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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헤어지자고 하는 나

ryvh (판) 2017.11.11 17:23 조회4,034
톡톡 지금은 연애중 채널보기
남친이랑 사귀면서 크게 서운한 일 있거나 싸우는 일이 있을때마다 홧김에 헤어지자고 합니다..

진짜 안 좋은 버릇인거 아는데 그 순간은 제어가 안되요. 남친도 처음에는 

열심히 잡다가 이젠 하도 그러니까 그냥 체념하는거 같더라고요.. 그런 모습 보이면

헤어지자고 했다가 다시 잡는것도 나고........ 하 저도 정말 괴로워요 ㅠㅠ

어떻게 고치죠 이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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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 2017.12.16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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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홧김에 헤어지자는 말을 한다는 건 그 말을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일방적인 통보일 뿐이라는 거 꼭 아셔야해요 많이 좋아하니까 잡는거고 사과하는 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시면 안돼요 처음엔 내가 미안해 헤어지자고 하지마라고 하다가 점점 지쳐요 분명히 지쳐서 아 또 헤어지자고하네 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자기 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 놓치고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옆에 있을 때 잘 해주세요 홧김에 한 말일지 몰라도 그 말을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속상하고 상처가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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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ㅇ 2017.11.1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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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을 쉽게 생각하고 쉽게 얘기하는 사람은 정말 싫다.
참다참다 질린다. 있는 정마저 떨어져.
그러면서 밥먹는게 처먹는걸로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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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 2017.11.1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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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좋아하면 그런만쉽게못함 그사람이 그리 소중하지않은거고 헤어져도별 아쉬움없다는건데 그런말쉽게하는건 상대방에게 상처주는거야 헤어질거면 단칼에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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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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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헤어지자는 말 자체가 통보 형식인데, 그것은 즉 연애에 있어 갑의 위치가 할 수 있는 말임. 욱하고 튀어 나온다? '너가 날 더 좋아하는 주제에 감히 날 긁어?내 심기를 거슬리게 해? 헤어져!' 이런 심보 아닌가요? 그러다 지치는거 한순간이고, 그 때 되면 잡을 수 도 없어요. 내가 지쳐버리게 한거니까. 안된다고,어쩔 수 없이 튀어나온다고 합리화 하지 말고 고치려 노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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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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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보고 내가 했던 말 행동 그대로 해달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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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 2017.11.1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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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헤어지잔말 이제그만하세요 저두 님처럼 헤어지고싶은게아니라 그냥 섭섭하거나 몬가 꿍해있을때 습관적으로 자주했는데 그때마다 전남친매번더사랑주고 붙잡고 그걸즐긴듯해요 근데 마지막헤어지잔말엔 전남친도 지쳤는지 단호하게헤어져주더군요 헤어진지두달접어드는데 전아직도 힘들어서 죽겠는데 전남친은 저보고 잘지내래요 다시 저에게전같은감정도안생길것같고 잘해줄자신도없다고 잘지내라고 님도 저처럼후회하지말고 지금부터라도 헤어지잔소리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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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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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레기 이런 사람 진짜 싫음 자기가 얼마나 큰 상처를 주는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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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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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은 남친이계속잡아줄거라고 생각하는듯 그러다가 님 안잡으면 어쩌려구요 그리고님행동 사람지치게한다는것만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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