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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아침마다 베란다로 앞집보는 아저씨

(판) 2017.11.10 07:54 조회116,185
톡톡 사는 얘기 도와주세요

진짜 말글대로 아침 7시반정도 되면 저아저씨가 저 베란다문을 열고 앞에집을 쳐다봐 내가 혹시 우리집도 보이나해서 우리앞집을 봤더니 자세히보면 주방까지보이더라 난원래 거실에서 옷을갈아입는데 순간 뭔가 싸해서 보니까 그아저씨가 보고있는거야 그래서 바로 방으로 왔어 나말고 다른분들은 아무것도모르고 거실에서 뭐하시는거 다쳐다볼꺼아니야 이거 어떡해야 하는거지ㅠㅠ 근데 저아저씨가 그냥 서서보는게아니라 의자를 놓고 관람하듯이 보는거같아 그래서 우리엄마한테말했더니 그냥 어머나 이러고 말았어 유리를다 바꿔버리고싶다ㅠㅠ 어떡하지 그렇게 30분정도 쳐다보고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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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80 2017.11.1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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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쏴! 레이저 맞나 그거 빨간점 나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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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7.11.1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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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밤에 집안 더 잘보이는건 알고있지?? 밤에는 훨씬 집안 잘보여 빨리 커튼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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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1.1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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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도 앞에 아는 아주머니가 자꾸 보셔서 내가 한번 사랑 한다고 팔 표시 하니깐 그 후로 안보시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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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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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뽁이를 유리에다가 붙이면 어때요?
값도 싸고, 붙이기도 쉽고,집도 따뜻해지고, 투명한거 붙여도 집 안 아무것도 안보임

나도 집 들어가기 전에 복도 창쪽 뷰가 좋아서 한번씩 그거 한참 보다가 집에 들어가곤 하는데...
오해 받을지도 모르겠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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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z11 2017.11.1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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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정신나간 여자들이 사람잡는다니까ㅋㅋㅋㅋㅋ왜너님을보고잇다고 생각해?우아 이제 배란다에서 바람도 못쐬겟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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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017.11.1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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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ㅡㅡ; 저 아저씨 걍 광합성 하는거겠지 노인들 다리아프고 밖에 못나가면 걍 베란다에서 저럼. 커텐을 달고 문을 닫고 사쇼 엄한 사람 범죄자로 몰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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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11.1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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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새 확장때문에 베란다가 없어서 집안이 잘 보이고 밤되면 진짜 집안이 훤하게 보여요. 굳이 볼 생각 없어도 얼핏봐도 집안에서 뭐하는지 다 보임.. 우선 커튼부터 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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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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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ㅋㅋ 쓰니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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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7.11.1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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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아파트가 대부분 확장형이라 잘 보이더라고요 혹시나 해서 앞동 친구집에가서 우리집 내려다보니 밤엔 사정없이 더 잘보임 거실에서 옷 안갈아입고, 해 저물기 시작하면 커튼부터치는게 하루 일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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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몬 2017.11.1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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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하고똑같네 우리는아저씨가 앞에서체조하면서 쳐다봄 하필 앞이보이는곳은 우리집화장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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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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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좀 그만 트세요

개돼지 몸매

봐서 뭘하게요

아후.

여자들은 왜이리 확대해석에

오지랖이 심한건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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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째이런일 2017.11.1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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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겨울도 되었는데 뽀뽁이 붙이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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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나무 2017.11.1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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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기총 개독교인들 정치계에 기웃거리지 못하게 하는 특별법 발의할 똑똑한 국회의원은 없나?! http://_/2m7Ix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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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7.11.1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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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에 신고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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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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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거실에서 옷갈아입는게 님 자유듯 저아저씨도 자기 자유에요 저아저씨가 남의집 쳐다본단 확증 있을때까진 그렇게 범죄자 취급하면 안되죠 밖에거 님네집 보이는게 싫으면 님네서 가림막을 설치하셔야지요 시트지를 붙이든 커튼을 치든...엄한사람 범죄자 취급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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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7.11.11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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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아침에 베란다에서 햇빛쬐는거같은데.. 집 내부가 보일까 걱정이면 블라인드를 쳐요 남의 집에서 그 집주인이 뭘 하든 뭔 상관인거지 걍 아침에 베란다에서 창문열고 햇빛쬐고 바람쐬는데 건너편 여자가 불편하다고 그거 하지 말라고 하면 저 아저씨는 아저씨대로 황당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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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 2017.11.1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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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ㅡㅡㅋ 이해할수없는 피해망상.ㅉㅉㅉ. 왜 너님을 훔쳐본다고 생각하냐?? 이제 남자는 창문열고 밖에도 못보고 살아야 하냐? 니가 커텐을 달던가 니 집단속을 해야지 이나라 년들 왜 이러냐? 내가 몇칠전에 일찍 퇴근하다가 맞은편에서 걸어오는 좀 이쁘긴 하더라만 우연히 긴머리를 보게 됬는데 그 머리 옆 중간쯤에 무슨 나방인지 벌레인지 붙어있길래 확인차 좀 더 쳐다보고 이야기 해 줄라고 했더만 그 년 왈.. 아주 기분 나쁘다는 듯이 왜 그렇게 쳐다보세요? 이지랄 ㅋㅋ. 그래서 내가 나 너 안쳐다봤다.그냥 내려다봤다. 미친.년.ㅉㅉㅉ. 그러고 말 안해주고 지나감..ㅋ. 니몸 니가 챙기시고요 니집 니가 챙기세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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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1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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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파트간격이 넘 가까워서 특히 밤에 불켜져있는 곳은 더 잘보여요. 요즘 LED등 많이하는데 그거 단 집은 더더 선명하게 잘 보이구요. 자기집이라고 너무 편하게 있는 분들 많은데, 아파트구조가 이렇게 생기다보니깐 서로 조심하면 좋을것같아요. 옷갈아입는것은 커튼을 치던지 방에들어가서 하는게 좋을것같구요. 물론 아저씨가 관음증인것같지만 그게 기분나쁘면 최소한의 방어수단은 설치해놓고, 따지는 건 그 후인것같아요. 막말로 맨날 거실에서 불켜서 환하게 해놓고 발가벗어놓고는, 왜 벗고있는 걸 쳐다보냐 따질수는 없는거예요. 아파트가 이렇게 생겨먹은걸 인지하고 대책을 마련하는데 우선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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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2017.11.1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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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와대 국민청원 철원.총기사건 도와주헤요동의 누르시고 많이 퍼뜨려주세요 제 아들입니다 맨위에 영문누르시고 소대장 풀어주세요 쓰고 동의합니다 눌러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0999 복사하셔서 널리 많이 퍼트려주세요 우리들의 아들들이 다시는 이러한 억울한 일을 담하지 않도록 전우의 죽음이 안타까워 총탄을 무릅쓰고 사격중지를 외치며 안타까워 한것이 국방부는 구속사유라 생각하십니까 http://v.media.daum.net/v/20171110060506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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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7.11.11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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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날 그시간에 베란다서 담배 피는건 아니고? 울아빠가 베란다소 그시간에 맨날 담뱌피다가 엄마랑 대판싸우고베람다서 안피신다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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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1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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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구청이랑 경찰서에 신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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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7.11.11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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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뭐 이제 눈도 감고 다녀야겠네..집에서 밖도 못 쳐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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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ㅋ 2017.11.11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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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언니랑 둘이 원룸 자취하는데 우리집 베란다에서 맞은편 원룸 베란다가 보이거든? 우리집 보단 1층 정도 높고 고갤 돌려야만 우리집 안이 보이는 거야. 여름에 내가 아침에 화장실 가면서 베란다 쳐다봤는데 맞은펀 원룸 사는 ㅅㄲ가 빤스만 입고 담배 피면서 고개 돌려가지고 우리집을 내려다 보면서 빤히 쳐다보고 있더라 나랑 눈도 마주쳤는데 끝까지 쳐다봄 ㅡㅡ 우리 원룸 곰팡이,결로 개심해서 꼭 환기 시켜야 하고 겨울에도 베란다 문이랑 창문 다 열어놓는데 그 틈으로 우리 생활하는 거 다 봤겠지? ㅅㅂ 지금 생각해도 __소름; 그 이후로 문 개코딱지만큼 열어놓고 환기 시킨다 그리고 원래 우리 맞은편은 그냥 가정집이었는데 그거 부수고 원룸 지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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