사업한다고 저랑 동생한테 지금까지 모은 돈 달라고해요 자기한테 투자하래요

안하겠다니깐 있는 소리 없는 소리는 다하네요 이것도 한두번이지 골때려요. 엄마한테는 한다는 소리가 딸들이 너무하대요 아빠가 신용이 가야 투자를 해주죠

 

아빠 돈만있으면 게임 아이템 현질하고 경마, 도박하러가요.. 한번은 두달 타지에서 일했었는데 월급날 이후로 연락이 안되는 거에요 일주일동안 연락이 안되서 경찰 신고 할려고 했는데 집에 들어오더라구요 근데 경마해서 600만원 잃고 (두달월급)온거래요 집오기 창피해서 못왔었대요

 저희돈으로 찔끔찔끔 주말에 하고 오는 건 봤는데 우리가 많이야 주나요 기껏해야 30만원 정도지 근데 두 달치 월급이 보이니깐 눈이 돌았었나봐요 하,, 말이 600이지 타지 생활한다고 돈보내준게 있는데..

 

 

 일 본격적으로 해본다고 차를 사달래요 그래서 사줬죠. 대신 아빠가 일하면서 벌어서 자기가 할부 갚겠다고 신신당부 했었어요. 꼭 자기가 갚는다고.. 그래도 아빠라고 사줬죠 신용불량이라 차 못사거든요  근데 그거 30만원인가? 중고차 1700만원 중에 고작 30만원 해줬어요 ㅋㅋ 나머진 저랑 엄마가 하구요 이러니 신용이 안가죠  멀 믿고 돈을 투자를 하나요ㅠㅠ

 

엄마는 고생 많이 했어요 한달에 100만원씩 벌면서 저랑 동생 초 중 고 다 보내고 자기는 꾸미지도 못하고 얼굴이며 몸이며 다 삭았어요

아빠는 햇빛을 안봤잖아요? 외식이라도 나가면 아버지가 동안이시네~ 하며 아주머니들이 얘기할때 있어요. 그럼 아빤 엄마한테 히죽이면서 좋다고 "들었어? 나 동안이래 ㅋㅋㅋ" 요래요  엄만 고생만 해서 얼굴에 주름이 자글자글한데 아빤 주름한점 없거든요  개ㅅㄲ 그냥 욕이 다 나와요

 

차라리 성격이라도 좋았으면 일을 안해도 버틸만 해요. 동생하고 제가 벌잖아요? 아빠가 사고안치고 돈달라고 안하고 나가는 돈 없으면 그래도 집하나는 했을거에요

근데 아직 다 찌그러져가는 집에 월세 살아요 고양이도 2마리나 있어요.. 아니,, 엄마 저 동생 셋이 일나가니깐 낮에 혼자 집에 있으면 심심하잖아요.. 그래서 고양이 데려왔대요..

병원비 사료비며 간식비 귀엽긴해도 들어가는 돈이 장난아니에요..

집에 친구고 남친이고 데리고 올 수가 없어요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무조건 목소리크면 이긴다고 생각하는 사람, 굽히지 않고 그냥 무조건 자기 말만 맞대요. 엄마랑 저 동생이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안믿을 거에요

아오 ㅅㅍ 거게 내 딸이라고 개같은 년 이란 소리는 그냥 돈안주면 매일 하는 소리구요

일 안한다고 쓴소리 좀 하면 밥통같은거 머리로 날아와요 그 컴퓨터 의자도 날아왔는데 밥통 쯤이야.. 몸에 피가나고 머리가 깨져도 그냥 '아 또 피나네' 이정도에요 그걸 보고는 아빤 "왜 죽을까바겁나니?" 이소리했어요. 오죽 맞고자랐으면 동생이 고등학생때 학교주임쌤이 점심시간에 나갔다왔다고 빰때렸는데(주임이란 사람도 개싸이코여서) 다른애들 울때 동생은 '뭐야 아빠가 때리는 것보다 안아프네' 이 생각을 했대요 ㅋㅋ 다행이 엄만 안때려요 딸들만 때리지

 

정말 다사다난하고 거지같은 집안이라서 엄마한테 이혼하라고 했는대도

엄만 너희들 다 결혼해서 떠나면 아빠 하나밖에 안남는데.. 그리고 너희들 결혼할때 손잡고 들어갈 아빠는 있어야지 하시면서 그냥 웃고 넘겨요 저는 이런 거지같은 호적에서 이름 파고 싶은데 그게 안되네요 정말 속만 터져요..

 

저랑 제 동생 남자친구랑 결혼은 해야될거 아니에요..

동생은 내년에 결혼한다는데 양가부모님 상견례가 막막하다고 하소연하네요

저는 진짜 돈이 없어서 결혼을 못하고 있어요.. 남친에게 그말은 못하고 30살쯤에 하자고 시간은 벌었는데 진짜 이런것까지 아빠가 제 인생에 도움이 안되네요..

 

저는 아빠랑 살다가 죽을것 같아서 3천 전세 잡고 살고 있거든요 이 돈도 아빠가 사업다시 한다고

내놓으라고 그러는거 버텼어요..

이걸로라도 결혼해서 살아야 되잖아요 ㅠㅠ

 

엄마 아빠는 모아놓은 돈이 없이 흥청망청이니 노후 대책이 없어요 동생과 제가 챙겨야 할것 같은데 제가 남자면 모시면서 산다쳐도 여자는 좀 힘들잖아요.. 진짜 돈때문에 이러기 싫은데 돈때문에 사람이 싫어지네요..

우리가 아빠말은 안들으니 자꾸 엄마내세워서 돈 달라고 하고.. 동생하고 제가 엄마한텐 약하거든요.. 참 저도 미련하기도 하죠..

 

진짜 아빠한테 그냥 정신병원에 넣어드릴테니깐 거기서 사시라고.. 나중에 아빠 노쇠해지면 고려장을 하겠다고 아빠 면전에 대놓고 얘길 할 정도로 제가 많이 당했네요

 

 

친구들한테는 창피해서 말도 못하겠고 먼가 변화가 있어야될 것 같은데

연을 딱끊자니 회사까지 찾아와서 행패부릴 사람입니다

 

이것보다 더 많지만 하.. 너무많아서 정리가 안되네요..

이제 결혼도 해야되고 결혼해서 살아도 계속 연락와서 돈달라고 할 것 같은데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 요약

아빠가 20년째 일을 안하고 돈만 써댐

게임 현질 및 경마, 도박 등등 딸들 돈을 자꾸 뺏어감..

이제 결혼도 해야되고 결혼해도 연락와서 돈 달라고 할 것 같은데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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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현실 2017.11.1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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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엄마가 제일 한심하네요.
저런 것도 아빠고 남편이라고 데리고 살고 있으니 자식 인생까지 폭망이네요.
제가 님이라면 저 폭탄 님 엄마한테 맡기고 동생하고 독립합니다.
엄마도 살기 싫으면 버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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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1.1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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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시원 보증금 없이도 들어갈 수 있음. 연락 끊고 도망치는것 밖에 방법없다. 저 아버지 죽을때까지 님은 저 밑빠진 독에 계속 돈 버려야되고 저 아버지 죽고 나면 님도 50대는 될텐데 요즘 돈없고 저런 부모있는 사람은 남자건 여자건 결혼 못해요. 50살까지 밑빠진 독에 돈 버리다가 돈 한푼 가진것 없이 거지같은 말년 살고 싶으면 계속 그 아버지랑 같이 사세요. 당장에 엄마 어떡하냐구요? 엄마랑 같이 움직이면 아빠 당연히 따라옵니다. 같이 버리는 수 밖에 방법없어요. 20년간 개선 의지 없이 사신 엄마한테 뭘 기대하거나 연민 갖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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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1.1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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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도 문제예요 저런 아빠면 없는게 나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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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20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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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아빠가 딱 그러셨어요.. 정말 양심도 없으신 분이네요 결국 부모님은 이혼하셨고 그 뒤로도 엄마한테 저몰래 연락했더라고요 돈 빌려달라고 ㅋㅋㅋ그땐 제가 아직 고등학생이여서 몰랐는데 성인되고나서 연락온거 봣을땐 제가 전화로 큰소리했습니다.. 그러고 살지말고 다신 연락하지말라고 그냥 떨어져사는게 답이에요 같이있으면 속만탑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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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메 2017.11.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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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런 미친놈이 다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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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3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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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인간을 하나 아는데 내 친할아버지 임. 평생을 일도 안하고 계집질에 노름판에만 돌아 다녔던 인간. 벼룩이 새끼 같이 본처 등골, 피를 쪽쪽 빨아 먹든 인간. 근데 더 골 때리는 건 우리 친할머니는 그 무수히 많은 상간녀들 중에 한사람. 그니까 우리 아빠는 두 병신들이 바람 펴서 난 자식이고 나는 그 자식의 자식인 셈. 내 몸에 그 더러운 피가 흐른다 생각하니 아주 끔찍함. 나는 무슨 죄냐고.원래는 친조부모니까 존칭에 높임말 써야겠지만 둘 다 쓰레기 같은 인생을 살고 내가 혐오하는 인간 유형 중에 하나라 존칭 따윈 쓰고 싶지 않으니 이해 하삼. 여기가 익명의 공간이니까 속에 있는 말 다 꺼내 놓지 이런 거는 창피해서 어디 가서 얼굴 내 놓고 말 못함. 아주 오래 전에 둘 다 세상 떴는데 살아 있으면 100살은 족히 넘었겠지. 친할아버지란 인간으로 말 할 것 같으면, 내가 평생 5번 봤나 그랬는데 인물은 정말 잘 생겼음. 내 어릴 때 기억으로는 아주 옛날 사람에 노인네 인데도 그 당시에 키가 175 정도에 몸도 참 좋고, 얼굴 이미지가 누구랑 비슷하냐면 연예인 조인성. 조인성이 나이 들어 늙으면 아마 그렇게 보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 원래 사람이 나이가 들면 쪼그라들고 젊었을 적 모습이 많이 사라지는데 그렇게 늙어서도 그랬으면 젊었을 땐 더 대단 했겠지. 근데 그럼 뭐해. 배운 거 없고 능력 없는 병신에 노름판이나 전전하고 평생 여자 등 처 먹고 살던 인간인데 . 하여간 번지르르한 외모로 개 처럼 여기저기 씨 뿌리고 다녔는데 자식이라곤 우리 아빠가 달랑하나 였음.ㅋㅋ 우리 아빤 바람 펴서 난 자식이니 누가 거들떠나 봤겠음? 할머니랑 둘이 살다가 할머니가 아빠 어릴 때 병으로 세상 떠났음. 어린 나이에 고아니 돌봐주는 사람 없이 엄청 힘들게 살았는데 스스로 결혼하고 자식 낳고 살면서 몇십년이 지나서 그래도 애비라고 수소문 끝에 찾았던 모양. 부자간에 정이 있던 것도 아니고 핏줄이라고 일년에 두 번 명절 때 만나는데 만나면, 우리 아빠는 '왜 날 버렸냐. 내가 혼자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냐' 이러고 친할아버지는 '내가 너 찾아 다녔다' 이런 개소리를 지껄이며 매번 싸웠음. 내가 그때 10살 정도 됐었나 그랬는데 당시 내막을 몰랐던 나는 친할아버지가 같이 사는 할머니가 정말 미웠음. 난 우리 친할머니가 본처 인 줄 알았고 그 할머니가 우리 할머니 자리를 뺏었거니 생각 했었음. 근데 나중에 사정을 들어 보니 그 할머니가 본처. 우리 친 할머니는 상간녀.남편이 평생 계집질 하며 밖으로 나돌다가 늙어서 힘 없으니 조강치처라고 찾아오니 그래도 남편이라고 내치지도 못하고 먹여 살린 모양임. 무슨 보살도 아니고 바람 펴서 낳은 우리아빠나 그 자식인 나나 엄청 밉고 원수가 따로 없었을 텐데 한번도 그런 내색 없이 우리가 가면 이거 저거 챙겨 비위 맞춰 주셨음. 아 정말 내가 다 미안하네. 이게 무슨 사랑과 전쟁에 나올 법 한 일인데 찾아 보면 이런 일 엄청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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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잇 2017.11.13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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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님 상황이랑 나랑 너무 비슷함. 난 그동안 미성년자라 아빠가 돈달라고 안하고 엄마한테 빌붙어서 살았는데 내가 누구 때문에 대학안가고 돈버니까 이젠 나한테서 돈달라고하고 일하려고 하지않고 한심해서 뭐라고 말좀 하면 그날 술먹고 들어와서 지랄해댔거등요 내가 이젠 성인도 됐겠다 눈에 뵈는게 없어서 날잡고 아빠 술먹고 진상 부리는날 아예 경찰에 신고했어요 엄마 놀라서 말리고 난 미친듯이 아빠한테 막말하고 그날 아주 집을 엎어버렸거든요 그뒤로 아빠 아직까지는 조용히 지내고 있어요 울엄마도 그런사람 끌어안고 20년 넘게 산 미련한 사람이예요 이젠 나도 돈 안줘요 한번씩 쎄게 나가요 한그럼 영원히 정신못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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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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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엄마 동생 본인 모두 익숙해져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으신 것 같아요... 한마디로 아무것도 안하면서 빈대같이 들러붙어서 폭력까지 쓴다는 거잖아요? 뭐 던졌을 때마다 사진찍어서 가정폭력으로 신고해요..어머님 안버리겠다고 잘 설득하시고..어머님 옛날분이라 그래요 남편없는게 큰 하자라고 생각하는..설득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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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날 2017.11.1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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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가 젤 무섭냐면 그 아버지라는 사람이 40대라는 거다. 앞으로 40년은 더 살 텐데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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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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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71년생이지만 저런인간이 실제로 있다는게 신기함..이혼안당하고 같이사는것도 신기하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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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0531 2017.11.1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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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ㅂㅔ플될려고 소설쓴거아니지? 이게 진짜 허구가아니고 실화라면 아버지모시고 '안녕하세요'한번 출연시켜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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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2017.11.1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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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윽박지르면 돈을 계속 주니까 윽박지르는거에요. 한동안 연락 딱 끊고 집이 가지 마요. 왜 그돈을 다 주고 있나요. 신고히서 이런걸로 집이랑 끊고 부양의무 이런것도 끊어내세요. 어머님이 안쓰럽겠지만 현재로서는 님부터 아버지랑 끊는게 우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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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까 2017.11.1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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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가 폭력쓰면 신고. 보복폭행하면 또신고. 계속신고. 그렇게 해서라도 격리시킬순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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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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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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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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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폭력까지 쓰는 건 말도 안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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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반장낸시랭 2017.11.1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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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이라고 무조건 퍼주고 봐주는시대아닙니다 저거 신고하고 접근금지신청해여 무식한놈이라 도움을받아야할겁니다 애비고나발이고1원한장주지마세요진짜. 돈지금까지준 당신들도바보에요. 님이 돈모은다해도 저런애비애미있음 아무도결혼안할거에요 그냥 부모 다 죽어서없다고하고 혼자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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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2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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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같으면 엄마 설득해서 이혼시키고 아빠랑 연 끊고 삽니다 이제 님 결혼하고 하면 사위한테도 돈달라할거같은데 감당되요? 저같으면 쪽팔려서 아빠 소개시켜주기도 싫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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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11.12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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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도 현대차가 밀어줘

기업을 만들었으면 그랬을까요?

이 모든게 다 이명박 때문이네요

박근혜 1심을 선고하라

이명박을 기소하라

대한민국 주인들은 국정 감사에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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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937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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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 MB, 다스 밀어준 현대차에 '민원 AS' 까지

MB 서울시, 현대차 사옥 증축토록
규칙 개정한지 3일 만에 다시 '확인 사살'

http://www.nocutnews.co.kr/news/487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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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다스 실소유주 의혹 다시 한 번 총정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173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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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훅! 뉴스 ]
"MB '면죄부' 준 특검보, MB 영포빌딩 입주했다"

- 이명박 특검 우선 수사 대상
'상암 DMC 특혜 분양 의혹'

- '사업 계획 엉망' 실무진 지적 속에 이명박 시장 묵인
- 2억 9천만원 자금으로 1,685억 분양 수익 거둬

- 미흡한 특검 수사
… 뇌물 수수, 수상한 자금 흐름 못 밝혀

- 면죄부 준 특검보는 영포빌딩 입주 후 KBS 이사까지

http://www.nocutnews.co.kr/news/487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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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득 2017.11.12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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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말 하긴 죄송하지만 아빠가 망나니 네요 철도 없고 개념도 없고 군대로 따지면 고문관 수준 자식 인생까지 말아먹을려고 작정했네요 낳아주기만 한다고 부모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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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2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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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쓰니 말투에서 어두움은 안느껴진다. 엄마가 사랑을 많이 주셨나요? 두 딸 모두 잘 자란거 같은데. 허심탄회하게 말씀드려요. 자식들 위해서 이혼하라고. 아님 엄마 호강 못 시켜드리고 인연끊을수밖에 없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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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2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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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이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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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2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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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이랑 구청에 가서 스스로 호적 들 파고 인연 끊으세요. 부모 이전에 인간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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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2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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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식장에 손잡고 들어가기는 커녕 그 아버지가 딸들 결혼을 엎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아셔야할텐데... 어머니가 너무 착하기만 하셔서 마음이 더 아프고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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